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이 산의 주인은 어느 나무가 될까?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7.02.23 11:45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조림 적지적수 및 설계심의회 개최 및 정부 3.0실현 -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정연국)에서는 2017년 나무심기에 앞서 나무심기 대상지에 적합한 수종선정을 위한 적지적수 및 설계심의회를 오는 2. 23일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개최한다.

적지적수란 입지환경과 토양조건에 적합한 수종을 식재함으로서 임지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이번 심의회는 업무 경험이 축적된 임업직 공무원과 산림기술사가 모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작한 맞춤형 조림지도를 고려하여 산지 특성에 적합한 수종을 선정하고 적정하게 배치할 계획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17년도 청주, 옥천, 보은, 영동 4개 시군 국유림 130ha에 380,00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으로, 특히 청주시 미원면 구방리 일원 국유림에는 작년에 이어 대규모 편백 조림으로 중부권내 편백 시범 사업지 및 도로변 경관조성을 할 예정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나무심기를 확대함은 물론 조림지에 대한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숲가꾸기 사업으로 맑은 공기 제공 등 친자연적 생활 기반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이 산의 주인은 어느 나무가 될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