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사를 산림교육 전문가로... 학교 숲교육 확산

  • 김가영기자 기자
  • 입력 2017.04.25 15:47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청-교원대, 25일 ‘산림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일 오전 정부대전청사 산림청에서 한국교원대학교(총장 류희찬)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교원 연수, 전문가 양성 등을 통해 산림교육 분야 활성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앞으로 산림청은 연 1만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교원대 교원 연수 과정에 산림교육 분야를 마련, 교사들이 산림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산림교육 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을 통해 교사들이 숲 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 전문가 양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양 기관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 협력, 산림교육 교과과정 연구와 프로그램 공동 개발, 관련 시설·기자재 공동 활용 등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협약을 체결한 신원섭 산림청장은 “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산림교육에 관한 교사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전국 유일의 종합교원 양성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숲교육이 확산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을 전국 48개소 지정했으며 현재까지 1만1303명의 산림교육 전문가를 양성했다.

또 지난 2013년 ‘산림교육 교원 직무연수 확대방안’을 수립해 매년 400여 명의 교원에게 산림교육 교원 연수를 제공한 바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교사를 산림교육 전문가로... 학교 숲교육 확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