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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조심기간 연장에 따른 산불감시 인력 집중배치

  • 김현민기자 기자
  • 입력 2017.05.18 11:08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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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건조한 날씨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5월 31일까지 연장 됨에 따라 산불감시 인력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7개 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인력 : 251명
   - 산불특수진화대 4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11명

아울러, 산불감시 인력의 근무태만, 무단 자리 비움 등 근무 상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불성실 근무자에 대해서는 경고ㆍ퇴출 조치 할 방침이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연장된 만큼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산불발생 위험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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