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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문화유산협력위원회 개최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7.09.28 08:36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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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백산 종교유적 및 비지정문화재 등 문화자원 활용방안 논의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2017년 문화유산협력위원회를 소백산북부사무소에서 9월 26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내 학계, 종교계, 지자체에서 참석한 가운데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지역의 문화자원 현황과 관리방안을 공유하고 공원 내 대표적인 종교유적(일반사찰, 폐사지 등) DB를 구축하는 등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비지정문화재 관리방안 마련과 문화자원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위원간의 업무 협의를 통한 문화자원 관리체계 강화 방안도 논의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지영철 자원보전과장은 “유관기관 및 전문가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립공원 내 문화유산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 보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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