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3道 접경(경북·충북·강원)마을 영주 남대리’에 특색 있는 ‘산림휴양 치유마을 조성’ 된다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4.10 09:55
  • 조회수 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남대리서 현장 주민설명회 개최 -


경북 영주, 충북 단양, 강원 영월 등 3道 접경 산간지역에 특색있는 산림휴양 치유마을이 조성된다.
경북 영주시는 부석면 남대리 일원에 ‘남대리 산림휴양치유마을조성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9일 남대리에서 현장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남대리 산림휴양치유마을조성 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국비지원 공모사업이다. 경상북도와 강원도, 충청북도의 3도 접경에 위치한 부석면 남대리 산촌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찾아오는 산촌, 휴양과 치유가 있는 산촌, 주민이 잘사는 산촌’을 목표로 기존의 일반농어촌개발사업과는 차별화된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7억, 시비 3억)을 투입해 2022년까지 5년에 걸쳐 기초생활기반 조성, 지역소득증대, 지역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남대리 어래산을 중심으로 마을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산림휴양, 관광, 헬스케어를 융합한 新 산림복지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지역의 산림관련 인프라 시설(국립산림치유원 등)과도 연계해 낙후된 산촌지역의 소득증대와 소비자 맞춤형 산촌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도 함께 추진해 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학모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산림경관이 우수한 산촌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복지시설과 산촌을 연계한 산림휴양치유마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지속가능한 마을, 살맛나는 부자 산촌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3道 접경(경북·충북·강원)마을 영주 남대리’에 특색 있는 ‘산림휴양 치유마을 조성’ 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