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 방제 실시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8.05.21 09:15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유관기관과 공동방제의 날 지정, 돌발 해충 확산 방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의 효율적 방제를 위하여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8일까지 지역별로 ‘공동방제의 날’로 정하고 유관기관과 협업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에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가 있으며, 이동성이 좋아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임산물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어 동시에 방제를 추진해야 효과가 높다.


병해충은 5월부터 부화하여 10월까지 활동을 하며 과실에 그을음병을 발생시키고 나무 수액을 빨아먹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생육저하 등 피해를 주고 있어 월동난 부화시기(5월 중순)나 성충의 산란 전(8월 하순에서 9월 중순)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주요 민원 발생지역과 가시권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돌발해충 발생 조사와 농림지ㆍ인근 산림지역의 방제가 동시에 실행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농업ㆍ산림부서와 적극 협력하여 조기 방제를 실시하여 돌발해충 확산방지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돌발해충 확산방지를 위하여 과수농가와 연접한 지역과 등산로 주변의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 방제를 확대ㆍ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 방제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