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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대비 평창양묘사업소 공사현장 점검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8.02 14:04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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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부지방산림청장 현장 찾아 근로자 격려 및 시공실태 점검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등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금년도 실시하고 있는 평창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 및 시공실태를 점검했다.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자는 오전 11시까지 작업 후 폭염이 절정인 시간(12~16시) 대는 휴식을 취하고, 16시~18시 작업 재개하고 있다.


평창양묘사업소 양묘시설 현대화 공사는 약12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자동화 연동온실과 야외생육시설, 다목적 작업장 등의 시설을 하는 사업이다.


한편, 평창양묘사업소는 2018년 3,026천본의 묘목을 생산할 계획이며, 이중 1,357천본(ha당 3천본 식재기준 530ha분량)을 2019년 조림사업용으로 수급할 예정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산림사업장에 대해 폭염대비 안전사고 예방·대응요령 등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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