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방시설 점검기관 확대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8.08.06 14:35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분야의 일자리 참여 기회 늘어날 것으로 전망 -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는 기존 사방협회에서만 실행하던 사방댐 등 사방시설의 점검과 안전진단 위탁업무를 산림분야의 여러기관으로 확대함으로써 산림분야 일자리 참여 기회가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사방사업법 시행령」제12조(사방시설의 관리 등)의 개정을 통해 사방시설의 관리, 점검, 안전진단 및 안전조치 자격 요건을 완화했다.


이번 규제개혁을 통해 사방협회 뿐만 아니라 사방사업 관련 공익법인, 산림분야 기술사사무소, 산림조합·산림조합중앙회, 농림전문분야 엔지니어링 사업자 등으로 확대하여 여러 기관에서 사방시설의 점검 및 안전진단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김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규제개혁을 통해 사방시설의 점검기관이 확대됨에 따라 산림분야 일자리 기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되었다.”라며 “산림규제를 개혁함으로써 국민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산림청이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방시설 점검기관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