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핫한 여름, 핫 플레이스 '우포생태촌'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8.10 09:42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창녕 우포늪에 자리잡은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2015년 5월 개촌 이래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하는 호평에 힘입어 생태 명품 숙박지로 새롭게거듭나고 있다.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가족단위 및 단체 관광객들에게 세계적인 생태습지 관광 명소로 인기가 높다. 지난 3년간 3만여 명의 탐방객과 체험을 통해 재이용률이 70%에 달할 정도로 우포늪에 흠뻑 빠질 수 있는 힐링장소로 인기가 높다. 


최근 8월초 여름휴가기간에는 10일간 766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우포늪과 인접한 창녕군 이방면 안리 일대에 조성되어 있다. 


주변 관광 클러스터로 산토끼노래동산, 우포늪 생태체험장이  있고, 올해 6월 우포잠자리나라도 개장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가족단위 방문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년만의 폭염에도 산, 계곡, 바다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우포생태촌에서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힐링과 안식을 찾으러 우포생태촌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름휴가 철에도 손님들이 꾸준히 찾는 우포생태촌은 창녕군에서 직영하는 친환경 힐링 숙박시설로 인터넷(
http://upovill.cng.go.kr)으로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8월~9월 예약은 현재 진행 중이며 10월 예약은 9월1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핫한 여름, 핫 플레이스 '우포생태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