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치악산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11.15 08:47
  • 조회수 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1월 15일부터 일부탐방로 입산통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되는 탐방로는 황골삼거리~남대봉, 보문사~향로봉삼거리, 곧은재~부곡공원지킴터, 곧은재공원지킴터~곧은재, 부곡 큰무래골~비로봉, 영원산성~주능선, 수레너미~한다리골, 공원경계~구룡야영장 총 8개 탐방로 31.5km이며, 이곳을 제외한 정규 탐방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통제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무속행위,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야영장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는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소지와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산불 발생 시에는 신속한 진화를 위하여 국립공원사무소 또는 인근 소방서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치악산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