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동시, 환경기초시설 확충으로 청정도시 이끈다.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12.28 14:51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는 하수처리시설 확장으로 하수도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살기 좋은 청정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하수도사업을 활발히 추진했다.


먼저 생활하수나 분뇨를 우수와 분리해 공공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해 처리하는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강남동, 송하동, 남선면 일원 3개 지구에 509억 원을 투입해 시행 중이다.

‘남선․노하 처리분구’와 ‘정하처리분구’는 지난 11월 3년간의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수하처리분구’는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하수도 노후화로 인한 지반침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43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중구1 처리분구)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과 집중호우 시 상습침수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30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중구1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환경부와 재원 협의 중이다.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 230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안동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저감사업’과 ‘일직 송리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은 올해 8월과 12월에 각각 준공했다.


‘풍산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일직 망호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은 상반기 사업 시행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이다.

이 사업으로 공공수역 수질과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이 밖에도 하수시설의 유지관리와 정비점검도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 하수도 시설 파손, 하수도 막힘으로 인한 악취 발생 등의 생활 불편과 위험요소를 예방하기 위해 수시로 순찰을 강화해 420여 건의 민원을 해결하는 등 “시민행복”을 위한 적극적이고 신뢰받는 하수도 행정서비스 구현에 앞장섰다.


안동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올해보다 더 나은 청정도시 조성을 위해 전 직원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동시, 환경기초시설 확충으로 청정도시 이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