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국사유림 따로 없다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9.02.22 15:36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충북 청주시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을 차단하고자 청주시와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청과 청주시 공동 방제사업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우려지역의 경계 174ha에 대하여 사업효과가 가장 높은 시기인 3월말 이전에 소나무류 총 33,878본의 예방나무주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방제사업 구역은 2016년 구축했던 피해확산 저지선 16km를 강화하는 사업으로 기관 간 긴밀한 협조와 전략적 방제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예방나무주사사업의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만우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저지에 박차를 가하고자 유관기관과 협력 소통하여 실정에 부합하는 최적의 방제전략을 수립해 빈틈없는 방제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국사유림 따로 없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