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나라꽃 무궁화에 관한 법률제정을위한 범 국민 서명운동 무궁화 대축제

  • 김경현 기자
  • 입력 2019.02.26 15:01
  • 조회수 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겨레의노래 꽃이되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100주년



우리나라 나라꽃 무궁화에 관한 법률제정을위한 “범 국민 서명운동 무궁화 대축제” 가 오는 3월1일 경상북도 도청소재지 안동에서 열린다. “무궁화중앙회 안동시지회(회장 류상익)”가 주최/주관을 한다.


무궁화중앙회는 전국19개의 지회가 설립되어있으며, 안동시지회가 설립이되면서, 독립운동의 성지인 안동에서 무궁화꽃의 법률적 국화로 지정하는 서명운동을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첫시작을 함으로써, 더 의미를 부연한다.

 

본행사는 3월1일 안동 “문화의거리”에서 독도플레시몹, 하회마을 상설공연장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만세삼창과 안동 웅부공원에서는 독립선언문 릴레이 낭독을 시작으로, 공식행사와 축하공연으로, 50사단 군악대, 안동시 소년소녀합창단, 정옥향 판소리연구소 민요공연, 나라사랑 기공체조, 조마리아 어록비공연 으로 본행사가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법률제정 범국민서명운동과 무궁화사진전시전,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변둔치(안동서방서 ~ 어가골) 일대에는 무궁화나무심기(약3,000주) 행사가 이어진다.

 

이번행사는 안동의 기관단체 약60여개 단체에서 후원, 협찬, 참여를 통하여 이루어지며, 오후3시부터는 안동소방서 둔치에서~태화동 어가골 강병둔치에서 무궁화동산 만들기 행사는 진행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우리나라 나라꽃 무궁화에 관한 법률제정을위한 범 국민 서명운동 무궁화 대축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