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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장, 단양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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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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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청장단양방문39.JPG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24일 단양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최형규소장으로부터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장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임업후계자(남천영농조합)가 경영하는 제천시 소재 산양삼가공 공장을 찾아 임업인을 격려하였다.


박 청장은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으로 재직하며 지난 4월 4일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고성․속초․강릉․인제 등 대형산불 진화를 진두지휘한 바 있으며, 이번 4월 15일 중부지방산림청장으로 부임하였다.

단양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한 박 청장은 “건조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허락지 않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과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직장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가정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 달라.” 고 당부하였다.

이어 임업현장을 찾은 박 청장은 산림내에서 소득을 창출하고 농약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가공․유통하는 임업인을 격려하며,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국유림경영에 적극 반영하여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도환 청장은 “산불조심 기간은 끝났지만 앞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사방사업, 산림토목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목재생산 등 산적해 있는 현안사업들을 적기에 잘 추진해 주기 바라며, 유연한 조직문화를 확산하여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였다.

또한, “지역민, 임업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국유림 경영계획을 체계적으로 정비함과  아울러 불필요한 규제도 과감하게 개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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