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산촌마을 주민 소득 증대 기여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9.08.20 09:51
  • 조회수 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유림보호협약마을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촌마을 주민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마을을 대상으로 버섯류(송이, 능이 등) 및 잣을 무상양여하고 있다.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 산지정화, 산림병해충 예찰 등 60일 이상의 국유림 보호활동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마을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버섯류, 잣 등)의 90% 이내로 무상양여 받을 수 있다.


`18년도 기준 무상양여 규모는 총 146개 산촌마을에 639백만원 상당의 임산물을 양여하였으며, 이 중 버섯류는 428백만원, 잣은 40백만원에 달한다. 올해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170개 마을에서 무상양여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18년도 상세 양여 내역

      - 고로쇠 수액 : 16개 마을, 59,120ℓ, 166,136천원

      - 잣 종실 : 24개 마을, 5,803kg, 39,530천원

      - 버섯류 : 99개 마을, 2,734kg, 427,583천원

      - 산나물 : 7개 마을, 735kg, 5,145천원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 덕분에 우리의 산림이 잘 보호되고 있는 만큼 산촌마을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추가로 국유임산물 양여를 받고자 하는 마을에서는 지역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지방산림청, 산촌마을 주민 소득 증대 기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