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9.09.23 13:38
  • 조회수 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창재 산림복지진흥원장, 현장중심경영 가동


[크기변환](사진1)찾아가는 원장실.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일 국립산림치유원 등 전국에 운영 중인 산림복지시설에 기관장이 직접 방문하는 전국단위 현장경영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진흥원이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으로서 현장 중심의 조직 운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20일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에서는 이창재 원장과 직원들이 현안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실시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업무 개선에 반영하는 ‘찾아가는 원장실’을 추진했다. 

 

[크기변환](사진2)찾아가는 원장실.JPG

이어 오는 11월까지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전남 장성, 경북 칠곡 ·청도)과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강릉, 울산 울주) 등 전국의 산림 복지시설을 기관장이 직접 순회하며 현장경영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진흥원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시설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 이해관계자들과 상생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포이(FOWI) 정담회 (情談會)’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가장 일선에서 국민을 맞이하는 소속기관 직원들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소통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면서 “국민들에게 사각지대 없이 촘촘하게 산림복지서비스가 지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현장에 답이 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