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6(금)

‘무궁화 명품도시 수원’시민단체와 함께 만든다

수원시·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18일 공원녹지사업소에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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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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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무궁화 명품도시 수원’시민단체와 함께 만든다.jpg

 

수원시가  지역사회에서 무궁화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시민단체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무궁화 명품도시를 가꿔 나간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18일 오후  3시  권선구 공원녹지사업소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은  허의행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  김우진·이영찬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무궁화  명품도시 수원의 정체성 확립·발전  등을 위한 정책·프로그램  발굴 무궁화  교육 및 무궁화 보급 확산 사업 시민  참여 축제·행사  개최 등을 추진하기 위해 협력하는 내용이 골자다.

  

또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무궁화 관련 다양한 활동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한다.

  

허의행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단체와의  협력으로 무궁화 명품도시 육성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나라꽃  무궁화가 시민들의 삶 속에서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궁화 명품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수원시는 나라꽃  무궁화 수원 축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수원시가 운영하는 수원  무궁화원이  산림청이 지정하는 나라꽃  무궁화 명소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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