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6(화)

비대면 산림복지로 국민과 공유하다

···산림복지진흥원, 국민참여 공모전 결과발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2.29 16:3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최근 실시한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 결과 수상작을 선정, 진흥원 공모전 누리집(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1) 꿀밤도토리타르트(김경남, 농림부장관상).jpg
꿀밤도토리타르트(김경남, 농림부장관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 인지도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포레스토랑 산림건강식 레시피 공모전(30점)’과 ‘스마트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공모전(7점)’ 등 2개 부문에 총 37점(상금 2,950만 원)이 선정됐다.


 ‘포레스토랑 산림건강식 레시피 공모전’은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주제로 작품(178점)을 접수해 농림부장관상에 김경남 씨의 ‘꿀밤도토리타르트’와 산림청장상에 김지수 씨의 ‘표고에 취(더)한 어묵’, 서정희 씨의 ‘숲열매 떡바’ 등 총 30점을 뽑았다. 

(사진2) 표고에 취(더)한 어묵(김지수, 산림청장상).jpg
표고에 취(더)한 어묵(김지수, 산림청장상)

 

 ‘스마트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공모전’은 산림복지를 주제로 한 브이알(VR, 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에이알(AR,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엠알(MR, Mixed Reality; 혼합현실) 작품(16점)을 공모, 산림청장상에 최성열 씨의 ‘산림복지시설 경관체험 콘텐츠’ 등 총 7점을 선정했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갖는 계기가 됐다”면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국민참여 공모전을 확대해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3) 숲열매 떡바(서정희, 산림청장상).jpg
숲열매 떡바(서정희, 산림청장상)

 

 

(사진4) 산림복지시설 경관체험 콘텐츠(최성열, 산림청장상).jpg
산림복지시설 경관체험 콘텐츠(최성열, 산림청장상)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비대면 산림복지로 국민과 공유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