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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산자연휴양림이 야영전문휴양림으로 탈바꿈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8.06 14:23
  •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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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는 2010년 야영전문휴양림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낡고 노후한 숲속의 집 7동을 철거하고 6개의 오토캠핑장을 신규 조성하였다.

중미산자연휴양림 박관원팀장은 "야영전문휴양림의 특성을 살리기 위하여 야영문화 선진지인 수원대학교 사회체육학과장 및 강남대학교 사회체육학과 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학생이 휴양림에서 희망을 마움껏 펼칠수 있으며, 휴양림에 설치되어 있는 오리엔티어링 경기장에서 모든 국민(남녀노소불문)이 건강과 희망 단합심을 키울수 있으며 항시 숲해설을 실시하여 더욱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히고 "휴양림의 주인은 국민 모두이며 여러분이 격려하여 주시고 미진한 사항은 지적하여 주실 때 자연휴양림이 진정한 우리의 휴식처가 될 수 있다"고 관심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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