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운영

휴양림 숙소, 매월 1일 숲나들e(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 가능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3.30 12:4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4월 1일부터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곳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소 16실과 전시관, 교육실, 회의실, 유아숲체험원 등 교육시설이 일반인의 이용이 제한됐다.

 

5.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jpg

 

정상 운영에 따라 휴양림 숙소 이용은 매월 1일 숲나들e(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관 등 교육시설은 이용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가능하나 거리두기 시행,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은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기본방역 수칙에 따라 시설 방역, 소독은 물론 스카이로드, 숲길, 임도 등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였다.


전재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만인산,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