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경상북도 환경포럼 발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10.05 22:25
  • 조회수 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환경정책 방향 및 전략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경상북도환경포럼이 지난달 29일 발족되었다.

경상북도 환경포럼(이사장 양용운 前환경관리공단이사장)은 2010. 9.29일(수) 오후 3시 대구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학계, 환경기업체, 환경NGO, 공무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는데, 이날 창립총회에서 환경포럼은 경상북도의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로서, 경북도의 환경정책을 컨설팅 및 설계․디자인, 자문 등에 분과위원회(물환경, 대기환경, 폐자원환경, 생태환경)별로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다짐하였다.

지난달29일 발족한 경상북도 환경포럼은 이미 구성된 해양 포럼, 산림포럼과 함께, 경북도의 환경해양산림분야의 새로운 정책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민선5기의 공약사항인 “바라보는 江․山․海에서 먹고사는 江․山․海”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연구와 세미나, 포럼 등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이며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어 왔던 환경관련 학회와 단체의적극적 참여를 유도하여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는 한편, 학계와 환경기업체, 환경단체, 지자체(도,시군) 간의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로서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창립총회에 참석한 이삼걸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21세기는 환경의 시대로 녹색생활실천과 녹색에너지산업의 육성만이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로, 경상북도 환경포럼 창립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앞으로 경상북도 환경정책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도민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과 삶의 질을 도모하는 싱크탱크로 발전해 나가기를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단법인 경상북도 환경포럼 발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