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보강천 미루나무 숲에 만남의 공간 들어선다
증평군이 보강천 작은 교육문화공간 조성사업(2017∼2021년) 4차연도 사업으로 만남의 공간을 만든다.
증평읍 송산리 보강천 미루나무 숲에 5억원을 들여 마련하는 만남의 공간(1천㎡)에는 계단식 쉼터와 5.6m 길이의 소형 흔들다리, 6㎡ 크기의 네트형 휴게시설, 꽃 모형 경관 조명(3개) 등이 들어선다.
오는 6월 말 준공 예정으로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이달 말 착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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