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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 사업 시행에 앞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해상탐방프로그램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국립공원 최초로 해상에서 선박을 타고 도서(섬) 지역을 탐방하는 기획프로그램으로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2021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해상 탐방프로그램 네이밍 공모는 9월 28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16일에 최종 선정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해상 탐방프로그램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응모신청서에 작성하여 우편(방문) 또는 이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홈페이지를(www.knps.or.kr)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이영규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국립공원 해상탐방프로그램 사업에 활력을 넣어줄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하며,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가을철 탐방객 집중 대비 현장관리 강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추석명절을 시작으로 가을철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탐방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무질서행위와 코로나19에 대응한 현장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대상은 국립공원 내에서 발생되는 불법 임산물 채취, 샛길출입, 취사․야영, 오물투기, 흡연과 같은 불법행위이며, 위반자에겐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된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되는 주요탐방거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가을철 탐방객 집중에 대비한 현장관리 강화를 통해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과 불법·무질서 행위의 근절에 노력할 것”이라며,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네발란 대규모 군락지 발견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다도해해상 도서지역에서 무인항공기(이하 드론)를 활용한 멸종위기 및 자생 식물 조사로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지네발란(학명 : Sarcanthus scolopendrifolius Makino)의 대규모 군락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이뤄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자연자원조사 추진 시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도서 벽지에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하고 분석해 지네발란의 군락지를 발견하는 성과를 얻었다. 일반적으로 늪이나 호수, 해안, 절벽과 같이 인적이 드문 곳에서 서식하는 멸종위기야생생물과 특정식물은 개체 유무, 분포 면적과 같은 정보를 얻기 힘들었다. 특히 이번 발견한 지네발란은 제주도와 전라남도 일부지역에서만 자생하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식물로 고목이나 바위에 붙어서 자라는 특성 때문에 발견이 쉽지 않아 더욱 가치가 있다. 이번 조사 결과 발견된 지네발란의 군락지는 약 200㎡ 규모이며, 200여 개체 이상이 대규모로 자생하고 있다. 드론이 위해야생동물 관찰 용도로 쓰인 적은 있지만, 멸종위기종 조사를 위해 활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창영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지네발란 군락지의 발견은 공원 내 생물다양성이 보전되고 있다는 증거로, 앞으로도 드론과 같은 첨단 기술들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풍란 등)의 자생지 복원과 서식지 보전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1
  • 진도군 관매도 마실길, ‘9월 다도해 걷기여행길 10선’ 선정
    진도군 관매도 마실길이 ‘9월 다도해 걷기 여행길 10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가을의 문턱인 9월을 맞아 별을 품고 있는 듯 반짝이는 바다를 만나볼 수 있는 다도해의 걷기여행길 10선’을 지난 28일 발표했다.   관매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중 때 묻지 않은 숨은 보물섬이며 바다의 정원이라 불릴 만큼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꼽히며, 그안의 마실길은 관매도만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여주는 ‘관매8경’을 이어주는 길이다.   마실길은 매화길, 해당화길, 봉선화길 등 섬 구석구석 여러 이름이 있지만 워낙 많아 그 자체를 둘러보기 보다는 마실길을 통해 관매도를 돌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관매8경인 관매해수욕장, 방아섬(남근바위), 돌묘와 꽁돌, 할미중드랭이굴, 하늘다리, 서들바굴폭포, 다리여, 하늘담(벼락바위)은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각자가 품고 있는 이야기들 까지 흥미롭다.   관매8경은 곳곳에 개설된 마실길을 통해 1~5경을 둘러볼수 있으며, 6~8경은 배를 타야 볼 수 있다.   관매8경을 둘러보는 요령은 선착장을 중심으로 오른쪽 관호마을~꽁돌~하늘다리 코스, 선착장 왼쪽으로 관매도해변~독립문바위~방아섬코스로 나누어지며 코스별로 3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특히, 하늘다리 코스에 놓인 주홍색 지붕들이 인상적인 관호마을의 마실길이 눈에 들어온다. 관호마을은 아담한 포구를 앞에 끼고, 뒤로 수려한 암봉이 펼쳐진 마을이다.   마을에서 꽁돌로 가는 ‘관호 돌담길’은 크고 작고, 모나고 둥글고, 울퉁불퉁 제각각인 돌들이 모여 이루어진 돌담은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마을 우물에서 시원한 물을 들이켜고 길을 나서면 바다를 만나는 지점에서 거대한 돌담인 우실을 지나, 선녀들이 가지고 놀다 떨어트린 공깃돌 마냥 손바닥 자국이 선명한 꽁돌, 하늘에 서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하늘다리는 관매도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진도군 관매도는 전남도 브랜드 시책사업에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돼, 관매분교 관사 및 관호마을회관 등을 리모델링하여 부족한 숙박시설을 확충하였고, 관매도 펜션 신축공사를 추진중으로 자연을 잘 보전시킨 생태체험 명품 섬으로 거듭 진화해 가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1
  • 「천도천색길」트레킹&캠핑 페스티벌
    섬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고조되는 요즘, 트레킹과 캠핑이 결합된 독특한 이벤트가 신안에서 열린다. 신안군이 주최하고 Go섬, 캠핑talk이 주관하는「천도천색길 트레킹 & 캠핑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4일~6월 25일까지 비금도와 도초도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관광객 500만 시대의 조기 실현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아웃도어 레크레이션 인구의 증가에 따라 트레커, 백패커, 라이더를 주 타깃으로 하였다.   도초 시목야영장을 베이스캠프로 해서 천도천색 천리길 비금~도초도 자전거 투어와 도초 화도항~시목 야영장까지 해안도로 트레킹, 해송 숲과 해변이 아름다운 시목해수욕장에서 캠핑대회가 이어진다. 야간에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어울려 요리대회, 포틀럭 파티, 밴드 공연, 즉석 사진촬영, 캐리커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다도해의 멋진 풍광을 섬 라이딩, 트레킹, 캠핑을 통해 몸으로 느끼며 느리게 관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행사의 매력이다. 신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관광 상품 개발과 지역 축제를 구상하고 있다.”며 “관광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활로를 모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도천색길 천리길 5코스인 비금~도초도는 행정자치부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된 지역으로 매년 20여 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6-21
  • 국립공원 섬 지역 어린이 문화체험 참가
    신안군은 관내 국립공원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지역 자연 및 문화유산 체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사업으로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문화체험에는 신안군 관내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거주하는 4∼6학년 어린이 중, 10명의 어린이들이 환경대사로 참석한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어린이 환경대사 양성을 위한 국립공원 환경교육 프로그램 뿐 아니라 역사문화 자원인 경복궁, 서울 전역을 조망할 수 있는 남산타워 등을 방문한다. 또한 주한미국대사관의 협조로 용산미군기지 방문이 계획되어 섬 지역에서 부족한 다양한 문화를 체험 할 예정이다.   신안군의 비금, 도초, 흑산 일원 섬과 바다 522km2는 1981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신안군 전역 3,238.74km2는 2016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자연환경의 보전과 관리에 있어 지역 어린이 교육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은 지역 어린이들이 환경대사로서 고향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가치를 인식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학생들에 대한 환경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11
  • 칠발도 바닷새번식지, 국립공원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최종관)는 동아시아 철새 이동 경로상 휴식처이자 번식지로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신안군 비금면 고서리 칠발도 일원을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칠발도는 비금도에서 약 10km 떨어져 있는 등대섬으로, 현재 바다제비 10,000쌍을 비롯하여, 바다쇠오리 3,000쌍, 슴새 1,000쌍 등 3종의 해양성조류가 집단 번식하고 있다. 특히 2014년 국립공원연구원 철새연구센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양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바다쇠오리의 경우 일몰 전 칠발도 반경 1km 내 해상에서 바다쇠오리 약 4,000개체가 확인되었다. 이번 칠발도를 포함한 주변 해역에 대한 국립공원특별보호구역 지정 배경은 바다제비, 슴새, 칼새 등 철새 번식지로서의 중요성에 더해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섬개개비와 보호대상 해양생물인 새우말에 대한 서식지 안정화가 요구됨에 따른 것이다. 또한 해양 환경에 매우 민감한 바다쇠오리 등 해양성조류의 보호를 위하여 번식지뿐만 아니라 먹이활동을 하는 주변 해역까지 보호구역으로 지정함으로써 안전한 번식환경의 확보를 꾀할 계획이다. 특별보호구역 지정면적은 칠발도 도서 및 해안선 기점 500m까지의 주변 해역을 포함한 1,310,000㎡이며 지정 기한은 2033년까지이다. 보호지역 관리를 위하여 이 지역에 대한 출입통제가 시행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자연공원법 제86조 2항에 의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장필재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특별보호구역 지정을 통하여 기존 신안 다도해생물권보전지역, 천연기념물 등으로 지정․관리되어 왔던 칠발도를 주변 해역까지 포함하여 폭넓게 관리함으로써 바다제비 등 철새의 안전한 번식지로 보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서지역 철새 번식지 보호를 위하여 해당 지역에 대한 출입을 철저히 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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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3
  •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사이드스캔소나 장비로 해양국립공원에서 불법행위 추적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최종관)는 “청정하고 깨끗한 해양국립공원 유지와 해양생태계의 건강성 확보를 위하여 해저음파검색장비인 사이드스캔 소나(Side Scan Sonar)를 활용하여 해양쓰레기 검색으로 추적이 가능한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엄정히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이드스캔 소나(Side Scan Sonar) 장비는 주로 해저지형의 음파이미지를 고해상도 영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고안된 장비로, 음파를 이용한 수중영상촬영장비의 일종이다. 바닷속에서 음파를 이용하여 수중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찾아내 누가 버렸는지 확인이 가능한 쓰레기에 대하여는 처벌을 강화하고, 주요 해변에 조류로 밀려온 쓰레기도 추적하여 적발함으로써 국립공원 내 해양생태계 보호 및 건강성 확보에 주력한다는 입장이다. 해양쓰레기는 해면에 투과되는 빛을 차단하여 식물플랑크톤의 성장을 저해하고 바다 밑에 가라앉아 이동성 저서동물의 서식처를 감소시키는 등 바다생물의 생존기반을 위협하는 해양생태계 파괴의 주범이다. 또한, 국립공원 내에서 금지된 낚시행위로 인하여 밑밥이 던져진 조하대에서는 해양생태계 기초생산자 역할을 하는 해조류가 폐사되고 있으며, 납으로 만들어진 낚시추와 낚시줄이 버려지는 조간대와 조하대에서는 먹이사슬이 파괴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해양생태계의 보호와 청정하고 안전한 해양국립공원 유지를 위하여 낚시행위를 비롯한 해양·육지생물의 포획·채취 행위와 쓰레기 투기 행위, 수상구조장비 및 공원안내판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절도·훼손행위 등 국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하여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장필재 해양자원과장은 “앞으로 여름성수기를 맞이하여 국립공원 내 건강한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하여 쓰레기 투기, 낚시 등 불법행위는 과학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적발하여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며, 국립공원에서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7-04
  • 흑산도 장도습지 주변지역, 국립공원특별보호구역 으로 지정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남승문)는 도서지역 내 산지습지로서 람사르습지로 지정되어 그 보호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신안군 흑산면 장도습지 주변지역을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도습지를 포함한 주변지역에 대한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 지정배경은 이탄층이 잘 발달된 장도습지의 고유 기능인 수자원 및 수질저장 기능보호를 위하여 주변지역의 관리가 필요하고 멸종위기종인 매와 수달, 천연기념물인 새매와 흑비둘기, 기타 제주도룡뇽, 플라나리아 등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 확대가 요구됨에 따라 완충지역을 포함한 습지부분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할 필요성에 따른 것으로, 관계기관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지정되었다. 특별보호구역 지정면적은 람사르습지 면적 90,414㎡를 포함한 475,970㎡이며 지정 기한은 2032년까지이다. 보호지역 관리를 위하여 이 지역에 대한 출입통제가 시행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자연공원법 제86조 2항에 의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장도습지는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도서지역의 지형경관의 특이성과 습지지역의 다양한 서식환경과 생물학적 기능에 대한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2004년 8월 환경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2005년 3월 국내에서 3번째로 람사르습지로 지정 특별관리 되어 왔다. 장필재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특별보호구역 지정을 통하여 기존 람사르습지로 지정되어 있던 습지 중앙부는 물론 주변 완충 지역에 대한 관리가 가능해짐으로써 보호지역 지정의 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습지 환경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하여 해당 지역에 대한 출입을 철저히 금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1-07
  •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관매도 명품 섬마을에 피어나는 메밀꽃 향기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남승문)는 관매도명품마을에 하얗게 피어나는 메밀꽃의 향연으로 탐방객에게 한층 더 많은 볼거리를 선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관매도명품마을은 어업과 농업이 공존하는 매우 특색있는 형태의 섬이다. 섬마을 특유의 어촌과는 상반되는 농촌모습이 관매도 곰솔숲을 헤짚고 나오면 그 장관을 펼친다. 올해 7~8월 관매도 경작지역을 대상으로 약 19만㎡(6만여평)의 메밀을 식재한 결과 보는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장관을 만들었다. 메밀 경작은 관매도에서는 처음 시행하는 사항으로서 9월 중ㆍ하순 개화를 시작으로 10월 초~중순(약 1개월)까지 개화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대로 살랑거리는 매화꽃밭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해질녘과 이른 아침 매화향기를 맡으며 걷는 관매도의 마실길, 곰솔숲, 논두렁, 밭두렁길의 도보 탐방은 섬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아늑한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장필재 해양자원과장는 “메밀밭을 기반으로 한 경관적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환경조성과 더불어 관매도명품마을위원회와 공동으로 메밀관련 음식 만들기, 현장체험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상하여 탐방객에게 보다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그와 연계한 주민소득 향상을 위하여 공동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9-27
  •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낙도주민들에게 식수 지원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남승문)는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고영환)과 함께 이달 9일~10일 이틀간 진도군 외병도 등 7개 낙도주민들에게 총 5t의 식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낙도지역은 수자원 시설이 미비하고 빗물을 담수하여 식수로 이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올해 여름철 극심한 폭염과 작년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강수량으로 인해 식수난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식수는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의 지원을 받아 조도면 급수선과 국립공원관리공단 행정선을 이용해 7개 낙도 주민들에게 지원하였다.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 고영환단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사무소와 섬 주민들이 함께 하고자 노력할 것이고 주민들의 어려움 섬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항상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장기적으로 낙도지역의 식수원개발에도 지자체와 협의하여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3-09-12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인도네시아 해양국립공원과의 상생 교류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남승문)는 지난 4.6~4.8일 3일간 양 공원의 관리 현황 및 정책, 명품마을(관매도, 영산도) 등의 지역협력 사업을 주제로 상생협력을 위한 워크샵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워크샵은 2012년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인도네시아 공원관리청 간 양해각서 체결 이후 자매공원(sister park) 간 협력사업 후속조치로서 추진되었으며, 해상국립공원 고유의 특성을 기반으로 해양공원 자원관리, 섬 지역 탐방객관리시스템, 지역협력 모델 정립과정 등에 대하여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명품마을 등 지역협력사업, 산호류, 멸종위기종 복원 및 이식 등에 대한 선진사례 공유를 통해 향후 협력과정을 논의 하였으며, 연도별 실행계획 이행 등을 통하여 교류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4-11
  • 순천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는 2013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로「산불없는 내고장」만들기 위해 오늘 3월 15일  금요일 행락객이 많은 향일함과 그 주변일원에서 “순천전력처 및 다도해해상국립공원돌산지소와”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이와 함께, 건전한 산행문화 홍보 및 그 주변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및 수질오염 물질을 사전제거 하는 등 국토 대청결  운동을 병행실시하고 범국민운동 확산을 위한 산지정화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직접 제작한 산불홍보문구가 표시된 볼펜과 간이수첩, 티슈 등 1100여점을 등산객과 지역주민들에게 배부하고 산불조심 서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백수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새정부 출범 등 사회적으로 안정이 요구되는 금년봄철은 산불에 대한 관심이 각별히 요구된다”고 말하면서 “산불예방과 국토대청결 운동에 범국민적으로 참여 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산불없는 내고장 만들기 위해 지역축제와 연계한산불예방 캠페인과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산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3-15
  • 국립공원 내 해안침식지역 공동 대처를 위한 MOU 체결 !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박용규)는  “지난 9월 6일 SBB<주>(대표 이태형), <주>한국바스프(대표 신우성) 및 해양수산정책기술연구소(소장 이인태)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해안침식지역 공동 대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수면 상승 등에 따른 연안환경 변화에 공동 대처하고자, 국립공원 내 해안침식지역 복원을 위한 연구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협약 체결에 따라, 기존의 콘크리트와 아스콘의 장점에다 최고의 투수성까지 갖춘 친환경 다공성 투수 제품인 Bio Coast(독일 BASF사의 기술지원을 토대로 SBB(주)에서 출시한 친환경 제품)를 활용한 연안침식 방지용 해안제방을 국립공원 내 시험 설치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해양수산정책기술연구소와 합동으로 설치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국립공원 내 해안침식지역에 대한 연구 기반 마련 및 복원 대안을 모색하는 등 연안환경 변화에 공동 대처하기로  하였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관계자는 “Bio Coast 공법이 진도군 가계해변에 설치되어 해안침식 방지 효과가 입증된 만큼 국립공원 내에서도 적용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2-09-07
  • 신안 영산도“국립공원 명품마을”선정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박용규)는 2010년 조성된 국립공원 제1호 명품마을 진도군 관매도에 이어 신안군 영산도 마을이 올해 국립공원 명품마을 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은 2020년까지 전국 국립공원 내 122개 마을 중 5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연차사업으로 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생태와 고유한 문화적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을 시행하여 국립공원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이 우수한 자연생태를 활용해서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신안 영산도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의지와 사업계획의 충실성, 마을 입지여건 등 선정기준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국립공원으로부터 총 10억원의 사업비(조성 후 3년간 사후관리비용 별도 지원)를 지원 받게 됐다. 다도해서부사무소는 이번 사업에 ▴섬마을 색채디자인 사업 ▴폐가 등 환경정비사업 ▴특산품 판매시스템 구축 ▴육상·해상 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다기능 안내시설 조성 ▴영산 10리길 조성 등 5개 분야 19개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향토음식을 소재로한 ▴슬로우푸드 샵과 테마형 어가민박, ▴마을 공동체 농장 등을 조성·운영하여 탐방객 유치를 위한 탐방기반 인프라가 부족한 영산도 마을을 테마형 마을로 변모시킬 계획이다 박용규 다도해서부사무소장은 “국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은 국립공원에 위치한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생태와 문화적 다양성을 연계해 마을의 가치를 높이고 국립공원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자긍심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도해서부사무소는 지난 2010년 진도 관매도를 제1호 ‘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조성하여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풍부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발 운영한 결과 조성 후 첫해인 지난해 주민 소득과 탐방객이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러한 성공 사례는 강화군 등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 뉴스광장
    2012-04-11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신임 강낙성 소장 부임
     강낙성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이 2012년 2월 1일 새로 부임한다. 강낙성 소장은 환경부 기획관리실을 거쳐 2007년 12월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 자리를 옮겨, 공단 본부 정보화 전략팀장,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소장, 다도해해상사무소 소장을 역임했다. 강낙성 소장은 “백두대간의 중심축인 소백산국립공원의 생태자원을 보전하고 고객만족 최우수기관으로서의 중추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공헌활동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미래를 여는 소백산국립공원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다”라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신임 소장 프로필 □ 성    명 : 강  낙  성 (姜 洛 聲) □ 생년월일 : 1954년 10월 8일 (58세) □ 가족관계 : 2남 (부인 : 김영자-58세) □ 주요경력     ○ 환경부 기획관리실     ○ 국립공원관리공단 정보화 전략팀장     ○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 뉴스광장
    2012-02-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 사업 시행에 앞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해상탐방프로그램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국립공원 최초로 해상에서 선박을 타고 도서(섬) 지역을 탐방하는 기획프로그램으로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2021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해상 탐방프로그램 네이밍 공모는 9월 28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16일에 최종 선정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해상 탐방프로그램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응모신청서에 작성하여 우편(방문) 또는 이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홈페이지를(www.knps.or.kr)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이영규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국립공원 해상탐방프로그램 사업에 활력을 넣어줄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하며,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네발란 대규모 군락지 발견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다도해해상 도서지역에서 무인항공기(이하 드론)를 활용한 멸종위기 및 자생 식물 조사로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지네발란(학명 : Sarcanthus scolopendrifolius Makino)의 대규모 군락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이뤄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자연자원조사 추진 시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도서 벽지에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하고 분석해 지네발란의 군락지를 발견하는 성과를 얻었다. 일반적으로 늪이나 호수, 해안, 절벽과 같이 인적이 드문 곳에서 서식하는 멸종위기야생생물과 특정식물은 개체 유무, 분포 면적과 같은 정보를 얻기 힘들었다. 특히 이번 발견한 지네발란은 제주도와 전라남도 일부지역에서만 자생하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식물로 고목이나 바위에 붙어서 자라는 특성 때문에 발견이 쉽지 않아 더욱 가치가 있다. 이번 조사 결과 발견된 지네발란의 군락지는 약 200㎡ 규모이며, 200여 개체 이상이 대규모로 자생하고 있다. 드론이 위해야생동물 관찰 용도로 쓰인 적은 있지만, 멸종위기종 조사를 위해 활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창영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지네발란 군락지의 발견은 공원 내 생물다양성이 보전되고 있다는 증거로, 앞으로도 드론과 같은 첨단 기술들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풍란 등)의 자생지 복원과 서식지 보전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가을철 탐방객 집중 대비 현장관리 강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추석명절을 시작으로 가을철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탐방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무질서행위와 코로나19에 대응한 현장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대상은 국립공원 내에서 발생되는 불법 임산물 채취, 샛길출입, 취사․야영, 오물투기, 흡연과 같은 불법행위이며, 위반자에겐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된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되는 주요탐방거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가을철 탐방객 집중에 대비한 현장관리 강화를 통해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과 불법·무질서 행위의 근절에 노력할 것”이라며,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 사업 시행에 앞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해상탐방프로그램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국립공원 최초로 해상에서 선박을 타고 도서(섬) 지역을 탐방하는 기획프로그램으로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2021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해상 탐방프로그램 네이밍 공모는 9월 28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16일에 최종 선정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해상 탐방프로그램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응모신청서에 작성하여 우편(방문) 또는 이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홈페이지를(www.knps.or.kr)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이영규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국립공원 해상탐방프로그램 사업에 활력을 넣어줄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하며,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가을철 탐방객 집중 대비 현장관리 강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추석명절을 시작으로 가을철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9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탐방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무질서행위와 코로나19에 대응한 현장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대상은 국립공원 내에서 발생되는 불법 임산물 채취, 샛길출입, 취사․야영, 오물투기, 흡연과 같은 불법행위이며, 위반자에겐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가 부과된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탐방객의 집중이 예상되는 주요탐방거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병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가을철 탐방객 집중에 대비한 현장관리 강화를 통해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과 불법·무질서 행위의 근절에 노력할 것”이라며,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네발란 대규모 군락지 발견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다도해해상 도서지역에서 무인항공기(이하 드론)를 활용한 멸종위기 및 자생 식물 조사로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지네발란(학명 : Sarcanthus scolopendrifolius Makino)의 대규모 군락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이뤄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자연자원조사 추진 시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도서 벽지에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하고 분석해 지네발란의 군락지를 발견하는 성과를 얻었다. 일반적으로 늪이나 호수, 해안, 절벽과 같이 인적이 드문 곳에서 서식하는 멸종위기야생생물과 특정식물은 개체 유무, 분포 면적과 같은 정보를 얻기 힘들었다. 특히 이번 발견한 지네발란은 제주도와 전라남도 일부지역에서만 자생하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식물로 고목이나 바위에 붙어서 자라는 특성 때문에 발견이 쉽지 않아 더욱 가치가 있다. 이번 조사 결과 발견된 지네발란의 군락지는 약 200㎡ 규모이며, 200여 개체 이상이 대규모로 자생하고 있다. 드론이 위해야생동물 관찰 용도로 쓰인 적은 있지만, 멸종위기종 조사를 위해 활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창영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지네발란 군락지의 발견은 공원 내 생물다양성이 보전되고 있다는 증거로, 앞으로도 드론과 같은 첨단 기술들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풍란 등)의 자생지 복원과 서식지 보전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1
  • [포토] 해무 속 가득 피어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홍도원추리
          <홍도원추리> 1. 학    명: Hemerocallis hongdoensis M.G.Chung & S.S.Kang 2. 분    포: 홍도를 비롯한 남부 다도해 지방에서 서식 3. 생육환경: 바닷가 근처에서 군생 4. 특    징   - 꽃대는 잎 사이에서 나오고 윗부분에 녹색포가 있으며 끝이 2-3개로 갈라지고 밑에서 순차적으로 피는 꽃이 총상으로 달려있음.    - 꽃은 8-9월에 피며 지름 9cm정도로서 다소 붉은 빛이 도는 황색이고 화경이 극히 짧음.   - 꽃은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지는 특성이 있음.   - 자생지가 제한되어 있고 관상가치가 높은 식물이므로 남획에 의한 멸종의 우려가 높음.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03
  • 우이도 풍성사구 복원을 위한 출입금지 기간 연장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이달 15일 종료 예정인 우이도 풍성사구의 출입금지 기간을 2025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도초면에 위치한 우이도 풍성사구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대표 경관자원으로 풍성사구를 둘러싼 주변 환경의 변화(식생, 기상, 인공구조물, 인위적인 행위 등)로 사구 침식이 가속화 되면서 그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 우이도 풍성사구의 원형을 회복하고자 모래이동 방해요인 제거 및 지형변화 모니터링 등을 2011년도부터 시행하여 사구 정상부에 모래가 쌓이는 효과를 얻었다.   그동안 모래이동 방해요인을 제거하여 사구 정상부에 모래가 퇴적되어 일부 복원성과는 있으나, 현재 사구 정상부의 퇴적된 모래가 성촌(북측)과 돈목(남측) 해변 방향의 사면을 따라 자연스럽게 퇴적량의 균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공원사무소 측에서는 사구 정상부의 일정한 사구 높이 유지에 방해되는 주요 인자가 파악된 상황으로 해당 요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므로 정상적인 경관자원을 복원을 위해 출입통제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오창영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사구 정상부에 지속속인 모래퇴적을 유도하고 과학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관리방향을 전환하여 우이도 풍성사구가 원형을 되찾을 때까지 복원사업을 지속 시행할 것”이라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03
  •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은 지난 17일~18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를 방문하여, 도서지역 태풍 피해 현장 및 해상공원 안전관리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진도군‧신안군에 걸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도서지역 재난취약지구 및 시목야영장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 점검이 진행 되었으며,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현황과 가을 산불 대비에 대한 점검도 이루어 졌다. 한편, 권경업 이사장은 “현장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난대비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9-19
  • 함께하면 더! 안전한 국립공원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4월 10일 ~ 11일에 걸쳐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와 함께 조도지구 탐방로 안전점검 후 낙석 우려지역에 대한 위험요소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해상공원과 산악공원 협업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기간 중 해빙기 낙석이 우려되는 지역을 발견하고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와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금 번 제거한 낙석은 조도 탐방로(산행~읍구 구간 2.3㎞)상 유문암질 응회암 5톤(ton)으로, 지속적인 변위 관찰을 위해 동 구간에 크랙게이지를 설치하였다. 장필재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해빙기이후 낙석 위험이 높아진 만큼 위험 구간을 지날 때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우리 사무소는 지속적인 탐방객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12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조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나무를 아시나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진도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조도만두나무를 지난 3월 27일 탐방로 주요 입구에 식재하였다고 밝혔다. 조도만두나무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특정식물로 지정되어져 있으며, 2016년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IUCN Red List) 절멸 위급(CR, Critically Endangered) 등급으로 등록되어 세계적 보호를 받고 있는 수종이다. 아울러, 전 세계적으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진도지역에만 서식하고 있으며, 1993년 8월 전남대학교 연구팀에 의해 처음 신종으로 보고된 한국특산식물로 진도군 조도면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열매가 만두를 닮아 조도만두나무라고 명명되었다. 꽃은 7~8월에 잎겨드랑이에 녹백색 또는 녹황색으로 피며, 암수한그루로써, 열매는 여러개의 방에서 튀어나오는 삭과이고 9~10월에 적갈색으로 익으며, 지름이 1.2~1.5cm의 납작한 구형이다. 아울러, 만두나무속 식물의 분포지역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로 밭둑이나 숲 가장자리 및 도로변에 서식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진도군 조도면(면장 장우춘)과 지역주민 약 30명이 참여하였으며, 도로변이나 밭둑 정비 시 훼손우려가 있는 조도만두나무 33주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주요 탐방로(돈대산, 신금산) 입구와 하조도 소공원에 이식하여 탐방객에게 볼거리 제공 및 보호활동을 강화하고자 실시했다. 송도진 다도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조도만두나무 등과 같은 보호가치가 높은 식물의 서식지 관리활동 강화 및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지속적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03
  • [인사]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공단 ◇본부장급 전보 △혁신지원본부장 김종완 △지리산국립공원본부장 나공주 ◇본사 처·실장급 전보 △행정처장 김두한 △시설처장 이재원 △홍보실장 손영임 △상생협력실장 허영범 ◇1급 승진 및 전보 △탐방복지처장 문명근 △재난안전처장 양해승 ◇2급 승진 및 전보 △기획예산처 예산부장 이기석 △행정처 노사협력부장 박경근 △자원보전처 생태복원부장 신정태 △공원환경처 환경관리부장 이진철 △탐방복지처 탐방해설부장 박영준 ◇본사 부장급 전보 △공원환경처 공원계획부장 남태한 △재난안전처 안전대책부장 홍성광 △ 시설처 공원시설부장 임철진 △국립공원타당성조사추진기획단장 오민석 △기획예산처 일차리창출부장 안길선 △자원보전처 해양자원부장 정장방 △재난안전처 재난관리부장 김현교 △시설처 환경기술부장 안동순 △감사실 감사기획부장 유상형 ◇공원사무소장급 전보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김임규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철수 △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장 윤덕구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경출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장 이용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정용상 △북한산생태탐방원장 김영래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장 신창호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장 서인교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장 이규성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송형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장 이천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노윤경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 최병기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주홍준 △종복원기술원장 강재구 △국립공원연구원장 오장근 △지리산생태탐방원장 황규태 △설악산생태탐방원장 한진섭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1-17
  • 다도해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 4곳 신규 지정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14일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지 보호를 위해 보길·소안도지구 소도와 고흥·나로도지구, 금오도지구 내 3개소를 포함해 총 4개소(8만9815㎡)를 특별보호구역으로 신규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정 기간은 2018년 12월31일부터 2037년 12월31일까지다. 소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보길·소안도지구에 속한 섬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Ι급인 수달이 먹이활동과 휴식을 취하는 곳이다. 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섬개개비가 번식을 위한 서식처로 삼고 있어 생태계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고흥·나로도지구, 금오도지구 일원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Ι급인 수달과 Ⅱ급인 유착나무돌산호가 서식한다. 특히 유착나무돌산호 서식지는 낚싯줄 등으로 훼손이 우려되는 지역이어서 섬 출입 제한조치가 필요한 곳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 이규성 소장은 "국립공원 내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과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며 "출입금지 위반자에 대해서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1차 10만원, 2차 30만원, 3차 50만원)가 부과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1-14
  • 다도해해상국립공원(흑산도지역) 도시락 배달서비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송형철)는 공원관리 현장과 연계한 민간 일자리 사업을 창출하고, 국립공원 탐방서비스 확대를 위해 탐방객에게 도시락을 배달해주는“내 도시락을 부탁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탐방객 도시락 배달 서비스는‘국립공원영산도명품마을위원회’와 연계한 서비스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도지역을 방문하는 탐방객이 카카오톡 “다도해서부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통해 도시락을 주문하면 방문 당일 지정된 장소로 직접 배달해 주고 빈 도시락은 지정된 장소에 반납해 주는 새로운 유형의 국립공원 탐방서비스이다. 탐방객 입장에서는 공원 탐방 시 도시락 준비를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고, 국립공원의 입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저감으로 인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현지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활용한 도시락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다도해서부 내 도시락을 부탁해!”로 검색하여 예약 할 수 있으며 검색창에‘내도’두 글자만 쳐도 서비스가 검색된다. 주문은 최소 2개 이상, 메뉴 준비로 1일전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8천원이다. 결제방식은 현장 현금결제 또는 실시간 계좌이체로 가능하다. 예약자는 흑산도항*에서 국립공원 직원에게 도시락을 전달 받고 빈 도시락을 전달해 주는 방식으로,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061-284-9113, 김광수 주임)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1-23
  • 국립공원에서 전하는 봄꽃소식
    <춘당매>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봄을 알리는 봄꽃 개화소식과 함께 국립공원별 개화시기, 장소 등 봄철 국립공원 탐방정보를 공개했다. 먼저 지리산에서는 2월15일 복수초가 꽃봉오리를 터트려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렸다. 올해는 한파가 지속되면서 지리산의 봄꽃 개화가 지난해보다 다소 늦었다. 지난해 지리산 복수초의 첫 개화는 2월1일이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홍도에서는 복수초보다 먼저 봄소식을 알린다는 큰개불알꽃의 개화가 2월17일 관찰됐다. 한려해상국립공원에도 매화 중 가장 먼저 핀다는 춘당매와 별꽃, 냉이꽃 등이 2월18일부터 개화했다.  내륙지방인 무등산과 변산반도, 소백산에서도 2월19일 기준으로 복수초, 노루귀, 등의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의 본격적인 봄꽃 개화는 3월5일(경칩) 이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월 초 지리산을 시작으로 노란꽃의 산수유와 생강나무가 개화를 시작해 4월에는 전국의 국립공원이 노란빛으로 물들 전망이다.  3월 중순부터는 치악산, 오대산, 태백산, 설악산 등 강원권 국립공원의 탐방로 및 자연관찰로 일대에서도 노루귀, 변산바람꽃, 제비꽃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정용상 홍보실장은 “올해 한파로 인해 봄꽃 소식이 지난해보다 약 10일 정도 늦지만 각 공원별 개화시기에 맞춰 국립공원을 방문하면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2-26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대규모 연산호 군집 발견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 (소장 송형철)는 환경부가 특정도서 40호로 지정하고, 국립공원관리공단이 보호하고 있는 병풍도 해중에서 대규모 연산호 군집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산호는 여러 개충이 군집을 이루는 산호충류 중에서 탄산칼슘성 골격을 갖지 않는 종류를 말하며, 수축과 이완 상태에 따라 크기 변화가 다양한 동물이다. 연산호류 뿐 아니라 돌산호류인 무쓰뿌리돌산호 등 다양한 산호충류도 확인되었는데, 이것은 어업행위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과 낚시 객 출입의 제한으로 연산호 서식지가 안전하게 보호되었기 때문이다.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 송도진 해양자원과장은 병풍도를 비롯한 특정도서를 모니터링하고 출입을 2021년까지 제한하여, 산호충류와 더불어 다양한 해양생물종이 확산되어 해양생태계 건강성까지 향상될 수 있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8-11
  •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무인도 출입행위 집중단속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송형철)는 낚시 행위 등 레저인구 증가로 예상되는 불법・무질서 행위 근절을 위해 특정도서 등 무인도 출입금지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해중동물 포획 및 야생식물 채취 등 26건의 불법행위를 단속하였으며, 특히 금번에는 집중단속을 사전예고제로 운영하여 단속 할 예정이다.   10월 17~19일 기간 동안, 특정도서 등 무인도에 출입하여 해양생물 포획·채취, 취사, 야영, 흡연, 오물 투기, 임산물 채취 등 자연자원을 훼손하는 행위를 집중단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 송도진 해양자원과장은  “불법・무질서행위의 예방을 위해, 사전예고제로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서남해안 생태계 보고인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자연자원 보호활동을 더욱 강화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10-14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전남도민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힐링콘서트 개최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송형철)는 지난 7월 생태관광 활성화 및 문화예술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전남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낙연)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전남도민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힐링콘서트」를 오는 9월 10일(토) 18:00부터 목포 평화광장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기조인 ‘문화융성 구현’에 기여하고 전라남도 지역에 위치한 국립공원 홍보 및 전남 도민에게 한 차원 높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전남도립국악단의 마당창극을 오프닝으로 “화려한 싱글”의 양혜승, k-pop 걸그룹, 일렉 현악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접목한 공연팀들이 관람객들에게 가을밤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힐링콘서트 사전행사로는 오후 4시부터 월출산을 비롯한 전라남도권 4개 국립공원사무소가 참여하는 체험프로그램 운영 및 반달가슴곰 등 멸종위기야생동물 박제 전시, 관매도 및 영산도 명품마을 홍보부스 등이 운영되며, 속리산국립공원에서 운영 중인 기마순찰대가 평화광장을 직접 찾아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형철 다도해국립공원서부사무소장은 “이번 행사는 선선한 가을 주말 저녁 가족과 함께 도심에서 국립공원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문화가 있는 국립공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9-07
  • 국립공원관리공단, 정부3.0 소통ㆍ협력을 통한 국립공원 내 해양 안전사고 이렇게 대비한다!
    한려해상․다도해해상 등 해양국립공원을 관리하고 있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해양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한려해상국립공원 신수도 일원에서「국립공원 연구1호 해양 안전사고 대응 합동비상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국립공원연구원의 주관으로 정부3.0 소통․협력을 통해 해양 안전사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의 합동훈련으로 진행되었다.   훈련 내용은 ①선박 침몰시 신속한 퇴선과 구명뗏목을 활용한 생명 확보, ②조난객끼리 부등켜 앉고 물위에 떠 있으면서 구조를 기다리는 방법, ③화재발생시 진화하는 훈련 등 이었다. 특히, 자동팽창식 구명뗏목 투하훈련은 기상상황, 선박규모, 인원 등의 이유로 실제 훈련보다는 대부분 이론 교육에 그쳐왔다. 따라서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실제로 작동하는지에 대하여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해양연구선에서는 세월호 참사 이후인 2014년부터 실제로 구명뗏목을 바다에 투하하고 조난자를 구조하는 훈련을 실시해왔다.   이와 같이, 국립공원연구선은 매월 1회 이상 선박 침몰이나 좌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익사사고와 화재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신용석 국립공원연구원장은 “최근 빈번한 해양 안전사고에 신속한 대처를 위해 향후 훈련횟수 및 참여 범위를 확대하겠으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체계적인 구조 및 신속한 대응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6-09
  • 한국형 생태계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는 영산도명품마을!
    환경부・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2010년 명품마을 제도 도입 이후 지역사회와의 공동 자원보전 체계 강화를 통하여 한국형 생태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해양국립공원에서의 생태계서비스는 소득자원(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능, 생태관광의 기능, 교육연구의 기능, 오염정화의 기능, 산소생산의 기능, 수리학적 기능, 연안보호의 기능 등 다양한 혜택을 지역사회에 제공한다. 해양국립공원에서 생태계서비스를 최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모델이 바로 영산도명품마을이다. 영산도명품마을은 국립공원내 지역주민이 자원보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보전된 가치를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함으로서 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실시하고 있다. 영산도 명품마을은 전남 신안군 흑산면에 위치하며, 흑산도 부속도서로서 도선을 이용하여 입도하는 비교적 정기적 운송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은 20여 가구 4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조그마한 섬 마을이다. 당초 영산도명품마을은 숙박, 식사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시설이 전무하여 가족조차도 찾아오기가 불편할 정도로 탐방객이 내방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이를 해소하고자 최소한의 탐방 기반시설인 민박과 공용 식당(부뚜막)을 조성하였으며, 생태계서비스 제공을 위한 스토리 발굴, 마을환경, 안내체계, 경관개선, 주민인식 증진, 프로그램 발굴 운영(지역주민 가이드제) 등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 3방향에 대한 운영체제를 구축, 섬 지역만의 독특한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최종관)는 영산도 명품마을내 100년 된 섬 지역 전통가옥 1채를 원형 그대로 복원하여 가족단위 탐방객 또는 예술가 장기체류 거점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며, 흑산도초등학교 영산분교 일부 공간에 주민들의 생태자원에 대한 전문적 시각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 워크샵 장소 확보를 통하여 생소한 섬 지역 특색을 체험・경험・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정비 사업을 진행하였다. 박보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은 “천혜의 해양자원과 자원의 주체인 주민이 긍정의 시각을 기반으로 다양한 생태계서비스를 제공・공유하는 과정에 참여함으로서 탐방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명품마을 운영에 더욱 매진할 것이며, 지리적으로 불리한 지역이더라도 얼마든지 소득 구조를 안정화 시킬 수 있는 대표 사례를 지속 발굴해 국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국립공원 정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1-06
  •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우이도 풍성사구 복원을 위한 출입금지 기간 연장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최종관)는 이달 15일 종료 예정인 우이도 풍성사구의 출입금지 기간을 2020년 7월 15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도초면에 위치한 우이도 풍성사구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대표 경관자원으로 풍성사구를 둘러싼 주변 환경의 변화(식생, 기상, 인공구조물, 인위적인 행위 등)로 사구 침식이 가속화 되면서 그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 우이도 풍성사구의 원형을 회복하고자 모래이동 방해요인 제거 및 지형변화 모니터링 등을 2011년도부터 시행하여 사구 정상부에 모래가 쌓이는 효과를 얻었다. 그러나 풍성사구의 원형을 회복하기에는 아직 그 효과가 미약한 수준으로 추가적인 훼손을 막고자 출입통제 기간을 연장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서부사무소 송도진 해양자원과장은 “우이도 풍성사구가 원형을 되찾을 때까지 복원사업을 지속할 것이며 복원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우이도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풍성사구 출입을 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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