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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달의 임업인 포상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5월 31일 강릉시 왕산면에서 5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강릉안반데기관광농원 김봉래 대표(가운데)와 김복순(오른쪽 첫번째)에게 포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봉래 대표는 친환경 5無농법(무농약, 무비료, 무경운, 무식재, 무제초)...-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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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의 땅, 안반데기에서 별을 헤는 임업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강원 강릉의 ‘안반데기’에서 산나물을 재배하는 임업인 김봉래(58세, 강릉안반데기관광농원) 대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안반데기는 우묵하면서도 널찍한 지형을 일컫는 강릉 사투리 ‘안반덕’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 산림복지
- 녹색사업/귀산촌
2024.05.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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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달의 임업인 포상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5월 31일 강릉시 왕산면에서 5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강릉안반데기관광농원 김봉래 대표(가운데)와 김복순(오른쪽 첫번째)에게 포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봉래 대표는 친환경 5無농법(무농약, 무비료, 무경운, 무식재, 무제초)을 적용해 자연산에 가까운 산마늘, 눈개승마 등을 생산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임산물 생...-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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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본청
2024.05.3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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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의 땅, 안반데기에서 별을 헤는 임업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강원 강릉의 ‘안반데기’에서 산나물을 재배하는 임업인 김봉래(58세, 강릉안반데기관광농원) 대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안반데기는 우묵하면서도 널찍한 지형을 일컫는 강릉 사투리 ‘안반덕’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해발고도 1,100m의 높은 산지를 배경으로 경작지가 파노라마처럼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곳이다. ...- 산림복지
- 녹색사업/귀산촌
2024.05.02 15:16
- 산림복지
- 녹색사업/귀산촌
2024.05.02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