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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인증 산림교육프로그램 체험해요~
    대전시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산림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인 목재문화체험장의 ‘꿀잼~ 나무상상놀이’와 만인산푸른학습원의 ‘출발! 유아 숲 놀이여행’이 산림청 우수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추가 인증됐다고 16일 밝혔다.  산림청의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산림교육ㆍ체험활동을 제공하는 기관의 산림교육프로그램에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대전시는 기존에 인증 받은 4개의 프로그램에 이번에 추가 인증 받은 2개 프로그램을 포함해 모두 6개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인증 받으며 산림교육ㆍ체험프로그램의 메카(Mecca)로 자리 매김하게 됐다. 대전시는 2018년 3월 만인산푸른학습원이 산림청의 산림교육센터로 지정된 이후 산림청 인증 산림교육프로그램 ‘숲 이야기’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 연간 약 1만 4000여 명에게 산림교육 및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시는 또 만인산푸른학습원을 찾는 시민의 만족도와 산림청으로부터 인증 받은 산림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이 좋아 지난해 만인산푸른학습원과 목재문화체험장의 2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인증받았다. 이번에 인증 받은 목재문화체험장 나무상상놀이터의 ‘꿀잼~ 나무상상놀이’는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산림과 인간의 관계, 산림·목재에 대한 유아교육 등의 내용을 통해 아동들이 사회적 유능성 및 대인간문제해결력 향상 등 아동의 전인적 발달에 기여하며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이용방법 : 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2-254-4565로 예약신청] 만인산푸른학습원의 ‘출발! 유아숲 놀이여행’은 산림청인증 ‘숲 이야기’등 4개의 산림체험프로그램과 함께 만인산 자연휴양림 유아 숲 체험원에서 유아들이 산림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성장과 사고력 발달에 기여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매년 3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다양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방법 : 만인산푸른학습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2-280-5566로 예약신청] 대전시는 올해에도 목재체험프로그램 등 2개를 추가로 산림청에 인증 신청해 시민들에게 검증되고 우수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조경호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우리 시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산림청으로부터 인정받은 수준 높은 산림교육과 체험활동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대전시민의 삶의 품격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산림청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진주시는 월아산 우드랜드에서 개발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이 지난해 12월 산림청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받은 프로그램은 '내 손으로 만드는 탄소 통조림'으로 탄소순환에 대한 이론교육과 목공체험을 접목해 건전한 목재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개발했다. 월아산 우드랜드는 앞서 지난해 7월에 숲 교육의 일환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인 '나무가 주는 선물'이 경남 기초 지자체 최초로 산림청 인증을 받은 바가 있으며, 이번에 목공분야에서도 경남 최초로 인증을 받음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표 산림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게 됐다. 월아산 우드랜드는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내실 있는 숲 교육과 목공체험으로 인기 있는 산림교육장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진주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에서도 즐겨 찾고 있다. 지난 12월 말 기준 개관 2년간 21만명에 이르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나무를 베는 것이 무조건 환경을 파괴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에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숲가꾸기와 노령목 벌채 및 나무 심기 등 순환 활동이 지속가능한 목재 생산과 산림조성에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03
  • 전남 산림자원연구소, 산림곤충 교육프로그램 개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나는 꼭 곤충왕이 될 거야'라는 딥러닝 기반 산림 곤충 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해 산림청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2018-46호)을 받았다. 딥러닝은 사물이나 데이터를 군집화하거나 분류하는 데 사용하는 기술이다 '나는 꼭 곤충 왕이 될 거야' 프로그램은 산림교육 전문가인 정숙희 산림문화연구소장과 함께 개발한 것이다. 오는 2021년 12월까지 3년간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2019년 4월부터 사전 예약을 받아 실행할 계획이다. 5~6명 정도로 그룹을 지어 2시간 정도의 코스다.  스마트폰과 앱을 활용해 이뤄진다. 숲과 곤충을 체험하면서 미션형태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신체활동 증진과 문제 해결, 탐구심 고취를 통해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연 친화적 사고와 호기심 유발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AI)·딥러닝 등의 이해는 물론 관련 분야 미래 직업체험 기회까지 제공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인증심사 과정에서 대상자 파악과 교육철학, 교육 수행기법 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26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산림청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획득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23일 자체 개발한 유아용 교육 프로그램이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프로그램은 '나는야! 정이품송 손자나무'와 '사실~ 나도 곤충이야' 등 2개다.   '나는야! 정이품송 손자나무'는 속리산의 정이품송에 대한 유래를 배우고 소나무를 관찰하게 된다. 소나무 체조, 벼슬 받은 소나무, 날아라! 솔방울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실~ 나도 곤충이야'는 애벌레들의 위장술과 곤충의 생태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청주 미동산수목원에 조성된 유아 숲 체험원 등에서 진행된다. 형식이나 규칙, 통제와 제한은 최소화해 유아의 창의성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유아 숲 체험원은 지난 3월 문을 열었다. 100여 개 유아교육기관에서 4200여 명이 참여했다. 4계절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매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최근 산림의 교육적 기능이 주목을 받으면서 유아 숲 체험원도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유아가 건전한 인격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산림교육프로그램은 국민이 산림의 필요성과 역할, 산림 생태계의 소중함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 과정이다. 산림청은 심사를 통해 126개의 프로그램을 인증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8-09-28
  • 여고생이 꼽은 3대 환경이슈는 미세먼지·기후변화·수질오염
    여고생 둘 중 한 명은 가장 시급한 환경문제로 미세먼지를 꼽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내용은 유한킴벌리가 2017 여고생 그린캠프에 참가 신청을 한 1045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에서 확인됐다. 조사 결과는 최근의 현안들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이틀 연속으로 50㎍/㎥을 넘어 ‘나쁨’ 수준일 경우 시민들은 자율적으로 차량 2부제를 시행하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재 50㎍/㎥인 미세먼지의 기준을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인 25㎍/㎥으로 상향해야 한다는 여론도 커지고 있다. 미세먼지(49.6%)에 이어 최근 G20 정상회의에서 화제가 된 기후변화(32.8%) 그리고 수질오염(10.0%)에 대해서도 관심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숲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는 ‘숲에서 놀기’(26.2%), ‘잠자기’(19.2%), ‘산책’(16.4%) 등으로 조사돼 바쁜 일상에서 누리기 힘든 쉼과 여유로움을 채워주는 공간으로 숲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으로 그린캠프 주 참가 이유로는 ‘재미’(50.6%), ‘환경이슈에 대한 관심’(29.4%)이 꼽혔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함께 오는 이달 25일부터 4일간 국립상당산성 자연휴양림에서 2017 여고생 그린캠프를 진행한다.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산림청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받은 그린캠프는 ‘숲에서 길을 찾다’를 테마로 여고생들이 과학적 진단과 함께 본인의 미래와 꿈을 설계해보는 세션, 숲의 생태와 효용, 미래의 시급한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숲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국의 여고생 100여명과 대학교수, 국립산림과학원 박사, 교사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함께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7-14
  • 강원도립화목원 사계절 테마확충... 34억 투입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이준희) 화목원이 산림문화 산실로 거듭난다.   연구원에 따르면 화목원 내실화 및 관광수요 창출을 위해 내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34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차별화된 화목원 활성화 방안을  6.26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화목원내 수목 및 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수목원 고유의 기능을 강화해 나감은 물론, “꽃, 물, 열매, 민속놀이” 등 사계절테마와 수목원에서 바라보는 별과 조명을 주제로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수목 및 시설보완으로는 화목원 울타리주변 1km 구간내 복자기 등 낙엽을 밟고 걷는 둘레길(가칭)을 조성하고, 다양한 빛을 내는 경관조명을 곳곳에 설치해 공립수목원 최초 야간개장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목원만의 특색있는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위하여 계절별 테마로는, 일반 벚꽃이 지고난 후 봄의 여운이 남을 무렵 새로운 봄을 안겨주듯이 10여일후 개화하는 겹벚 꽃을 이용한 꽃차시음, 겹벚꽃 포토존행사 등 “겹벚꽃 축제”와 무더운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분수대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물총놀이와 비눗방울놀이 체험, 결실의 계절 가을에 참나무와 밤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를 활용한 가족단위 도토리(밤) 열매줍기 체험, 고유명절인 추석과 설날맞이 가족단위 민속놀이(연날리기, 제기차기, 윷놀이)행사를 운영한다.   이밖에 사계절 상시 테마로는, 별 전문가와 가족단위로 야간에 함께하는 천체관측 프로그램인 “별별데이”와 공립화목원 최초 경관조명(빛)을 이용한 야간개장 프로그램인 “야(夜)한 데이“ 등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지난 2002년 10월에 화목원내에 개관하여 운영 중인 산림박물관에서는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전시설명 활동기회를 제공하는 “나는야! 꼬마 큐레이터”와 전문가와 함께하는 창의적 교육프로그램인 “산림과학탐험대” 등 기존과 차별화된 질 높은 산림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이준희 원장은 화목원 이용객유치 및 수익창출을 위하여 지역연계상품, 방송이벤트 개발, 국·공립화목원 역할정비는 물론 입장료 현실화와 새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립화목원은 지난 1999년 5월에 개장하여 연간 20만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춘천의 대표 관광지이며, 매년 입장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도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산림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7-07-03
  • 북부지방산림청, 숲에서 꿈을 키우는 자유학기제 연계 산림교육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지난 주 8월 17일부터 12월 28일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숲체험․산림 관련 진로 탐색 등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년에는 시범 운영으로 14개교에 89회, 총 3,045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도 관할 지역인 서울․인천․경기․강원 영서 지역의 자유학기제 신청 중학교 17개교에 대해서 찾아가는 숲해설, 산림 관련 진로 탐색 강의, 숲 체험 등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북부청은 학교 숲 및 인근 산림시설 등 가까운 산림교육 기반시설을 활용하여 보다 쉽게 숲을 체험하고 활용하여, 자유학기제 개념을 고려한 학교별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한다.   김현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과도한 입시경쟁과 시험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산림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시키고, 진로탐색의 활동 기회를 넓혀 꿈과 끼를 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한 한기동안 학생들이 중간․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
    • 뉴스광장
    2015-08-25
  • 산림청 국립수목원, 숲에서 체험하고 놀며 스트레스 풀어요.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2015년도 산림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할 초등, 중·고등학교 녹색수업 참가 기관 및 학교 접수를 실시한고 밝혔다. 국립수목원 산림교육프로그램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에서 산림교육 전문가의 지도하에 계층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초등학생 녹색수업은 3∼6학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숲 속 생물 알아보기, 교과서 식물 만나기, 전시원 생태지도 그리기 등 교과과정의 내용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업은 1회당 최대 2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중·고등학생 녹색수업은 일일 식물학자가 되어 수목원 내에서 식물을 연구해보는 진로체험과 숲 속 명상·체조를 통해 학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 초·중·고등학교 산림교육프로그램 참여는 국립수목원 산림교육시스템(www.kna.go.kr/knaf)에서 프로그램 운영 날짜를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든 수업은 무료로 진행된다.  
    • 뉴스광장
    2015-03-25
  •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서 획득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박병성)는 보병 제2․21사단 장병을 대상으로 하는 비젼캠프 프로그램인 “푸른병영 숲체험원”이 산림청  산림교육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서를 받았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산림청에서 인증한 “푸른병영 숲체험원”은 양구군 동면 체험의 숲과 DMZ펀치볼둘레길에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장병들의 병영생활 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인성교육과 산림치유 활동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보병 제2․21사단에서 선발된 관심사병들이 매주 참여하고 있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민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산림교육, 휴양, 문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의 내용, 운영인력, 안전관리, 활동장소 등을 사전에 정부에서 검증해 주는 제도로서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계기로 대상별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확대하고,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숲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13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숲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 만든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영운)은 지난 2월 27일 단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관내 11개 유아교육기관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교육서비스 운영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산림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유아의 정서발달과 건강증진을 위해서 기관이 협력해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단양국유림관리소는 11개 교육기관에게 제천 유아숲체험원(솔솔솔 다람쥐 숲)과 단양 도담숲에서 기관별 주 1회 연간 500회 이상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단양관리소 유태형 경영조성팀장은 “산림교육에 대한 수요가 많지만 아직은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다” 라면서 ”향후 교육인력 확충을 통해 지금보다 많은 유아들이 산림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2-27
  • 동부지방산림청, 행복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숲속 종소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산림체험․탐방․진로탐색에 필요한 산림교육․휴양시설과 프로그램 및 숲해설가 등 전문인력을 지원하겠다고 12일 밝혔다. 관내 10개 시․군의 중학교 80개 중 자유학기제 산림교육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7개 국유림관리소로 배치되는 숲해설가 31명을 활용한 찾아가는 숲해설, 산림사업 현장체험, 기관장 진로 특강 등 다양한 산림체험프로그램을 2학기 동안 운영 할 계획이다. 1학기를 준비기간으로 ‘교육지원청-중학교-국유림관리소’간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등 자유학기 산림교육 추진체계를 구성하고,  대상학교별 맞춤형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인증을 통해 ‘진로체험지원 우수기관 인증’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과도한 경쟁과 시험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숲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는 자기 성찰 및 발전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관내 8개 중학교에 43회에 걸쳐 연인원 1,231명의 학생에게 자유학기와 함께하는 ‘숲요일’, ‘주니어 숲해설가 양성과정’ 등 숲이라는 자연을 통하여 청소년기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체험․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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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2
  • 남부지방산림청,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12월 15일 남부지방산림청 대강당에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위탁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위탁 사업은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과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민간 일자리 창출 및 자유학기제 등 청소년 교육 분야의 시대 흐름을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 시범사업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총 14회에 걸쳐 관내 280여명의 학생 및 가족들에게 녹색체험교육을 제공하였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세미나형식으로 하여 산림기술사 등 다양한 전문가와 현장에서 직접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숲해설가를 초청하였다. 그동안 실시되었던 위탁 사업의 성과를 발표하고, 실시했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시연하는 자리를 가졌다. 남부지방산림청 배정호 청장은 “급변하는 청소년 교육의 흐름을 반영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여 청소년 산림교육 분야에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2-16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 금강소나무 숲으로 놀러 오세요~~!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유아를 대상으로 대관령 소나무를 주제로 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인 “대관령 소나무 숲에 노닐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취득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 받은 강릉국유림관리소의「대관령 소나무 숲에 노닐다」산림교육프로그램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우량한 소나무가 울창한 산림을 이루고 있는 대관령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성산면 어흘리에 조성한 소나무누리유아숲체험원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소나무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자연학습, 자연놀이, 생태미술 등으로 조화롭게 구성하였으며 대관령의 역사와 유래를 배우고, 군락이룬 소나무, 단풍나무 등 주변 숲 해설을 통한 학습 프로그램과 솔씨 날리기 등 활동을 통하여 소나무번식전략 이해하기, 솔방울을 이용한 자연놀이, 솔방울 액자 만들기 등 숲속 자연놀이를 통해 숲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은 질 높은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국민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산림교육, 휴양, 문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프로그램의 내용, 운영인력, 안전관리, 활동장소 등을 사전에 검증해 주는 제도로 산림교육심의위원회가 현장조사 등 심사를 통해 인증을 해준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본 프로그램은 사전예약하여 체험할 수 있으며 앞으로 유아, 청소년, 성인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추어 우리 국민들이 숲에서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숲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하여 인증받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1-29
  • 산림분야 규제개혁 현장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는 24일 오후2시 산림조합중앙회 경북지역본부에서 산림관계 유관기관 및 기업체, 임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분야 규제개혁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자원 보존을 위해 오랫동안 굳게 닫혔던 산림규제의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 나가기 위해 산림토목, 산지전용, 산림휴양, 산림경영 등 산림개발 행위와 관련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관련 공무원들과 열띤 토론을 벌이는 등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도에서는 지금까지 규제개혁 발굴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산림내단기임산물 재배제도 개선, 자연휴양림 지정 요건완화, 산림교육프로그램인증기준 완화, 산지전용복구비 예치제도 개선 등 산림분야 4개의 개선과제를 발굴하여 개선중에 있으며, 새로운 과제 발굴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한명구 도 산림녹지과장은“산림분야 규제는 대부분 과거‘치산녹화’시절에 만들어진 산림보호 규제로 산림녹화를 이룬 기반이 됐으나, 산림의 보전과 이용이라는 측면에서 양날의 칼과 같아 상호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면서,“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균형 있는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0-26
  • 서부지방산림청, 중학생 대상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10월13일 전남 장성 치유의 숲에서 함평여중학교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청소년 산림교육프로그램  ‘드림락’을 운영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산림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는 수업이다. 서부산림청은 지난 5월 전북교육청과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광주광역시, 전남∙북, 경남 4개 시도의 50여개 학교에 숲해설가 19명을 활용해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과 산림사업 체험 프로그램, 학교 수목관리, 직장체험 등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최종원 산림문화팀장은 “기 조성한 ‘장성 치유의 숲’, ‘지리산 둘레길’ , ‘지리산유아숲체험원’, ‘도시숲 산림체험원’ 등을 최대한 활용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소년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꿈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10-13
  •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우리는 숲 체험을 통해 미래의 꿈을 키워요.”
    북부지방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박병성)는 10월 7일부터 양구중학교(교장 최기종)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에서 꾸는 꿈”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자유학기제 운영과 연계한 산림교육을 실시한다. 양구국유림관리소는 숲해설가, 숲길체험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와 산림자원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중심의 체험학습을 통해서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고 스스로 진로탐색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답답한 교실을 벗어나 숲체험을 통한 자아성찰과 적성에 맞는 미래를 설계하는 동기를 부여하게 될 산림교육은 DMZ펀치볼둘레길 탐방을 시작으로 동면 체험의 숲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자유학기제란 한 학기동안 학생들이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을 운영하는 제도로서 양구중학교는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있다. 박병성 소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창의력과 소질을 계발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력과 재정적 지원을 통해서 학교 교육과 연계한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0-02
  • 산림청, 초․중․고 교육과정 연계 산림교육프로그램 보급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프로그램 모음집’을 만들어 초ㆍ중ㆍ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1,462개 학교에 보급했다. ‘산림교육프로그램 모음집’은 초등, 중·고등, 특수교육용 3종으로 나눠서 제작했다. 각 프로그램별로 교과 연계 사항을 표시해 교사가 수업을 진행할 때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국어과목과 연계해 나무와 꽃을 숲에서 관찰하고 시를 감상하는 프로그램 ▲미술과목과 연계해 숲에서 소재를 찾아 그림 그리는 프로그램 등이며 계절별 구성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은 국립수목원의 연구진에 의해 2008〜2012년에 걸쳐 개발됐다. ▲현행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 분석 ▲체험교육 사례 조사 ▲전문가 자문 ▲효과분석 등을 통해 프로그램의 활용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개발했다. 모음집은 학교숲이 조성된 1,300여 개의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162곳에 배부했으며, 산림청 누리집(홈페이지, www.forest.go.kr)에서도 자료를 받거나 전자책으로 열람할 수 있다. 산림청 강혜영 과장은 “그동안 일선 학교에서는 숲교육이 단순 체험활동으로 진행됐으나 이번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 안에서 보다 적극적인 숲체험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9-25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에서는 ‘2014년 2학기 자유학기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숲체험의 기회를 주는 동시에 산림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해 주어 자신의 적성을 찾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태백시 2개 중학교와 업무협의를 통해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동안 학생들이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는 수업이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방식은 2학기 중 월1회 정기체험 형식이며,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는 ‘숲을 걸으며 오감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숲 오감 체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숲속 트레킹‘같은 숲 체험에서부터 친환경소재인 나무에 대한 다양한 활용성을 배울 수 있고 오감 체험이 가능한 목공예 체험 등 숲과 산림자원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숲에서의 활동은 집중력, 창의력, 탐구력을 시킬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와 해소와 심리저 안정감을 제공해 준다.”며, “모두가 함께 가꾸고 지켜온 풍부한 산림자원을 통해 꿈과 희망, 도전 정신을 갖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는 말과 함께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하여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확대시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9-23
  •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자유학기제 산림교육 업무협약 체결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대훈)에서는 9월 22일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산림체험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음성감곡중학교(교장 이창수)와 자유학기제 산림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구성 및 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산림자원 인프라 활용 및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고, 숲길아카데미, 천연염색, 솟대만들기 등 자유학기제 취지에 맞는 다양한 산림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도록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는 수업방식으로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음성감곡중학교 외에 충주미덕중학교, 괴산칠성중학교 등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연구자료에 의하면 숲에서의 활동은 스트레스 해소와 배려심과 이해심, 사회성 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학생들이 산림교육을 통해 자기 적성에 맞는 꿈을 키우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9-22
  • 산림청,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 타고 학교문제 훌훌~
    열차여행과 자연휴양림의 숲체험을 연계한 청소년 프로그램이 시작되어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 해결에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교육부(장관 황우여), 한국철도공사(사장 최연혜)와 함께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 이혼, 학업중단 등으로 학교생활 적응에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 운행을 시작한고 밝혔다.      *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 개통행사: 8. 26.(화) 08:30 동대구역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1박2일 동안 열차를 타고 자연휴양림을 찾아가 숲체험, 생활상담, 문화탐방을 하는 현장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자존감을 높이고 정서적․심리적 안정감을 회복시켜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험형 치유 프로그램이다. 산림청은 전국 자연휴양림 중에서 산림교육 시설을 잘 갖추고 철도 접근성이 좋은 자연휴양림을 프로그램 운영대상으로 선정됐다. 철도공사는 내년 2월까지 매월 1~2회 씩 열차 1량을 지정하여 총 10회에 걸쳐 운행할 예정이다.      * 휴양림별 추진일정 별첨 참조 참가 학생은 또래 친구들, 대학생 멘토와 어울려 숲에서 놀고(나무와 허그, 원시림 산책, 요가 명상, 촛불 의식), 먹고(유기농 재료로 음식 만들기), 자는(자연휴양림 속 통나무집) 자연속의 일상을 통해 배려․소통․공감 등 관계능력을 키우고 학생들 스스로 생활태도를 바꾸어 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최근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어진 청소년에게 무뎌진 감성과 창조성을 자극하고 자존감을 높이며,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산림청은 성취감을 높이고, 관계증진, 자아성찰 등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교육부·코레일은 26일 KTX 동대구역에서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분노조절, 자존감 회복 등의 효과를 분석해 앞으로 운영 범위와 내용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4-08-25

산림행정 검색결과

  • 광주·제주지역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 2곳 신규 지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28차 산림교육심의위원회를 열어 광주·제주지역에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 신규 지정 2건, 산림교육프로그램 신규 인증 27건을 심의·의결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은 광주지역에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제주지역의 제주한라대학교이다. 현재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은 전국에 17개 기관이 지정되어 있으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건수는 195건이다. 2개 기관은 모두 대학 교육기관으로 교육 여건 및 환경 등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내실 있는 산림교육 전문과정 운영을 통해 역량 있는 유아숲지도사들이 양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아숲지도사는 양성기관에서 205시간 이상의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며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유아들에게 숲 교육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한다.      * 안전한 산림·숲(1ha 이상)에 설치한 체험학습·숲속놀이터로 대상별·계절별 다양한 유아 숲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장소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광주·제주지역은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이 없어 교육생들의 불편사항이 많았다”라며, “유아숲지도사를 통하여 숲을 찾는 유아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숲 교육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12
  • 알기 쉽고 찾기 쉬운 산림교육프로그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로 인증받은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관련 자료집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는 국민들의 관심과 숲 체험 활동 수요 증가에 따라 우수하고 안전하며 신뢰성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이에 인증받은 산림교육프로그램을 모아 제작된 자료집에는 전국에서 운영 중인 것을 알아보기 쉽도록 정리되어 더욱 편리하게 산림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료집은 16일부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정보공개>통합자료실>전자책)에서 누구든지 내려받을 수 있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숲에서 치유 받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라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자료집 발간으로 전국의 다양한 숲 교육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12
  • 구미국유림관리소, 2020년 숲해설·유아숲체험 서비스 운영 재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2020년 5월 18일부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잠정 중단되었던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체험)서비스를 참여자의 안전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준수하며 본격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의 고용안정성 확보와 산림교육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산림복지전문단체와 위탁 계약하여 추진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유아들의 숲 체험활동 및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외계층(지적발달 장애인, 노약자, 보호관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교육을 받은 수혜인원은 52,067명이며 만족도 설문조사에 응한 청소년 1,500명 중 90%이상 프로그램 만족도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프로그램 참여자의 인적사항 확보 및 건강이상유무를 수시로 확인하고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당일 예약 및 방문은 최소화 하는 등 참여자의 안전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19
  • 춘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새단장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본격적인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과 시설물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37백만원을 들여 4월초부터 5월말까지 관내 유아숲체험원에 대해 점검 및 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리소에서는 두드림 유아숲체험원을 포함해 다람쥐학교, 검봉, 딴산 등 4개소의 유아숲체험장을 운영하고 있고 지난해에는 유아숲교육에 24천여명, 1,016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유아숲교육을 유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의 숲체험을 제공하여 정서함양 및 자아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공사는 목재시설물의 부식방지 및 내구성 향상과 새로운 유아 놀이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유아들이 좋은 환경에서 숲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재 소장은 “매년 산림교육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며, 유아숲체험원의 철저한 안전 관리로 수준 높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4-16
  • 자유학기제를 통해 숲에서 꿈을 찾았어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9월 6일 원주시 태장중학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자유학기제란, 교과과정 이외의 체험형 수업으로 한 학기동안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워주는 과정이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학교에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 누리집을 (www.ggoomgil.go.kr) 통해 진로교육 및 체험 신청을 할 수 있다. 원주 태장중학교 학생 145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숲 포트폴리오’ 라는 주제로 산림 직업 중의 하나인 원예치료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고 ‘나만의 숲 꾸미기’ 라는 원예 체험활동을 하여 숲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을 홍보하기 위한 취지이다.    * 자유학기제 산림교육프로그램 개요     - 일 시: 2019. 9. 6.(금) 13:40 ∼ 15:20     - 장 소: 원주 태장중학교     - 대 상: 산림교육전문가 6명, 청소년 145명     - 내 용: 산림청과 관련된 직업 설명(원예치료사), 나만의 숲 꾸미기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올해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숲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폭 넓은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06
  • 산림청, ‘제4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자문단 위촉식’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9일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제4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산림청은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관한 전문지식, 현장경험 등을 기준으로 자문단 30명을 선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산림청, 자문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다. 자문단은 1박 2일간 산림정책, 프로그램 인증제도 등 직무교육을 받고, 프로그램 인증 신청서류 검토, 현지조사, 컨설팅, 사후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자문단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이 보급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우수프로그램 발굴, 숲체험 교구·교재 지원 등을 통해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양질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 인증을 받고자 하는 자는 산림청장에게 신청을 하고 산림교육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증을 받으면 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5-08
  • 김포시, '유아숲 체험원 시설물 정비' 실시
    경기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3월 초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시설의 내구성 향상과 안전을 위해 관내 유아숲 체험원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을 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비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5년 모담산 유아숲 체험원을 시작으로 산림교육서비스의 수요증가에 따라 매년 1개소의 유아숲 체험원을 추가 조성했으며 올해는 유아숲 체험원 4개소와 산림교육지원센터 2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목재시설물의 내구성 향상 및 미끄럼 방지를 위한 재도장, 기존 수목을 보호하기 위한 수목 보호대 설치, 보수가 필요한 목재 및 로프 시설물을 정비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유아들이 안전하게 숲 체험을 할 수 있고 안전에 대한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올해도 유아숲 체험원(가칭 양곡행복 숲 체험원) 1개소를 추가로 조성하는 등 매년 점진적으로 산림교육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유아숲 체험원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2-08
  • 산림청, 양질의 산림교육 제공 위해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확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민을 대상으로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은 국민들이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산림교육·휴양·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국가에서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에 필요한 인력, 안전관리, 활동장소 등을 평가해 사전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국가·지자체·민간 등 제한이 없으며, 접수는 산림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산림청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042-481-4214)(우편번호:35208)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신청하면 관련 지식과 현장 경험을 갖춘 자문단으로부터 서류와 현장심사 등에 대한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산림청은 서류 검토와 현장 심사 후 12월 6일 산림교육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꾸준히 증가하는 산림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126개인 인증 프로그램을 올해 말까지 135개로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인증자문단의 컨설팅 강화 등으로 우수 인증프로그램 개발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19
  • 산림청, 10월의 국유림 명품숲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강원 인제군에 위치한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올 상반기 산림청에서 발표한 ‘산림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숲’ 10곳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이곳은 연간 30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난해에는 34만 명이 방문했다. 산림청은 인제군 원대리에 ’89∼’96년까지 138ha를 조림하고 ’92년 조림지에 6h규모의 자작나무숲을 조성해 일반인에게 개방했다. 개방된 자작나무숲에는 약 5천 5백여 본이 평균 가슴높이지름* 14cm, 수고** 10m로 잘 가꾸어져 있다. 또 이곳에서는 유아숲체험원 등 유아의 신체적·정신적 발달을 돕기 위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산림청은 이용자 편의를 위해 탐방로 11.23km(7개 코스)와 야외무대, 전망대, 쉼터, 가로숲길, 인디언집, 생태연못 등 테마시설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각종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강원 인제군은 전체 면적(164,514ha)의 89%가 산림이며, 주변에는 설악산과 방태산, 점봉산자락의 곰배령숲 등 관광명소가 많아 산림관광의 거점이기도하다. 인제군의 국립방태산자연휴양림, 국립용대자연휴양림, 아침가리계곡, 약수숲길 등에는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5일부터 14일까지 ‘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이 지역에서 개최되므로 이와 연계하여 노란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도 함께 방문해 색다르고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05
  • 동부산림청, 2018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일제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수준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제공 등 산림복지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하여 8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2018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동부산림청 관할 7개 국유림관리소의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을 전문업을 통한 산림교육 위탁운영을 추진 중이며 2018년 현재 약 130천여 명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연간 218천여 명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일제점검으로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추진상황 점검은 물론 규제개선 사항 및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하여 산림교육프로그램의 품질향상 및 문제점 개선을 도모하고 산림교육시설을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고객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서비스 이용 현황 파악을 통해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교육시설 등을 확충하고 국민들이 보다 가깝고 균등하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숲에서 휴식을 취하고 만족도 높은 산림교육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 운영ㆍ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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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2
  • 동부산림청, 1학기 자유학기제 산림교육 추진 완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8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동부산림청 관할 중학교 대상 총 10,000명의 학생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년에는 총 298회 39개 중학교 9,088명의 학생에게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2018년 1학기에는 총 65회 16개 중학교 2,599명의 학생에게 자유학기제 연계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세부 운영 프로그램으로 학교숲 탐방을 통한 ‘학교숲 식물도감 만들기’, 목공예 만들기를 하는 ‘목공예체험,’ 산림관련 진로를 탐색하는 ‘산림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2학기에는 총 280회 37개 중학교에서 8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산림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체험의 폭을 넓히고 진로상담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다방면의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2018년 자유학기제 연계 산림교육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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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 북부지방산림청 숲교육 경연대회 개최, ‘나눌수록 채워지는 숲’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함께 이룬 푸른 숲, 함께 나눌 우리 숲’이라는 주제로 ‘2018년 북부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본 숲교육 경연대회는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산림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가 가진 역량을 견주고 다양한 산림교육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어 왔다. 이번 대회는 산림교육전문가 중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의 숲교육 경연과 자연물을 이용한 숲교육 체험교구 경진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한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응급처치요령 및 재해발생대비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부터 민간전문업 활성화를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 위탁운영 사업’을 전면 시행했으며, 대국민 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분야 일자리를 매년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북부청 관내 국유림 지역 내 산림복지전문업 총 11개업체, 121명의 산림교육전문가들을 배치하여 더 많은 국민들에게 숲교육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고 있다. 숲 교육 혜택 사례로는 북부지방산림청의 ‘청사숲에서 뛰어노는 유아숲 체험’, ‘교육부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그리고 민북국유림관리소의 ‘푸른 병영 숲체험’과 ‘숲속 노치원’, 그 외 소외계층을 위한 숲해설 및 숲체험 등이 있으며, 지난 한해 유아·청소년·노년층 등 약 40만명에게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을 향상하고 산림교육프로그램의 다양성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또한 산림복지분야 일자리를 점차 확대함으로써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맞춤형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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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4
  •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유림 경영·관리 적극 추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 24.(수) 청사 대강당 및 대회의실에서 산림경영분야(경영‧조성‧복지)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요업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방청(춘양양묘사업소 포함) 및 5개 국유림관리소(영주·영덕·구미·울진·양산) 담당자가 참석하여 금년도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전략적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수렴 및 토론을 실시하였다. 사업설명회에 앞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사 강사(백문범)를 초빙하여 산림사업장 내 재해예방을 위해 사례중심으로 전 직원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올 한해 남부지방산림청은 국민중심의 국유림 경영‧관리를 통해 국민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국유림 정책을 구현하고자 자립형 산촌도시 발굴, 국유림 자원을 활용한 마을기업 육성, 도시지역 마을 공동산림텃밭 조성 및 경관‧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국유림 명품숲 발굴‧육성 등 신규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자원의 가치제고를 위해 올해 약 17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8,744ha의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고 연인원 14만 명의 녹색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 조림 702ha, 정책숲가꾸기 8,072ha(큰나무 3,022, 조림지 4,700, 어린나무 350)  산림복지분야에서는 관리소별 특색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산림교육의 다양화 및 서비스 질을 높이고, 지자체 및 부처 간 협업을 강화하여 산림교육 서비스 분야의 저변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종건 남부지방청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서 올 한해 남부지방산림청이 추진하는 주요 산림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지방청‧관리소가 서로 협력하여 국유림이 산림공익기능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공‧사유림을 선도하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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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4
  • 동부산림청, 2018년 자유학년제 연계 숲 교육 확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2018년 숲해설가 등 69명(2017년 대비 37명 증)을 고용하여 자유학년제 확대 실시와 연계한 맞춤형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다양한 씨앗을 관찰하는 ‘씨앗의 꿈’과 목공예 만들기를 하는 ‘목공예체험,’ 숲길을 탐방하는 ‘일상에서 숲을 만나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러한 자연에서의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숲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총 298회, 중학생 9,088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2016년 총 124회, 5,935명에 비해 153% 증가한 것으로 청소년들이 숲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었다. 동부산림청 관할 지역에서는 태백이 1,935명(21%)로 가장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강릉지역 1,765명(19%)이다. 이 외에도 삼척ㆍ동해 1,587명, 속초ㆍ고성ㆍ양양 1,318명, 평창 947명, 정선 811명, 영월 725명이 참여하였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2018년 산림교육전문가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이를 통해 숲에서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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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7
  • 남부지방산림청, 녹색체험교육 최종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1월 29일(수) 청사에서 산림교육 담당자 및 녹색체험교육 위탁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녹색체험교육 위탁사업의 개선사항과 문제점을 논의하였다. 녹색체험교육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이다. 이번 위탁사업에서는 올해 4월부터 중학생(자유학기제)·노년층 및 임산부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실행해왔으며, 12월 15일까지 실시한다. *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은 900여 명, 노년층 200여 명, 임산부 3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남은 용역기간 동안 270여 명에게 추가로 산림복지를 제공할 예정임. 남부지방산림청은 녹색체험교육을 통해 청소년에게 자연친화적 창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노년층의 건강증진과 긍정적 대인관계 형성을 유도하며, 임산부의 스트레스 완화, 정서 안정을 통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을 실시하였다. 금년 녹색체험교육은 남부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관 및 해당 학교와 헙력체계를 구축해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회의에서 지역사회단체 전문가 및 관리소 산림교육 담당자를 통해 녹색체험교육의 개선과 내실화를 다지는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내실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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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 인제국유림관리소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10월 19일(목)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자작나무 명품숲 일대에서 인제 상남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숲속 오감체험”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을 보지 않는 대신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는 학생 참여형 교육제도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은 자연을 교재 삼아 이루어지는 ‘즐거운 배움’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산림분야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관내 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학교숲, 약수숲길, 자작나무숲 등의 장소에서 자유학기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로탐색, 숲 가꾸기체험, 자연물을 이용한 목공예체험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이 학생들에게 자연을 체감하면서 자신의 꿈을 찾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며, 이와 함께 산림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쉼터이자 즐거운 배움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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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0
  • ‘숲에서 느끼는 행복과 즐거움’ 북부지방산림청 숲교육 경연대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22일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숲에서 느끼는 행복과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제11회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 산림교육전문가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산림교육전문과정을 이수한 자로서 유아숲지도사, 숲해설가, 숲길체험지도사로 구분한다.   본 숲교육 경연대회는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활동하는 산림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개인 서로가 가진 역량을 견주고 다양한 산림교육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2007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각 국유림관리소 담당공무원의 산림교육 우수사례 발표, 산림교육전문가의 숲교육 프로그램 경연, 자연물을 이용한 숲교육 체험교구 전시의 3개 부문으로 구성되었으며,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전문가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직영·위탁운영 중인 유아숲지도사, 숲길체험지도사와 숲해설가 총 110명의 산림교육전문가들을 관내 국유림 지역에 배치하고 있다. 사례로는 ‘북부지방산림청 청사숲에서 뛰어 노는 유아숲체험’, ‘교육부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양구국유림관리소의 푸른 병영 숲체험과 숲속 노치원’, 그 외 소외계층을 위한 숲해설 및 숲체험 등을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한해 유아·청소년·노년층 등 약 29만명에게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 북부청 산림복지서비스분야 일자리 확대(‘17년) ≫  ○ 북부지방산림청 직영운영(32명): 유아숲지도사(24명), 숲길체험지도사(9명)  ○ 북부지방산림청 위탁운영(78명): 숲해설가(산림복지전문업체 등록에 한함)   - ‘17년에 민간전문업 활성화를 위하여 ‘숲해설가 위탁운영 사업’을 첫 시행하였고, 대국민 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분야 일자리를 매년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 ‘16년 대비 ’17년 산림교육전문가 약 50명 확대   북부지방산림청장(청장 이미라)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을 향상하고 산림교육프로그램의 다양성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또한 산림복지분야 일자리를 점차 확대함으로써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맞춤형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9-22
  • 동부지방산림청,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위탁운영 착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청소년기 산림환경에 대한 이해증진과 숲체험을 통한 창의와 인성함양을 위한 2017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위탁사업 착수보고회를 4.7(금) 대회의실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녹색체험 교육 위탁사업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교육 서비스로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 배양 및 정서함양 등에 기여하기 위해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사)강릉생명의숲 국민운동에서 교육 위탁을 맡아 관내 중ㆍ고등학교 학생 1,050여명(연인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탐사대”,  “숲에서 스마트 쉼” 등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의 숲사랑소년단 및 작은학교(폐교 위기)의 산림사랑을 실천하는 학생을 우선 선발하여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교육프로그램의 교육ㆍ치유적 관점의 효과도 검증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 할 계획이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자기참여·주도형 교육으로 교육정책이변하면서, 숲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려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숲 체험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된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확대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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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0
  • 서부지방산림청,‘남원 춘향골 유아숲체험원’ MOU 체결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에서 전북 남원시 산동면 청사 뒤편에 유아 전용 산림체험교육공간인 ‘춘향골 유아숲체험원’ 의 운영 및 지역 유아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산림체험 교육을 위해 유아보육기관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기관은 지난 3월 8일〜14일(7일간)동안 보도자료, 인터넷 등을 통해 남원시, 장수군, 임실군지역을 중심으로 참여기관을 모집하여 정기반 및 수시반으로 총 25개 기관을 선정하였으며, 3월 23일 개원을 시작하여 지역 유아들의 산림교육을 위한 생태 놀이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MOU 체결 후 지역 유아교육기관장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지어, 더욱 안전하고 전문화된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 운영방안과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에 앞장서는 서부지방산림청이 되기 위한 의견청취 및  휴양·산림교육과 관련된 규제개혁 사례 등을 설명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유아숲체험원을 MOU 체결 및 간담회를 통하여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는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을 통해 신체 증진 및 창의적 사고 발달, 더 나아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전문적인 맞춤형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3-21
  • 남부지방산림청, ‘녹색체험교육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1월 28일 남부지방산림청 세미나실에서 초등‧중학생들의 창의와 인성함양을 위해 추진한 2016년 녹색체험교육 위탁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녹색체험교육 위탁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이 숲에서 학교 교육과정과 산림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적으로 학습하여 창의력과 자신감,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남부지방산림청에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위탁사업은 부산시 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해운대구청, 해당 학교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열려라, 숲!”은 초등생 251명 및 학부모 138명 등 389명이 참가하였으며,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펼쳐라, 꿈!”에는 중학생 1,103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그동안 실시하였던 위탁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숲교육 발전방안에 대해서 전문가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풍부한 산림을 배경으로 변화하는 교육과정의 흐름을 반영하고 분석하여 전 생애에 걸친 산림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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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청
    2016-11-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힐링을 위한 공간 남부산림과학관, 재정비 돌입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남부산림과학관 운영 재정비와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국민에게 숲의 가치를 알리고 확장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2일 (사)경남숲교육협회와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5년 개관한 남부산림과학관은 진주시 가좌동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내 있으며, 다양한 산림 지식·정보 제공과 산림표본의 연구·보존을 위해 설립되었다. 하지만 지역적 한계성 등으로 인해 활발히 운영되지 못하고 있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부산림과학관의 역할 및 임무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주변 산림자원 활용도 확대, 힐링 프로그램 개발, 홍보 등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협업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연구결과의 공유 및 대국민 홍보 협력 ▲연구소 성과물의 전시 ▲숲교육을 위한 인적자원 지원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및 제반사항 지원 ▲세미나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 ▲ 기타 협력이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등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손영모 소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기반 산림과학 관련 교육·체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련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숲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산림복지에 대한 시너지 효과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부산림과학관과 함께 있는 국립산림과학원 가좌시험림은 대나무 120종 이상이 전시되어 있으며, 항시 개방되어 있어 향긋한 대나무 향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힐링의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6-23
  •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유아숲교육 산림청 인증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산림청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산이랑 단이와 떠나는 숲속여행' 프로그램은 연구소에서 활동 중인 산림교육전문가 김경선 씨와 함께 개발됐다. 유아를 대상으로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산이랑 단이와 떠나는 숲속여행' 프로그램은 15명 이내의 만5∼6세 유아를 대상으로 월별 다른 주제로 운영된다. '포로롱 새와 놀아요', '꿈틀꿈틀 애벌레와 놀아요' 등 오감을 통한 자연과의 교감활동으로 구성돼 유아의 전인적 성장 발달을 돕는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월 2019년 정기반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바라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산림복지팀(061-338-42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의 내용, 운영 인력, 안전관리 등 교육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질적 수준을 사전에 정부에서 검증해주기 위해 도입됐다. 인증 유효 기간은 3년이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이번 인증심사 과정에서 계절별 숲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녀 유아들의 교육장으로 제격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해에도 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307회 4천541명에게 월별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박화식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숲은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며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교육장"이라며 "앞으로도 전남의 미래인 유아·어린이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1-16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유한킴벌리와 함께 여고생 대상 그린캠프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숲 체험은 청소년들의 대인관계능력 향상과 숲에 대한 관심 및 흥미를 높이는데 도움 준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유한킴벌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여고생 숲 체험 프로그램, 그린캠프(2014)에 참여한 여고생의 대인관계능력 및 숲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캠프 참여 이후 대인관계능력이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숲에 대한 흥미와 관심 또한 높아진 것을 확인하였다.   대인관계능력 중 의사소통 및 친근감은 4.9% 상승하였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대인관계 이해성)이 3.2%, 대인관계에 대한 만족감은 4.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숲 체험을 통해 모르는 사람과 쉽게 친해지는 것을 뜻하는 대인관계의 개방성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8.4%)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친분이 없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모여 3박4일간의 체험활동을 하게 되는 그린캠프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친밀감과 신뢰감이 형성되면서 자연스럽게 개방성이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즉, 숲체험을 중심으로 한 단체활동을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협동하는 능력이 향상된 것이다.   아울러 숲에 대한 인식 변화에서도 캠프활동을 통하여 숲을 재미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숲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김철민 과장은 “그린캠프와 같은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대인관계능력의 긍정적 변화와 숲에 대한 관심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산림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확산을 위한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6 여고생 숲 체험 여름학교 그린캠프는 경기도 양평의 국립산음자연휴양림에서 7월 27(수)일부터 8월 4일(목)까지 8일간 3박4일씩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그린캠프는 198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29번째를 맞았으며,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이다.    올해 그린캠프는 ‘숲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필드스터디와 탐험활동을 통해 숲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산림교육 세션>과 각 분야의 롤모델이 된 리더들과 꿈을 나누는 <여성리더십 세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국립산림과학원 박사ㆍ대학교수ㆍ교사 등 분야별 전문가 30여 명이 함께 한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7-25

산림복지 검색결과

  • 청소년 인성 강화 위해 산림교육프로그램 확대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교보교육재단(이사장 선종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교육·치유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가족 간 바람직한 소통과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가족 단위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캠프 운영, 위기 청소년의 가족관계 회복 및 성장프로그램 운영,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및 홍보 등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자라나는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바른 인성 함양과 생태 감수성 증진에 기여하고 산림복지와 생명교육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청소년 대상 숲체험 교육사업을 확대하겠다”면서 “청소년들이 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을 통한 인성교육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5-29
  • 광주 서구, '산림교육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광주 서구가 3월부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는 지난 17, 19일 '산림교육프로그램 위탁운영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고, 3월 6일까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구는 보다 객관적이고, 실력 있는 프로그램 운영자 선정을 위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을 구성, 제안서 평가, PPT 발표, 시연심사를 거쳐 협동조합 산림문화연구소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학교숲, 공원, 산책로 등 운영에 적합한 장소에 초·중·고등학생, 소외계층, 서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금당산·팔학산·유적근린공원유아숲체험원 3개소와 백마산생태습지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유아 6세, 7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주변 산책로, 공원 등에서 어르신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과 함께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채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과 주민들은 산림문화연구소(062-371-3379)로 유선통화 후 신청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유아숲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유아숲 체험행사인 '2020년 유아숲 페스티벌'을 10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2-24
  • 산림청 인증 산림교육프로그램 체험해요~
    대전시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산림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인 목재문화체험장의 ‘꿀잼~ 나무상상놀이’와 만인산푸른학습원의 ‘출발! 유아 숲 놀이여행’이 산림청 우수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추가 인증됐다고 16일 밝혔다.  산림청의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산림교육ㆍ체험활동을 제공하는 기관의 산림교육프로그램에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대전시는 기존에 인증 받은 4개의 프로그램에 이번에 추가 인증 받은 2개 프로그램을 포함해 모두 6개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인증 받으며 산림교육ㆍ체험프로그램의 메카(Mecca)로 자리 매김하게 됐다. 대전시는 2018년 3월 만인산푸른학습원이 산림청의 산림교육센터로 지정된 이후 산림청 인증 산림교육프로그램 ‘숲 이야기’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 연간 약 1만 4000여 명에게 산림교육 및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시는 또 만인산푸른학습원을 찾는 시민의 만족도와 산림청으로부터 인증 받은 산림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이 좋아 지난해 만인산푸른학습원과 목재문화체험장의 2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인증받았다. 이번에 인증 받은 목재문화체험장 나무상상놀이터의 ‘꿀잼~ 나무상상놀이’는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산림과 인간의 관계, 산림·목재에 대한 유아교육 등의 내용을 통해 아동들이 사회적 유능성 및 대인간문제해결력 향상 등 아동의 전인적 발달에 기여하며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이용방법 : 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2-254-4565로 예약신청] 만인산푸른학습원의 ‘출발! 유아숲 놀이여행’은 산림청인증 ‘숲 이야기’등 4개의 산림체험프로그램과 함께 만인산 자연휴양림 유아 숲 체험원에서 유아들이 산림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성장과 사고력 발달에 기여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매년 3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다양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방법 : 만인산푸른학습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2-280-5566로 예약신청] 대전시는 올해에도 목재체험프로그램 등 2개를 추가로 산림청에 인증 신청해 시민들에게 검증되고 우수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조경호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우리 시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산림청으로부터 인정받은 수준 높은 산림교육과 체험활동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대전시민의 삶의 품격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대전숲체원, 유아 대상 우수교육·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획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이 개발한 산림교육프로그램(아이(兒) 좋아, 숲!)에 대해 환경부와 산림청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환경부 인증번호 제2019-139호, 산림청 인증번호 제2019-35호) 이번에 인증된 프로그램은 ▲새로운 만남 ▲숲 속 탐험 ▲숲 속 잔치 ▲나무가 모여 숲으로 ▲숲 속 정리 등으로 구성, 회기형 프로그램(15주, 종일형)이다. 진흥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종일형 프로그램으로의 정착과 효과성이 검증돼 앞으로 유아숲교육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록 대전숲체원장은 “이번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연을 탐색하고 경험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배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대전숲체원이 유아숲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은 ‘환경교육진흥법’에 따라 환경부에서 인증을 하고,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에서 인증을 하는 제도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2-24
  •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청소년의 꿈을 찾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9년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를 지난 11월 20일 성황리에 끝냈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는 올해 3년차로, ▲2017년(1기) 청소년 진로체험 연계, 소외계층, 스트레스 직군 대상 ▲2018년(2기) 학교 밖 청소년, 장애인·저소득층 가족 대상 ▲2019년(3기) 학교 밖 청소년, 자유학기제(중학생)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1박 2일 캠프형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존감 회복과 현재의 삶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고, 단체 활동을 통해서는 협동심을 키우고 교우애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3회,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1회로 총 4회, 116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자유학기제(중학생)」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학교 교육과정 등과 연계하여 산림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설계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자유학기제(중학생)」 프로그램은 대성중학교(대전) 외 3개 학교, 총 35회, 94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가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가치를 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청소년들이 숲에서 다양한 꿈을 탐색하고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품질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1-25
  • “스마트폰만 보던 우리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가족 840명을 대상으로 ‘숲, 스마트 쉼 산림교육프로그램 (총 6회)’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터넷·스마트폰 과몰입 예방과 교육을 비롯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한 신체적 건강회복, 정서적 안정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러브트리 기부금)이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이 전문적인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사장 조희경)에서 이동에 불편함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차량(45인승 버스)을 지원하는 틔움버스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교육 및 산림교육 체험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참가대상은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숙박, 식사, 프로그램 등)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에서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국립산림치유원(054-639-34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재 원장은 “이 프로그램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들에게 자기조절능력 향상과 함께 가족 간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용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30
  • 중부권 대표 산림복지시설 국립대전숲체원 개원
      중부권 대표 산림복지시설인 국립대전숲체원이 17일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산 1-13에 위치한 국립대전숲체원(숲체원장 권영록)에서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림생태계 보존과 산림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29명) 시상과 함께 산림헌장 낭독,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 시설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200억 원을 들여 숲 체험활동을 통해 국민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주요시설은 강단, 세미나실, 숲속도서실, 식당, 무장애길(데크로드), 숙소(20실, 135명 수용) 등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대전숲체원에서는 ‘아이(兒) 좋아 숲’ 등 유아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숲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자율성과 창의성,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전숲체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엘리베이터로 숲을 진입하는 무장애길(데크로드)을 마련, 누구나 자유롭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창재 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이 숲의 풍요와 심신수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면서, “숲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17
  • FFK(Future Farmers of Korea)전진대회 개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장성숲체원 직원들이 25일 광주시 북구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8년차 전국FFK 전진대회'에서 홍보부스를 방문한 유아들을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인 '편백나무 소원팔찌 만들기'와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25
  • “한국의 산림교육, 세계 1위로 우뚝서다”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IUFRO, International Union of Forest Research Organizations)이 주최한 산림교육 우수사례 국제 경진대회(Global Competition on Best Practices in Forest Education)에서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산림교육프로그램 「FOREST 101(포레스트 원오원)」’이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연합(UN)이 제정한 ‘세계 산림의 날’(3월 21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총 23개국(71건)에서 프로그램이 출품되었다. 산림·교육관계자 및 국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산림교육의 우수성 및 효과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위한 FOREST 101(대한민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산림경영교육(캐나다), 산림 유치원 및 학교 네트워크(슬로베니아), 청년 산림 사업가 육성(멕시코) 등이다. 특히 1위로 선정된 국립횡성숲체원의 「FOREST 101」 프로그램은 숲을 통한 청소년의 행복증진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최초로 강원도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학교 정규교과에 편성되어 운영됐다. 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분석한 결과 행복감, 관계 형성, 협동 능 력 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장관웅 원장은 “이번 산림교육 우수사례 국제 경진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세계에 알리게 되어 기쁘다” 며, “더 많은 학생들의 건강 및 행복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3-28
  • 숲에서 느끼는 감성! 내 마음도 숲처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 내 운악산자연휴양림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알차고 다양한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맞추어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는 보육기관(어린이 집, 유치원)과 교육기관(초․중․고등학교) 등을 모집하며, 찾아가는 산림휴양서비스를 추진하여 사회복지기관에 제공할 계획이다. 운악산휴양림은 매년 초등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 집의 원생들을 대상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사회복지법인, 요양병원, 노인복지관 등의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인 2018년도에는 “자연을 닮은 천연염색”을 테마로 진행해 오던 산림문화프로그램을 2019년도에는 새롭게 바꾸어 “작은 초록에서 만난 큰 세상 이끼”를 테마로 프로그램을 신규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보다 탐구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운악산자연휴양림의 지리적 여건과 지형을 고려한 문화적 맞춤형 프로그램이며, 자연물 공예와 숲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연계성을 갖추어 월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전 참여 및 희망 대상자에 눈높이에 맞추어 제공할 계획이다.    강기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산림문화․교육 등 분야에 적극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28
  • “한국의 산림교육, 넘버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IUFRO, International Union of Forest Research Organizations)이 주최한 산림교육 우수사례 국제 경진대회(Global Competition on Best Practices in Forest Education)에서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산림교육프로그램(포레스트 101)’이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연합(UN)이 제정한 ‘세계 산림의 날’(3월 21일)을 맞아 총 23개국(71건)에서 숲을 활용한 독창성과 창의성 있는 프로그램이 출품된 이번 대회는 산림·교육관계자, 학생, 일반인에게 산림교육의 우수성, 효과성 및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위한 포레스트(Forest) 101(대한민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혁신적이고 지속적인 산림경영교육(캐나다), 산림 유치원 및 학교 네트워크(슬로베니아), 청년 산림 사업가 육성(멕시코) 등이다. 특히 1위로 선정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포레스트(Forest) 101’ 프로그램은 대안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숲을 통한 행복증진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개발, 지난해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는 처음으로 학교 정규교과에 편성됐다. 수상작은 오는 9월 브라질에서 개최하는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IUFRO) 제25차 세계총회에 초청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7년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이 강원 횡성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에서 진행한 대안학교 청소년 산림교육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참가자의 학업, 교우관계, 학교생활 적응도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산림교육 우수사례 국제 경진대회는 대한민국 산림복지정책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산림연구기관연합(IUFRO)은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산림의 모든 분야의 국제 협력에 의한 과학적 연구를 목적으로 1892년 설립된 세계 산림과학자 중심 국제네트워크로서, 우리나라는 2010년 제23차 세계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다.
    • 산림복지
    2019-03-25
  • 국립청도숲체원, 산림교육센터로 지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해 11월 영남 알프스 일원에 조성된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이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센터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산림교육센터는 ‘산림교육법 제13조’에 의거해 국민의 창의성과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에 대한 가치관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된 시설로, 청도숲체원은 최근 산림청 산림교육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산림교육센터 지정으로 청도숲체원은 산림교육 분야의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청도숲체원은 올해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복지전문가 대상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15회)과 초·중등 교원 대상 교과목을 연계한 산림분야 하계 직무연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반인 및 취약계층 대상 다양한 산림교육 제공을 비롯해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등으로 산림교육센터 운영에 매진,  산림교육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산림교육 체험 희망자는 청도숲체원(054-370-8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기 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산림교육센터 지정으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과 교원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며 전국적인 산림교육 전문기관으로 성장하겠다”면서“많은 국민들이 숲체원에서 다양한 산림교육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19-03-05
  • “한국의 산림복지시설 띵하오(顶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25일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에서 목원대학교 대학원 중국인 유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선진사례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선진우수사례 답사를 통해 한국의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칠곡숲체원은 오감빙고(숲속 오감체험), 재미 꼼지락(자연물 활용 장신구 만들기) 프로그램 등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조두연 칠곡숲체원장은 “대한민국의 산림복지서비스가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복지 분야의 우수사례로 손꼽힐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1-25
  • 국립청도숲체원, 올해 첫 교원 직무연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9∼11일까지 경북 청도군 운문면 소재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에서 대구·경북지역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숲이 있는 교실’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숲놀이 및 숲공예프로그램 지도법을 제공, 교원의 산림교육 지도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청도숲체원은 지난해 9월 경북교육청연수원으로부터 특수 분야 연수기관으로 인증 받았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의 이해, 나무 스토리텔링, 교실 매듭법, 숲놀이 지도, 숲교실 만들기(위빙(직조), 생태미술) 등으로 교원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국립청도숲체원 특화 프로그램인 ‘목공’을 활용해 산림환경 보호활동으르 위한 둥지상자(인공새집) 만들기도 진행했다. 김영기 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학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숲놀이 방법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교실에서 숲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교육연수 전문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은 지난해 11월 개원해 직무교육,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 생활목공프로그램,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1-11
  • 겨울방학 아이들과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안전한 목공예 체험을 즐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목공예체험과 관련해 국가통합인증마크(KC)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가통합인증마크(KC) 획득은 유아 및 청소년들이 즐겨 참여하는 목공예체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및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되었다. 국가통합인증마크(KC)를 획득함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목공예 체험에 대한 안전성을 공인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국립자연휴양림 목공예체험에는 유아숲체험과 산림교육프로그램 대상인 유아와 청소년이 다수 참여하고 있어 재료와 프로그램 진행상의 안전성 확보가 특별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어린이 제품의 위험성 평가 기준에 따라 목공예체험 재료의 안전 인증, 확인, 적합성 등 여러 검사를 진행하는 인증절차를 거쳐 국가통합 인증마크(KC)를 획득했다. 이번에 국가통합인증마크(KC)를 획득한 목공예체험 제품은 편백나무 연필꽂이를 비롯하여 총 27종으로,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경기 가평) 및 경기·충청권역 국립자연휴양림 10개소에서 관련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가기관 최초로 체험분야 국가통합인증마크를 획득하게 되었다.”라며, “휴양시설뿐만 아니라 체험프로그램도 품질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통해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1-09
  • 산림복지서비스 지원` 손 잡았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과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이 지난 12월 18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산림교육발전의 일환으로 도내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북도 내 학생 및 교직원 등에게 지속가능한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기회 마련과 숲 체험 교육, 산림치유를 통해 건강한 경북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산림치유 및 숲 체험교육 활동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도교육청은 도내의 교직원을 비롯한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정서행동 관심군 학생 및 저소득 가정 자녀 등을 추천해 산림복지시설로의 이동을 지원하고,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복지시설과 산림교육프로그램·산림치유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추진된다. 또 숲을 활용한 교직원 및 학생 등에 대한 산림치유 및 산림체험 활동을 통해 정신 건강 증진과 정서안정 등에 크게 기여해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북도교육청과 국립산림치유원은 이번 협약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 마음에 상처를 입은 교원과 학생들에게 “숲을 통한 산림치유와 정서적 안정을 통한 심신건강증진의 효과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과 희망을 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8-12-19
  • 산림복지진흥원, 회계담당 공동연수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달 29일~30일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소속기관 회계담당자의 직무역량 향상·소통의 시간을 위한 회계담당 공동연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는 올해 회계결산에 대비해 주요점검사항을 공유하고 내년도 회계정책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무처와 소속기관 회계담당자들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천연비누 만들기’ ‘숲 오감 체험’ 등 산림교육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최정호 경영기획본부장은 “이번 공동연수를 통해 회계담당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서로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회계담당자들의 직무역량 향상과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회계담당 공동연수를 정례화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2018-12-03
  • 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 체험·힐링 공간으로 주목
    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이 체험과 힐링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변의 울창한 숲과 다양한 자생식물 등 아름다운 경관 속에 조성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이용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도심 속의 쉼터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11월 목공예 체험, 숲 해설, 산림치유, 유아숲 체험원 등 총 4개 분야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6일에는 안양시에 위치한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 대안교실 학생 22명이 학생들의 대외관계 회복 및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의 마지막 수업과정으로 바라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목공 체험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오전 수업에서는 사랑의 가족 문패 만들기 목공 체험으로 가족애를 다졌고 오후에는 치유의 숲속에서 숲길 걷기, 명상 그리고 소감 나누기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를 벗어나 맑고 쾌적한 산속에서 새로운 수업을 받으니 기분이 무척 상쾌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공원산림과 관계자는 "바라산 자연휴양림은 멀리 교외까지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며 "앞으로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1-19
  • 장성숲체원, 가족회복 위해 앞장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전남 장성군 방이면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에서 광주가정법원(법원장 고영구), 광주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준수)와 이혼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혼숙려 가정들과 담당 판사가 함께 참가, 숲에서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해 가족애를 확인하고 가족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프로그램은 가족 레크리에이션, 나에게 주는 선물 천연비누 만들기, 숲과 나의 추억 나무액자 만들기 등이다.  박산우 국립숲체원장은 “최근 이혼률 증가로 가족해체현상이 사회문제로 부상됨에 따라 가족 간 소통과 가족애를 되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정공동체의 관계회복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8-11-0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노사공동 지역사회 나눔실천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복지재단(대표이사 정관성)과 대전 동구 판암동 동구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명희)에서 노사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윤영균 원장을 비롯한 진흥원 직원들은 동구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에 명절 선물을 전달한 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자연목 화분 옮겨심기)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자신의 소망과 다육식물을 자연목 화분에 옮겨 심는 것으로,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우울증과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준다. 이어 복지관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상을 제공하고 정을 나누는 배식봉사 행사를 가졌다. 윤영균 원장은 “이웃사랑의 실천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면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9-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
    산림치유의 중요성과 가치가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심신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숲속에서 스스로 건강 유지와 면역력을 높이는 치유 활동을 일컫는 산림치유.   산림청에서는 지난 2005년 ‘산림·휴양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그 이후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지도사’ 등의 제도를 법제화하면서 산림치유라는 개념을 우리나라에 정착시켰다.   그 후 꾸준히 국민의 관심이 높아져 가면서 전문 치유ㆍ교육시설의 필요성이 생겨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우리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식 제고와 사회통합 유도를 실현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숲체원'이라는 첫 번째 산림교육 전문 휴양시설을 설립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횡성숲체원, 장성숲체원, 칠곡숲체원, 청도숲체원 등 4개 숲체원이 운영 중이며, 대전, 나주, 춘천 3개 숲체원이 2020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조금은 물러나고, 봄바람이 약간은 차갑게 느껴지던 3월의 끝자락에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의 경계에 있는 방장산에 위치한 국립장성숲체원에 방문했다. 아직 푸르름이 보이지 않는 가지가 앙상한 나무들 사이로 환한 햇살 같은 미소를 보이며 반갑게 맞이해준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을 만났다.        Q. 국립장성숲체원은 어떤 곳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국립장성숲체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소속기관 중 하나입니다. 방장산과 축령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산림교육과 산림치유를 통하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숙박, 식사 및 교육이 가능한 시설(약 130명 수용 가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참나무 6형제 등 다양한 식생을 보유하고 있는 「방장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은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자연보호를 체험해 봄으로써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보전하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 대상으로는 자라나는 청소년, 교육을 책임지는 교원 등에게 집중되어 있으나, 모든 국민에게도 보편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일의 편백나무숲을 보유하고 있는 축령산 「장성 치유의 숲」에서 이루어지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음이온, 먹거리 등의 산림환경요소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는 소방공무원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치유, 도박중독 치유,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치유, 임산부나 난임 부부 대상 숲 태교 치유 등 다양한 대상 및 치유프로그램을 가지고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복권 기금 중 하나인 녹색 자금을 위탁받아 장애인, 신체 약자, 한 부모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숲 체험교육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상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A. 저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은 방장산 및 축령산 편백숲에서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상자별, 일정 및 요청 등에 따라 새롭게 편성하여 그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장산 산림교육센터에서 운영되는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오감체험’, ‘숲의 동식물을 알아보는 비오톱 만들기’, ‘자연물을 이용한 신체놀이 활동인 자연 놀이체험’, ‘야간생태탐방’, ‘문제해결을 위한 팀워크 증진, 林 탐정 홍길동’, ‘나뭇조각 조작을 통한 협동심 쌓기인 목재 카프라’, ‘어두운 숲에서 나를 돌아보는 에코야자타임’, ‘천연비누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나무액자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축령산 편백숲 치유센터에서 운영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으로는 ‘숲치유명상’, ‘해먹 쉼 명상’, ‘싱잉볼 소리 명상’, ‘편백숲 요가’, ‘스트레칭 편백봉 체조’, ‘편백숲 맨발 걷기’, ‘노르딕워킹’, ‘발목 펌프’, ‘수치유’, ‘향기치유’, ‘자연물 손수건 만들기’, ‘편백 모빌만들기’ 등이 있습니다.   Q. 최근 북한 이탈 주민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어떤 것인가요?   A. 새터민 등 북한 이탈 주민 37명을 대상으로 탈북과정에서 받았을 스트레스와 공포 등의 심리적 외상을 치유하고, 남한 사회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박 2일간 진행되었습니다. 희망 씨앗 날리기, 숲속 레크레이션, 편백 향기 및 아로마테라피, 편백 미스트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숲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활동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느꼈다고 이구동성으로 전해주었습니다.   Q. 숲 태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것인가요? A. 대전 소재의 자연주의 출산을 하는 미즈제일여성병원과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산모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부터는 보다 적극적으로 숲 태교를 통해 산모들의 심리적 안정 및 건강한 태아 출산을 위해 산림치유지도사가 ‘찾아가는 숲 태교’ 형태로 10회차를 운영하고, 임산부들이 저희 숲으로 직접 찾아올 수 있는 숲 태교 여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업무협약 첫 번째 행사로, 오는 4월 6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대상 ‘숲과 함께 크는 우리아기 탄생목 심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병원에서 임산부 가정도 오고, 병원 간호부장의 건강한 출산에 대한 강의도 있을 예정입니다.   Q.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해군본부와 산림복지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나요?   A.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처에서 진행한 행사로 해군 장병 및 군무원 대상으로 군 복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며, 산림치유 효과성 분석에 대해 공동연구를 협력하기 위한 협약입니다. 주로 해군이 위치하는 바닷가 근처 치유의 숲이나 치유원 등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Q. 그 외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 또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A. 국내외 사례, 논문 등을 바탕으로 신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올해에도 교과서와 연계, 학생 대상으로 계절별 동식물 및 숲을 탐방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지구환경 보전 측면에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체 근로 노동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업무 협의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산림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산림복지서비스와 휴양림 등을 혼동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휴양림 등은 개인별 가족 단위로 친목을 도모하고 쉬는 곳이지만, 산림복지시설은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오감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하는 곳입니다.  산림교육은 향후 청소년이나 교원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산림 및 자연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고, 산림복지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림치유가 의료적인 치료행위는 아니지만, 현대사회의 만성적 질병, 스트레스, 환경적 요인 등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분야이며, 국민의 신체 건강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서비스는 양질의 일자리가 될 것이며 크게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Q. 김종연 원장님께서는 국립장성숲체원 원장 취임 이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에서 32년간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숲에서 일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며 천직으로 알고 살아왔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015년 산림복지업무를 공부하다가 매력에 끌려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으며, 장성숲체원을 세계적인 산림복지의 요람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Q.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편백나무 같은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철 푸르고 한결같은 데다 향기, 목재 등 저를 다 내어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아낌없이 주는 편백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모든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알게 되고 한 번 이상, 또는 일상적으로 등산을 가거나 휴양림을 방문하는 것처럼 산림복지서비스를 받아들이게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또한, 양질의 산림치유를 제공하기 위해서 의학적 데이터를 축적하여 국민이 산림치유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자 하며, 궁극적으로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숲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최고의 목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연 원장과 만남을 마치고 축령산에 위치한 장성 편백 치유의 숲에 갔다. 우리나라 제일의 울창한 편백나무숲으로 이루어진 축령산은 해발 621m로 옛 이름은 취령산(鷲靈山)이며, 문수산이라고도 부른다.    삼림욕의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의 조림왕이라고 불리는 춘원 임종국(林種國 1915~1987) 선생이 1956년부터 1976년까지 약 20여 년간 헐벗은 산 240ha에 250만여 그루의 나무를 사비를 털어가며 손수 심고 가꾼 정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나무로 가득 우거져 있어 해마다 이를 경험하고자 하는 방문객이 20만 명 이상에 달한다.   또 장성숲체원은 숲을 가꾸고 지켜온 장성 편백 치유의 숲 주변 지역 마을과 상생하기 위한 산촌마을 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치유의 숲 프로그램 운영 시 인근 마을의 숙소와 식당을 연결하는 등의 원스톱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어 지역 소득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광주ㆍ전남지역 숲해설가와 대학생, 지역봉사자 등과 '숲속 재능 나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해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이용 지원과 자원봉사자의 전문역량을 기부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장성숲체원은 자원봉사단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고, 취약계층 방문객에게 재능 기부 등 숲체원과 치유의 숲 시설 이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국립장성숲체원 김종원 원장은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이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을 통해 삶의 활기를 얻어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게 삶의 질을 높여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장성숲체원이 숲을 통해 나무와 자연, 사람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일깨워 삶의 질을 높이는 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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