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한시적 임도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벌초객과 성묘객들을 위해 한 달간 국유림 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개방구간은 올해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지인 무릉도원 두산리 임도 및 주천면 판운리 임도를 제외한 15개 노선 122km로 개방되는 임도 현황은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3)로 문의하면 된다. 국유임도는 재해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위험구간이 많아 지속되는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노면이 좋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 운전해야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성묘객 편의를 제공해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국민과 함께하는 숲을 위해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갈 것”을 당부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임도개방, 고향, 벌초, 성묘객, 무릉도원, 산림경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18일 오후3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10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위성곤, 박완주 (국회의원) ○ 자치부문(광역) 대전광역시 (시장 허태정), 자치부문(기초) 전라남도 화순시 (군수 구충곤) ○ 행정부문 김성식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 ○ 정책부문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 ○ 교육부문 최정기 (강원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장) ○ 임업부문 이충일 (강원도 산림경영인) ○ 단체부문 한국조경수협회 (회장 이강대)가 선정되었다.   환영사에서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5년 동안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종호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0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수상자들 전원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15년 동안이나 이어져온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이어 포럼에서는 내년부터 수장자들이 모여 산림과 환경에 관한 심포지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운영위원장으로 윤영균 충북대학교 교수(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를 지명하였다. 윤교수는 수락연설에서 평생 산림청에서 봉직하였고 퇴직하여 대학에 있지만 산림환경기능 증진이 국가에 봉사하는 일이기에 수상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종원회장은 축사에서 "목재산업계의 대표로서 볼때 목재이용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 같이 지구를 살리는 일에 나설 때라며 본인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내용이 발표되고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 뉴스광장
    2019-12-20
  • 전국에서 모인 최고의 분재예술! 감상기회를 잡으세요
    한국분재의 멋과 우수성을 알리고 분재소비 촉진을 위한 2018 제29회 한국분재대전을 우리나라 수도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지하1층)에서 10월 4일(목)부터 10월 6(토)까지 개최한다. 한국분재대전은 (사)한국분재조합(회장 박병섭)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서울특별시,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등에서 후원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분재대전이다. 전시작품은 조합원소장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절차를 거쳐 선발된 송백류(소나무, 주목, 향나무 등), 잡목류(단풍나무, 소사, 팽나무 등), 과목류(모과나무 등), 화목류(철쭉, 장수매 등) 목본 80점과 초본(은방울, 비비추 등) 80점으로 모두 160여점이 전시된다. 그리고 전시 현장에서 분재작품 심사위원(5명)의 심사평가로 우수작품을 선발하여 국무총리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산림청장상, 양구군수상, 산림조합중앙회장상, (사)한국분재조합 회장상, 한국임업신문사장, 산림신문사장 등 14점이 시상된다. 특히 이번 한국분재대전은 예술작품전시 전용공간인 서울시민청 갤러리에 분재작품 하나하나의 자태를 감상하실 수 있도록 전시 연출하여 도시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힐링 하시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 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서울시민과 분재동호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8-09-20
  •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성황리에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2일 오전11시 대전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본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후원은 산림청,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등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자치부문에 강원도 평창군 (군수 심재국), 정책부문에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분에 충청남도 신동헌 기후환경녹지국장, 교육부문에 신원섭 충북대 산림학과 교수, 연구부문에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임업부분에 박정희 아트인 아일랜드 대표, 단체부문에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번 시상에서는 입법부문의 수상자 선정이 없어 7개 부문 만을 시상하였다.   시상식에는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은조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수상자마다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12-26
  • 2016년도 산림환경신문 E-BOOK (지면신문 읽기)
    528호 (2016. 01. 04)    529호 (2016. 01. 11)    530호 (2016. 01. 18) 531호 (2016. 01. 25)    532호 (2016. 02. 01)    533호 (2016. 02. 15) 534호 (2016. 02. 22)    535호 (2016. 02. 29)    536호 (2016. 03. 07) 537호 (2016. 03. 14)    538호 (2016. 03. 21)    539호 (2016. 03. 28) 540호 (2016. 04. 04)    541호 (2016. 04. 11)    542호 (2016. 04. 18) 543호 (2016. 04. 25)    544호 (2016. 05. 02)    545호 (2016. 05. 09) 546호 (2016. 05. 16)    547호 (2016. 05. 23)    548호 (2016. 05. 30) 549호 (2016. 06. 06)    550호 (2016. 06. 13)    산림신문 피플인더뉴스(June) 551호 (2016. 06. 20)    552호 (2016. 06. 27)    553호 (2016. 07. 04) 554호 (2016. 07. 11)    555호 (2016. 07. 18)    556호 (2016. 07. 25) 산림신문 피플인더뉴스(July)                         557호 (2016. 08. 01) 558호 (2016. 08. 08)    559호 (2016. 08. 15)    560호 (2016. 08. 22) 561호 (2016. 08. 29)    562호 (2016. 09. 05)    563호 (2016. 09. 12) 564호 (2016. 09. 26)    565호 (2016. 10. 03)    566호 (2016. 10. 10) 567호 (2016. 10. 17)    568호 (2016. 10. 24)    569호 (2016. 10. 31) 570호 (2016. 11. 07)    571호 (2016. 11. 14)    572호 (2016. 11. 21) 573호 (2016. 11. 28)    574호 (2016. 12. 05)    575호 (2016. 12. 12) 576호 (2016. 12. 19)    577호 (2016. 12. 26)   
    • 뉴스광장
    2015-12-29
  • 제15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 열려
    지난 16일-17일 양일 간 한국목조건축학교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이 10월24일 치즈와 열매의 고장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임실군 군청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는 2001년부터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가 고용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진흥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사업에 선정되어 개최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산림청, 산업인력공단, 산림조합중앙회, 전라북도, 임실군, 직업훈련뉴스,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옥신문, 목재문화신문, 우드앤 등의 정부기관, 지자체, 각종 언론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시상식 인사말에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회장은 “금년 대회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후 첫 번째로 열리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목구조기술인들이 목조문화와 목재산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기에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협회 김가영 사무국장은 “금년 제15회 대회에는 한옥건축, 목조주택, 팀버프레임, 목재가구, 목재공예, 목조설계(3D) 등 6개 직종, 2개 부문(학생부, 일반부) 243명 선수가 참가하여 기술을 겨뤘으며 특히 전 년도보다 목구조분야인 목조주택, 한옥 등의 직종에 한정되지 않고 목재이용분야 인 목재가구, 목재공예, 목조3D설계 직종의 참가자들이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 대회의 최고상인 대상(노동부장관상)의 영예는 한옥건축 분야에 15년의 경력을 지닌 서정원(41)씨가 수상했으며 특별상인 국제기능올림픽위원장상에는 팀버프레임직종의 연성진(36)씨, 전라북도지사상에는 한옥설계직종의 김동현(26)씨와 한옥시공직종의 김경현(18)학생이 수상하였다. 또한 본상인 금상(산림청장상)은 각 직종의 최우수자 8인과 은상(산림조합중앙회장상)은 각 직종 우수자 10인이 수상하였으며 동상(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장상)은 각 직종 우수입상자 10인에게 수여되었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5-10-26
  • 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좌: 국회 김춘진의원실 김성렬수석보좌관, 경상북도 산림녹지과 김종환과장, 산림환경포럼 김헌중이사장,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 이택구국장, 전라남도 장흥군 이명흠군수, 남부지방산림청 김판석청장,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권오규교수 지난 20일 대전광역시 소재 호텔인터시티 토파즈홀에서 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에서 주관하는 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 방지에 앞장선 공로자를 선정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산림환경신문, 산림신문, 한국산림신문이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산림환경포럼은 역대 수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적 경륜을 산림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제안과 재능을 기부하여 국가 정책과 국민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결성된 모임이다. 이번 수상자는 입법부분 국회 김춘진의원, 자치부분 전라남도 장흥군 이명흠군수, 정책부문 남부지방산림청 김판석청장, 교육부문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권오규교수, 연구부문 경상북도 산림녹지과 김종환과장, 행정부문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 이택구국장이 선정되었다.  특히 수상자들은 자신이 최고의 명예라고 자부할수 있는 절차와 심사에 대하여 무한한 긍지를 가지게 되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에 대하여 영광의 소감을 피력하였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3-12-21
  • 2013년『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선정 발표
    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에서는 2013년『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11일 발표하였다.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 입법부문 김춘진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이명흠 (전라남도 장흥군 군수) ○ 연구부문 김종환 (조경학 박사,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 교육부문 권오규 (국립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교수) ○ 정책부문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 ○ 행정부문 이택구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0일(금) 오후6시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열린다. ===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역대수상자 명단 (2013.12.5 현재)=== 2005 ○ 입법부문 김우남 (국회의원.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 정책부분 김용하 (동부지방산림청장, 현 산림청 차장) ○ 교육부문 이근태 (산림조합중앙회 기능인훈련원 원장, 현 산림기술사) ○ 연구부문 박현철 (밀양대학교 교수, 현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교수) ○ 단체부문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 현 환경정의 명예회장)  2006 ○ 입법부문 김광원 (국회의원.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현 정치인)  2007 ○ 입법부문 권오을 (국회의원.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현 포럼오늘 고문)  2008 ○ 정책부분 김현식 (동부지방산림청장, 현 산림청 산림자원국장) ○ 행정부문 김일태 (전라남도 영암군 군수) ○ 교육부문 배영돈 (산림청 산림인력개발원장, 퇴직) ○ 연구부문 류재윤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연구실장) ○ 기업부문 주동균 (문화재전문 우전건설 대표이사) ○ 단체부문 이기창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 회장)  2009 ○ 입법부분 이낙연 (국회의원.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 행정부문 은종봉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현 영양군 부군수) ○ 교육부문 김의경 (국립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 교수) ○ 연구부문 이동흡 (국립산림과학원 녹색자원이용부 연구관) ○ 기업부문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타 본부장, 현 지도상무) ○ 단체부문 강태희 (제주특별자치도 녹지환경과장, 퇴직)  2010 ○ 입법부문 신성범 (국회위원.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 ○ 자치부문 서기동 (전라남도 구례군 군수) ○ 교육부문 강호양 (국립충남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 행정부문 이경일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본부장, 현 중앙교육원 파견) ○ 기업부문 문봉성 (제주시 산림조합장) ○ 단체부문 장필성 (사단법인 경상북도 임우회장, 퇴직) 2011 ○ 입법부문 황영철 (국회의원.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 ○ 자치부문 정갑철 (강원도 화천군 군수) ○ 연구부문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과장) ○ 교육부문 이전제 (서울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 정책부문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 현 한.인니산림센터장) ○ 행정부문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 현 투자유치본부장)  2012 ○ 입법부문 강기정 (국회의원. 나무심는 사람들 대표의원) ○ 자치부문 성백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장) ○ 연구부문 이동섭 (한국임업진흥원장, 전 경북대학교 교수, 퇴직) ○ 교육부문 강진하 (전북대학교 목재응용과학과 교수) ○ 정책부문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 청장, 현 국립산림과학원장) ○ 행정부문 홍성태 (강원도 녹색자원국장, 퇴직)  2013 (예정) ○ 입법부문 김춘진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이명흠 (전라남도 장흥군 군수) ○ 연구부문 김종환 (조경학 박사,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 교육부문 권오규 (국립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교수) ○ 정책부문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 ○ 행정부문 이택구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 뉴스광장
    2013-12-11
  • 제1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시상식 열려
    지난 11월 9일 임실군청 문화강좌실에서는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양일 간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영암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개최된 제1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시상식이 있었다.   제1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는 (사)한옥기술인협회가 고용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진흥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사업에 선정되어 고용노동부, 산림청, 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전라남도, 영암군, 한국문화제기능인협회, 직업훈련뉴스,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옥신문, 우드뉴스, 우드앤 등의 정부기관, 지자체, 각종 언론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한옥의 현대화를 주제로 열림 제3회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의 특별행사로 전라남도와 국토부가 추진하는 신한옥과 문화재에서 보존하고자하는 전통한옥이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금년 제1회 대회에는 대목, 소목, 지붕, 미장, 구들 등 5개 직종의 선수113명이 참가하여 기술을 겨뤘으며 특히 목조관련 시험이나 경기대회에 대목과 소목들이 다수 출전하던 관례에서 벗어나 구들, 미장 등 현장에서 사라져가는 분야의 기술인들이 참가하는데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금상 입상자에게는 전라남도지사상과 상금을, 은상, 동상은 영암군수상과 상금을 직종별 1명씩에게 수여되었으며 특별상에는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 한국위원장상, 우수상에는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장상, 한옥기술인협회장상 등이 수여되었다.
    • 뉴스광장
    2013-11-11
  • 제13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 열려
    지난 11월9일 치즈와 열매의 고장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임실군 군청 대회의실에서는 지난달 25일-26일 양일 간 한국목조건축학교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이 있었다.   대회는 2001년부터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고용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진흥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사업에 선정되어 개최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산림청, 산업인력공단, 산림조합중앙회, 전라북도, 임실군, 직업훈련뉴스,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옥신문, 우드뉴스, 우드앤 등의 정부기관, 지자체, 각종 언론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인사말에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회장은 금년 대회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는 해에 열리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목구조기술인들이 목조문화와 목재산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기에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회관계자는 “금년 제13회 대회에는 10개 직종에 164명이 참가하여 기술을 겨뤘으며 특히 전 년도보다 목구조분야인 목조주택, 한옥 등의 직종에 한정되지 않고 목재이용분야 인 목재가구, 목재공예, 전산응용설계 직종의 참가자들이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대회의 최고상인 대상(노동부장관상)의 영예는 목공예 분야에 25년의 경력을 지닌 미타사 주지 곽기영(56)스님이 수상했다. 금상인 산림청장상과 은상인 대회장상, 동상인 산림조합중앙회장상에는 직종별 1명씩의 시상이 있었으며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 한국위원장상, 전라북도지사상 등이 특별상으로 수여되었다.
    • 뉴스광장
    2013-11-11
  • (발행인 기념사) 창간 11주년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산림환경신문』을 창간한지 만 11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분들의 축하 메시지를 받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어느 분께서는 이제 그 정도면 성공한 것 아니냐는 말씀도 하십니다. 그때에 이제 시작입니다. 라고 말하면 그분은 이 사람 욕심도 많지.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의미는 앞으로 많은 것을 하기보다는 초심을 잊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정말 막막하였던 창간시절! 힘이 되어 주신 분들이 떠오릅니다. 산림청, 산림과학원, 대학에서 조언을 아끼시지 않은 많은 분들, 그리고『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원님들, 가족들 너무도 많습니다.  주간신문인『산림환경신문』의 한계를 넘어서 실시간으로 뉴스를 전하게 된 온라인 신문 『산림신문』이 창간된 지도 어언 6년이 지났습니다. 지역의 한계와 기사의 한계를 넘기 위한 인터넷신문 『산림신문』이 이제는 지면신문보다 독자들에게 선호하는 신문이 되었습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그린홈건설과 전 국민이 웰빙하기 위한 목조주택 활성화를 위하여 운영하는『한국목조건축학교』, 신한옥을 보급 발전시키기위하여 전라남도에서 기술자양성을 담당하는 『영암한옥평생교육원』, 백제의 고도 전통건축의 맥을 이어가기 위한 전통건축기술자양성의 요람 『부여한옥평생교육원』, 목재문화체험을 위하여 전국 네트워크를 구성한 『우드앤 목재문화센터』 등의 운영에도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목조문화재와 목조건축시설물을 파손하는 흰개미피해로 전국이 들썩이는 가운데 한국목조건축연구소에서 20여년의 실무 경험적 기술로 개발되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 100%방제시험성적을 인증한 흰개미방제전용 『우드앤오일스테인』의 적용은 참으로 보람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도 각지의 피해정보전달과 제품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말에는 『산림환경포럼』이 결성되었습니다. 2005년부터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국내 최초로 시행한 『대한민국산림환경대상』 수상자들이 모여 결성한 것입니다. 입법, 행정, 정책, 자치, 연구, 교육부문의 국내 최고의 지성들이 모인 명예로운 모임이며 이들의 경륜과 지혜를 모아 국가와 사회에 봉사할 것입니다.  금년 초에는『한국산림평생교육원』을 상주시와 공동으로 설립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목재문화와 목조건축, 산림기술에 관한 직접적인 실무교육이 실시될 것입니다. 또한 평생교육과 직업교육의 범위를 넘어서 전국에서 시간적, 공간적 제한을 받지 않고 교육받을 수 있는 원격대학으로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변화 협약 이행을 위한 탄소저감 방안의 하나로 목재이용을 증진하고 국제적인 목재자원 보호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국산재의 지속적인 공급확대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고. 최근에는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친환경적인 소재로서 목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재이용에 대한 인식, 다음 세대를 위한 전통 목재문화 계승·교육, 품질향상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 등 목재이용 전반에 관한 적극적 홍보 및 체계적인 지원 기반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정확한 목재이용 실태조사를 통하여 정보체계를 구축하고 품질관리를 통한 목재산업 발전, 기술개발 및 인증·인정제도 도입 등 목재문화 진흥 및 목재이용 활성화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려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습니다.   우리신문에서는 금년에 시행되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과 관련한 정보전달과 정책제안 등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이제 시작이오니 백년이 가는 『산림환경신문』이 될 수 있도록 독자, 회원, 산림인 여러분의 진심어린 충고와 격려가 필요한 때입니다. 댁내 가정에 만복과 건강과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  2013. 3. 1 발행인 김 헌 중
    • 뉴스광장
    2013-02-25
  • 제8회『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 열려
    지난 12월 21일 오후 6시 대전인터시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ㆍ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가 주최한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6개 부문 수상자는 입법부문 강기정 (국회의원), 자치부문 성백영 (경상북도 상주시장), 연구부문 이동섭 (한국임업진흥원장), 교육부문 강진하 (전북대학교 목재응용과학과 교수), 정책부문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문 홍성태 (강원도 녹색자원국장)가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2005년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에서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단체 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시행하는 것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다. 또한 초기부터 상금이나 부상보다는 상의 명예를 존중받고 있는 특별한 상이라 인식되어 수상자들에게 더욱 영광이 된다는 평이다.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김헌중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10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어진 순서로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의 상의 연혁 및 제정의미와 수상자들을 소개하는 송문갑 서부지역본부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뒤이어 가진 인사말에서 김헌중 산림신문 회장은 "예전의 산림환경보호가 무조건 산림을 지키는 것이라면 이제는 산림의 효율적인 이용으로 바뀌고 있으며 특히 목재이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국민들이 목재를 많이 쓸수록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며 목재산업이 활성화 된다' 며 목재, 목제품 사용량을 늘려 탄소저장량도 늘리고, 목재산업의 원료로 국산목재의 수급량도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자 선정에서도 기후변화와 녹색성장의 주춧돌이되는 목재이용분야에서 공로자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라며 "한옥 등 목조건축을 권장하고 목재산업을 살리는 것이 산림, 곧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2-12-24
  •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12월3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의장 김헌중)에서는 2012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6개 부문 수상자 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10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2012『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1일(금) 오후6시 대전 호텔인터시티 라일락홀에서 열린다.  
    • 뉴스광장
    2012-12-05
  • 제12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 열려
    지난 12월1일 치즈와 열매의 고장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임실군 군청 대회의실에서는 지난달 16일-17일 양일 간 한국목조건축학교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2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이 있었다.  대회는 2001년부터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고용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진흥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사업에 선정되어 개최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산림청, 산업인력공단, 산림조합중앙회, 전라북도, 전라남도, 임실군, 영암군, 부여군, 상주시, 직업훈련뉴스,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옥신문, 우드뉴스, 우드앤 등의 정부기관, 지자체, 각종 언론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대회관계자는 “금년 제12회 대회에는 10개 직종에 280명이 참가하여 기술을 겨뤘으며 특히 전 년도보다 목구조분야인 목조주택, 한옥 등의 직종에 한정되지 않고 목재이용분야 인 목재가구, 목재공예, 전산응용설계 직종의 참가자들이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대회의 최고상인 대상(노동부장관상)의 영예는 목조주택시공 분야에 25년의 경력을 지닌 부산거주의 황종욱(55)씨가 수상했다. 금상인 산림청장상과 은상인 대회장상, 동상인 산림조합중앙회장상에는 직종별 1명씩의 시상이 있었으며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 한국위원장상, 전라북도지사상, 전라남도지사상 등이 특별상으로 수여되었다.
    • 뉴스광장
    2012-12-02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특별 전시
    한국임업진흥원은 5일 청와대 사랑채에서 산양삼 특별 전시회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이철희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오경태 청와대 농수산식품비서관, 이동섭 한국임업진흥원장, 한영채 고려산삼연구소장, 김윤오 한국산양삼협회장 ,변일권 산림복합경영협회장, 신송연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김헌중 산림신문 회장, 김종철 한국임업신문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임업진흥원 이동섭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산 산양삼의 품질 향상 및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해외 수출길을 열 것이며, 한중 FTA에 대비한 재배 임가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8월 10일에는 홍콩의 생기자원보건식품유한공(CEO 곽패광: 霍佩光)와 임산물 수출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산양삼 수출을 위한 노력을 기우려 왔다. 또한 경북 영주에 산양삼 재배 전문기술 교육센터를 설립해 재배환경 조성, 재배기술, 품질관리 등 고품질 산양삼 생산을 위해 6개월 심화과정을 현장실습 위주의 체계적인 기술을 무료로 교육하고 있다. 산양삼 관리업무를 맡고 있는 권수덕 특별관리임산물본부장은‘산양삼 품질관리 제도를 통하여 선정된 우수한 산양삼을 전시하게 되었고 청와대 사랑채를 찾는 2,000여명의 해외 관광객에게 우선 선보이며 내년에는 세계 삼(蔘)의 메카인 홍콩 현지에서 전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시기간 중에는 1층 판매소에서 관람객들에게 산양삼과 관련제품을 즉석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임가 소득에 증대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우리나라 산양삼은 밭에서 재배하는 인삼이나 다른 나라 삼에 비해 사포닌 성분이 월등히 높다는 서울시립대(2010)의 연구결과도 있었다. 이는 국내의 독특한 산림환경 속에서 산양삼 생장을 억제하면서도 약리효과를 높이기 때문인 것으로 학계에서는 추정하고 있다. 산양삼의 대표적인 효능으로서는 면역기능강화, 정신안정, 항암 및 항염 효과를 들 수 있다.   산양삼은 민간에서 장뇌삼 또는 장뇌산삼으로 불려왔던 삼의 명칭을 2011년 농림사업시행지침를 따라 산양삼으로 통칭하게 되었고 최근 웰빙 시대의 먹거리로서 인삼에 비해 고가에 판매되는 건강식품으로 그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산양삼을 특별관리임산물로 분류하여 그 생산과 판매 및 유통의 일련과정을 법령으로 정하였으며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임업진흥원으로 하여금 그 관리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산양삼 특별 전시회는 우리나라 산양삼이 해외에서 고려인삼에 이어 주목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나라 청정 산림에서 농약이나 비료등 인위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 자연 그대로 재배하는 산삼인 산양삼을 홍보하기 위해서 열게 되었다. 이러한 산양삼의 수출을 위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동섭)이 중국, 일본 관광객들이 많이 관람하는 청와대 사랑채 2층 전시홀에서 오늘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우수 산양삼과 관련제품의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또,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특별관리임산물로 관리하는 산양삼의 품질검사에서 농약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7년근 이상 산양삼을 선별한 150점이 전시되며 산양삼 농축액, 주류 등 가공품 30여점도 함께 전시한다.  
    • 뉴스광장
    2012-11-06
  • 상주시에 한국산림전문학교 설립추진
    지난 8월 30일 오후 상주시청(시장 성백영) 시장실에서 산림교육활성화와 목재이용 활성화에 따른 전문 인력양성기관의 필요성으로 국토의 지리적 중심인 상주에 설립함으로서 전국적인 교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산림전문학교 설립추진 전문가 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 성주시에서는 성백영 상주시장, 김형기 경제개발국장, 송재엽 산림공원과장이 참석하였고 교육기관에서는 김헌중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 이봉주 한옥기술인협회 이사, 서경수 산림신문 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하였고 지역전문가로는 권오규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교수, 이창구 상주산림조합장이 참석하였다. 이 회의에서 성백영 상주시장은 “농업의 수도 상주에 산림전문학교설립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활성화된 성주봉휴양림, 조성될 목재문화체험장 등과 연계하면 산림휴양과 산림치유 지역으로 시너지효과가 날 것으로 확신한다며 학교설립에 시설 및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성백영 상주시장(오른쪽), 김헌중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왼쪽)> 김헌중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은 “한국산림전문학교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서 단기간의 실무위주의 훈련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는 직업학교로 운영되어, 기술교육은 물론 고용을 창출을 위한 취업지원을 할 것이며 특히 15년 동안 교육전문성을 발휘하여온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목조건축과 웰빙 -붐을 일으키고 있는 한옥기능 인력의 양성으로 전문성을 더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9-06
  •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산림환경신문ㆍ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가 주최한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30일 오전 11시 대전 하히호호텔에서 개최됐다.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6개 부문 수상자는 입법부문 황영철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국회의원), 정책부문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문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 교육부문 이전제 (서울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연구부문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장), 자치부문 정갑철 (강원도 화천군수)가 시상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 조직의 선정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산림신문,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에서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단체 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시행하는 것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다. 또한 초기부터 상금이나 부상보다는 상의 명예를 존중받고 있는 특별한 상이라 인식되어 수상자들에게 더욱 영광이 된다는 평이다.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김헌중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8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시상식 전에는 산림청 목재생산과 임상섭 과장의 '목재산업진흥 종합계획안'을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임상섭 과장은 '국민들이 목재를 많이 쓸수록 목재산업이 활성화 된다' 며 목재, 목제품 사용량을 늘려 탄소저장량도 늘리고, 목재산업의 원료로 국산목재의 수급량도 높이는 것이 이 계획의 목표라고 밝혔다. 또, 국산재의 안정적인 공급확대, 목재산업 시장 재도약을 위한 목재산업의 경쟁력 제고, 목재소비량 확대를 위한 목제품 이용 활성화, 선진화된 산림인프라를 위한 목재산업진흥기반 구축 등을 4대 추진 전략으로 내세워 산림경영과 목재생산에 이르는 목재산업의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립하도록 설정했다고 말했다. 이어진 순서로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의 상의 연혁 및 제정의미와 수상자들을 소개하는 송문갑 서부지역본부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뒤이어 가진 인사말에서 김헌중 회장은 "예전의 산림환경보호가 무조건 산림을 지키는 것이라면 이제는 산림의 효율적인 이용으로 바뀌고 있으며 특히 목재이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자 선정에서도 기후변화와 녹색성장의 주춧돌이되는 목재이용분야에서 공로자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라며 "한옥 등 목조건축을 권장하고 목재산업을 살리는 것이 산림, 곧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전제교수 김남일국장   박문재박사  남성현 청장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2-01-02
  • 2011년『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선정 발표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에서는 2011년『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7일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김헌중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8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 입법부문 황영철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국회의원),  ○ 정책부문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 청장),  ○ 행정부문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 국장),  ○ 교육부문 이전제 (서울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 연구부문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과장),  ○ 자치부문 정갑철 (강원도 화천군 군수) 이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3일(금) 오전11시 대전 하히호 호텔에서 열린다.
    • 뉴스광장
    2011-12-07
  • 산림환경신문에서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후원금 모금해 주기로
    산림환경신문(발행인 김헌중)이 발행된지 만9년이 흘렀다. 산림환경신문은 2001년 숲과 환경을 사람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창간하고 현재 까지 주간으로 발행해 오는 동안 기업체, 기관 등에 부담을 주지않고 자발적인 회비와 후원금에 의하여 발간비용을 충당해 오고있다. 주간신문의 한계를 넘기위하여 산림신문(인터넷신문)을 2006년 창간하여 멀티미디어 정보지의 위상을 갖추었고 실시간으로 뉴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2008년도에는 숲과 환경을 사람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법인화하여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이사장 김가영)를 설립하여 본격적인 산림환경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에서는 2011년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위하여 조직을 개편하고 활동비를 산림환경신문으로 후원받기로 하였다. 후원방법은 그동안 무상으로 제공하던 산림환경신문의 1년 구독료 일금오만원 1좌부터 10좌까지를 후원받는 것으로 후원자는 본인의 구독료를 납부하고 동참하고자 하는 주위의 구독자에게 구독권을 증정하는 것이다.   구독료입금 계좌: 농협 523-01-078776 예금주: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후원금액: 1좌 50,000원 ~ 10좌 500,000 까지 증정 구독자의 주소와 연락처, 부수는  desk@eforest.kr로 보내시면 된다. 
    • 뉴스광장
    2011-02-16
  •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2010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22일 오전11시에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 스프러스룸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산림신문(인터넷신문),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에서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단체 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시행하는 것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다. 또한 초기부터 상금이나 부상보다는 상의 명예를 존중받고 있는 특별한 상이라 인식되어 수상자들에게 더욱 영광이 된다는 평이다.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전재룡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9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6개 부문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6개부문 수상자 시상사진 정책부분 신성범 (국회 국회의원)   행정부문 이경일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   자치부문 서기동 (구례군 군수) 교육부문 강호양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 기업부문 문봉성 (제주시산림조합 조합장), 단체부문 장필성 (사단법인 경북임우회 )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0-12-2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한시적 임도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벌초객과 성묘객들을 위해 한 달간 국유림 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개방구간은 올해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지인 무릉도원 두산리 임도 및 주천면 판운리 임도를 제외한 15개 노선 122km로 개방되는 임도 현황은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3)로 문의하면 된다. 국유임도는 재해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위험구간이 많아 지속되는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노면이 좋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 운전해야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성묘객 편의를 제공해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국민과 함께하는 숲을 위해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갈 것”을 당부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임도개방, 고향, 벌초, 성묘객, 무릉도원, 산림경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특별인터뷰) 산림현안에 관한 산림청장 인터뷰
    장마가 그친 폭염이 제일 무섭다더니 인터뷰 장소인 산림청으로 가는 길은 매우 길게 느껴졌다. 대전 정부종합청사에 들어서니 에너지 절약차원인지 사무실이 좁아서인지 모두가 더위에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창간이래 몇번 안되는 발행인 인터뷰를 수행하고자  2주 동안 산림청장실과 일정을 조율하였다. 역대 산림청장 중 제일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하니 업무능력이 탁월한 이유도 있겠으나 이제 산림분야가 모두의 관심분야가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정광수 산림청장님을 국장, 과학원장 재임시절을 보아온 기자로서는  산림청장께서 관운이 있고 제대로 인정 받는 다고 느껴진다.  바이오메스가 부상하여 팰릿 행사마다 국무총리가 방문하고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대통령께서 참석하고 관심가져주니  공무원으로서는 공이 서고 보람이 되지 않을까? 이번 인터뷰는 친환경건축인 목조건축의 대가이며 산림환경운동의 리더인 김헌중 발행인과의 인터뷰이니 기자 외 많은 이들의 기대가 크다. 발행인: 폭염의 더위에 너무 많은 일정을 소화 하시느라 건강이 염려됩니다. 산림청장:  세계산림과학대회와 같은 국제적인 큰 행사와 산림정책토론회, 국립산악박물관 지역 선정 등 산림행정과 관련된 많은 일들이 있지만  산림분야가 국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발행인: 다음주 23일부터 지구촌 최대 녹색축제인 ‘세계산림과학대회’가 열린다고 들었습니다. 개최 의미와 주요내용을 소개해 주시죠? 산림청장: 산림분야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가 8월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총회)는 12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산림분야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산림과학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행사입니다.     IUFRO는 1892년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기구로, 현재 110개국 700여개 연구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한 26개 대학 또는 연구소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세계산림과학대회는 5년마다 개최되는데, 올해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총회는 23번째이며, 아시아에서는 일본, 말레이시아에 이어 3번째로 열리는 것입니다.  금번 제23차 총회에는 세계 주요 각료급 인사 등 3000여명이 참석예정이며, ‘사회와 환경, 그리고 지구의 미래를 위한 산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본 총회에서는 기후변화, 자원고갈 위기, 생물다양성 감소 등 지구촌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산림의 가치를 환경·경제학적 측면에서 재조명하는 다양한 연구성과가 발표되어 역대 어느 대회보다 지구촌의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고있습니다. 발행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설립을 추진하고 계신데요, 지난 6월3일 각 국에 설립협정문 검토요청 진행사항과 8월10일 신설된 국제산림협력추진단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서 또한 10월로 예정된 AFoCO 협정(안) 정식 서명에 대한 진행상황 등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청장: 2009년 6월 제주에서 있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2009년 10월 태국에서 있은 제12차 한.아세안 정상회의 시 대통령께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수단으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설립을 제안하셨고, 아세안 정상들이 이를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이와같이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산림분야의 협력증진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한국주도의 독립된 국제기구로 2011년 기구 출범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상황으로는 제안후 후속조치로서 ‘09.8, 자카르타에서 한.아세안 산림분야 간 합의된 협정(안) 마련하였고 ‘09.12월에는 외교통상부 협의를 통해 한국측의 AFoCO 설립 협정 최종(안) 마련 및 아세안10개국의 의견수렴 개시하였고 ’10.3월 제주에서 한·아세안 산림.외교분야 AFoCO 담당자와 아세안 사무국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한-아세안 작업그룹회의가 개최되었으며 ’10.6, 서울에서 한·아세안 외교차관보급 회의 및 ’10.7월 베트남에서 열린 외교장관 회의에서 AFoCO 설립에 대해 논의·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기존 산림청 자체적으로 운영되던 'AFoCO 실무기획단'과 ‘UNCCD 제10차 총회 준비기획단’이 통합·확대하여 국제산림협력추진단구성하였고 농림부, 외교부의 사무관급 파견하여 범부처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연구인력을 영입하여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보강된 인력과 조직으로 현 정부가 산림분야 주요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설립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여 국격제고와 산림분야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넓히는 데 기여할 예정입니다.   발행인 : 산림2020 TF팀이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F팀에서 구상하고 있는 산림청 비전 2020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청장 : 산림청에서는 산림청 차장을 TF팀장으로 하여 과장급, 사무관급 위주로 구성,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농촌경제연구원 연구진을 포함, 총 24명으로 메가 트렌드 분석과 산림 자원에 대한 새로운 수요 전망을 바탕으로 수확기에 이른 한국의 산림관리 방향과 2020년까지의 산림정책 방향을 설정하고자, 지난 5월부터 산림2020 TF를 구성하여 운영중입니다. 산림 2020 TF는 내년 초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는 점차 확대되는 심신 치유와 항노화(Anti-aging) 수요에 따른 새로운 정책 발굴과 목재의 이용. 활용 계획을 중심으로 논의중입니다. 지난 8월13~14일에 가진 워크숍에서 Healing(치유)과 목재이용을 테마로 2020년 비전 설정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목재생산과 이용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는 향후 산림자원 조성과 관리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와 직결되는 과제입니다. 앞으로 내부 직원간 토론 이외에도, 산림휴양 고객, 임업인, 목재산업체, 산지이용 수요자, 산림전공 청년, 언론인 등 외부 고객들과의 산림정책 토론으로 보다 다져지는 산림비전 2020을 그려나갈 계획입니다. 발행인 :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목재산업 TF팀을 소개해 주시고, 더불어 한옥건축용 목재수급을 위한 지원대책은 무엇입니까? 산림청장 :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저탄소 소재인 “목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친환경과 고품격 주택으로서 한옥의 부각 등 목재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목재산업을 녹색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10년의 전략과 추진과제를 도출하기 위하여 “목재산업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을 팀장으로 산업계, 학계 및 관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책수립 T/은 전문가 45명을 공급안정, 산업경쟁력, 이용활성화, 외국제도, 경제분석개 분과 등 5개 분과와, 1개 자문위원회, 1개 실무 작업반으로 구성되었으며  4월에 T/F구성하고 5~7월에는 분과별 작업과 8월 토론회 개최와 9월에 초안확정 및 공청회 개최되어 11월에 대책을 확정하는 일정으로 있습니다. 특히 금년 5월 국가건축정책위원회에서 “국격향상과 녹색성장을 위한 국가 신한옥 플랜”을 마련하였으며 이중 산림청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목재의 비용절감을 위해 부재표준화 및 프리컷 등 목재의 생산과 유통 산업의 육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선 한옥부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한옥부재 용도지정 매각”을 통하여 실수요자에게 매년 10천㎥을 공급할 계획이며, ‘10년말까지 “국산목재를 이용한 한옥표준모델”을 개발하여 국산재로 지은 한옥을 보급하도록 힘쓸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한옥기술자양성, 목재가공 인프라 구축, 부재의 표준화 및 소재개발 등을 통하여 한옥의 보급과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며 궁극적으로는 목재산업이 저탄소녹색성장시대를 견인할 수 있는 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발행인 : 목재산업 활성화와 한옥건축을 위한 원활한 목재공급을 위한 노고에 평생을 목조건축에 종사한 제가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전 목재산업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이 산림조합중앙회 여주목재유통센타에서 열렸습니다. 그곳에서 공장시설을 돌아보고 낙엽송을 이용한 제재목, 집성목 등의 성과와 산물을 이용한 팰릿공장을 보았고 관계자들을 만나보니 국산목재의 이용에 대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물론 심포지엄에서도 국산목재 이용에 대하여 포커스가 맞춰지게 되었고 고무적인 발표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산림청장께 부탁드릴 것이 있습니다. 지금 산림청과 한옥건축 관계자들이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도 한옥건축현장에서는 시공의 편의성, 경제성 만을 말하며 전량 수입목재로 한옥을 시공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이제는 전통과 충절의 고장이라고 내세우는 어느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대단위 한옥건축단지 조성에 있어서도 일본의 삼나무(스기)를 집성목으로 제작하고 한옥 부재로 치목하여 수입하여 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주민들의 의구심과 지역정서에도 많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 산림청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지요?. 산림청장 : 놀랍습니다. 일부 한옥현장에서 수입목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지자체 마져도 일본목재를 사용하고 있다니 현황을 파악하고 제가 직접 나서서 지자체장을 만나 국산목재를 이용하라고 설득하겠습니다. 저도 고향에 25평 정도의 한옥을 한 채 짓고 살고자 합니다. 또한 외관은 전통적인 한옥의 모습을 가지면서도 내부는 아파트와 같이 편리한 한옥, 요즈음 정부에서 권장한다는 신한옥을 짓고 싶습니다. 산림청장은 담당주무부서인 목재생산과장을 불러 지적한 한옥현장에서의 일본산 목재 사용을 확인하였으며 목재수입현황과 국산목재 대체 가능성 등을 파악하여 보고하라고 지시하였으며 보고 받는 즉시 지자체장에게 직접설득할 것을 약속했음. 발행인 : 산림회관 건립 추진상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청장 : 그동안 임업인의 처우개선 차원에서 가칭 “산림회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임업계에서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더불어 국토녹화의 위업을 기념하고 이를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정신에 맞추어 계승과 전수를 위한 장소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산림회관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민간 전문가, 산림관련단체 대표 및 관련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산림회관 설립 추진위원회」를 통하여 각 계의 의견 수렴 및 주요사항을 논의하여 설립을 추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개략적인 추진일정을 말씀드리면 금년내 서울지역에 10층 규모의 적합한 건물을 매입하고, 리모델링 등을 실시하여 내년 중으로 산림회관을 설립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발행인 : 너무나 바쁘신 일정 가운데 인터뷰 시간을 내주셔서 산림신문과 독자를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크신 성과 얻으시고 가정과 가족의 행복과 평안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바삐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산림정책평가위원회 워크숍 장소로 떠나시는 산림청장님의 모습에서 선진 임업과 산림행정 구현이 다가옴을 느낀다. 정리=김가영 기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0-08-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맞아 한시적 임도개방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벌초객과 성묘객들을 위해 한 달간 국유림 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개방구간은 올해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지인 무릉도원 두산리 임도 및 주천면 판운리 임도를 제외한 15개 노선 122km로 개방되는 임도 현황은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3)로 문의하면 된다. 국유임도는 재해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위험구간이 많아 지속되는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노면이 좋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 운전해야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기반시설로 성묘객 편의를 제공해 임도를 개방하는 만큼 국민과 함께하는 숲을 위해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갈 것”을 당부했다.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한가위, 임도개방, 고향, 벌초, 성묘객, 무릉도원, 산림경영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1
  • 산림청 국립수목원, ‘국가외래식물목록’ 발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국내에 유입되어 야생화되었거나, 자연생태계에 확산 가능성이 높은 외래식물에 대한 현황 정보가 담긴 “국가외래식물목록”을 발간했다.  「국가외래식물목록」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의 ‘연구간행물’에서 누구나 내려 받아 볼 수 있다. 외래식물은 외국으로부터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되어 그 본래의 원산지 또는 자생지를 벗어나 생육하는 종으로서 최근 기후변화 및 서식지 파괴 등과 함께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본 책자에는 국내에 유입된 외래식물 67과 353속 619분류군에 대한 학명, 국명, 원산지, 도입시기 등에 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외래식물을 도입시기 및 자연생태계에 정착 여부에 따라 사전귀화식물, 잠재침입식물, 침입외래식물 등으로 유형화하여 체계적으로 분류하였으며, 이중 침입외래식물은 시・군단위의 분포지역 수에 근거하여 국내 확산정도를 등급으로 평가하여 수록하였다.  병풀아재비(Bowlesia incana Ruiz & Pav.)     ※ 사전귀화식물(Archaeophyte): 개항(1876년) 이전 국내에 의도 또는 비의도적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측되나, 자세한 유입시기 및 경로를 밝히기 어려운 토착화된 외래식물   ※ 잠재침입식물(Potentially Invasive Plant): 현재 재배종으로 자연생태계에 확산가능성이 높을 종이거나 침입외래식물에서 생육여부 및 실체 확인이 불확실한 종   ※ 침입외래식물(Invasive Alien Plant): 국내에 의도 또는 비의도적으로 유입되어 야생화된 외래식물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손동찬 박사는 “본 목록이 우리나라의 지속 가능한 산림생물다양성 보전과 외래식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방제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름물개구리밥(Azolla filiculoides Lam.)   산림청, 국립수목원, 국가외래식물목록, 외래식물, 야생화, 자연생태계, 사전귀화식물, 잠재침입식물, 침입외래식물, 산림,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4-28
  • (인터뷰)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을 만나다.
    산림신문은 2017. 5. 1.(월) 15:00부터 국립산림과학원 원장실에서 대면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Q1. 취임 소감 및 운영 계획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우리나라 산림분야 연구개발을 선도하는 국립산림과학원의 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척 영광스러우면서 한편으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반세기 치산녹화 성공이라는 국가브랜드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제 산림을 통해 제2의 국가브랜드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국토, 산림, 사회 여건에 맞는 산림과학기술이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때문에 산림과학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유일의 산림연구기관으로서 대한민국 산림비전 달성을 선도하고 뒷받침하여 산림을 통한 제2의 국가브랜드 창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Q2. 신 기후체제 대응을 위해 탄소흡수 유지·증진을 위한 수종 개발 등 기후변화 대응 기술 개발 계획 및 성과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2015년 체결된 파리협정에 따라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7%의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중 10%에 해당하는 3천2백만tCO2을 산림부문에서 감축해야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산림의 탄소흡수량을 높이기 위해 주요 용재수종인 소나무, 낙엽송 등을 대상으로 임목개량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조림수종의 선정을 위한 도입수종 검정, 후성유전학을 활용한 임목의 적응성 연구와 함께 이산화탄소 흡수량 산정기술, 산림의 탄소흡수 능력을 높이는 숲 가꾸기 기법 개발, 도시숲 조성 등 산림탄소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Q3.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한 수목 병해충에 대한 관리기술 개발의 성과 및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로 벌목된 목재의 용도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현재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솔껍질깍지벌레 등이 산림에 큰 피해를 주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따라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병해충의 발생빈도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정책기술지원단’을 중심으로 4부 8과 40여명의 전문연구인력을 투입하여 방제전략, 재선충과 매개충의 생리·생태 구명, 방제법 개발 등 현장중심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저항성 소나무 품종 개발 연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제인 나무주사제 2종 및 감염목 훈증제 2종을 새롭게 등록하였습니다. 아울러 나무주사제가 예방효과뿐만 아니라 매개충 살충효과도 있다는 것을 구명하였습니다. 또한 피해목 활용을 위해서 대량훈증법과 이동식 열처리법을 개발·보급하였으며, 이 외에도 제재목, 데크재 사용 등 다양한 재활용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Q4.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생태계 유지 증진을 위해 산림재해 예방 및 대응 기술 개발연구 성과를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재해로부터 산림자원은 물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연구과제입니다. 산림과학원은 산불, 산사태를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연구를 통해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은 산불방생위험이 높은 시기와 장소를 알려주고 산불현장정보공유시스템과 산불확산예측프로그램은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산불확산경로를 미리 예측·분석하여 산불진화작업은 물론 지역주민 대피를 도와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국 산지를 대상으로 산사태위험지도 및 토석류 통합위험지도를 작성하였으며 강우량을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산사태 주의보, 경보를 발령할 수 있는 산사태 예‧경보 기술은 1시간 단위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5. 산림생명자원의 보존과 육성 기술 개발,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한 산림소득품목 개발 등 산림생명자원의 이용 활성화 기반 조성의 성과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국가생물다양성을 유지하고 안정적 산림생명자원의 보존과 육성을 위해 산림생명자원 73과 177속 406종 18,526점을 수집‧보존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종자유전자원은 구축된 DB를 통해 정보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법(농업생명자원법)에 따른 분양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부가가치 산림소득품목 개발을 위해 고품질‧기능성 산림과수, 특용수 및 밀원수와 가로수‧분화용 무궁화 신품종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산림과수의 경우 2010년 이래 9수종 25품종 43만본을 보급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Q6. 국산목재 활용 촉진 및 목재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 연구의 성과는 어떤지요?   2016년 국산 낙엽송으로 만든 구조용 집성재를 이용하여 국내 최대 공공건축물인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지상 4층, 4,500제곱미터 규모)을 완공하여 목조건축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세계적으로 고층목조건축 시공을 위하여 확산되고 있는 구조용 집성판(CLT, Cross Laminated Timber)의 제조특성과 설계응력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조건축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은 화재 위험입니다. 산림과학원은 난연3등급을 만족하는 목재용 난연제를 개발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난연목재를 제조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밖에 목재 기반 첨단 기술로 나노 크기의 셀룰로오스로 2차 전지 전극 및 집전체와 같은 전기전자 소재 개발, 인공혈관, 인공뼈, 지혈제 등 의공학 소재로 활용하여 목재 부가가치를 높이는 연구를 통해 국산목재 활용 촉진 및 목재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Q7. 산림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과 기술 개발의 추진 계획을 소개하여 주십시오.   숲은 인간의 창의성과 감각을 향상시켜 주는 공간입니다. 산림과학원은 이미 10여 년 전부터 보건의료분야와의 협력 연구를 통해 유아·청소년 숲체험 효과로 생명존중 태도 4.5%, 자존감 9.5% 향상되는 등 숲이 인간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증진과 질병 치유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숲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항노화, 유아·아동청소년의 인성발달에 숲이 미치는 영향, 공기 중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산림의 기능 등을 평가하고 이를 증진하는 기술 개발 연구를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Q8.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는 목재품질표시제도의 시행과 관련하여 목재산업계의 반발, 소비자의 호응 등 상반된 의견에 대한 해결 방안은 무엇입니까.?   원칙적으로 품질표시제도는 국내 목재산업계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소비자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제도로 정착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제도의 정비, 합리적 시스템 구축 등 산업계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소통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산업계와 소비자 의견청취, 시장동향에 대한 모니터링 및 철저한 품질단속을 통해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와 만족도가 제고되어 목재산업 활성화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Q9.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의 슬로건 ‘목재문화 황금시대의 부활’의 의미와 국내 목조건축업계의 염원인 목조건축업(목구조시공업)종의 신설에 대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   철근, 콘크리트 등의 건축재료가 사용되기 전 동서양을 막론하고 화려한 목조문화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민족과 세계인의 DNA 속에 잠들어 있는 목재 이용 문화를 부활시켜 현대인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자는 의미에서 ‘목재문화 황금시대의 부활’을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의 슬로건으로 삼았습니다. 현재 목조건축은 실내공사업에 포함되어 있어 목조건축의 구조안전성, 주거성능 등 품질관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목조건축의 품질을 떨어뜨려 목조건축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안전문제와도 직결됩니다. 또한 목조공사업과 실내공사업의 전문성을 약화시켜 두 산업 발전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조건축의 전문건설업을 조속한 시일 내에 신설하는 것이 목조건축과 실내건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면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산림비전 달성을 선도하고 뒷받침하여 산림을 통한 제2의 국가브랜드 창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그 동안 연구는 선진국의 연구를 모방하는 추격형 연구는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데 한계가 있어 세계 선도형 연구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 는 주장에 커다란 포부가 있음을 느꼈다.   또한 “금년 8월에 열리는 목재산업박람회가 인천에서만 개최되기보다는 여러 지역별로 순회개최하면 목재산업의 인지도도 높이고 지역별 목재업계 활성화를 위해서도 좋겠다.“ 라고 특별한 관심을 보였고 ”국산 목재를 활용하는 목재산업의 경우는 기후변화 대응, 국민건강 증진 등 공익적 기능이 크기에 산림청이 앞장서서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창제 원장은 1961년 충청북도 괴산출생으로, 청주고, 서울대학교 임학과(학사, 석사), 1994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산림자원학과(농학박사)를 졸업하였다. 이창제 원장은 1986년 산림청에 임용되어 산림보호과장, 산지관리과장, 산불방지과장, 혁신인사기획관, 산림정책과장, 남부지방산림청장, 해외자원협력관, 산림자원국장을 역임하고 2017년 1월부터 국립산림과학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대담: 산림신문 김헌중대표, 목재산업신문 전재룡대표 / 정리: 김동한기자, 신나리기자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5-0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천연기념물도 피할 수 없는 충돌”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산양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제204호 팔색조가 충돌로 인해 생을 다했다. 하루 2만 마리정도의 새들이 유리창 충돌로 인해 희생되고 예전에 사용되었던 버드세이버(맹금류 스티커)는 새들에게 아무런 효과가 없어 국립공원에서는 5x10 규칙을 이용하여(새들이 비행을 시도하지 않는 높이 5cm, 폭 10cm의 틈) 야생조류의 유리창 충돌 저감을 위해 국립공원내에 설치된 버드세이버를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성 해양자원과장은 “매년 800만마리 정도의 야생조류들이 유리창에 의해 희생된다. 버드세이버를 교체하는 작은 행동이 새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것이 모이고 모이면 희생되는 조류의 수가 줄어들 것이라 믿는다.”고 뜻을 전했다. 산림, 산림청, 산림환경신문, 산림신문,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 천연기념물, 팔색조, 버드세이버, 맹금류, 스티커, 야생조류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03
  • 제12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지난 1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2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행사에는 7개부문의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부문별 수상자는 자치부분에 박성일 완주군수, 정책부문에 산림청 박종호 이용국장, 행정부문에 경상남도 조현명 환경산림국장, 교육부문에 동국대학교 강호덕 바이오대학 학장, 연구부분에 경상북도 황형우 산림산업과장, 임업부문에 김영식 서대산약용 자연휴양림 대표, 단체부분에 사단법인 한국산림정책연구회가 수상하였다,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있으신 분들로 후대에까지 명예를 기록, 보전하고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고 시행하고 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66인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이 지난달 산림청으로부터 허가를 득하고 법인화되었다고 밝히며 이제 본격적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 재임 기간이 짧고 어수선한 정치로 인하여 선정이 어려운 입법부문을 제외하고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7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국임우회 전진표 부회장은 이제부터는 그동안의 수상자들을 국가의 자산으로 생각하고 그 분들의 경륜과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포럼으로 성장해 나갈것 부탁한다며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다수의 언론기관(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문화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매일경북신문, 충남매일신문, 전북인신문, 일간전남신문, )이 수상자 추천에 공동 참여하였으며 시상식장에서 공적내용을 공개하는 등 투명한 선정으로 시상의 격과 수상자의 명예가 높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12-17
  •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 11일(금) 대전유성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8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있으신 분들로 후대에까지 명예를 기록, 보전하고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고 시행하고 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58인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을 법인화하고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서는 역대 수상자인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김우남 위원장과 김춘진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새누리당 김종태의원, 황영철의원, 신성범의원, 새정치연합의 강기정의원 등의 축하 메세지와 축전으로 축하가 이어졌다.  또한 신원섭 산림청장, 강호양 목재문화진흥원장, 박병섭 한국분재조합 이사장, 한규성 한국펠릿협회장, 정연준 한국합판보드협회장 등 많은 단체에서도 축하화환을 보내 축하해주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 인사는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10개의 언론기관(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문화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매일경북신문, 충남매일신문, 전북인신문, 일간전남신문, 제주일간신문)이 수상자 추천에 공동 참여하였으며 시상식장에서 공적내용을 공개하는 등 투명한 선정으로 시상의 격과 수상자의 명예가 높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2-14
  •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추천 공고
    산림환경포럼(운영위원장 김헌중)에서는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8개 부문 수상자를 추천 받아 선정한다고 발표하였다.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2005년부터 제정 시상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9월부터 두 달 간 추천 공고를 통하여 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 총 8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후원 기자단에서 2배수 선별하여 심사위원회에 상정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주최: 산림환경포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회) 후원: 산림청,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산림환경신문. 지코리아 그룹, 산림신문. 목재문화신문, 전북인신문, 매일경북신문, 일간전남신문, 충남매일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9-10
  • 덕유산에서 산림 복지 비전 선포식 기념 캠페인 벌여
    지난 27일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정철호)와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이사장 김가영)가 공동으로 덕유산에서 산림 복지 비전 선포식 기념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24일 산림청에서 발표한 "산림 복지 비전"을 산림환경보호협회 회원들과 자연휴양림을 방문한 이용객에게 알리고자 기획된 것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의 자세한 정책 해설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평이다. 정철호 소장은  「산림복지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으로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자연휴양림, 삼림욕장, 도시숲 등 산림휴양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하여 국민 개개인이 개인상황에 맞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산림복지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간참여를 유도하여 새로운 산림복지 경제 체계를 만들어. 휴양림·치유의 숲 등에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하고,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단기 계약 일자리를 장기 일자리로 전환하여 산림복지 일자리를 창출할것이며 산림복지 분야의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과 정책을 개발하고, 산림복지 관련 법령과 조직을 정비하여 산림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도록 할 계획을 설명하였다. 정철호소장의 해설에 이어 덕유산자연휴양림 소속 숲해설가의 산림치유에 많이 이용되는 숲속 요가를 따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회원들은 잠깐이나마 가진 명상과 숲속 요가를 통하여 뇌호흡과 정신안정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후원한 산림환경신문은 그동안 전국 5개 지역본부 2800여명의 회원들로 산림환경감시단을 구성하여 숲사랑 운동 등 많은 산림환경보호 활동을 벌여 왔다.  산림신문 김가영 국장은 "이제부터는 환경보호운동을 넘어서 숲속음악회 등을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숲을 즐기는 문화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3-07-29
  •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전원 19대 국회의원 재 당선
    지난 2일 18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황영철의원(홍천·횡성)이 대표 발의한 산림 관련 법안 3건이 통과했다. 이 소식을 전하는 각 언론에서는 법안 통과소식에 이어 황 의원은 평소 산림과 관련된 법안을 많이 만들어 2011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매년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며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8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회의원 중 2005년 김우남의원, 2009년 이낙연의원, 2010년 신성범의원에 이어 2011년 황여철의원이 수상하였다. 그들 전원이 이번 4.11 총선에서 재 당선한 사실에 대하여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 역대 수상자들의 100% 재 당선으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가치를 국민들에게서 인정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2-05-06
  • 구례군,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22일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례군에 따르면 '대한민국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05년 산림환경신문(회장 김헌중)과 산림신문(인터넷신문),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 단체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 명예스럽고 존중받는 특별한 상으로 수상자에겐 더욱 영광스런 상이다. 구례군은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산림휴양관광 정책의 일환으로 야생화생태공원, 산림휴양타운, 지리산둘레길, 목재문화체험장 등 친환경 산림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지리산권 산림유전자원의 보전과 체류형 산림휴양자원 개발에 적극 실천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기동 구례군수는 '친환경 녹색성장 문화관광 장수구례에 맞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녹색 성장과 산림자원 보전, 체류형 산림휴양공간 조성으로 전국 제일의 산림휴양 허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0-12-2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제9회 산의 날 국민포장 수상자 김헌중 회장
    지난 18일 제9회 산의 날 기념식장에서 산림휴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은 김헌중 회장은 1989년부터 시작된 자연휴양림 조성의 산 증인으로 산림환경신문을 발행하며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사진왼쪽에서 두번째 부터  정광수 산림청장, 고 윤병도씨 미망인 이토 하쓰에씨,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헌중회장,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순이다. <자연휴양림조성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구식 목조주택을 도입 발전시키면서 목조건축의 자연친화적이며 건강 웰빙건축이라는 사실을 알렸으며 1989년에 산림청에서 시행한 자연휴양림조성공사 65단지의 설계와 공사에 참여하였으며 친환경건축인 목조건축물을 자연휴양림에 도입하므로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창달에 기여하였다. 1986년 목조건축 전문회사인 비사벌로그홈(주)를 설립하여 민간부문에 목조건축을 보급하였고 1989년부터는 전국 자연휴양림 60여개 단지 조성공사에 참여하였으며 1998년 자연휴양림활성화를 위하여 사비 6,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전국에 소재한 국유, 공?사립 자연휴양림 50개소에 대한 가이드북 20,000권을 발간 배포하여 국민들에게 자연휴양림을 홍보함으로서 이용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산림환경운동을 주도>  2001년에는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운동에 참여하기 위하여 주간신문인 산림환경신문을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전자신문인 산림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이후 산림관련 정보를 전자검색을 통하여 검색할 수 있도록 기 발행된 전편을 전자문서화 구축 중에 있다. 2001년 결성한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로 법인화하여 전국 10지회 2800명의 회원이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과 공동으로 숲사랑 운동, 산림문화 캠페인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여 매년 산림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기능증진에 기여하였다. <목조산업발전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양식 목조건축을 처음 도입 보급한 국내 목조건축의 선구적 인물로 1986년부터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한 한국목조건축가협회를 결성하여 이사장으로서 활동을 하였다. 1991년 불모지인 국내의 목조건축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한국로그홈기술연구원을 설립하여 구조진단 및 설계. 시공지도를 통하여 국내에 주문주택 컨설팅 업무라는 분야를 개척함으로서 건축주들이 공인된 전문가(컨설턴트)의 도움으로 자신이 구상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목조건축교육의 시작> 1997년 국내 최초로 목조건축과 자연휴양림조성에 관한 교육시설로 로그디자인교육센타(전북 전주시)를 설립하여 IMF 국난 시 교육부로부터 청년실업자 및 재취업훈련을 시행 년 120여명의 인력을 배출 전원 취업시킴으로서 목조건축 보급과 직업훈련의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1999년 청년실업자훈련에서 확인되고 전망있는 직종으로 자리 잡은 목조건축 기술교육의 범위를 “직접적인 실무위주 실습”으로 확장하고자 한국목조건축학교(전북 임실군)를 설립 본격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목조건축기술자의 구심점>. 2000년 산림청 산하단체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를 설립 목조건축기술자들의 구심점을 만들었다. 협회 산하단체로 한옥기술인협회, 경목구조인협회, 팀버프레임을 추축으로한 중목구조인협회, 통나무기술인협회 등을 두고 있다.  2001년 한국목조건축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목조건축 관련 직종 훈련기준의 집필, 검토, 자문활동을 수행하여 2008년에 한옥시공, 목조주택(경목구조, 중목구조), 통나무시공 등 직무분석을 마쳤다. <목조건축분야 자격증을 얻다>.  국내에는 목수들의 경력과 자격 등이 체계화되지 않아 기술자의 대우 및 보수결정과 부실공사의 방지를 위한 자격제도가 필요하였다. 이에 협회에서는 자격기본법에 의한 민간자격제도를 도입하여 2000년부터 자격검정 27회에 걸쳐 4000여명의 자격자를 배출하여 전국 현장에서 기술수준과 대우의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  2008년에는 목조건축기술자격증을 산림청과 국토해양부의 검토를 거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법적 등록(2008-0385)되었기에 국가공인자격증의 전 단계에 이르렀다. 기술자격으로는 목조건축 지도사(기술사), 지도자(교사), 기술자1급(기사), 기술자2급(산업기사), 기능자(기능사) 등급과 한옥 전문자격증인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이 있다. <목조건축 기능올림픽을 열다>. 2001부터는 노동부의 지원으로 목조분야 기능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10년 동안 노동부장관상, 산림청장상 , 전남도지사상, 전북도지사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장상 등을 시상하여 관련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또한 개최 초기부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을 대회장으로 위촉하여 정, 관계에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게 하였다. 2002년 정규과정에 없는 목조건축분야의 교육을 위하여 동아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대학의 평생교육원에 목조건축 강좌를 개설하여 일반인 및 전공자들에게 목조건축시공 및 설계 등의 교육을 3년 동안 실시함으로 저탄소, 친환경 주택의 필요성과 건축에 대한 이해를 충족시켰다. 2002년에는 실직자들의 직업훈련 메신져인 직업훈련뉴스를 발행하여 직종의 안내 및 자격증 정보, 훈련일정들을 제공함으로서 능력개발 분야의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2년 한국교육방송(EBS)에서 김헌중의 선구자적인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길을 만든 사람들 “나무 ! 다시 태어나다” 목조건축가 김헌중 편을 다큐로 제작 방영하기도 하였다. <직업훈련의 기준을 세움>. 2003년 실업자의 증가함에 따라 실직자직업훈련시설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평생교육원(전북 임실군)을 대지 5000평, 건평350평의 규모의 종합교육기관을 설립하여 직접적인 실무실습을 통한 기술자 양성의 기반을 이루었다. 2004년에는 산림청장의 추천으로 노동부 실직자훈련을 국비 무료로 실시하게 되었고 년간 300여명의 실직자 또는 이 직종 전업자를 목조건축기술자로 양성 배출함으로서 고용을 촉진시켰다. 2004년부터는 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평가위원으로 활동함으로서 목조건축 기술의 기준을 세움과 동시에 한국감정사협회 등에 구조진단 및 가치평가 기준을 제공함으로서 목조건축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한옥의 활성화에 기여>   2007년부터는 영암한옥평생교육원(전남 영암군)을 설립하여 천년한옥을 지향하는 전라남도 시책에 맞추어 3년 간 매년 240여명의 한옥기술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생들을 주축으로 하여 한옥기술인협회를 설립 대중화 보급화를 위한 한옥산업화를 이끌고 있다. 영암한옥평생교육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 실시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도비, 지방비 등으로 신한옥기술자 등을 양성하여 전라남도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한옥인력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2008년에는 한옥의 건축정책, 자재정보 등을 제공하기위하여 인터넷신문 한옥을 창간하여 발행하고 있다. <전문기술로 사회에 봉사> 2007년 소비자보호원으로부터 분쟁조정위원회 건축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무분별하게 시공되어  갑자기 늘어난 부실공사의 진단과 조정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2009년도부터는 정부시책에 의한 한옥의 보급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및 국토해양부 등의 한옥정책에 관한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김헌중회장은 전주출생으로 전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금년에 전북대학교에서 도시건축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기술지도사로서 창업컨설팅에 능하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0-10-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