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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 건립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2020년 12월말에 충주국유림관리소 내에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하였다. 대응센터는 지상2층에 연면적 34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층 내부는 사무공간, 대기실 및 샤워실 등 산불특수진화대원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1층은 겨울철 차량 동파방지를 위한 차고지 및 각종진화장비 보관창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일섭)은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특수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야간 산불 등에 대응한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어 산불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하였으며, 산불위험에 대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3
  •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불예방 총력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발절차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검정과 면접을 통해 1월 15일까지 최종선발 하며, 사업 기간 동안 근로자들은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활동 지원,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등의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예방‧진화분야, 산림보호분야 등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고용창출 등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산림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생활쓰레기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9
  • [신년사]2021년도 산림청장 신년사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행복이 가득한 2021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21년 새해, 우리 산림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산림재해는 대형화되고, 코로나19 범유행은 임업과 목재산업의 구조를 바꾸고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이 새 일상 시대 신(新) 체계로 부상하면서 유엔기후변화협약의 대표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산림의 적극적 역할이 강조되는 올 한해, 산림청은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습니다.   첫째,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산림이 앞장서겠습니다. ‘베고-심고-가꾸는’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산림의 탄소흡수력을 극대화하고, 산림생태계 보호강화로 탄소배출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목재친화도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국산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진하여 탄소저장 효과도 높이겠습니다. 국제사회와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레드 플러스(REDD+) 등 산림협력을 강화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범지구적 연대에 동참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과 산업계를 위한 지원도 확대하겠습니다. 임업인의 소득 안정화와 산림의 가치증진을 위해 ‘임업직접지불제’를 연내 도입하고, 임산물 소비촉진 및 보조금·융자 내실화로 임산업의 활력을 제고하겠습니다. 최근 친환경산업으로 각광받는 목재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목섬유 단열재’ 등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를 융합한 ‘스마트 산림헬스케어’, ‘스마트 산림경영’과 같은 지능형 임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포용의 산림’을 만들겠습니다. 산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케이(K)-산불방지대책’에 따라 ‘드론산불진화대’ 등 첨단과학을 활용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산사태정보체계 고도화’ 등을 담은 ‘케이(K)-산사태방지대책’도 새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생활권 도시숲 조성, 코로나19 극복 숲치유 확대와 같이 국민바람에 부응하는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 혁신도 가속화하겠습니다.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가족 여러분!   그간 우리 산림은 여러 역경에도 치산녹화, 산림경영, 산불대응처럼 세계가 인정하는 ‘케이(K)-포레스트’ 성공사례를 일구어 왔습니다. 산림청 전 직원은 이에 자만하지 않고 다가오는 미래에도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이어나가기 위해 해현경장(解弦更張)의 자세로 새해를 맞이하겠습니다.   국민, 임업인, 산림가족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1년 1월 1일, 산림청장 박종호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9
  • 함양국유림관리소, 진주시와 공동방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대응 및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진주시와 산불진화 및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코로나19로 인하여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연구용역으로 추진한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에 따라 체결하게 되었으며, 기존 선단지 관리구역인 하동군 청암면, 옥종면, 북천면에 이어 진주시 미천면까지 확산방제대를 구축함으로써 지리산권역 소나무림을 보호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와 진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단지인 진주시 미천면(4,099ha)을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여, 국·사 구분 없이 예찰 및 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 기술과 인력, 장비 등을 상호간 긴밀하게 협조 지원하기로 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선단지 관리 및 방제지원 등 적극 협력할 것이며, 산불 재난 대응에도 진주시와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7
  • 산불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진화 훈련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예천군 효자면 용두리 785(예천목재문화체험장 일원)에서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소방서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차량 화재가 산불로 비화 된 상황을 가상한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와 산불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산불신고, 접수보고 및 상황전파,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초기대응(진화 장비 및 인력투입), 상황판단회의 개최, 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긴급 후송 등으로 진행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되니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 근로자 모집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산불대응 공백 최소화 및 초동진화 체계 구축을 위하여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을 조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9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국 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참여 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영월국유림관리소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 만 70세 이하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기후 변화로 산불이 연중 발생 됨에 따라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조기 선발 운영하여 대형산불 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건조주의보가 지속되면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홍천군 상오안리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홍천군청, 홍천소방서, 춘천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1일∼12일 이틀간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을 홍천국유림관리소 주관 하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홍천소방서 급수차 2대 및 국유림관리소의 산불 지휘본부차 1대, 산불진화차 1대,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기, 영상 드론 1기 등이 투입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 공무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다. 훈련 중점 사항은 경사가 급한 산악 및 진화용수가 부족한 현장에서의 통합지휘,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설치∙운영, 방화선 구축 등 지상에서의 신속한 산불진화 체계구축이며, 대형산불 발생의 확산 저지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을 통하여 도출된 문제점은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며,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유지 및 체계적인 상황관리로 산불진화 및 산림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1
  • 순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관리소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동부권 9개 관할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84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하였고, 산불진화 장비 및 차량점검을 완료하는 등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또한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통계자료에 의하면 입산자실화 및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전체 61%를 차지함에 따라 인화물질 사전 제거에 중점을 두고 담당직원 및 진화대의 소각행위 단속 또한 강화할 예정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 가을은 코로나19로 인해 산림 휴양객 및 등산인구 증가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4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21일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등 24개 기관이 참여하여 강릉시 주문진읍사무소에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운영위원회(위원장 : 강원도 녹색국장 이만희)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불법소각 산불발생 원인차단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되었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만희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0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22
  • 이천시,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동절기 건조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산불발생 우려가 최고조인 만큼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1일~5월15일)에 맞추어 오는 2월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위해 산불진화용 임차헬기 및 산불진화인력 등 산불대응에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산불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원인별 맞춤형 예방활동 강화를 통한 산불발생 요인 사전제거와 산불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한 초동진화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불진화용 임차헬기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공중, 지상 진화작업 실시, △산불 신고시 골든타임내(30분내) 진화작업이 가능한 시스템 확보, △연접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진화 협조체계 구축, △산불발생 취약지역의 산불감시인력 집중배치로 산불 조기발견과 동시에 초동진화작업 등 산불진화에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산불은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 무단 소각행위를 절대 금지할 것”을 당부하면서,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경각심을 부각하고, 관련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불법소각행위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29
  • 김재현 산림청장 산림항공본부 격려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은 8월13일 산림항공본부를 방문 하여 현안 점검·직원과의 대화 및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성장과 소통, 혁신 등 을 강조한 제31대 김재현 산림청장은 취임 2년차를 맞이하여 봄철 산불대응에 최선을 다한 자랑스러운 항공본부를 방문하였다. 산림항공본부는 전국 11개 관리소를 포함한 대한민국 전역에 산불발생시 30분내로 진화를 시작 할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수준의 산불진화 전문 기관이며 이외에도 응급환자 수송, 병해충 방제, 화물운반 등 헬기를 이용하는 국내최대 기관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임무가 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으며 직원과의 소통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직원들과 자유롭게 대화 하였으며 각종 산림사업 추진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아울러 산불진화 임무는 다음세대에 우리의 유산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일 이며 더 나아가 건강하고 가치있는 산림을 국민과 함께 누를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9-08-13
  • 산불조심기간 대비 산불 재난대응 훈련 실시
    대구시는 산불발생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하여 11. 2.(금) 14시 욱수골 입구에 있는 불광사 경북불교대학에서 산불 재난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매년 11월부터 다음해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도 산불감시인력 조기 선발 및 교육을 완료하였고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통해 산불 위험 요인 사전차단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올해는 산불 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산불통합지휘본부 운영, 단계별 진화 인력 동원, 유관기관 협조 체계 등을 점검하는 훈련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시, 수성구, 수성소방서, 유관기관 등 21개 기관에서 250여명이 참여하며 22대의 재난 지원 장비를 동원하는 현장 종합훈련이다. 현장훈련은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의 역할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긴급구조통재단은 산불 확산에 따른 긴급 대응활동을 수행하고 현장통합지원본부(수성구)와 협업기관들은 수습·복구 활동을 수행하는 종합훈련으로, 상황부여(훈련개시) →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활동 → 산불확산 →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및 대구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활동 → 산불 진화 및 복구활동 → 훈련 종료(강평, 격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진화 지휘 경험을 쌓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산불재난 위기관리 매뉴얼의 실효성을 검증하여 실제 상황에 맞도록 미비점을 보완‧개선하는 등 산불대응 능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 및 진화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산불조심기간에 산불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5
  • 포항시, 어린이날 연휴 산불방지대책 추진
    포항시가 5월 5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과 안전을 위해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올해 어린이날은 대체공휴일과 이어져 가족단위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등산, 산나물․약초 채취 등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포항시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상황실 근무인원을 직원의 1/6 이상으로 설정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의 산불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에서는 연휴기간 산불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등산로, 관광지, 캠핑장, 기타 산림연접 산불취약지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무단 소각행위를 일제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 신고 후 30분 이내 진화작업을 실시하는 산불헬기 ‘골든타임제’ 이행을 위해 시 임차헬기가 상시 출동대기하고 있으며, 읍면지역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개조를 전진 배치하는 등 신속한 초동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   포항시 천목원 산림과장은 “봄철 막바지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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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4
  • 여주 점동면 삼합리 산불 인근시군 “공조 진화” 빛나
    지난 3일 오후1시 10분경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삼합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초동진화 및 인근 시군과의 발빠른 공조로 2시간여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고 밝혔다. 화성시에 거주하는 한 모씨에 의해 발생한 이날 산불은 한 씨가 산림 인접지 밭에서 농산폐기물을 태우다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인근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교목 및 관목류 0.5ha가 소실됐으며, 공무원(여주시 및 점동면) 20명, 산불전문진화대 24명, 소방관 19명, 경찰 6명, 마을주민 10명 등 70여명이 동원됐다. 또 산불헬기 5대(여주,이천,안성,양평,용인), 산불지휘차량 1대, 산불진화차 2대, 소방차량 8대, 경찰차 2대, 일반차량 10대, 등짐펌프 150개, 갈퀴 150개가 투입됐다. 여주시는 산불 발생 접수 후 산림공원과장이 진화지휘자로 나서, 산림공원과에 본부를 설치하고 곧바로 임차헬기를 투입 및 산불전문진화대원 출동명령을 내렸다. 현장에 도착한 산림보호팀 산불대응담당관들은 산불확산을 막기 위해 인근 시군 헬기투입을 산림공원과 지휘본부에 요청했으며, 지휘본부의 신속한 요청으로 이천시, 안성시, 양평군, 용인시에서 헬기가 신속히 투입됐다. 5대의 헬기가 인근 남한강에서 신속히 물을 공수해 산불공략에 나섰고, 이어 산불전문진화대원들의 방화선 구축, 소방차량의 물 공급 등에 힘입어 주불이 잡혔으며, 잔불정리에 이어 오후 5시경 뒷불정리가 마무리됐다.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신속한 초동진화 및 인근 시군과의 공조로 대형산불을 막았다”며 “산림인접지 밭에서 농산물 쓰레기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예찰활동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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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 해남군·영암산림항공 산불진화 합동훈련
      해남군과 산림청 영암항공관리소는 지난 13일 해남 가학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산림 연접지 논밭두렁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시 일사불란한 산불현장 통합 지휘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기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2016년 2월 19일 산불공동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진화를 위한 헬기 공조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훈련은 휴양객의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정해 해남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0명과 영암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 4명, 기타 전문가 2명이 참여해 신속하고 일사분란한 진화인력 및 장비투입과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이용한 단계별 진화 요령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긴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며 “앞으로 산불대응체계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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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3
  • 김해시, 2017년 산불방지대책 우수기관으로 선정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에 대한 시책을 평가한 결과, 체계적인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를 구축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김해시는 산불가해자 검거율, 소각행위 과태료 부과 실적, 산불예방 홍보 등 7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김해의 주요명산에서 주말마다 유관기관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고, 산림내 사찰, 공장, 가옥 등 건축주 1000여 명에게 기상여건에 따라 산불예방 문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선제적 산불대응 전략이 주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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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3
  • 경남도, 산불방지 시‧군 관계관 회의 실시
    경남도는 산불조심기간(2017.11.1.~2018.5.15.) 대형산불과 동시다발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7일 서부청사에서 시군 산불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 시군 산불방지대책본부인 18개 시‧군 산림부서 관계관과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경남지회 등 유관기관 산불담당자가 참석해 산불 대응태세 점검과 협력체계를 논의했다. 산불관계관들은 민관 합동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에 의한 산불을 근절하기 위해 계도, 단속강화 등 소각산불 방지대책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산불 진화헬기 ‘골든타임제’ 이행률을 높이고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도에서 권역별 운용중인 임차헬기 7대로 적지적소에 헬기 적극투입으로 대형산불 사전차단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한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산불 예방과 효과적인 초동진화를 통해 대형산불 없는 안전한 경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인력의 충원, 산불경보 단계별 비상 근무체계 돌입 등 산불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동시다발 산불에 대비해 시군별로 소각금지기간을 운영하고 일체의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시키는 한편, 헬기 등 최첨단 장비와 현장요원을 투입해 공중계도와 단속을 병행 실시해, 불법 소각 행위 발견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07
  • 2017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11월 1일 시청 9개부서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중동면 회상나루 관광지 일원에서 산불 대응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상주소방서, 상주경찰서 등 10개 기관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아마추어무선연맹상주지부 등 4개 민간단체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발생시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기관․단체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특히 이번 산불대응 훈련에서는 시장이 직접 현장훈련을 진두․지휘하며 지휘역량을 보여주는 등 높은 관심도로 더욱 더 현장감 있고 실제적인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훈련에 참여한 이정백 상주시장은 “초기대응능력 향상과 기관․단체간 협력체계 강화로 재난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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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6
  • 대전시, 산불대응훈련 및 지상진화경연대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1일 유성 성북동산림욕장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지상진화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산불재난을 가상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산불재난 대응시스템을 검증하고 실제 재난상황에 대한 유관기관 공동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오전에 실시된 산불 재난대응 훈련에는 사업소 등 소속기관 및 중부지방산림청(부여국유림관리소), 산림항공본부, 남부소방서 등 14개 유관기관이 참가하였으며, 산림청 진화헬기, 산불진화차, 소방차 등 진화장비 29종 150점이 동원되었다. 특히, 재난 현장에서의 신속한 현장 상황 파악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발화 지점과 풍향 확인 및 진압 후 잔불 확인이 시연되었다. 오후에는 사업소와 5개 구청이 참여한 가운데 진화전략 및 장비 숙련도, 팀워크, 훈련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상진화경연대회도 열렸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최우수로 선정됨 팀은 11월 15일 경남 함안에서 실시하는 전국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재난을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안전한국훈련 및 지상진화 경연대회가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 건립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2020년 12월말에 충주국유림관리소 내에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하였다. 대응센터는 지상2층에 연면적 34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층 내부는 사무공간, 대기실 및 샤워실 등 산불특수진화대원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1층은 겨울철 차량 동파방지를 위한 차고지 및 각종진화장비 보관창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일섭)은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특수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야간 산불 등에 대응한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어 산불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하였으며, 산불위험에 대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3
  •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불예방 총력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발절차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검정과 면접을 통해 1월 15일까지 최종선발 하며, 사업 기간 동안 근로자들은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활동 지원,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등의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예방‧진화분야, 산림보호분야 등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고용창출 등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산림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생활쓰레기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9
  • [신년사]2021년도 산림청장 신년사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행복이 가득한 2021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21년 새해, 우리 산림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산림재해는 대형화되고, 코로나19 범유행은 임업과 목재산업의 구조를 바꾸고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이 새 일상 시대 신(新) 체계로 부상하면서 유엔기후변화협약의 대표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산림의 적극적 역할이 강조되는 올 한해, 산림청은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습니다.   첫째,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산림이 앞장서겠습니다. ‘베고-심고-가꾸는’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산림의 탄소흡수력을 극대화하고, 산림생태계 보호강화로 탄소배출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목재친화도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국산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진하여 탄소저장 효과도 높이겠습니다. 국제사회와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레드 플러스(REDD+) 등 산림협력을 강화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범지구적 연대에 동참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과 산업계를 위한 지원도 확대하겠습니다. 임업인의 소득 안정화와 산림의 가치증진을 위해 ‘임업직접지불제’를 연내 도입하고, 임산물 소비촉진 및 보조금·융자 내실화로 임산업의 활력을 제고하겠습니다. 최근 친환경산업으로 각광받는 목재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목섬유 단열재’ 등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를 융합한 ‘스마트 산림헬스케어’, ‘스마트 산림경영’과 같은 지능형 임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포용의 산림’을 만들겠습니다. 산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케이(K)-산불방지대책’에 따라 ‘드론산불진화대’ 등 첨단과학을 활용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산사태정보체계 고도화’ 등을 담은 ‘케이(K)-산사태방지대책’도 새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생활권 도시숲 조성, 코로나19 극복 숲치유 확대와 같이 국민바람에 부응하는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 혁신도 가속화하겠습니다.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가족 여러분!   그간 우리 산림은 여러 역경에도 치산녹화, 산림경영, 산불대응처럼 세계가 인정하는 ‘케이(K)-포레스트’ 성공사례를 일구어 왔습니다. 산림청 전 직원은 이에 자만하지 않고 다가오는 미래에도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이어나가기 위해 해현경장(解弦更張)의 자세로 새해를 맞이하겠습니다.   국민, 임업인, 산림가족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1년 1월 1일, 산림청장 박종호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9
  • 함양국유림관리소, 진주시와 공동방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대응 및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진주시와 산불진화 및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코로나19로 인하여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연구용역으로 추진한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에 따라 체결하게 되었으며, 기존 선단지 관리구역인 하동군 청암면, 옥종면, 북천면에 이어 진주시 미천면까지 확산방제대를 구축함으로써 지리산권역 소나무림을 보호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와 진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단지인 진주시 미천면(4,099ha)을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여, 국·사 구분 없이 예찰 및 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 기술과 인력, 장비 등을 상호간 긴밀하게 협조 지원하기로 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선단지 관리 및 방제지원 등 적극 협력할 것이며, 산불 재난 대응에도 진주시와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7
  • 산불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진화 훈련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예천군 효자면 용두리 785(예천목재문화체험장 일원)에서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소방서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차량 화재가 산불로 비화 된 상황을 가상한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와 산불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산불신고, 접수보고 및 상황전파,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초기대응(진화 장비 및 인력투입), 상황판단회의 개최, 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긴급 후송 등으로 진행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되니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 근로자 모집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산불대응 공백 최소화 및 초동진화 체계 구축을 위하여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을 조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9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국 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참여 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영월국유림관리소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 만 70세 이하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기후 변화로 산불이 연중 발생 됨에 따라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조기 선발 운영하여 대형산불 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건조주의보가 지속되면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홍천군 상오안리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홍천군청, 홍천소방서, 춘천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1일∼12일 이틀간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을 홍천국유림관리소 주관 하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홍천소방서 급수차 2대 및 국유림관리소의 산불 지휘본부차 1대, 산불진화차 1대,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기, 영상 드론 1기 등이 투입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 공무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다. 훈련 중점 사항은 경사가 급한 산악 및 진화용수가 부족한 현장에서의 통합지휘,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설치∙운영, 방화선 구축 등 지상에서의 신속한 산불진화 체계구축이며, 대형산불 발생의 확산 저지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을 통하여 도출된 문제점은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며,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유지 및 체계적인 상황관리로 산불진화 및 산림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1
  • 순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관리소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동부권 9개 관할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84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하였고, 산불진화 장비 및 차량점검을 완료하는 등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또한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통계자료에 의하면 입산자실화 및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전체 61%를 차지함에 따라 인화물질 사전 제거에 중점을 두고 담당직원 및 진화대의 소각행위 단속 또한 강화할 예정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 가을은 코로나19로 인해 산림 휴양객 및 등산인구 증가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4
  • 무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비상근무태세 돌입!!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산불예방을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에 돌입한다” 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관내 5개(무주, 진안, 장수, 남원, 임실) 시·군의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여가 활동 트렌드가 바뀌어 등산객이 크게 늘고 있어 산불 위험도 높아진 상태이므로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약 100여명의 산불대응인력을 산불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과 등산객이 많은 곳에 집중배치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보고체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산불신고 단말기를 지급 할 계획이다.    아울러, 입산자 실화를 막기 위한 입산·등산로 통제구간이 운영되며, 산림에서의 취사 및 담배피우는 행위,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농·산촌 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 강화로 가해자 검거 및 강력한 처벌을 통하여 대국민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 등산로 패쇄구간 : 9개노선 44.8km(운장산, 구봉산, 장안산 등)  ** 입산 통제 구역 : 3개산(운장산, 구봉산, 장안산 등), 15개소, 9,969ha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농산폐기물 소각을 금지하고 입산통제지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을 잘 지켜 소중한 생명과 자원을 보호할 수 있다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2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정선국유림,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태세 돌입!
    백석산 일원 산불(2019.12.11.)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관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1일~12월15일)보다 앞선 10월 19일(월)부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산불방지 총력대응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2019년 가을철 산불발생 사례: 2019년 12월 11일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백석산 일원(피해면적 2ha) 정선국유림관리소는 무인감시카메라, 산불진화차, 기계화 진화장비에 대해 일제점검하는 등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사전준비를 완료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여명을 조기선발, 산불감시활동 등을 본격 시작하여 산불예방뿐만 아니라 연인원 4천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2020.10.6)   또한 현장여건에 따른 진화선 구축 등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을 기 실시(정선국유림관리소‧강릉산림항공관리소‧정선군/10.6)하는 등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통한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 진화훈련 시 개인별 발열체크 및 진화대원 간 적정거리 유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공무원, 산불감시 인력의 힘만으로는 예방하기 힘들며,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하고 앞장서야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9
  • 동부지방산림청,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건축공사 착공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동해안지역의 산불 예방 및 진화를 위한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강릉시 연곡면 송림리 일대에 지상 3층, 연면적 1,495㎡ 규모로 신축하기 위해 9월 21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축하는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2017년 5월 강릉과 삼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계기로 지형과 기후적 요인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큰 강원 동해안 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산불 대응 조직 구축과 운영을 위해 50여억원의 국비를 들여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에 걸쳐 건축할 예정이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가 건축되면 그동안 동해수산연구소 양식시험장의 건물을 빌려 운영되던 동해안산불방지센터가 산불대응을 위한 구조와 시스템을 갖춘 산불 전문 대응기관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동해안 지역 산불 대응을 위해 중요한 시설이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착공식을 개최하지 못하게 되었다. 2021년 준공되면 동해안지역 산불 대응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산불에 대응하는 통합지휘본부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7
  • 대형산불로 긴장했던 봄철 산불... 추진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한 2020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의 산불방지대책 추진결과를 발표했다.  산불조심기간 중 전체 2,926건의 산불신고가 접수되었고, 이 중에 423건이 산불로 진행되었으며, 792건은 산림인접지에서 진화되었다.      ※ 발생 : ’19년 428건 → ’20년 423건(1%↓), 피해 : ’19년 3,095ha → ’20년 2,786ha(10%↓)   봄철은 고온 건조한 날씨와 양간지풍(襄杆之風), 국지적 돌풍 등으로 산불대응에 어려움이 상존하나, 국가위기관리센터,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 간 능동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과 효율적인 진화시스템을 통해 지난해보다 산불건수와 피해면적이 감소하였다. 산불발생 주요원인은 입산자실화가 100건으로 전체 24%로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이어 논·밭두렁 및 쓰레기 불법소각 20%, 건축물화재 전이 11%, 담뱃불실화 8% 순으로 발생하였다.      ※ 발생원인 : 입산자실화 24%(100건) → 소각산불 20%(83건) → 건축물화재 전이 11%(48건) → 담뱃불실화 8%(35건) → 성묘객실화 2%(8건) 순 특히, 올해 봄철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 논·밭두렁·쓰레기 불법소각은 전년대비 7%, 입산자실화는 4%의 비중이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입산자실화 : (’19) 28%(120건) → (’20) 24%(100건)      ※ 불법소각 : (’19) 27%(117건)  → (’20) 20%(83건) 입산자실화 감소 원인은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구간, 무속행위지역 등에 대한 단속을 집중하고 산림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공중과 지상의 입체적인 감시가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되며, 논·밭두렁·쓰레기 불법소각에 의한 산불 감소는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 협업으로 산림 내·외 농업부산물 및 폐자원 수거, 합동단속을 추진하고, 아울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 등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산불예방 캠페인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지난 5월 고성산불과 같이 귀산촌 인구의 지속적 유입과 산림 연접지 펜션 등의 증가로 건축물화재에서 비화하는 산불은 지난해보다 늘어났다.      ※ 건축물화재 추이 : (’19) 9%(38건)  → (’20) 11%(48건) 산림청은 올해 봄철 산불방지 주요성과를 ①유관기관 협업 활성화, ②스마트한 산불대응, ③지상진화 역량 강화, ④산불관리 시스템 효율화, ⑤강원 동해안 산불 차별화 대응 등 5개 분야로 구분하였다. 첫째는 유관기관 협업 활성화로 각 부처가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일사불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 행정안전부는 주민대피와 긴급재난문자 발송 지시를 총괄하고, 소방청은 전국 소방력을 동원하였으며, 국방부는 신속한 헬기투입과 진화장비 물자를 확보하여 초기진화를 지원하였다.    둘째는 스마트한 산불대응이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산불위험예보, 현장영상전송,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을 통해 현장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신속한 상황판단이 가능하였다. 셋째는 강화된 지상진화 역량이다. 산불특수진화대를 정규직화하고 소방인력 국가직 전환을 통해 한층 향상된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였다.  지난 5월 야간에 발생한 고성산불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대의 활약으로 일출 전까지 60% 이상을 진화함으로써 대규모 확산을 저지하였다. 넷째는 산불관리시스템 효율화이다. 산불진화 장비를 확충하고 시스템화하여 효율성을 제고하였다. ’19년에는 초대형 헬기 2대를 도입하여 동해안에 배치하고, ’22년에 추가 1대가 도입될 예정이다. 지난 ’18년 도입된 국산 수리온 헬기는 실전훈련을 마치고 안동 야간산불 진화에 투입하였으며, 현장지휘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이 탑재된 산불지휘차를 지자체까지 확대·보급하였다. 다섯째는 강원 동해안 지역에 차별화된 산불정책을 적용하였다. 작년 인제 산불을 경험을 토대로 강원 동해안 지역에 산불예방 임도 65㎞를 확충하고, 100㎞ 구간에 대한 임도 노폭을 확대하였다. 주택 등 주요시설물과 산림사이에 완충지대 50m를 두는 산불 안전 공간을 시설하고 대형산불 피해지는 산불에 강한 수종으로 내화수림대 589㏊를 조성하였다. 한편, 이번 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결과 농산촌 고령화에 따른 진화인력 확보와 전문성 강화, 산불원인 규명과 산림 연접지 비화 산불 방지 등은 개선할 과제로 제기되었다. 산림청은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었으나, 최근에도 수시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장마철 이전까지는 산불특수진화대와 산불진화 헬기 등 진화자원의 신속한 출동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봄철 산불위험 시기가 일단락된 만큼 “산불진화대원의 고용안정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최정예 요원으로 육성하고, 산불전문조사반의 원인 조사 및 규명을 철저히 할 계획”이라면서 “주민여러분께서도 야간 산불에 대비해 손전등을 비치하고 대피장소를 확인하는 등 사전에 대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6-03
  • 「2020 신(New) 산불종합대책」의 안동·고성산불 현장적용과 분석을 통한“교훈과 개선대책”마련
      박종호 산림청장은 2019년 4월 강원 동해안 재난성 대형산불 발생이후 산림청에서 「2020 신(New) 산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금년도 안동·고성 산불에 적용한 결과를 분석하여 교훈과 개선대책을 마련하였으며, 산불관련 부처와 현장지휘를 담당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하여 앞으로 대형산불에 좀 더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서 5월 12일 정부대전청사 1층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였다.   「2020 신(New) 산불종합대책」의 현장적용과 과학기술에 기반한 치밀한 대응으로 금년 봄철에 발생한 안동(4.24)·고성(5.1)산불을 성공적으로 진화할 수 있었다. 안동 산불은 대형산불로써 인구 밀접지역인 도심에서 발생하였고 강풍으로 재난성 산불로 확대될 수 있었지만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성과를 보였다. 고성 산불의 경우 2019년 고성·속초 산불과 같이 위치(양간지풍지역), 발생시간(오후 8시 전후), 바람(초속 20m 이상), 진화시간(12시간)이 비슷함에도 단 1명의 인명피해도 발생되지 않았고 재산피해도 최소화하였다. 이번 고성산불이 작년 강원도에서 발생한 동시다발적인 산불에 비해 낮은 풍속과 높은 습도 그리고 활엽수림 임상 등 비교적 유리한 진화 여건이었지만,  산림청은 안동·고성산불 진화의 핵심적인 성공요인으로 ①부처 간 능동적인 협업 강화, ②과학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예방과 산불진화 체계 구축, ③치밀한 공중・지상 진화작전 수립, ④지상진화 인력동원 및 배치의 효율화, ⑤잔불정리의 효율적 추진, ⑥공중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지상진화인력의 활약, ⑦소방대원의 국가직 전환과 산불특수진화대의 정규직화 등 7가지를 꼽았다.  □ 부처 간 능동적인 협업 강화 산림청이 꼽은 첫 번째 성공요인은 부처 간 능동적인 협업이다. 현정부 들어 산불발생 시 국가위기관리센터 주관의 범부처 전략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한편 각 부처의 장점과 특성을 반영한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신속히 가동되었기 때문이다.     * ’19년 강원도 대형산불 9회, ’20년 안동산불 9회, ’20년 고성산불 5회 등 이번 고성산불 대응에서도 부처 간 협력이 빛을 발하였는데 우선 재난안전 총괄기관인 행정안전부는 지역 주민들이 산불상황을 신속하게 알 수 있도록 긴급재난문자 발송 지시와 재난방송을 실시하는 한편 선제적인 주민대피와 함께 유관기관의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조치하였다. 강원도와 고성군의 경우에도 작년 동해안 산불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한 산불대응은 물론 주민대피·재산피해 예방조치를 신속히 하였다. 그리고 전국단위의 소방동원령을 내린 소방청은 주택・건물 등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소방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변 진화를 담당하였는데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으로 신속한 출동이 가능했다. 또한, 군은 민가주변 산불진화와 뒷불정리를 지원하고, 경찰은 주민대피 및 산불진화차 진입을 위한 교통 통제를 담당하였다.  산불재난 대응의 주관부처인 산림청은 가용한 헬기 39대와 유관기관의 지원 인력을 적극 활용하는 공중・지상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총력 대응하여 산불발생 12시간 만에 고성산불을 진화하였다.  이렇듯 각 부처가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일사불란하게 대응하는 능동적인 협력 시스템의 가동이 고성산불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이다. 한편 산림청은 소방청과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소방청 119 상황실 간 교환근무도 실시하고 있다.  □ 과학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예방과 산불진화 체계 두 번째 성공요인은 과학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체계의 운영이다.  2019년 동해안 산불의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업그레이드 된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은 대형산불에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진화전략을 수립하는 핵심적인 신기술로 산불이 확산될 지역의 주민을 대피시키고, 고속도로 통제 등을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가지고 있는 산림의 경사도, 토질, 수종, 나무나이, 사면의 위치(북사면, 남사면 등) 등 GIS 기반의 산림정보와 기상정보(바람의 속도, 방향, 건조도 등)와 산불상황을 종합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은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국가위기관리센터, 행안부, 소방청 등 모든 산불 유관기관에 실시간으로 제공되어 각각의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데 핵심적인 기반이 되었다. 또한 산림청은 올해부터 산림드론감시단을 활용한 스마트한 산불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큰 강원 동해안 일원에 불꽃・연기 등을 자동 감지하는 센서가 부착된 스마트 CCTV도 보급할 계획이다. 이번 고성산불에서도 이러한 스마트한 산불 대응체계를 가동하여 신속한 주민대피는 물론 빠른 산불상황판단과 진화작전 수립에 큰 기여를 하였다.  □ 치밀한 공중・지상 진화작전 수립 세 번째 성공요인은 계절별 산불양상에 따른 치밀한 공중・지상 작전의 수립이다. 겨울 산불은 12월부터 4월 중순에는 낙엽, 가지 등 산림 내 연료물질이 많아 산불의 화세가 세고 결빙과 강풍 등으로 지상진화가 어려운 특징이 있다. 따라서 겨울 산불은 불머리(火頭) 진화를 핵심전략으로 초대형・대형 헬기를 중심으로 공중 진화 작전을 펴고 인력 중심의 지상진화는 방어선 구축 및 잔불 정리 중심으로 진행된다. 봄·여름 산불은 4월 중순부터 11월에 발생하는데 산림이 우거지고 산림 내 습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산불의 화세는 약하나 연기가 많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이시기에는 지상진화 작전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연기로 인한 시야확보 상황을 고려하여 헬기를 투입한다. 공중진화 전략도 초대형 등 주력헬기와 기타 헬기의 특수성 및 산불특징을 반영하여 5개 분대를 편성하고 지휘헬기를 지정하여 헬기투입 순서와 헬기의 안전운항 등을 지휘하였다. □ 지상진화 인력동원 및 배치의 효율화 산불은 도심 또는 마을 인근에서 발화하여 산줄기를 타고 산중턱, 산 정상을 타고 넘어가서 대형화되는 경향이 대부분으로 일반적으로 일부 도심지역을 제외하고는 마을의 진입로가 좁고 곡선화되어 있고, 산에 임도개설도 매우 제한되어 동원차량 및 인력 등 각종 동원자원으로 매우 혼잡한 상황이 되는 경우가 있었으나, 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사정에 밝은 지방자치단체와 산림청 국유림관리소가 수시로 현장협의회를 통해 현장상황에 맞는 장비, 인력동원 및 배치를 통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을 추진하였다. 또한 정확한 현장상황에 따른 대처를 위하여 현장 지휘차량에 산불상황관제시스템에 탑재하여 산림청 5개 지방청과 27개 국유림관리소, 155개 지방자치단체에 총 187대를 개선·보급하는 등 현장지휘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이를 통해 산불공중진화대와 산불특수진화대는 불머리(火頭)와 험준한 산악지역에서 주불을 진화하고 산불예방진화대는 중・저지대 중심으로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 하였다.  □ 잔불정리의 효율적 추진 최근 산림 내 낙엽 등 지피물의 두께가 20㎝이상 되는 경우가 많아서 잔불진화에 어려움이 많고, 재발화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으로 동원되는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 소방 및 군 인력을 구역별로 조를 편성하여 투입함으로써 모든 잔불이 정리되도록 치밀하게 배치하였으며, 조별로 잔불정리 사진을 제출받아 물샐틈없이 모든 잔불이 정리되었는지 사후확인 조치를 하였다. 안동의 병산서원, 사찰 등 매우 중요한 문화재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투입할 수 없는 험준한 지역은 공중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를 투입하여 주불과 잔불 진화를 맡겼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한 산림 내 지피물제거 작업 또는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도 마련하고 있다. □ 공중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인력의 활약 작년 4월에 발생한 고성산불과 같이 올해 고성산불도 야간에 발생하였으나 산불피해면적은 작년 897ha, 올해 85ha로 확연한 차이를 보였으며, 올해 고성산불은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가 투입 된 후 2시간 30분 만에 주불을 진화하였다.  이렇게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 단시간에 주불을 진화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신(New) 산불정책의 일환인 계절별 산불진화 전략에 따라 봄·여름산불은 야간 지상진화 작전 추진이 가능하였다. 야간에 바람이 잦아든 틈에 산불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 등 총456명의 산불진화 인력은 사활을 걸고 불머리(火頭)와 험준한 산악지역에 투입되어 진화헬기가 투입되기 이전까지 산불을 60%까지 진화하였다.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는 산불진화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최정예 산불 진화인력으로 꼽고 있다.  □ 소방대원의 국가직 전환과 산불특수진화대의 정규직화 지난 4월 1일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대원도 산불진화 작전에 한 축을 담당하였다. 산불상황별 대응 단계에 따라 전국의 소방대원과 소방차를 동원하여 산림연접지 산불을 차단하고 민가를 우선 보호함으로써 주민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  또한, 산불특수진화대를 정규직화하여 적극적인 산불진화를 추진하는 동기부여 역할도 한 몫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 앞으로 개선과제 및 대책 산림청은 앞으로 산불 대응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한 산불대응을 하는 한편, 산불감시 및 원인규명을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먼저 농・산촌인력의 고령화 등으로 산불진화 인력동원에 어려움이 있어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를 신기술과 장비를 겸비한 최정예요원으로 육성한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올해 435명의 산불특수진화대 중 160명을 정규직화 하였고 남은 인력에 대해서도 앞으로 단계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도 드론 조종 자격증 취득과 소화탄·소화약제 등 신기술 활용 능력을 배양하여 미국의 산불진화 정예요원(hotshot)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나갈 방침이다.  스마트한 산불대응도 강화할 계획으로 산불예방 측면에서는 지능형 CCTV・드론 등을 활용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산불예방 체계를 구축한다.   산불진화 측면에서는 로봇・소화탄・소화약제 등을 개발하는 한편 좁은 도로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특수진화차 개발을 추진 해 나가고, 스마트산불 대응과 관련된 R&D를 민간기업과 적극 발굴·추진하여 세계적인 산불선도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 가해자의 신속한 검거를 위해 경찰관서와 합동 잠복 근무조를 현장에 투입하며, 산불원인 규명을 위해 부처 합동 산불 조사반을 운영해 나가고, 이번 고성산불의 원인을 주택 화목보일러 과열로 인해 산불로 확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이를 교훈삼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화목보일러 굴뚝소재에 대한 규제검토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브리핑에 앞서 “신속한 대피와 농약살포기까지 동원해 산불진화를 도와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산불 등 재난업무의 대응 성패는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의 긴밀한 협업이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산림청이 보유한 지난 60여년 간의 특화된 산불진화 노하우와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여 철두철미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12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이 5월 6일 봄철 산불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를 처음 방문했다고 밝혔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한 진선필 본부장은 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안동지역에서 4일간 발생한 안동 대형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경북지역이 올해 다수의 크고 작은 산불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남은 산불조심 기간에도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산불발생 시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06
  • 산림항공본부장,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선필 본부장은 21일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수도권 산불재난 대응기관인 서울산림항공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산불출동태세확립 및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점검하였다.  산림항공본부장은 헬기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고 최근 DMZ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대형 산불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항공방역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였다. 진선필 본부장은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면서 휴일 없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남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비행을 위해 승무원들의 개인건강 관리와 기상여건 등을 고려하여 안전한 임무 수행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4-21
  • 정세균 총리,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산불대응 상황 점검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오후 정부대전청사 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방문,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오후 정부대전청사 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방문, 산림헬기 기장과 무선 교신을 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오후 정부대전청사 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방문,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불현장지휘본부 차량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08
  • “청명·한식 대비 강력한 산불대응 드라이브 건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청명·한식 기간 중(4. 4. ∼ 4. 5.) 예년보다 산불 발생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산림헬기 48대와 공중진화대를 총동원하는 등 산불 총력대응에 나선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림청의 전국 산불방지 특별 경계령에 따라 본부 및 관리소 보유헬기 48대를 긴급출동 비상대기 체제로 전환하고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초기대응을 주문했다. 더불어 헬기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청명·한식에 정비인력과 장비를 모두 투입하는 등 24시간 정비체계를 갖추도록 지시하고, 공중진화대는 주·야간 긴급출동 태세를 갖춰 유사시 야간산불과 대형산불 확산에 사활을 걸고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만주 산림항공과장은 “산림헬기 공백을 대비해 공중진화대가 운용하는 드론(산림무인비행장치) 10대를 모두 현장에 투입하고 야간산불 조기진화에 발판을 마련하는 등 산불현장 사각지대와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해 현장대책본부와 산불종합상황실이 빠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상자원을 동원해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는 산림 약 200ha를 태운 지난 울산 울주산불 때에도 건조경보와 강풍주의보에도 불구하고 3월 19일부터 3월 21일까지 총 38대의 산림헬기를 투입해 조기 진화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고, 연천 DMZ 산불에도 26일부터 총 59대의 산림헬기를 연속 투입하는 등 공격적인 공중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DMZ(비무장지대) 지역은 지뢰 폭발과 북방한계선 대치지역으로 항공안전 위험요소가 공존하는 가운데 진화작업를 펼치고 있어 그 어떤 산불현장보다 조종사의 안전이 최우선되는 상황이다. 4월 2일부터 DMZ 산불과 강원동해안 대형산불을 대비해 양양과 춘천, 포천, 고성에 초대형 및 대형헬기 4대를 전진 배치한다. 또한, 전국 동시다발 산불을 대비해 대형 이동식저수조를 산불현장 근처에 설치하고 진화용수를 공급하는 등 산림헬기의 담수지 이동거리와 소요시간을 대폭 줄여 산불진화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전국이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가운데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고 더 큰 피해를 차단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항공기 24시간 정비체계 가동과 코로나19 사태에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조종사의 공간 분리와 격리조치 제도 등을 적극 시행했기 때문이다. 산불진화는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승무원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모든 공중·지상 자원의 공백이 없도록 모든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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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방지대책본부 특별경계 근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은 청명·한식을 앞둔 주말에 산불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전국에 산불방지 특별 경계령을 내리고 감시·단속 활동을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명·한식 시기를 전후하여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인해 논·밭두렁  불법소각이 많아지고, 성묘객과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객 증가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했다.      * 10년 평균(3.30-4.5) 산불 발생 건수 및 피해면적 : 31.6건, 409.9ha   특히, 국가재난사태 선포에 이르렀던 지난해 동해안 산불은 청명·한식 하루 전날인 4월 4일에 발생해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가져왔다.      * ’19년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4.4∼4.6) : 인명피해 3명(사망2, 부상1), 산림피해 2,832ha, 재산피해 1,291억원  박종호 산림청장은 스마트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현장과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 19 대응상황과 산불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스마트 산림드론 활용은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산불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청에서 금년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이다. 인력이 미치지 않는 산림 내 무단입산자를 감시하고 야간 산불 시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하여 산불의 규모, 진행 방향 등 정보를 상황실로 전송해 산불확산 예측과 실시간 언론에 제공하여 지역주민 대피 등 산불 안전 확보에 활용한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18년 11월에 개소하여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소방청, 국방부,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산불유관기관이 동해안 산불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협업기관이다.     * 동해안 6개 시·군 : 강릉시, 삼척시, 동해시,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박종호 산림청장은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산불방지 활동에 제한이 있으나, 산불재난 대비에 누수가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고, “개인위생 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여 산불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과, “국민 여러분께서도 건조한 날씨에 산림인접지에서 화기취급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참여해 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1
  • 박종호 산림청장, 강원도 동해안 대형산불 대응 태세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이 31일 강릉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 코로나19 예방 및 대형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31일 강릉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 코로나19 예방 및 대형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이 31일 강릉시 성산면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31일 강릉시 성산면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 건립
    중부지방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2020년 12월말에 충주국유림관리소 내에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하였다. 대응센터는 지상2층에 연면적 34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2층 내부는 사무공간, 대기실 및 샤워실 등 산불특수진화대원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1층은 겨울철 차량 동파방지를 위한 차고지 및 각종진화장비 보관창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일섭)은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통해 산불특수진화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야간 산불 등에 대응한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어 산불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하였으며, 산불위험에 대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13
  •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불예방 총력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조기 선발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발절차는 2020년 12월 28일부터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검정과 면접을 통해 1월 15일까지 최종선발 하며, 사업 기간 동안 근로자들은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활동 지원,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등의 산림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예방‧진화분야, 산림보호분야 등 산림재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고용창출 등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산림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생활쓰레기 소각인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도 산림연접지역에서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2-29
  • [신년사]2021년도 산림청장 신년사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행복이 가득한 2021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21년 새해, 우리 산림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산림재해는 대형화되고, 코로나19 범유행은 임업과 목재산업의 구조를 바꾸고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이 새 일상 시대 신(新) 체계로 부상하면서 유엔기후변화협약의 대표 탄소흡수원인 산림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산림의 적극적 역할이 강조되는 올 한해, 산림청은 과감한 정책 혁신과 역량 강화로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겠습니다.   첫째,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산림이 앞장서겠습니다. ‘베고-심고-가꾸는’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산림의 탄소흡수력을 극대화하고, 산림생태계 보호강화로 탄소배출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목재친화도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국산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진하여 탄소저장 효과도 높이겠습니다. 국제사회와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레드 플러스(REDD+) 등 산림협력을 강화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범지구적 연대에 동참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과 산업계를 위한 지원도 확대하겠습니다. 임업인의 소득 안정화와 산림의 가치증진을 위해 ‘임업직접지불제’를 연내 도입하고, 임산물 소비촉진 및 보조금·융자 내실화로 임산업의 활력을 제고하겠습니다. 최근 친환경산업으로 각광받는 목재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목섬유 단열재’ 등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를 융합한 ‘스마트 산림헬스케어’, ‘스마트 산림경영’과 같은 지능형 임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혜택을 누리는 ‘포용의 산림’을 만들겠습니다. 산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케이(K)-산불방지대책’에 따라 ‘드론산불진화대’ 등 첨단과학을 활용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산사태정보체계 고도화’ 등을 담은 ‘케이(K)-산사태방지대책’도 새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생활권 도시숲 조성, 코로나19 극복 숲치유 확대와 같이 국민바람에 부응하는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 혁신도 가속화하겠습니다.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가족 여러분!   그간 우리 산림은 여러 역경에도 치산녹화, 산림경영, 산불대응처럼 세계가 인정하는 ‘케이(K)-포레스트’ 성공사례를 일구어 왔습니다. 산림청 전 직원은 이에 자만하지 않고 다가오는 미래에도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이어나가기 위해 해현경장(解弦更張)의 자세로 새해를 맞이하겠습니다.   국민, 임업인, 산림가족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1년 1월 1일, 산림청장 박종호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29
  • 함양국유림관리소, 진주시와 공동방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대응 및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진주시와 산불진화 및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코로나19로 인하여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연구용역으로 추진한 「서남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에 따라 체결하게 되었으며, 기존 선단지 관리구역인 하동군 청암면, 옥종면, 북천면에 이어 진주시 미천면까지 확산방제대를 구축함으로써 지리산권역 소나무림을 보호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와 진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단지인 진주시 미천면(4,099ha)을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여, 국·사 구분 없이 예찰 및 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 기술과 인력, 장비 등을 상호간 긴밀하게 협조 지원하기로 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선단지 관리 및 방제지원 등 적극 협력할 것이며, 산불 재난 대응에도 진주시와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7
  • 산불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진화 훈련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예천군 효자면 용두리 785(예천목재문화체험장 일원)에서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소방서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차량 화재가 산불로 비화 된 상황을 가상한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와 산불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산불신고, 접수보고 및 상황전파,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초기대응(진화 장비 및 인력투입), 상황판단회의 개최, 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긴급 후송 등으로 진행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훈련을 통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되니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 근로자 모집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산불대응 공백 최소화 및 초동진화 체계 구축을 위하여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을 조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9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국 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참여 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영월국유림관리소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 만 70세 이하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기후 변화로 산불이 연중 발생 됨에 따라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조기 선발 운영하여 대형산불 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울산 산불 진화 완료… 피해 현장 조사에 ‘드론’ 띄운다
    드론으로 촬영한 야간산불 사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3월 23일(월)부터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고, 산사태 등 2차 피해 방지용 기본 도면을 구축하기 위해 다중분광센서*(멀티스펙트럼), 항공라이다센서**(3D 레이저스캐너) 등을 장착한 드론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다중분광센서 : 식생의 활력도를 통해 산불피해규모를 분석할 수 있도록 컬러 외에도 근적외선(Near-Infrared), 적색경계밴드(Red-edge)가 포함된 센서로 인공위성에 주로 탑재, 드론에 탑재할 경우 공간해상도가 약 10배 정밀함.     ** 항공라이다센서 : 2차 피해방지를 위한 토사유출이나 산사태 위험도 분석에 활용할 수 있도록 산림지역을 3차원으로 입체 스캐닝하는 센서로 지형은 물론 나무의 형태까지 초정밀 입체 형상 구현 가능  산불 상황도 작성시 분석자료 활용   이번 산불은 3월 19일(목) 13시 51분경 울산 울주군 웅촌면에서 발생하여 (최대풍속 20m/s의) 강한 바람을 타고 축구장 약 200개 면적(약 200ha)를 태운 후 다음날 20일(금) 11시경 진화되었다. 투입된 진화자원은 헬기 31대, 인력 1,942명, 지상 장비 112대 등으로 울산시 임차헬기가 추락하여 부기장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는 이번 산불 피해지역의 식생 활력도를 파악할 수 있는 다중분광센서로 피해지역을 촬영하고 정확한 피해규모를 분석하여 산림복원 계획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3차원 지형분석이 가능한 항공라이다센서를 통해 우기에 산사태 가능성이 큰 응급복구대상지를 선별 분석하여 그 결과를 해당 지자체 및 산불유관 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열화상 촬영을 통한 화선 및 잔불 매핑 결과   산림방재연구과 우충식 박사는 “드론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산불소화탄 투하, 소화약제 분사 등 산불진화의 ‘골든타임’ 확보할 새로운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며 “첨단 ICT 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진화자원 배치 및 운영 등 산불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과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산불 현장에서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활용하여 화선(火線)의 위치와 방향을 탐지하여 현장대책본부에 제공하고, 잔불의 위치를 분석하여 뒷불(재발화)이 발생하지 않도록  진화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울산 울주군 웅촌면 산불확산 예측 결과     다중분광센서의 산불피해규모 분석       항공라이다의 산림지역 스캐닝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3-24
  • 산림교육원, “국방부 재난 담당자 산불교육”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군 사격장 산불방지 및 군인들의 산불대응 능력강화를 위하여 국방부 산하 산불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4.8∼4.10(3일간)까지 제4기국방부산불담당자직무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09∼‘18) 군 사격장내 산불발생은 평균 52건으로 전국 평균 산불발생 건수 432건의 12%를 차지하고 있으며, 금년도는 고온‧건조, 강풍 등 산불발생의 불리한 기상여건으로 어느 때보다 산불대응 대비가 중요한 시점이다. 본 과정은 올해 4회에 걸쳐 100명을 선발하여 산불원리 및 진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군장병들의 산불예방 활동, 산불 위기경보에 따른 군 사격 및 교육훈련의 탄력적 조정 시행,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 산불진화 대민지원 등 군부대의 산불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이번교육을 통하여 군부대의 산림분야 재난예방 및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피해 최소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9-04-09
  • 산불재난, 지휘자 교육으로 철통 대비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산불대응능력강화를 위하여 2월에 실시하던 산불대응관계관과정을 1월로 앞당겨 산불현장지휘관 60명을 대상으로 1. 29 ∼ 1. 30(2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산불현장지휘체계 및 산불진화대응능력을 향상함으로써 산불로 인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산불의 징크스로 알려진 짝수 해 임과 동시에 예년에 비해 산불건수, 피해면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이 2월에 개최되고 6월에는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등 사회적 이슈가 많아 더욱 철저한 산불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지방자치단체 산림관련 과장, 국유림관리소장 등 산불현장지휘책임자를 대상으로 산불의 초기대응에서부터 유관기관 협조체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소각산불 대응방안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산불진화지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해당 기관에서 직접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산림교육원 안용덕 원장은 금년 1월 산불현장지휘관과정을 시작으로 8개 과정, 연인원 1,460명을 교육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산불피해 최소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8-01-26

산림복지 검색결과

  • 대관령치유의숲,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이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김동기)와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 대형산불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자 산불대응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전국최초의 산불협업 기관으로, 정신·신체적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립대관령치유의숲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약내용을 이행하고자 한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치유프로그램 개발과 건강증진을 위한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양 기관은 정신·심리적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지원하며 산불방지센터직원 및 산불진화 인력, 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상시적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치유의 숲 김진숙 센터장은 “동해안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숲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치유의 기회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30

산림환경 검색결과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건조주의보가 지속되면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홍천군 상오안리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홍천군청, 홍천소방서, 춘천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1일∼12일 이틀간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을 홍천국유림관리소 주관 하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홍천소방서 급수차 2대 및 국유림관리소의 산불 지휘본부차 1대, 산불진화차 1대,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1기, 영상 드론 1기 등이 투입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 공무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다. 훈련 중점 사항은 경사가 급한 산악 및 진화용수가 부족한 현장에서의 통합지휘,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설치∙운영, 방화선 구축 등 지상에서의 신속한 산불진화 체계구축이며, 대형산불 발생의 확산 저지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산불대응 합동 진화훈련을 통하여 도출된 문제점은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며,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유지 및 체계적인 상황관리로 산불진화 및 산림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1
  • 순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관리소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전남 동부권 9개 관할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84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하였고, 산불진화 장비 및 차량점검을 완료하는 등 산불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또한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통계자료에 의하면 입산자실화 및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전체 61%를 차지함에 따라 인화물질 사전 제거에 중점을 두고 담당직원 및 진화대의 소각행위 단속 또한 강화할 예정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올 가을은 코로나19로 인해 산림 휴양객 및 등산인구 증가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04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21일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등 24개 기관이 참여하여 강릉시 주문진읍사무소에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운영위원회(위원장 : 강원도 녹색국장 이만희)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불법소각 산불발생 원인차단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되었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만희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0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22
  • 홍성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홍성군은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중점을 두고 모든 산림행정력을 동원해 산불대응에 나선다. 군은 지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위험시기가 일찍 도래함에 따라 산불감시원 33인 및 진화대 51인의 근무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탄력 조정하고 주말과 휴일근무를 강화함은 물론, 충남도 산불임차헬기 1대를 홍성군 산불헬기계류장에 배치해 산불발생 골든타임 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산불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청명·한식(4.6.∼4.7.)등 산불발생 빈도가 높은 주요 위험시기인 3∼4월에는 홍성군 소속 전체 공무원을 마을별 분담책임자로 지정, 점검반을 확대 편성하여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및 농산부산물소각 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감시 활동을 집중 전개하게 된다. 또한 이 기간에는 농산부산물 소각 등 일체의 불 놓기 행위가 금지 된다. 이와 함께 산불방지인력(진화대 및 감시원)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실시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하여는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철저히 단속하여 엄중 처벌하고, 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할 것”이라며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군민 개개인의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산불예방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8
  • 홍성군, 봄철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홍성군은 지난 7일 산불 위험시기를 맞아 14개 유관기관 및 단체의 산불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처음 개최한 이번 ‘홍성군 산불방지협의회’는 각 기관별로 대응해왔던 산불대응체계와 산불종합대책을 공유하며 산불뿐만 아니라 군민의 사회 안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소중한 첫발을 내딛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협의회에는 군과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1789부대, 홍성교육지원청, 홍성우체국, 한국전력공사 홍성지사, 보건소 등 유관기관 외에도 홍성군산림조합과 KT홍성지점, 의용소방대연합회,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등의 단체가 참여해 산불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앞으로도 기관별 다양하고 차별화된 산불예방 홍보 및 맞춤형 대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산불로부터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봄철과 가을철 연2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부군수는 “봄철은 돌풍과 이상기온 등으로 동시다발적인 산불발생이 우려되고, 특히 4∼5월에는 식목일·청명·한식·어린이날 등 산소정비·등산·휴양객이 증가해 이들의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 된다.”며 “산불예방활동과 산불발생시 큰 산불재난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아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 등으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가해자를 색출해 엄중 의법 조치 할 것”이라고 밝히며 산불재해로부터 우리군의 산림을 보호해 군민에게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대시키고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유관기관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1
  • 동부지방산림청,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 산불대응 대세 유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최근 지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연일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되고, 6월 중 강우예보가 없어 입산자 부주의에 의한 산불발생위험이 매우 높아 산불재난 위기경보 및 산불위험 해소 시까지 지방청 및 소속국유림관리소의 산불상황실을 유지하기로 하였다.  - 봄철 산불조심기간 : 2017. 1 .25. ~ 5. 31. 특히, 산불발생 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로 대형헬기 3대,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93대, 진화인력 277명(직원 157명, 특수진화대 40명, 산림보호지원단 44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36명)을 즉시 투입하여 신속한 진화로 산불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에도 산에 가실 때에는 화기 및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마시고, 특히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는 쓰레기 등 소각행위를 일체 금지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만약, 산불이 발생되면 119나 가까운 산림관서에 즉시 신고하여 초동진화로 산불로부터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7-06-01
  • 중부지방산림청, 3월 27일부터 한달간 산불총력대응기간!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3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한달을 산불총력대응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산불종합상황실을 24시간 근무체제로 전환하고, 산불대응 체계를 일제 재점검하였으며, 산불감시인력도 확대 운영 및 산불현장지원단과 방화범 검거팀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에 따라 봄철 산불의 가장 큰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과 입산자에 의한 실화 발생에 적극 대처하고자 사전예고 특별 기동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일체의 소각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취약지에 대하여 계도활동과 병행하여 반복적 단속을 실시하고, 마을 입구나 등산로 등에 “기동 단속” 입간판을 설치하여 단속 사실을 마을주민이나 등산객에게 사전에 알리고 단속을 펼친다.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 위치한 산림 인접지에서의 논‧밭두렁 소각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산림내 불씨 취급행위는 직접 산행을 하면서 점심시간에 불을 사용한 취사행위나 휴식장소에서의 담배 피우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산림사법경찰관의 자격을 보유한 자가 현장에서 직접 적발보고서를 작성하고, 과태료(화기를 소지하고 산림에 들어간 자 30만원, 산림안에서 불을 이용한 취사행위나 산림안에 담배꽁초를 버린자 30만원 등)를 부과하여 산림내에서의 불법행위를 엄정 조치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3-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산불, 「예방」이 지켜낼 소중한 기적!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 선선한 가을바람 속 울긋불긋한 단풍이 물들어 사람들의 눈과 귀를 설레게 하는 시기가 왔지만 산불 철 시작을 알리는 자연의 신호에 다시금 급박했던 순간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지난 4월 4일, 이른 봄꽃향기를 품어야할 하늘에는 순식간에 불기둥으로 번졌고,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따가운 연기로 뒤덮었다. 강원 인제를 시작으로 강원도 일대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순간 최대 풍속 약 26m/s의 강풍을 타고 산에서 산으로 겉잡을 수없이 번져갔다. 동시다발적인 산불은 순식간에 주변 마을, 농가 등을 집어삼켰다.  이러한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되었으며 강원도 지역 4개 시‧군 566세대 1,289명의 이재민 발생, 사망 2명, 부상 1명의 인명피해, 사유시설 303억원, 공공시설 988억 원 등 1,291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나아가 여의도 면적(209ha)의 약 14배에 달하는 2,832ha의 면적이 소실되어 총 복구비용이 701억 원으로 추산된다.    다행히 신속한 상황판단과 국가적 재난대응으로 긴급 주민대피체계 가동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시켰으며, 산림헬기를 비롯한 헬기 운영기관의 가용헬기 총 68대 투입 및 소방 등과 유기적인 공조체계 유지로 가용자원을 총 동원하여 산불진화가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처럼 신속한 국가 재난 대응이 가능했던 이유는 “예방”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전 “예방”하는 것에 시작으로부터 적기 “대응”이 비로소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중한 산림을 보전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산림은 자원을 제공하고 산사태를 막아주는 직접적인 역할도 하지만 국민의 휴양 공간을 제공하는 간접적인 효용성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 40년에서 100여년의 긴 세월과 막대한 노력, 비용이 발생된다.   이렇듯 산림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으며,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양상이 점차 대형화·연중화 되어감에 따라 산림을 각종 재난으로부터 사전 예방 하는 것이 산림을 보호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며 지켜야할 이유인 것이다.  산림항공본부 역시 평소 예측된 사전정비 수행으로 가용한 헬기를 최대 확보하여 재난 산불 현장에 신속히 헬기 투입이 가능하도록 진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헬기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12대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인적요인 사고예방, 항공기·장비분야 개선, 안전관리시스템 관리를 통하여 “예방”을 철저히 하였기에 금년도 강원도 산불 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향후 장기적으로 산불 다발지역인 강원 동해안 지역에 대형급 헬기 2대 추가 배치를 시작으로 중·장기 ’25년까지 산림헬기 총 50대, 중·대형급 이상 46대 확보 및 모의비행훈련장치를 도입(FSS급) 하여 항공기 운영 유관기관 간 공동 활용 계획에 있으며,   산불 다발지역인 군사격장 및 DMZ·민북지역과 연접한 철원, 양구 , 인제 등의 산불대응을 위한 전담 관리소 신설하여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나아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일하는 방법의 개선을 위해 산불발생시 가뭄 등으로 산불진화용수가 부족할 경우에 대비 인근 저수지의 담수현장이 아닌 자체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활용하여 효율적인 재난대응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림항공본부는 국가 재난시 “대응“할 수 있는 “예방“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고 기후변화의 흐름에 맞춰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을 앞두고 국가적 차원에서 대비하여 대한민국의 전국의 산림, 등산객을 비롯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가기 위해 만전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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