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수목치료기술자협회-영일중학교, 진로교육과 연계한 숲교육
환경 보호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산림 진로교육 프로그램 [나무가 아파요~ 도와줘요!]가 경기도 내 10개 초·중학교에서 4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한국수목치료기술자협회가 주관하고, 복권기금의 공익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영일중학교를 포함한 10개 초·중학교에서 1,5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