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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정부포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하고 올해 산불예방과 진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전수하였다.   올해 산불방지 유공자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8명을 포함한 72명(대통령 표창 8, 국무총리 표창 10, 장관표창 20, 청장표창 34)이다. 이번 포상은 산불의 예방과 조기진화에 기여한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 및 단체를 적극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동시에 국민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건조 및 국지적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대형화되는 추세 속에 예년과 달리 산불피해 감축 및 대형산불 피해 최소화의 성과를 거둔 것은 올해 수립한 ‘케이(K)-산불방지대책’에 맞춰 고도화된 산불대응시스템 및 구성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하고, 이 일환으로 공적이 우수한 산불방지유공자를 선정 포상하였다.산불발생(건) : (’18) 496 → (’19) 653 → (’20) 620 → (’21.10) 301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얻게 된 것은 산불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국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말하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확·신속한 산불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피해 및 재난성 대형산불 최소화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수원시,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 개발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을 조성 중인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를 개발했다.  수원시는 서수원권인 천천동에 ‘일월 수목원’(가칭), 동수원권인 원천동에 ‘영흥수목원’(가칭)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은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는 ‘수원’의 초성인 ‘ㅅ’과 ‘ㅇ’을 형상화했다. 계절마다 수목이 다채로운 색상으로 변하는 수목원의 특성을 초록색과 붉은색(단풍) 조합으로 표현했다. 또 상징 이미지의 분할된 공간을 여러 톤의 색으로 채워 수목원의 다양한 수종을 나타냈다.  통합브랜드는 일월수목원·영흥수목원의 서식, 증서, 장표(章表), 홍보물, 의류, 차량스티커, 포장지, 픽토그램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수목원 내·외부 표지판, 안내판에도 통합브랜드를 사용한다.  일월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14만 5400㎡ 규모로 조성된다. 논 경작지, 웅덩이·산림 등 기존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정원을 전시하고, 생활 속 식물 가꾸기 문화를 보여주는 ‘정원문화 보급형 수목원’이다.  일월·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지역거점 수목원’으로 조성돼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통합브랜드를 활용해 수원수목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 “일월·영흥수목원을 수원의 품격을 보여주고, 자연을 보전하는 특별한 수목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0-15
  • 한국·캄보디아 공동협력으로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015년부터 캄보디아 캄풍톰주에서 추진한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65만 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     *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은 승용차(에너지효율 3등급 기준) 약 34만대(1대당 1.92톤)가 연간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양에 해당한다.       ※ ①승용차 에너지효율 3등급 기준(복합연비 13.1km/ℓ, CO2 배출량 128g/㎞), ②연간 주행거리 15,000㎞ 가정(참조 : 국립산림과학원 ‘주요 산림 수종의 표준 탄소흡수량’, ’19.7)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2019년까지 5년간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은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쳐 9월 3일 국제탄소시장표준(VCS)에서 정식으로 인증을 받아, 향후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거래를 통해 배출권 판매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참고로, 녹색기후기금(GCF)이 브라질 등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이행에 대한 보상 사례에서 적용한 탄소배출권 가격(5달러/톤)을 이 사업의 성과에 적용하면 약 300만 달러 이상의 가치로서 본 사업의 전체비용인 16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은 캄보디아의 산림보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한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첫째, 지역주민과 산림보호감시단에 대한 기술 교육과 토질개선 교육 등 직접적인 역량배양 수혜자가 2,920명으로서, 주요 산림전용의 원인인 농지 개간을 방지하는 효과를 창출했다. 둘째, 약 천여 명의 지역주민에게 양봉과 같은 대체 소득원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농업 신기술 보급, 협회 조직 등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여 산림 파괴를 막는데 기여하였다.   아울러, 산림보호를 위한 감시활동을 지원하여 불법으로 나무를 베거나 야생동물을 포획하는 행위를 줄여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하였다. 한-캄보디아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은 산림청이 2014년 12월에 캄보디아 산림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부터 사업단을 조직하여 추진하였으며, 산림보전을 통한 기후변화 공동대응과 역량 강화, 지역주민의 소득 증진 등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산림청은 국내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해외탄소배출권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를 계기로 이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동력과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파리협정 체제에서 기후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기여할 수 있는 국외 감축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산림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증진, 생태계서비스 제공 등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한-캄보디아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의 성과가 국제사회에서 국가 간의 산림협력을 촉진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6
  • 예천군, 2개 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
    예천군은 관내 2개 마을이 2018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군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보문면 우래2리와 풍양면 청운3리가, 산불예방 유공산림청장표창에 보문면 옥천리 최재수 이장이 선정되었다고 밝히고, 28일 오전 10시와 오후2시 각 마을회관에서 현판식 및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은 봄철산불 발생 주원인인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불법소각을 막기 위해 마을공동체의 자발적인 서약 참여를 유도하는 차원에서 산림청 주관으로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옥천리, 우래2리, 청운3리 마을은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산불예방홍보에 솔선수범하였을 뿐 아니라 특히, 산불발생의 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등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단속활동을 벌이는 등 금년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산불예방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며, 소각산불을 근절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도 많은 마을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불예방에 더욱 노력해 산불 없는 마을이 아니라 산불 없는 예천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8-30
  • 무더운 여름, 시원한‘동해 무릉 오선녀탕’으로 오세요~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쌍용양회공업(주)와 자연친화적인 수경형 시설로 조성한 「동해 무릉 오선녀탕」 준공식을 오는 8월 1일(화) 현지에서 개최한다. 「동해 무릉 오선녀탕」은 용추폭포의 선녀탕과 시 관광캐릭터인 ‘선녀와 나무꾼’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5개의 각 탕별로 장표림, 포포연, 윤슬담, 가락지, 청옥담이라고 이름 지었다. 본 물놀이 시설은 삼화동 산180-7번지 13,611㎡의 면적에 야외 풀 5개소와 부대시설을 갖추고 지난 6월에 착공하였다. 야외 풀은 자연석으로 주변의 울창한 숲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지하수와 계곡수를 수원으로 사용한 자연친화적 시설이다. 또한, 야외 풀이외에 이용객 편의를 위한 화장실, 탈의실, 매점 및 샤워시설 등도 마련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으며 야간 방문자를 위한 공원도 설치되어 있어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시설은 오는 8월 20일(일)까지 시민 및 방문객에게 무료 개방되어 부담없는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향토기업인 쌍용양회공업(주)는 동해시와의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도로 및 주차장 포장을 위한 보조 기층재, 레미콘, 특히, 자연석, 조골재를 추가 지원하여 자연친화적인 시설 조성에 기여하였다. 아울러 시는 올 7월 동해무릉건강숲 입구에 있는 청옥교에 경관형 철망과 강화유리 등을 갖춘 스카이워크 개선공사를 완료하여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와 생동감 있는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관광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고석민 전략사업추진단장은 “본 시설은 4계절 수변공원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인근 관광지 무릉계곡, 무릉계곡 힐링캠핑장 및 동해무릉건강숲과의 연계 시너지 효과로 동해안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7-31
  • 정신건강은 우리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
    대구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자 정신건강박람회를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2016년 정신건강박람회는 “행복한 삶을 시작하는 선물! 정신건강은 우리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됩니다”를 주제로 정신건강과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 상담관, 체험관, 교육문화관, 정보관, 영상관등 5개 주제관의 52개 부스로 구성되고, 37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다.   우리 사회는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를 마주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정신질환은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현대사회의 복합성과 다양한 스트레스는 많은 정신건강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평생 동안 10명 중 3명이 정신질환을 겪는 것으로 나타나며, 특히 자살로 인한 사망률이 OECD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렇듯 정신건강의 문제는 일부만의 문제가 아니며, 사회 전체적인 관심과 대책이 필요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정신질환으로 치료가 필요한 사람 중 단 15%만이 전문기관을 찾아 상담 및 치료를 받는 실정'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에 정신건강박람회에서는 정신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정신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 또한, 자살예방과 중독예방 및 치료재활테마를 구성해 마음의 병을 두려워하기보다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고 적절한 예방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대구시의 정신건강박람회는 2014년을 시작으로 3회째 개최되며,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 및 국민적 관심을 촉구하고자 제정한(1968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신건강의 날(4월 4일)을 기념하고, 이를 계기로 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공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이번 정신건강박람회에서는 뮤지컬 ‘선인장 꽃피다2‘ 공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1:1 무료 상담, 정신건강검진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특별강연, 정신장애우 미술작품 전시, 정신건강정보 전시 등 시민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특별 강연으로는 4월 14일(목) ‘꽃으로 안아 주세요’, ‘행복의 제1조건’, 15일(금)에는 ‘그렇다면 정상입니다’는 주제로 스타강사 신영철(강북삼성병원) 교수, 하지현(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유명강사들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4월 14일(목) 오전 10시 30분에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겸 개막식이 진행되며, 이 행사에서는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유공자 표창(민간인 3명, 시장표창)과 생명지킴이로서의 활동을 약속한 생명존중홍보대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도 있을 예정이다.   당일 입장을 포함하여, 모든 검사와 상담, 강연, 체험행사, 뮤지컬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될 예정이다.   대구시 김영애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정신건강박람회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증진되고,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특히,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등을 통해 정신건강과 관련한 각 기관에서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소개함으로써 필요할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알리고, 기관 간에는 서로 협조할 수 있는 체계마련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4-14
  •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7기 졸업식 및 제8기 입학식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은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제7기 졸업식 및 제8기 입학식을 3월 11일 계룡산자연사박물관 대강당에서 가졌다.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임업인이나 귀농·귀촌 희망자, 산림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천안시산림조합 및 전국 임업현장에서의 1년 교육 과정으로 매년 90여명 산림최고경영자를 양성 하고 있다. 이번 7기 졸업식에는 89명이 영예의 졸업을 했고, 86명의 신입생이 8기에 입학했다.  안진찬 원장은 이번 졸업생은 “1년간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발전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남성현 국립산림과학원장, 이창재 산림청 산림자원국장, 최규관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신동헌 충청남도 환경녹지국장,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김현식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 이명식 옥천군 산림녹지과장,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  박병섭 한국분재조합 회장, 조재범 한국산양삼협회 회장, 조남상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회장을 비롯한 제7기 졸업생과 제8기 신입생 비롯한  졸업생을 포함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이 진행됐다.  이번 7기 졸업식 수상자는 박영신(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표창) 전진표(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표창) 김창준(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김인기(산림청장상), 김병로 (공주대학교총장표창) 이종영 (건양대학교총장표창)  김인섭(국립산림과학원장상) 김선광 (한국임업진흥원장표창) 이정원(산림교육원장표창) 송주용(산림조합중앙회장표창) 윤순자(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표창)김갑승(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표창) 오건택(한국양묘협회장표창) 김정섭(한국조경수협회장표창) 김수야(한국산양삼협회장표창)이성학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장표창)김기열 한국분재조합회장표창)등 50여명이 영예의 수상을 차지 하였다.  이번 8기 입학생으로는 많은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장종태(대전 서구청장), 박종호(산림청 산림이용국장), 정우성(부여군산림조합장), 조경호(라마다프라자제주 상임감사) 등의 각계각층, 다양한 연령대에서 86명이 입학하여 1년간 교육을 수강하게 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에서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 실습위주 맞춤형교육을 목적으로 산림경영의 신기술개발, 산림인재양성, 산림소득증대라는 교육 목표를 세우고 창의적인 노력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국내 최초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하였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은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제1기에 이어 7기까지 600여명의 전문 임업인을 양성하였다고 했다.
    • 뉴스광장
    2016-03-14
  • 경북도, ‘독도입도지원센터 사업’ 재개 기대
      경상북도는 최근 유기준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이 독도입도시설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독도입도지원센터 사업이 조만간 재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 장관은 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가진 후 기자간담회에서 “독도입도지원센터가 지난해 관계 장관회의에서 환경문제 등으로 일시 보류됐다”면서 “독도 입도시설은 주권행사의 일부로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계속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과 관련해 2008년 7월 처음 사업계획을 세우고, 2011년 문화재청으로부터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 추진을 본격화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조달청 공사 입찰공고를 내고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했으나 입찰 마감 직전에 국무총리 주재 관계 장관회의에서 ‘보류’ 결정이 남으로써 사업이 중단됐다. 이에 경북도는 지난해 11월 10일자로 국무총리실과 해양수산부에 사업 재개를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달하고, 독도입도지원센터를 건립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바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중앙정부의 입장표명이 없어 ‘사업 무산’을 우려하는 기류가 형성됐으나 이번 유 장관의 ‘적극 검토’ 발표로 사업이 재개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될 것이다. 이상욱 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 “해양영토 주무 장관의 소신 있는 이번 발표는 당연한 것”이라며 “영토주권 강화뿐만 아니라 연간 독도를 찾는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과 27세대 28명 정주민의 안전 확보와 편의제공을 위해 하루 빨리 건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3-20
  • 산림청, 제13회 산의 날 기념행사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8일 ‘제13회 산의 날’을 맞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 유공자 13명과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선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농림수산식품부장관표장, 산림청장표창 등이 수여된다. 이 외에 산림문화작품과 무궁화문학상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과 부대행사로 제14회 산림문화작품 사진 전시전과 국가산림문화자산(홍릉숲) 안내판 제막식이 열렸다.
    • 뉴스광장
    2014-10-20
  • 산림청, 10월 18일은 산(山) 사랑 실천하는 ‘산의 날’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8일 ‘제13회 산의 날’을 맞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 유공자 13명과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에선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농림수산식품부장관표장, 산림청장표창 등이 수여된다. 이 외에 산림문화작품과 무궁화문학상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산림청 강혜영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산의 날은 2002년 UN이 정한 ‘세계 산의 해’를 맞아 산림청이 정한 기념일(10월 18일)로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생각하고 산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자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산의 날’을 기념하고 산사랑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실천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이날 하루 동안 산림청이 운영하는 전국의 국립자연휴양림(숙박은 별도)과 국립수목원을 무료 개방한다. 단, 국립수목원은 사전예약자 3,000명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하다.  
    • 뉴스광장
    2014-10-16
  • 산림청, 전국 휴양림 워크숍에서 서비스 제고방안 모색
    전국 156개 휴양림 운영자가 참여하는 ‘2014년 전국자연휴양림 워크숍’이 산림청 주관으로 25~26일 경기도 여주에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은 ▲올바른 산림휴양문화 정착 방안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방안 ▲산림휴양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고객만족 친절교육 둥 현장 업무담당자의 역량강화 ▲국ㆍ공ㆍ사유 자연휴양림의 운영사례 발표 등 자연휴양림 운영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자연휴양림 우수사례를 공유해 산림휴양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자연휴양림은 1988년 최초 개장한 이래 대표적인 국민 여가공간으로 연간 1천만 명 이상이 방문, 현재 전국에 156개의 자연휴양림이 운영 중
    • 뉴스광장
    2014-09-28
  • 양구국유림관리소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등산자제 당부!!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연일 계속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점진적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구제역 발생에 따라 농가의 피해 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구제역이 어느 정도 진정될 때까지 관내 주요 등산로의 등산을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지난 해 말 양구군 양구읍 월명리 한 축산농가에서 구제역이 처음으로 확진 판정에 따라 이 일대 가축농가에서 사육하던 한우, 돼지에 대한 살 처분이 이루어졌고,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양구군의 진입로에는 방역원들이 배치되어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들 간에도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하여 출입을 제한하는 등 큰 불편을 감수하면서 구제역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주말․공휴일 등에 많은 등산객들이 구제역 발생지와 인접한 사명산등에서 등산을 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이 불만 섞인 입장표명과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여론을 반영하여 구제역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관내 주요 산의 등산을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을 기관 홈페이지, 언론매체 등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실시키로 하였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현재 국가에서는 구제역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변경 발령하고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도 불철주야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공무원, 방역원, 지역 주민들의 노고와 피해” 등이 국가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개개인 스스로 등산 자제하여 구제역 확산 방지에 온 국민이 동참하여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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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6
  • 도농상생 ´살맛나는 경북농촌´
    ´살맛나는 농촌, 희망찬 경북, 행복한 여성농업인´이란 슬로건 아래 도시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하는 경상북도생활개선회 활력화대회가 13일 오전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회장 남정분)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서는 도시소비자와 생산자가 서로 손을 잡고 안전한 먹을거리 확보 및 농촌사랑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연합회는 이날 도시소비자 200명을 초청, 도농상생을 위한 협력단 발대식을 갖고 농업·농촌의 발전 주역인 생활개선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일깨우는데 주력했다. 행사는 ´푸른농촌 희망찾기´ 퍼포먼스와 우수회원에 대한 도지사표창(포항 김필자 등 23명), 청장표창(영주 황순자 등 3명), UCC 경진 우수자(대상 구미 황순옥 등 10명)에 대한 시상에 이어 UCC 경진 우수작품 및 생활개선회 주요활동을 담은 영상물 상영, 영덕군연합회 난타공연, 안동시연합회 스포츠댄스 순으로 진행됐다. 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는 도내 23개 시군에 1만30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여성농업인으로서 전문기술을 배양하는 동시에 농촌노인 돌보미, 다문화가정 멘토 등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에서 여성농업CEO, 여성지도자로서의 임무를 다하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개방화의 어려운 농업여건에서도 묵묵히 경북농업을 이끌어가며 농촌발전을 위해 노력한 생활개선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여성지도자로서 리더십을 발휘해 지역농촌의 활력화를 도모하고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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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0-10-15
  • 푸른농촌, 희망 경북 . 농촌지도자”대회 열려
    경상북도농업기술에서는 8. 25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농업의 활력을 도모하고 쾌적한 자립형 복지농촌 실현, 푸른농촌 희망경북운동 전개를 위해 “농촌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농촌지도자 경상북도연합회(회장 강중진)주관으로 국회의원, 도의원, 농업인단체장 등 농업인들과 함께 푸른농촌 희망 찾기란 주제로 각시군 농촌지도자들이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대대적 전개했다. 주요내용은 10시부터 낙동강 살리기 홍보영상물 상영과 탈춤 공연 등 식전이후 11시부터 우수회원표창과 대회사, 격려사, 결의문 낭독, 경북 농특산물의 대외적인 홍보 전시와 시군별 장기 자랑등으로 농촌지도자들의 화합의 장이 되었다.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은 농촌진흥청장 3점, 도지사 표창 23점, 단체회장 표창3점, 지도자대상 및 우수회 7점 등이 수여되었다. 농촌진흥청장표창은 청송군 윤수석, 청도군 원성효, 예천군 권태원, 도지사표창은 포항시 방영규 등 23명이 수상하였으며, 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장 표창은 영천시 권오득, 경산시 석일두, 영양군 김거연, 지도자대상과 우수회 표창은 대상에 문경시 조동규, 경종분야 경주시 류종창, 과수분야 예천군 최후열, 채소분야 칠곡군 홍성호, 우수농촌지도회 부문 최우수 김천시연합회, 우수 안동시연합회, 영천시연합회가 차지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채장희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여건 변화 속에서 선진 농업기술을 실천하고 농촌사회 개발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농촌지도자회원을 과학영농 선도 실천과 농업경쟁력향상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북이 한국농업의 희망에서 이제는 한국농업의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지도자로서 리더십을 발휘 지역 농촌의 활력화를 도모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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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5
  • 경북의 희망 ´동해´..바다시대를 연다
    (사)경상북도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10일 경주시 월성 원자력 발전소 체육공원에서 제12회 경상북도수산업경영인대회를 열고 ´한국의 미래가 바다에 있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해양수산의 중요성을 천명했다. 경주시 수산업경영인 연합회가 주관하고 경북도 및 시·군, 지구별 수산업협동조합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관련 인사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어업경영인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독자적 위상을 정립하면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어촌의 리더로서 수산업과 어촌경제 회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경영인 대회는 1부 개회식, 2부 체육행사, 3부 어울 한마당 화합의 장으로 나눠 진행됐다. 수산업과 어촌 발전을 위해 노고가 큰 어업경영인을 대상으로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표창 3명, 경상북도지사 표창 10명, 해양경찰청장 표창 4명, 수협중앙회장표창 5명 등 46명에게 표창이 주어졌다. 체육행사에서는 수산업경영인과 가족 등이 참여해 축구, 족구, 한마음 릴레이, 줄다리기 등을 즐기며 공동체적 일체감을 형성하고 친밀감을 도모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치사를 통해 "동해 바다가 있다는 것은 경북의 희망"이라고 하면서 "천리 해안선, 녹색섬 울릉도와 독도, 왕돌초 등 어족자원, 해양자원, 관광자원이 풍부한 동해안을 국토개발의 중심으로 바다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했다. 또한 "눈만 뜨면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를 통해 잘 살아 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조상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을 지키며 열심히 살아온 수산업 경영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바다를 지켜온 분들이 존중받고 대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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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2
  • 2009 봉화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개최
    경북 봉화군새마을회(회장 : 우병열)는 2009. 12. 29(화)10:00 봉화군청소년센터 대공연장에서 봉화군 남녀새마을지도자 400여명이 참석하는『2009 봉화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개최하였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제1부 화합 한마당은 가수의 공연행사로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 추진에 노고가 많았던 새마을지도자들의 위로행사가 진행되었으며, 10시 30분부터 진행될 제2부 행사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2009 봉화군 새마을운동 성과 영상보고, 시상(정부포상 전수, 종합평가 시상, 지회장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뉴새마을운동 다짐, 새마을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시상에는 행정안전부장관표창 4명, 도지사표창 4명, 중앙회장표창 3명, 새마을문고중앙회장상 1명, 도새마을회장표창 11명, 지회장표창 13명 등 총 36명이 영예의 수상을 하였으며, 2009년도 봉화군 새마을운동종합평가 단체부문에서는 명호면새마을회가 최우수상을 수여받고, 우수상은 봉화읍이 장려상은 재산면, 물야면이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연중 실시하고 있는 숨은자원모으기 경진대회에 대한 표창도 수여되는데 수상 단체는 봉성면이 최우수, 우수는 명호면, 장려는 봉화읍과 춘양면이 수상하였다. 또 봉화군새마을운동에 적극 협력해준 농협중앙회봉화군지부(지부장:하수용)와 봉화해성병원(이사장:권오성)에는 감사패를 받았다. 우병열 봉화군새마을회장은 “이번 2009 새마을운동봉화군종합평가대회를 통하여 한 해 동안 일선 새마을현장에서 땀방울을 흘린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상함으로써 내년도에는 더욱 발전하는 봉화군 새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새롭게 추진하는 뉴새마을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선진일류국가 건설에 봉화군 새마을가족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뉴새마을운동 과제인 4대중점운동의 실천으로 온(溫)맵시(내복입기 운동)운동도 함께 전개하여 저탄소 녹색생활화운동에 새마을이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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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9
  • 영남권 5개 시‧도지사 “4대강 살리기 사업” 예산 심의 관련 입장 발표
    경상북도를 포함한 부산, 대구, 울산, 경남 등 영남권 5개시‧도지사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국회에서 조속한 시일 내에 관련 예산을 합의처리해 줄 것을 요구하는 입장 표명을 26일 밝혔다. 영남권 5개 시‧도지사는 ‘4대강 살리기 사업’ 중에서 특히 중요한 ‘낙동강 살리기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의 관련예산이 확정되는 즉시 연계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국회의 예산심의가 지연될 경우 지방정부의 예산편성 차질 또한 불가피한 실정이며 내년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예산 조기집행은 늦추어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은 날로 악화되어 가고 있는 낙동강 유역의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에 따른 홍수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핵심적 국가사업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국토를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국가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사회 간접자본 확충사업으로서 시급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표명은 지난 해 11월 영남권 5개시도지사 “낙동강 물길살리기” 조기시행 공동건의문 발표에 이어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를 담고 있어, 향후 국회의 예산심의 과정에 상당한 영향이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2009-11-26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정부포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하고 올해 산불예방과 진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전수하였다.   올해 산불방지 유공자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8명을 포함한 72명(대통령 표창 8, 국무총리 표창 10, 장관표창 20, 청장표창 34)이다. 이번 포상은 산불의 예방과 조기진화에 기여한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 및 단체를 적극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동시에 국민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건조 및 국지적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대형화되는 추세 속에 예년과 달리 산불피해 감축 및 대형산불 피해 최소화의 성과를 거둔 것은 올해 수립한 ‘케이(K)-산불방지대책’에 맞춰 고도화된 산불대응시스템 및 구성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하고, 이 일환으로 공적이 우수한 산불방지유공자를 선정 포상하였다.산불발생(건) : (’18) 496 → (’19) 653 → (’20) 620 → (’21.10) 301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얻게 된 것은 산불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국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말하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확·신속한 산불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피해 및 재난성 대형산불 최소화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수원시,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 개발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을 조성 중인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를 개발했다.  수원시는 서수원권인 천천동에 ‘일월 수목원’(가칭), 동수원권인 원천동에 ‘영흥수목원’(가칭)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은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는 ‘수원’의 초성인 ‘ㅅ’과 ‘ㅇ’을 형상화했다. 계절마다 수목이 다채로운 색상으로 변하는 수목원의 특성을 초록색과 붉은색(단풍) 조합으로 표현했다. 또 상징 이미지의 분할된 공간을 여러 톤의 색으로 채워 수목원의 다양한 수종을 나타냈다.  통합브랜드는 일월수목원·영흥수목원의 서식, 증서, 장표(章表), 홍보물, 의류, 차량스티커, 포장지, 픽토그램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수목원 내·외부 표지판, 안내판에도 통합브랜드를 사용한다.  일월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14만 5400㎡ 규모로 조성된다. 논 경작지, 웅덩이·산림 등 기존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정원을 전시하고, 생활 속 식물 가꾸기 문화를 보여주는 ‘정원문화 보급형 수목원’이다.  일월·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지역거점 수목원’으로 조성돼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통합브랜드를 활용해 수원수목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 “일월·영흥수목원을 수원의 품격을 보여주고, 자연을 보전하는 특별한 수목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0-15
  • 한국·캄보디아 공동협력으로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015년부터 캄보디아 캄풍톰주에서 추진한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65만 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     *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은 승용차(에너지효율 3등급 기준) 약 34만대(1대당 1.92톤)가 연간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양에 해당한다.       ※ ①승용차 에너지효율 3등급 기준(복합연비 13.1km/ℓ, CO2 배출량 128g/㎞), ②연간 주행거리 15,000㎞ 가정(참조 : 국립산림과학원 ‘주요 산림 수종의 표준 탄소흡수량’, ’19.7)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2019년까지 5년간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은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쳐 9월 3일 국제탄소시장표준(VCS)에서 정식으로 인증을 받아, 향후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거래를 통해 배출권 판매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참고로, 녹색기후기금(GCF)이 브라질 등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이행에 대한 보상 사례에서 적용한 탄소배출권 가격(5달러/톤)을 이 사업의 성과에 적용하면 약 300만 달러 이상의 가치로서 본 사업의 전체비용인 16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은 캄보디아의 산림보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한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첫째, 지역주민과 산림보호감시단에 대한 기술 교육과 토질개선 교육 등 직접적인 역량배양 수혜자가 2,920명으로서, 주요 산림전용의 원인인 농지 개간을 방지하는 효과를 창출했다. 둘째, 약 천여 명의 지역주민에게 양봉과 같은 대체 소득원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농업 신기술 보급, 협회 조직 등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여 산림 파괴를 막는데 기여하였다.   아울러, 산림보호를 위한 감시활동을 지원하여 불법으로 나무를 베거나 야생동물을 포획하는 행위를 줄여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하였다. 한-캄보디아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은 산림청이 2014년 12월에 캄보디아 산림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부터 사업단을 조직하여 추진하였으며, 산림보전을 통한 기후변화 공동대응과 역량 강화, 지역주민의 소득 증진 등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산림청은 국내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해외탄소배출권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를 계기로 이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동력과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파리협정 체제에서 기후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기여할 수 있는 국외 감축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산림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증진, 생태계서비스 제공 등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한-캄보디아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의 성과가 국제사회에서 국가 간의 산림협력을 촉진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6
  • 서부지방산림청,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시상식
    서부지방산림청은 오늘 11일,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지리산둘레길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하여 개최한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국민들이 둘레길의 다양한 특징이 담긴 사진 또는 가족과 친구끼리 둘레길을 걸었던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총 213점을 출품하였다. 이 중 예비심사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하여 선정된 최우수, 우수, 입선작 총 28점에 대해 산림청장표창을 포함하여 600여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한다. 올해는 특별·일반부문 외에도 둘레길 사랑상이 신설되어 지리산둘레길의 생동감을 표현하는 사진과 지리산둘레길을 길을 걸으며 담았던 즐거운 추억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리산둘레길에 활력을 불어 넣고, 더욱 즐겁고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둘레길이 될 수 있도록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12-11
  • 산림청, 2018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 보고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유공자를 포상하고 지역별 재발생률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2018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산림청 소속 기관 및 지자체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산림청은 재선충병 피해 확산방지 등 방제성과 공로자에게 대통령표창 3점, 국무총리표창 4점,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 20점, 산림청장표창 25점과 방제성과가 우수한 6개 지자체에 산림청장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까지의 재선충병 피해량을 예측하는 ‘재발생률 조사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재발생률은 전국 평균 68.6%로, 전년 평균인 76.0%보다 7.4%가 낮아져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품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이 발표자로 나서 재선충병 피해 확산방지를 위한 내년도 재선충병 방제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산림청은 앞으로 선단지에 매개충나무주사와 예방나무주사 등 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소나무류의 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무인항공방제(신규)를 실시하고 방제 컨설팅팀을 운영하는 등 방제성과 향상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김재현 청장은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노력한 각 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재선충병 피해목은 감소하는 한편 피해지역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각 기관에서는 더욱 꼼꼼한 예찰과 방제사업장 관리 등 노력을 기울여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2-10
  •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9기 졸업식 및 제10기 입학식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은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제9기 졸업식 및 제10기 입학식을 3월 9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가졌다.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임업인, 퇴직예정자, 귀농·귀촌자, 산림에 관심있분을 대상으로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천안시산림조합 및 전국 임업현장에서의 1년 교육 과정으로 매년 90여명 산림최고경영자를 양성 하고 있다. 이번 9기 졸업식에는 75명이 영예의 졸업을 했고, 70명의 신입생이 10기에 입학했다. 안진찬 원장은 이번 졸업생들에게 “1년간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발전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안병기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장, 김추자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문경주 충청남도 환경녹지국장, 권영록 중부지방산림청장,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 김현식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김남균 사방협회장, 배정호 한국산지보전협회장,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김종원 한국목재산업단체 총연합회장등을 비롯한 9기 졸업생과 제10기 신입생 비롯하여 졸업생을 포함 하여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이 진행됐다. 이번 9기 졸업식 수상자는 권덕수(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표창) 황정자(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표창) 권병섭(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노만택(산림청장상), 김현식 (공주대학교총장표창) 서종원(국립산림과학원장상) 이인숙 (한국임업진흥원장표창) 김천수(산림교육원장표창) 이주범(산림조합중앙회장표창) 김동욱(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김종국(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표창)김호영(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표창) 함연주(한국양묘협회장표창)안상만(한국조경수협회장표창) 조학봉(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장표창) 김주완(한국분재조합회장표창) 윤정현(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표창)등 60여명이 영예의 수상을 차지 하였다. 또한, 이날 졸업식 행사에서는 불우이웃돕기 쌀 전달식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각 기수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부하여 총 360kg(18포대/20kg)를 모았으며, 모여진 쌀은 공주시 리더스봉사단 양승일단장에게 전달 되었다. 이번 10기 입학생으로는 문경주(충남도청 기후환경녹지국장), 육동일(충남대 교수), 한형석(연이개발 회장), 남궁근(자연보호중앙연맹 부총재) 등의 각계각층, 다양한 연령대에서 70명이 입학하여 1년간 교육을 수강하게 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에서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 실습위주 맞춤형교육을 목적으로 산림경영의 신기술개발, 산림인재양성, 산림소득증대라는 교육 목표를 세우고 창의적인 노력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국내 최초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하였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은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제1기에 이어 9기까지 700여명의 전문 임업인을 양성하였다고 했다. 그리고 4월 12일(목)부터 총 7차수에 걸쳐 주 1회(목요일), 30명 정원 선착순모집으로 귀산촌전문가과정이 운영된다.  주 교육내용은 귀산촌정책방향, 사전준비, 소득을 위한 산림자원활용, 귀산촌창업절차와 방법, 생활속 풍수지리, 산마늘, 산채, 표고버섯, 산촌프로그램 운영, 산림경영계획서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교육접수는 인터넷신청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나 E-mail: jcan600@nate.com 또는 전화 042)471-9963, 9960~1로 하면 된다.
    • 산림행정
    2018-03-12
  • “2017년 지리산둘레길 사진공모전 시상”
    서부지방산림청은 이달 18일,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유도를 위하여 개최한 “2017년 지리산둘레길 사진공모전”에서 특별부문 최우수, 우수작 수상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평소 둘레길을 걸으며  찍은 사진으로 특별·일반 분야로 접수된 총 135작품 중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하여 당선 된 최우수, 우수, 입선 등 총 19작품에 대해 산림청장표창 등 총 600여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했다. 특별부문 최우수상은 “둘레길은 사랑을 담고”라는 주제로 파란하늘과 푸르름을 담은 둘레길 함양 구간에 위치한 하늘길을 걷는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으며, 이 외에도 수상작은 지리산둘레길의 다양한 특징과 둘레길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매년 아름다운 지리산둘레길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공모전에 참가해주시는 국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지리산둘레길에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하여 둘레길 이용을 활성화시키고 산림문화·복지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12-18
  • 전국 산림공무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결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7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중앙-지방자치단체 간 방제정보를 공유하여 차질 없는 방제를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17개 시‧도 및 114개 재선충병 피해지역 방제관계관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조사 결과와 내년 방제 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 방제 예산 절감 등 공로자에게 대통령표창 2점, 국무총리표창 4점, 장관표창 19점, 산림청장표창 25점 등 정부 포상이 이뤄졌다. 현재 산림청은 2021년까지 재선충병 피해 본수를 10만 본 이하로 줄이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계획 : (’16.4)137만본 → (’17.4)99 → (’18.4)60 → (’19.4)30 → (’20.4)15 → (’21.4)7 특히, 내년에 경미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컨설팅을 강화하고 매개충 나무주사, 그물망 방제 등 신규 방제방법을 현장에 도입할 계획이다. 류광수 산림청 자장은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정보 공유를 통한 기관 간 협력과 산림병해충 담당자의 방제의지가 중요하다.”라면서 “오늘 논의된 내용을 적극 검토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산림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2-15
  • 가재남(賈在南) 신임 영월국유림관리소장
    1. 성 명 : 가재남(賈在南) 2. 주 소 : 서울 강북구 번3동 53 쌍방울APT 102-704 3. 출 생 : 충남 서산 4. 생년월일 : 1952. 1. 9 5. 학 력 - 서산농업고등학교 졸업(1971. 2)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졸업(1991. 2) . . . 6. 주요경력 - ‘94. 8. 26. 산림청 강릉영림서 - ‘97. 1. 16. 산림청 임업연구원 - ‘03. 10. 27. 산림청 임업연구원 임업연수부 교육과 - ‘06. 1. 1. 산림청 산림인력개발원 교육과 7. 가족사항 - 처(조남숙)외 1남 2녀 8. 포 상 - 산림청장표창(‘81. 12. 31.) - 산림청장표창(‘85. 6. 19.) - 국무총리표창(‘85. 12. 31.) - 국무총리표창(‘90. 12. 26.) - 농림부장관표창(‘98. 9. 25.) 9. 주요업무 추진방침 - 현장ㆍ기술ㆍ참여임정 구현 © 산림환경신문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08-10-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수원시,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 개발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을 조성 중인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를 개발했다.  수원시는 서수원권인 천천동에 ‘일월 수목원’(가칭), 동수원권인 원천동에 ‘영흥수목원’(가칭)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은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는 ‘수원’의 초성인 ‘ㅅ’과 ‘ㅇ’을 형상화했다. 계절마다 수목이 다채로운 색상으로 변하는 수목원의 특성을 초록색과 붉은색(단풍) 조합으로 표현했다. 또 상징 이미지의 분할된 공간을 여러 톤의 색으로 채워 수목원의 다양한 수종을 나타냈다.  통합브랜드는 일월수목원·영흥수목원의 서식, 증서, 장표(章表), 홍보물, 의류, 차량스티커, 포장지, 픽토그램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수목원 내·외부 표지판, 안내판에도 통합브랜드를 사용한다.  일월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14만 5400㎡ 규모로 조성된다. 논 경작지, 웅덩이·산림 등 기존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정원을 전시하고, 생활 속 식물 가꾸기 문화를 보여주는 ‘정원문화 보급형 수목원’이다.  일월·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지역거점 수목원’으로 조성돼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통합브랜드를 활용해 수원수목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 “일월·영흥수목원을 수원의 품격을 보여주고, 자연을 보전하는 특별한 수목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0-15
  • 믿고 보는 국립수목원 ‘한국식물도해도감Ⅴ’ 발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골풀과, 곡정초과 부들과에 대한 정보를 총 망라한 “한국식물도해도감 V”을 발간했다. 한반도에 분포하는 골풀과, 곡정초과, 부들과 식물들은 분류학적 연구가 미흡하고, 다른 식물들에 비해 크기가 매우 작거나 형태적으로 유사하여 종식별에 어려움이 많았다. 때문에 기존의 여러 식물도감에 학명의 오용과 분류군의 오동정으로 인한 잘못된 설명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이에 국립수목원은 3년에 걸쳐 한반도에 분포하는 골풀과, 곡정초과, 부들과 식물들에 대한 현지 분포조사, 국내외 표본관의 소장표본조사, 형태형질조사 연구와 도해도 제작 등을 수행하여 「한국식물도해도감 Ⅴ 곡풀과·곡정초과·부들과」를 발간하였다. 한반도에는 골풀과(2속 28분류군), 곡정초과(1속 9분류군), 부들과(2속 11분류군)이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미기록분류군인 두메흑삼릉의 한반도내 분포를 처음 보고하였다.    국립수목원에서는 한국식물도해도감 발간사업을 통해 한반도 자생식물 중 정보가 부족하거나 식별이 어려운 식물들에 대한 도감을 순차적으로 「한국식물도해도감Ⅰ벼과」「한국식물도해도감Ⅱ양치식물」「한국식물도해도감Ⅲ구과식물」「한국식물도해도감Ⅳ사초과」를 발간하고 있다.   「한국식물도해도감Ⅴ골풀과·곡정초과·부들과」는 국립수목원 누리집 연구간행물 (www.kna.go.kr)을 통해 누구나 내려 받을 수 있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김동갑 박사는 “본 도해도감이 그동안 야외조사에서 동정이 어려워 소외되었던 골풀과, 곡정초과, 부들과 식물에 대한 지식과 식별능력 배양을 위한 기초자료로 많은 분들에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4-22
  • 한국산림아카데미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제10기 졸업식 및 제11기 입학식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은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제10기 졸업식 및 제11기 입학식을 3월 8일(금)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가졌다.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임업인, 퇴직예정자, 귀농·귀촌자, 산림에 관심있분을 대상으로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천안시산림조합 및 전국 임업현장에서의 1년 교육 과정으로 매년 산림최고경영자를 양성 하고 있다. 이번 10기 졸업식에는 50여명의 영예의 졸업을 했고, 52명의 신입생이 11기에 입학했다. 안진찬 원장은 이번 졸업생들에게 “1년간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임업발전과 지역발전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박병희 충청남도 농림축산국장, 신성순 대전광역시 공원녹지과장,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보전과장, 전범권 국립산림과학원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이강대 한국조경수협회 회장, 정연규 한국양묘협회 회장, 김종원, 한국목재산업단체 총연합회 회장, 유종석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상임부회장, 조이성 한국분재조합 부회장, 강신원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사무처창등을 비롯한 10기 졸업생과 제 11기 신입생 비롯하여 동문회원등을 포함하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10기 졸업식 수상자는 한형석(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표창) 남궁근(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표창) 이무열(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김광성(산림청장상) 김낙성(국립산림과학원장상) 고광민(한국임업진흥원장표창) 이필순(산림교육원장표창) 정계영(산림조합중앙회장표창) 이승국(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국정덕(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표창) 김세라(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표창) 김한식(한국양묘협회장표창) 김영건(한국조경수협회장표창) 우태구(사방협회장표창)등 40여명이 영예의 수상을 차지 하였다. 이번 11기 입학생으로는 박병희(충남도청 농림축산국장), 최민호(前충남도 부지사), 이우열(KB금융지주 전무) 등의 각계각층, 다양한 연령대에서 50여명이 입학하여 1년간 교육을 수강하게 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에서 소득을 올리는 현장중심, 실습위주 맞춤형교육을 목적으로 산림경영의 신기술개발, 산림인재양성, 산림소득증대라는 교육 목표를 세우고 창의적인 노력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국내 최초로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1기에서~10기에 걸처 800여명과 단기과정으로 산림일자리창업과정등 500여명 총 1300명 전문 임업인을 양성하였다. 교육문의는 전화 042)471-9963, 9960~1로 하거나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를 확인하면 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11

산림환경 검색결과

  •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정부포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1년도 산불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하고 올해 산불예방과 진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전수하였다.   올해 산불방지 유공자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8명을 포함한 72명(대통령 표창 8, 국무총리 표창 10, 장관표창 20, 청장표창 34)이다. 이번 포상은 산불의 예방과 조기진화에 기여한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 및 단체를 적극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동시에 국민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건조 및 국지적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대형화되는 추세 속에 예년과 달리 산불피해 감축 및 대형산불 피해 최소화의 성과를 거둔 것은 올해 수립한 ‘케이(K)-산불방지대책’에 맞춰 고도화된 산불대응시스템 및 구성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하고, 이 일환으로 공적이 우수한 산불방지유공자를 선정 포상하였다.산불발생(건) : (’18) 496 → (’19) 653 → (’20) 620 → (’21.10) 301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얻게 된 것은 산불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국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말하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정확·신속한 산불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피해 및 재난성 대형산불 최소화에 노력해 나가겠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한국·캄보디아 공동협력으로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015년부터 캄보디아 캄풍톰주에서 추진한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65만 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     *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은 승용차(에너지효율 3등급 기준) 약 34만대(1대당 1.92톤)가 연간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양에 해당한다.       ※ ①승용차 에너지효율 3등급 기준(복합연비 13.1km/ℓ, CO2 배출량 128g/㎞), ②연간 주행거리 15,000㎞ 가정(참조 : 국립산림과학원 ‘주요 산림 수종의 표준 탄소흡수량’, ’19.7)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2019년까지 5년간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은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쳐 9월 3일 국제탄소시장표준(VCS)에서 정식으로 인증을 받아, 향후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거래를 통해 배출권 판매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참고로, 녹색기후기금(GCF)이 브라질 등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이행에 대한 보상 사례에서 적용한 탄소배출권 가격(5달러/톤)을 이 사업의 성과에 적용하면 약 300만 달러 이상의 가치로서 본 사업의 전체비용인 16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은 캄보디아의 산림보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한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첫째, 지역주민과 산림보호감시단에 대한 기술 교육과 토질개선 교육 등 직접적인 역량배양 수혜자가 2,920명으로서, 주요 산림전용의 원인인 농지 개간을 방지하는 효과를 창출했다. 둘째, 약 천여 명의 지역주민에게 양봉과 같은 대체 소득원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농업 신기술 보급, 협회 조직 등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여 산림 파괴를 막는데 기여하였다.   아울러, 산림보호를 위한 감시활동을 지원하여 불법으로 나무를 베거나 야생동물을 포획하는 행위를 줄여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하였다. 한-캄보디아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은 산림청이 2014년 12월에 캄보디아 산림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부터 사업단을 조직하여 추진하였으며, 산림보전을 통한 기후변화 공동대응과 역량 강화, 지역주민의 소득 증진 등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산림청은 국내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해외탄소배출권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를 계기로 이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동력과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파리협정 체제에서 기후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기여할 수 있는 국외 감축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산림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증진, 생태계서비스 제공 등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한-캄보디아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의 성과가 국제사회에서 국가 간의 산림협력을 촉진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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