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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산림청, 3개 도 산림부서장 간담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7일 남원에서 3개 도(전라남도․전라북도․경상남도) 산림부서장과 산림사업분야의 소통․협력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별로 추진되고 있는 산림사업분야의 현안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협력하여 주요 산림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여름철 산림재해예방, 지역별 특색사업 발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중앙·지방 산림행정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여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산림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7-18
  • 산림청, 수해 대비 숲가꾸기 사업장 중점 관리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숲가꾸기 산물이 떠내려가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숲가꾸기 사업장을 집중 관리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산림청은 전국 시·도 및 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 부서의 공공산림가꾸기 인력 2,000여 명을 활용하여 각종 숲가꾸기 부산물을 집중 수거하거나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 정리하도록 했다.   산림청은 숲가꾸기 제거산물을 계곡부나 하천의 홍수위로부터 안전구역으로 이동조치하고, 원목 생산재는 조기 매각 또는 산림 외로 반출할 계획이다. 반출 지연 시에는 유출 예방조치에 나선다.   또한 기타 도로·임도의 측구와 집수정 주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발생 우려지를 수시로 점검하고 피해예방 조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매년 집중호우 시 전국의 댐과 호수 등에 유입되는 부유물이 숲가꾸기 부산물이라는 오해가 있으나, 대부분 산사태로 인해 뿌리째 뽑힌 나무나 폐건축자재 등 쓰레기”라면서 “숲가꾸기 부산물은 최대한 수집하거나 안전지대로 이동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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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함평군, 재해예방사업 128억 원 추가 확보
      전남 함평군(군수 이윤행)의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0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내년도 재해예방사업비 국비예산으로 나산1지구 재해예방사업, 신광면 송사 재해예방사업, 5일 시장 재해예방사업 등 4개 사업, 128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함평군의 내년도 총 재해예방사업비는 연차사업, 구계지구 재해예방사업(187억6300만 원), 고두천 소하천정비사업(21억 원), 남악제천 소하천정비사업(37억 원), 학동천 소하천정비사업(65억9000만 원)과 추가 확보한, 나산1지구 재해예방사업(51억3200만 원), 5일 시장 재해예방사업(20억 원), 신광 재해예방사업(17억 원), 송사 재해예방사업(40억 원) 등 총 440여억 원에 달한다. 함평군은 사업규모에 따라 2~3년의 공사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철저한 공정관리로 재해 위험요소를 조기에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재해예방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중대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함평을 만들기 위해 국비 등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해예방사업은 과거 재해가 발생했거나,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요소를 해소시키는 사업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 자연재해 대응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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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홍천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완료
    강원도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지난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사업비 37억 8천만원을 투입하여 2018년 공공산림가꾸기(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를 산림사업에 투입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 자원으로 조성할 목적으로 수집단 299명을 선발하여 공공성이 강한 등산로, 하천 및 도로변 정비, 공원 · 공공시설 등 총 60ha의 환경정비작업을 통해 산림재해예방 및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홍천군 경관개선에 가시적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수집한 산물을 활용한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추진하여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저소득층에게 82톤(세대당 2톤)의 땔감을 총 41세대에 전달하여 훈훈한 겨울나기에도 도움을 주었다. 일자리창출 분야에서는 연인원 50,118명의 고용으로 고령자 및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였으며, 안전사고에 취약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의 안전, 보건분야 위탁관리 및 계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적극 대처하였다. 김시범 산림과장은 "2019년도에도 공공산림가꾸기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향상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저소득층 녹색일자리 창출로 건강한 녹색도시 홍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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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4
  • 대구환경공단 달성사업소, 무재해 8배수 달성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 달성사업소는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2011년 1월 4일부터 무재해운동을 추진한 결과 무재해 목표 8배수(832일+319,220시간)를 달성하여 지난 10월 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인증패 및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대구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발생되는 하수‧분뇨‧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설립된 환경전문 공기업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하여 전 사업장에서 무재해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무재해운동이란 산업안전 재해예방 및 근로자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사업장 무재해운동 추진 및 운영에 관한 규칙을 근거하여 개별 사업장별로 참여하는 운동으로, 대구환경공단 달성사업소(소장 류종길)는 잠재적 사고요인 발굴을 위해 연중 위험성평가, 사업소간 교차점검, 안전점검의 날 및 안전캠페인 행사를 실시하는 등 전직원이 합심하여 꾸준히 노력한 결과 무재해 사업장 8배수를 달성하였다. 대구환경공단 류종길 달성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장 안전관리와 다양한 안전관리기법을 발굴하는 등 무재해 사업장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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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경상남도, 안전한 겨울나기 대책 추진
    경상남도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날이 갈수록 이상기온 현상이 증가함에 따라 올 겨울 폭설과 한파에 적극 대비하기 위하여 ‘2018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책’을 추진한다.   경상남도는 이번 대책에 도민안전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폭설로 인한 도로 정체․고립 등 설해 피해예방과 비닐하우스 등 농․축․수산 시설물 피해예방을 위하여 9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철저한 사전대비로 겨울철 자연재난에 적극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경상남도는 우선, 겨울철 자연재난 협업기능 T/F팀을 구성하여 소관 분야별 사전대비 업무 추진 및 점검을 실시하고, 10월 말까지 도내 전 시·군 사전대비 추진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며, 미비점은 즉각 보완 조치하는 등 예방위주의 방재대책을 추진한다.   그리고 인명·재산피해 예방과 도민의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상시 상황관리체계 유지 및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는 물론, 선제적 조기 경보체계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겨울철 사전대비는 평상시, 사전대비단계, 비상 1,2,3단계로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여 재난발생시 신속한 상황관리와 대응체제를 확립하고 폭설 시 교통취약․두절 예상지구에 대한 사전대책을 수립, 도로관리 유관기관과 연계한 제설작업을 적기에 추진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농․축․수산시설에 대하여는 비닐하우스, 축사 등이 시설기준 미달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서민생활 안정 및 동절기 전기․가스 등 안전대책 강화와 함께 인명피해 예방 교육을 비롯한 재해예방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서만훈 경상남도 재난대응과장은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비책을 마련하여 겨울철 도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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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5
  • 태양광발전소 사업장 풍수해대비 현장점검 실시
      상주시는 2016년 이후 태양광발전소 관련 개발행위허가 중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협의 및 산지전용협의를 거쳐 착공한 개발행위 사업장 28곳에 대해  7월 11일부터 17일까지 풍수해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2개반(반원은 4명, 안전총괄과, 민원봉사과, 교통에너지과, 산림녹지과)으로 편성됐으며 사업장별 협의 내용 반영 여부, 토사유출 저감시설 설치 여부, 절·성토 사면 시공 및 관리실태 등 사업으로 인해 인근 지역이나 시설에 미치는 영향, 재해 위험요인 및 산사태위험 가능성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협의내용 미이행 및 재해예방 대책이 소홀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토록 권고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법에 의거 공사 중지, 과태료 부과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집중 호우 때 대규모 개발 사업장에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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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조령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시행
    문경시는 문경읍 마원리 ~ 마성면 신현리 구간의 ‘조령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설계 완료하여 발주하였으며, 7월중에 사업시행자를 선정하여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조령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은 2011년 6월 지방하천종합계획(MP)에 반영되었으며, 2016년 5월 실시설계에 착수하여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018년 5월 설계 완료하였다. 공사기간은 30개월로 2020년 말 준공 예정이며, 사업비 98억원을 투입하여 7.87km 조령천의 하도개선과 보축사업을 추진한다.   당초 사업비는 종합계획에 33억원으로 책정되었으나, 하도개선을 통한 치수방재사업의 시행을 원하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적극 개진하여 총사업비 65억원이 증액된 98억원으로 확정하였다. 본 사업의 추진으로 통수단면 확보를 통한 홍수방어 능력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는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문경시는 지역주민들의 숙원인 하천범람 위험 해소에 부응하고, 안정된 경제활동과 평안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사업을 성공리에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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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 울산시, 폭염 대응‘총력’
    울산시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장마 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시와 5개 구·군 합동 폭염대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5월 20일부터 ‘T/F팀’ 78명(시 11명, 구·군 67명)을 구성하여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노인 및 야외근로자의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냉방시설이 설치된 주민센터, 복지관, 경로당 57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하여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대시민 긴급재난문자(CBS) 발송, 스마트 재난상황정보 전파시스템을 활용한 지역 8개 방송사의 TV자막 방송 및 라디오 방송, 재해문자전광판 표출, 버스정보시스템(BIS) 단말기 표출 등을 시행한다. 특히, 폭염특보 발령 등의 정보에 취약한 노인을 위해 ‘폭염정보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 폭염특보 상황을 2,063명의 재난도우미에게 전달해 즉각적인 보호활동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올해 폭염저감시설 확충을 위하여 사업비 24억 8,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그늘이 필요한 곳과 횡단보도 주변에 추가로 그늘막 18개소(총 54개소)를 확대 설치한다. 또한, 복지관 및 경로당 40개소에 옥상차열페인트를 도색하는 쿨루프(Cool Roof)사업, 축산재해예방을 위한 가축재해보험 지원 및 가축재해 예방장비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리플릿, 쿨토시, 얼음조끼, 부채 등 홍보물품을 지원한다.  아울러 폭염특보기간에는 살수차로 주요도로에 물뿌리기 작업을 실시하여 도심온도를 낮추는 등 다각적인 폭염대책을 추진하고, 동시에 폭염대비 시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 중에 있다.  특히, 온열질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각종 사업장, 건설현장, 야외 작업장 등 관내 기업체 5,0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무더위휴식제(오후 2시~ 5시) 운영 등의 내용을 담은 울산시장 명의의 협조 서한문을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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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1
  • 북부지방산림청, 장마에도 건강한 산림! 숲가꾸기 점검 지속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예년보다 빠른 태풍 및 장마에 대비하여 7월중 관내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산림 재해예방 및 관리 철저를 위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제거산물의 처리상태를 확인하여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숲가꾸기 사업 산물수집 및 이동조치 적정여부, 벌채 후 산림 내에 쌓아 놓은 산물처리 적정 여부, 작업로 시설지에 대한 토사유출 등의 피해예방 조치 여부 등이다. 적정한 시기의 숲가꾸기 사업은 나무의 직경을 굵게 하고 뿌리 발달을 촉진하며, 땅 속으로 깊이 잘 뻗어간 뿌리는 주변 토양을 지탱하는 힘이 생겨 흙이 쓸려 내려가는 현상을 방지해 산사태 등 수해를 예방한다. 매년 집중호우 시, 전국의 댐과 호수 등에 유입되는 부유물이 간벌목(솎아벤 나무)라는 잘못된 인식이 많으나 이는 대부분 산사태로 인해 뿌리째 뽑힌 나무와 폐건축재 등 쓰레기이며, 실제 숲가꾸기 간벌목이 유입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재해우려지역 산물은 최대한 수집하거나 안전지대로 이동 조치하는 등 각종 산림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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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 충북도 우기철 이전 시·군 사방사업 완료
    충북도가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따른 산사태와 산림 재해의 예방을 위해 우기철 이전 사방사업을 완료했다.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사방댐 27개소, 계류보전 20㎞, 산지사방 1㏊, 사방댐 준설 21개소 등 도내 11개 시·군의 사방사업이 완료됐다. 앞서 도는 올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 사전 차단을 위해 대학교수 및 산림기술자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타당성 평가단을 구성하고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사업대상지 선정을 거졌다. 충북도는 사방사업으로 지난 1986년부터 현재까지 690개소 사방댐 등을 추진, 집중호우 시 계곡 하류의 농경지나 인가로 급류나 토사가 흘러 내려가는 것을 막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특히 올해는 산사태 취약지역 중 큰 피해가 예상되는 생활권 주변과 작년 7월 호우 피해지역을 최우선 시행했다고 도는 밝혔다. 충북도는 앞으로 환경 친화적인 계류 보전과 사방댐 등 최고의 기술을 통한 완벽 시공을 통해 산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사방산업의 중요성과 달리 사업현장 편입토지주의 사전 승낙 등 효율적인 추진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도 산림환경연구소 지용관 소장은 “최근 자연재해의 대형화와 국지적 집중호우 추세에 따라 사방사업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지만, 편입되는 사유토지의 활용 승낙에 점차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사방사업은 자연친화적인 재해예방사업으로 지역경제발전과 주민안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편입지 및 토지사용 승낙서 사전징구에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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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8
  • ‘안동시’ 하천재해 예방위해 하천정비사업 돌입
    올해부터 풍산천과 광산천을 비롯해 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10곳의 정비사업 등 다양한 하천정비 사업으로 재해예방과 치수 안전성 확보는 물론 친수공간 제공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하천정비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신도청 배후 풍산읍을 가로지르는 풍산천은 친수 공간 확보에 중점을 두고, 다목적 광장을 비롯해 산책로와 체육시설, 공원시설 등 1.9㎞에 걸쳐 총 2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올해는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7,000㎡ 규모의 다목적 광장과 4곳에 진입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풍산천 친수지구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풍산체육공원과 함께 풍산읍민들의 여가․문화공간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풍천면 구호리와 신성리로 이어지는 광산천은 현재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 하천재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실시설계 중이다.   2023년까지 255억 원으로 풍천면 구호리에서 신성리까지 10.4km 구간에 대해 농경지와 가옥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제방보강 사업을 벌인다. 여기다 유수지장목과 퇴적토를 제거해 물 흐름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일직면과 남후면을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올해 마무리한다. 미천은 의성군에서 일직면과 남후면을 지나 낙동강으로 합류되는 하천으로 겨울철 얼음축제가 열리는 암산유원지와 무릉유원지 등 시민과 친숙한 곳이다. 이곳에 수․생태계가 복원될 수 있도록 생태탐방로와 전망대 설치, 수생식물과 곤충이 함께할 수 있도록 습지 등을 조성하고 취입보에 어도를 설치해 물고기 등 이동 통로도 확보한다.    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하천 수질을 개선하고 훼손된 생물 서식처를 복원해 수생태계 건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마을단위 소하천 정비종합계획 우선순위에 따라 와룡면 가구소하천 등 4개소에 27억 원이 투입된다. 또, 재해예방을 위해 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풍산읍 회곡리 회곡소하천 등 6곳에도 10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소하천 정비는 친환경 호안 정비를 통해 하천 기능을 회복시켜 농촌하천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을 위한 친수 공간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방하천 및 소하천 내 유수지장목 제거에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선제적으로 수해 예방에 나선다.     안동시는 “하천재해로 인해 시민들의 재산이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하천정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물의 도시 안동의 명성에 걸맞게 시민들이 물과 함께 휴식하고 건강을 다질 수 있는 친수공간도 꾸준하게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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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4
  • 경남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일제점검’ 한다
    경남도는 우수기에 대비하여 10일부터 30일까지 4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현재 추진중인 재해예방사업장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올해 108개소 1,224억 원 규모로 재해위험개선지구 27개소 618억 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16개소 147억 원, 재해위험 저수지 17개소 75억 원, 소하천정비 48개소 384억 원을 투입하여 시행 중에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우수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대책 수립여부, 현장관리상태, 안전교육여부,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이행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재해예방사업 특성상 조기추진과 완공을 목표로 하는데, 이번 점검에서는 신속한 집행과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우수기 전 주요 공정이 완료되도록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올해 재해예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말 ‘재해예방사업 조기발주 추진단’을 구성하여 108개 지구에 대해 3월말까지 발주를 추진했으며, 3월부터 6월까지는 재해예방사업장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올해 우수기 대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일제점검을 통한 안전점검 강화와 조기발주단 구성·운영을 통한 공정 및 추진상황 관리, 그리고 부진 시․군에 대한 현장지도 및 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올해 여름철에도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사전 예찰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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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11
  •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및 군민불편 최소화
    강원도 고성군은 관내 취약지역의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8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5월 14일까지 약 2개월간을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여 취약지역에 대한 중점관리와 위험요인 안전조치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은 자연재난으로부터의 피해와 군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우기 전에 재해예방사업의 조기완공 및 재난관리자원을 사전에 확보하고, 신속한 재난대응 및 복구를 위해 민·관·군의 협업체제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31일까지 인명피해 우려지역 일제조사 및 정비를 마쳤으며, 재난 예·경보시스템,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비도 실시했다. 여기에 4월중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재해예방사업지구 안전관리 및 추진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호우와 폭염에 특히 취약한 소외계층은 특별관리를 통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는다. 안전방재과 및 주민생활지원과, 보건소로 구성된 폭염대비 합동 T/F팀을 구성·운영하여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일제조사 및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도우미 확보 및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아울러 대규모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수방자재 및 장비를 사전확보하기 위해 최근 5년간 수방자재 평균사용량을 감안하여 재해예방을 위해 충분한 소요량을 확보하고 사전비축할 계획이다. 덤프, 굴삭기, 양수기 등 응급복구장비도 현황을 파악하여 사전에 추가 확보하고, 고성군건설기계협회 등 응급복구장비 지원 협조체계도 사전에 구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재난피해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예방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사전대비 기간 동안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주민들도 국민행동매뉴얼을 잘 숙지해 스스로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2
  • 군산시, 소나무재선충 피해지에 조림 시작
    전라북도 군산시(시장 문동신)에서는 소나무재선충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6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해 산수유 등의 큰나무공익조림과 재해예방조림을 조성한다. 시는 27일부터 사업을 시작해 관내 9개 지역 15ha의 큰나무공익조림 대상지에는 이팝나무, 팥배나무, 산딸나무, 산수유 등 4천 5백여 그루를 식재하고, 재해예방조림 대상지 60ha에는 편백나무 10만 4천여 그루, 도서지역 5ha에 편백나무 8천 6백여 그루 등 총 85ha에 11만 7천여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또한 조림 이후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주대 등을 설치하고 풀과 덩굴도 제거해 어린나무가 고사되는 것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군산시는 지난 2015년 4월 소나무재선충이 최초 발생했지만 적극적인 모두베기 방제 및 예찰활동과 예방나무주사 등으로 피해고사목 및 방제 대상본수가 현저히 감소했다고 밝혔다. 심문태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 재선충 감염으로 훼손된 지역을 빨리 복원시켜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고 시민들이 숲과 공존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 전하며 “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태풍 ‘다나스’ 대비 정선 알파인경기장 시설물 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하여 7월 19일 정선 알파인경기장 내 재해예방사업지 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9
  • 서부지방산림청, 3개 도 산림부서장 간담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7일 남원에서 3개 도(전라남도․전라북도․경상남도) 산림부서장과 산림사업분야의 소통․협력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별로 추진되고 있는 산림사업분야의 현안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협력하여 주요 산림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여름철 산림재해예방, 지역별 특색사업 발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중앙·지방 산림행정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여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산림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7-18
  • 함양국유림관리소-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적기 완료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은 집중호우 및 태풍 시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총 10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2개소와 계류보전사업 5개소(2.58km) 등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방사업은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ㆍ나무 등의 유출 또는 모래의 날림 등을 방지하고 공작물 설치 및 식물을 파종ㆍ식재 등을 통하여 산사태로부터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정기적인 사방시설점검 및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위험상황 발생 시 신속히 위험예보를 전파하여 정부혁신 10대 과제인 국민의 안전 실현을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들이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우기 전까지 모든 사방사업을 완벽히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6-28
  • 산림청, 수해 대비 숲가꾸기 사업장 중점 관리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숲가꾸기 산물이 떠내려가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숲가꾸기 사업장을 집중 관리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산림청은 전국 시·도 및 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 부서의 공공산림가꾸기 인력 2,000여 명을 활용하여 각종 숲가꾸기 부산물을 집중 수거하거나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 정리하도록 했다.   산림청은 숲가꾸기 제거산물을 계곡부나 하천의 홍수위로부터 안전구역으로 이동조치하고, 원목 생산재는 조기 매각 또는 산림 외로 반출할 계획이다. 반출 지연 시에는 유출 예방조치에 나선다.   또한 기타 도로·임도의 측구와 집수정 주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발생 우려지를 수시로 점검하고 피해예방 조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매년 집중호우 시 전국의 댐과 호수 등에 유입되는 부유물이 숲가꾸기 부산물이라는 오해가 있으나, 대부분 산사태로 인해 뿌리째 뽑힌 나무나 폐건축자재 등 쓰레기”라면서 “숲가꾸기 부산물은 최대한 수집하거나 안전지대로 이동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6-28
  • 수원국유림관리소, 우기철 산림재해 예방위한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시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사업 1.3km 등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했다.     사방사업은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나무 등의 유출 등을 차단해 하류의 주택가, 농경지 등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주요사업이다.   올해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대국민 안전과 관련하여, 특히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는 문자 등을 통해 신속히 기상 및 산사태 예보상황 등을 전파할 수 있도록 연락망을 구축했다. 또한 유사 시 대피할 수 있는 대피장소를 확보했으며 집중호우 시에는 산사태 예방·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설치·운영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진 소장은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해서 올해도 우기 전까지 모든 사방사업을 완벽히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6-18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홍천국유림관리소, 재해예방 산림유역관리사업 ‘첫 삽’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지난 6월 11일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산35번지 일원에서 관내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2019년 산림유역관리사업 착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산림유역관리사업은 기존 사방사업의 본래 목적인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하며, 더불어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 내 친수·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주변 자연경관을 최대한 활용한 자연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되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산림유역관리사업이 산사태로 인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6-12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림재해 꼼짝 마 무인감시카메라로 예방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산불 및 산림재난방지를 위해 6월 4일(화) 대전광역시 마분산에 조망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위한 화물운반을 실시한다” 고 밝혔다. 이번 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위한 화물운반은 대전광역시의 요청으로 총 10톤의 자재를 운반하는 것이다. 무인감시카메라는 산림재해 방지를 위해 24시간 감시를 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재해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무에 앞서 인양 및 하화지역에 대한 안전점검,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저해요소 확인 등 사전 안전점검은 지난 5. 29.(수)에 실시하였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심태섭 소장은 "대형헬기(KA-32T)를 이용한 화물운반은 1회 2톤 내외의 무거운 화물을 저공비행으로 운반해야 하는 고난도의 임무로 화물운반 경로에는 민가 등 많은 시설물이 있는 만큼, 운반하는 과정에 헬기소음 등 피해에 따른 해당 지역주민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6-04
  •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 부여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5월 15일(수)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를 처음 방문하여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여름철 산림재해예방에도 최선을 다 해 줄 것과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산림청 대표 관리소가 될 수 있도록 신사업 발굴 등에 모든 역량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부여국유림관리소의 산림 사업지 중 한 곳인 예산 ‘치유의 숲’을 방문하여 현장관계자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 개개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 서비스를 제공할 것과 국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하게 개선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 산림행정
    2019-05-16
  • 동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대응
      동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태풍․장마 등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 까지 5개월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동부지방산림청과 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기상상황과 산사태위기경보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산사태예방활동 및 신속한 상황전파와 긴급복구체계 가동 등을 통해 국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특히 올해 동해안 지역 대형산불피해지 등 취약지역의 재해예방에도 해당 시․군과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해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종근 산림재해안전과장은 “금년도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사방사업 예산 58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1개소 등 총 42개소에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기전인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16
  •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4월 24일(수) 2019년 산림토목사업(사방댐 4개소, 계류보전 4.65㎞, 임도 및 구조개량 24.44㎞)에 참여하는 시공자·감리자를 대상으로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재해예방을 위해 우기 전(6월 말) 사방사업 완료하고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임도 확충으로 산림사업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산림토목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및 품질 향상을 위해 각 사업의 추진현황을 파악하여 추진방향 및 시공 시 유의사항을 시공자 및 감리자에게 전달하고, 서로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토론하여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팀 배영호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이 견실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4
  • 산림청, 태양광 및 산사태 피해지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6일 지난해 피해가 있었던 경상북도 청도군 소재 태양광발전사업장과 경주 외동 모화리 산사태 재해복구지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 청도는 태풍 쁘라삐룬(’18.7.3.)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토사유출 피해가 발생했으며, 복구 면적은 2.8ha다. 경주 외동 모화리는 태풍 콩레이(’18.10.4.∼7.)로 인해 산사태 피해를 입은 곳으로 6ha 규모의 복구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김재현 청장, 정종근 산지정책과장,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관계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피해 현황과 재해예방 이행 여부, 복구체계의 실효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점검을 실시한 김재현 청장은 산지에 태양에너지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인위적 개발에 따른 재해발생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재해방지조치를 철저히 하여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산지는 경사가 있기 때문에 태양에너지발전시설 설치 등 산지를 개발할 경우에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산사태발생지에 대해서는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우기 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기간 내 철저한 산사태복구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덧붙였다. 산림청은 현장점검 결과 미흡한 점은 시정 조치하고, 다른 점검대상지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점검이 마무리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집중호우와 태풍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산림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심도 있는 안전점검과 복구체계 수립이 중요하다.”라며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이 책임감 있게 마무리 되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4-16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본격 착수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생활권 주변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6월말 우기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올해 사방사업은 총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춘천·화천·철원·가평 국유림 지역에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 1.9㎞, 산지사방 1.2ha를 추진한다. 사방사업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생활권 인접지역에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사방댐 등 산사태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사업대상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사방사업의 목적, 추진 일정 및 각종 산림재해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였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사방사업의 우기 전 시공완료를 통해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재해로부터 지역 주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4-01
  • 중부지방산림청장 산사태분야 국가안전대진단 나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경목)은 3월 28일(목) 지난해 산사태 피해 복구지(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 일대)에서 국가안전대진단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18∼4.19)동안 산림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산사태취약지역 370개소, 민가 인근 임도시설 56개소 등 총 430개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집중관리 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대학교수 등 관련 외부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복구사업 시공 상태 및 재해발생 우려 여부 등을 점검하고, 현장토론을 통해 추가 피해 방지 등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하였다. 김경목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해빙기 산비탈에서 발생하는 낙석 및 토사 유출에 의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남은 대진단 기간 동안 전문가 자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산림재해 예방과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3-28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본격 착수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생활권 주변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6월말 우기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올해 사방사업은 총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춘천·화천·철원·가평 국유림 지역에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 1.9㎞, 산지사방 1.2ha를 추진한다. 사방사업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생활권 인접지역에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사방댐 등 산사태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사업대상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사방사업의 목적, 추진 일정 및 각종 산림재해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였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사방사업의 우기 전 시공완료를 통해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재해로부터 지역 주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3-2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일자리 창출 및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숲가꾸기사업 추진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올해 10억을 투입, 도유림 내 인공림, 조림지 등 총 700ha에 걸쳐 일자리 창출과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금번 사업은 천연림보육, 공익림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작업을 통해 도유림 내 산림 자원·휴양시설 주변 관리뿐 아니라 재해예방 및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개선 등 환경적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 할 예정이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숲의 공익적 기능 제고, 경제림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 숲가꾸기 부산물 이용 등을 통한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해 총 1,120ha에 걸쳐 큰나무가꾸기사업, 어린나무가꾸기사업, 풀베기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 내 가구에 땔감 등의 부산물을 나눠준 바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2-12
  • 산림자원과 기술의 만남, 명품 소나무 브랜드화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지난 15일(화) 삼척시청에서 삼척시(시장 김양호)와 산림자원 및 산림과학기술을 공유하기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국립산림과학원은 삼척시와 지역 특화 산림자원의 조성 및 산림재해예방․복구에 대한 기술정보를 교류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01년부터 명품 소나무의 혈통을 보존하는 연구를 추진하여 천연기념물인 ‘정이품송’과 준경묘 인근에 위치한 수형목(강원139호) 간의 인공교배로 얻은 ‘장자목’을 육성·보급하는 등 삼척시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삼척시가 보유하고 있는 산림자원 중에서 소나무는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측면에서도 가치가 높다.  이번에 삼척시에서 명품 소나무 지역의 브랜드화와 힐링숲을 조성하는 사업에 국립산림과학원에 협력을 요청한 것은 이런 배경에서 의미가 크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과 복구에 관한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첨단 연구기술을 이용한 소나무의 혈통을 보존하는 사업 등 가치 있는 산림자원의 육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연구성과의 현장 실연과 지역의 발전을 위한 기반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1-17
  • 삼척시,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림분야 업무협약
    강원도 삼척시(시장 김양호)와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15일 오후 1시30분 삼척시청에서 산림분야 상호 협력․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 협약은 양 기관이 산림분야 상호 업무협력을 통해 산림사업 육성과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복지 활성화, 산림원격탐사, 지리정보에 관한 기술, 산림재해예방·복구, 산림병해충 예측 및 방제에 필요한 상호 연구협력 및 정보교류와 산림자원 육성 및 개발품목에 대한 공동연구, 재배기술 지원과 교류로 산림분야 전반에 대한 경쟁력 확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와 연결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삼척시에서는 지난 2001년 보은군 속리산 정이품송과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우수한 형질의 소나무로 간택된 삼척 준경묘 미인송과의 혼례식을 통하여 생산된 장자목을 2018년 봄철 과학원으로부터 분양받아 삼척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힐링숲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혈통보전사업을 추진하고 또한, 금년 5월 도계읍 점리일대에 발생한 산불피해지 복구에 따른 기술지원등을 함께 협력 추진하게 된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11-14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해예방, 산악비즈니스 맞춤형 기상정보 서비스 제공!"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23일「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산악기상정보를 활용하여 산림재해 방지, 집중호우 감시, 등산과 캠핑 등 산림휴양 날씨 제공, 산악레포츠 등 산악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산악기상정보는 전국 주요 산악지역에 설치된 153개소의 산악기상관측망과 기상청 기상자료의 융ㆍ복합을 통해 제공된다. 기상정보를 산림재해 예측 및 산악 비즈니스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산악지역 기상특성에 대한 해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기상청의 기상자료는 대부분 주거지 등 생활권 인근에서 관측된 것이기 때문에 바람이 평지보다 3배 강하고, 강수량도 2배가량 많은 산악지역의 기상을 예측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특히 산불과 산사태 발생 위험을 예측하려면 기상, 임상(林相), 지형과 같은 변수가 필요하다. 이 중 기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70% 이상으로, 정확한 예측을 위해서는 기상청의 일반기상과 산림청의 산악기상자료의 융ㆍ복합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산악지역의 특수 기상현상을 반영하여 산림재해 예측력을 80% 이상으로 높여 산림피해를 10% 예방하게 되면 연간 200억 원 이상의 피해복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산악기상정보는 산림재해 예방은 물론 산악비즈니스 활성화에도 활용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를 위해 하반기부터 산림청 지정 100대 명산과 자연휴양림의 날씨정보를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악기상정보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산악기상관측망을 올해 안으로 200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이 기상청의 기상관측소 681개소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기상관측소 간 평균거리는 6.3㎞였으나 산악기상관측망 153개소가 구축된 지금은 평균거리 5.2㎞로, 1.1㎞ 감소효과를 보였다.   시ㆍ도별 산악기상관측소의 분포 밀도는 개소당 경기 21,375ha, 제주 22,062ha, 충남 33,174ha 순으로 산림면적을 커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은 개소당 69,362ha로 가장 낮은 밀도를 보여 산림재해가 많은 경북지역에 재해기상 감시를 위한 산악기상관측망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연구센터 원명수 연구관은 “현재 설치된 150여 개소의 산악기상정보를 융합하여 산불발생 예측 정확도를 77%에서 87%로 10%p 향상시켰다”면서,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산림재해를 보다 정밀하게 예측하여 총 산림피해의 10%만 예방해도 해마다 200억 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주요 산악지역 150여 곳에서 관측하는 고품질 맞춤형 산악기상정보는 ‘산악기상정보시스템(http://mtweather.nifos.go.kr)'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스마트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3-22

산림환경 검색결과

  • 수원국유림관리소, 우기철 산림재해 예방위한 사방사업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시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사업 1.3km 등 사방사업을 조기 완료했다.     사방사업은 황폐지를 복구하거나 산지의 붕괴, 토석·나무 등의 유출 등을 차단해 하류의 주택가, 농경지 등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주요사업이다.   올해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대국민 안전과 관련하여, 특히 재해가 우려되는 지역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는 문자 등을 통해 신속히 기상 및 산사태 예보상황 등을 전파할 수 있도록 연락망을 구축했다. 또한 유사 시 대피할 수 있는 대피장소를 확보했으며 집중호우 시에는 산사태 예방·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설치·운영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진 소장은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해서 올해도 우기 전까지 모든 사방사업을 완벽히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6-18
  • 속초시, 우기대비 재해취약지 재해예방사업 추진
    속초시는 우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급경사지 낙석·붕괴 등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재해취약지 및 급경사지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6월 28일(금)까지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에서 지난 해빙기 점검결과 지적된 급경사지와 산불피해 급경사지 및 인명피해 위험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보수·보강계획을 수립 한 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인명피해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재난예방을 위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연중 지속적인 사전 예찰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피해 급경사지는 우기 전 토사유출 및 붕괴우려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을 투입하여 긴급복구공사를 우선 추진한다. 또한 쌍천을 횡단하는 상습침수도로인 세월교 일원에는 침수차단 자동안내시스템을 구축하여 국지적 폭우로 인한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위험요인 해소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 속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6-15
  • 고성군, 선제적 하천정비로 자연재해 예방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올해 자연친화적 환경조성에 중점을 두고 12억 4000만원을 투입해 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먼저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3개 소하천을 대상으로 3억 5000만원을 투입해 하천정비 400m를 정비한다.   또한, 지방하천 및 소하천 유지관리 사업으로 11개 지방하천과 74개 소하천을 대상으로 7억 4000만원을 투입해 하천준설, 수목제거 등을 우기전인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으로 1억 5000만원을 들여 간성읍 북천 광산1보에 호안 시설물 유지 보수를 실시한다. 군은 하천 유지관리를 위해 수목제거 14.21km와 하천준설 2.55km를 정비하여 유수흐름에 지장을 주는 지장목제거와 토사준설과 하상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또 하천준설은 퇴적토를 인근 농지에 제공해 우량농지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줘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5개 읍·면과 협업해 우기가 시작되는 6월 30일 이전에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유수 소통에 지장을 주는 수목을 제거하고 제방과 호안을 보수하는 등 재해예방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한 고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5-07
  • 산으로 변해가는 섬진강 살리기 본격 추진
    하동군은 섬진강의 유지유량 부족으로 토사가 쌓여 산으로 변해가는 섬진강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하동군은 하동읍 두곡리 섬진교 상류의 퇴적토를 준설하는 섬진강 두곡지구 하상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섬진강 두곡지구는 1993년 주암댐 건설 이후 유지유량 및 유속 감소 등의 영향으로 각종 모래·흙 등이 쌓여 섬 형태의 퇴적층을 이루고 있었다.   이 때문에 상류에서 유입된 폐플라스틱 등이 토사와 같이 퇴적돼 환경오염의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재첩서식지 파괴로 어업인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었다.   게다가 집중호우 시 상류댐 방류로 인한 하천수위 상승과 두곡리 일원의 배수불량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도 우려되고 있다.   실제 2010년 8월 남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두곡리 일원에 물이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해 하동병원 앞 도로 등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기도 했다.   이에 따라 군은 1993년부터 토사가 쌓여 점차 산으로 변해가는 섬진강을 살리고자 국비 3억원을 들여 이달 초부터 두곡지구 퇴적토 2.5ha를 준설하고, 여기서 나온 퇴적토는 인근 제방 성토용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군은 올해 두곡지구 퇴적토 준설이 마무리되면 재첩 생산량, 강 생태계 변화 등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 섬진강 환경영향조사 및 섬진강 하천기본계획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 정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두곡지구 하상정비를 통해 침수로 인한 지역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섬진강 생태환경 복원, 재첩 서식지 확대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11
  • 고성군, 소·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 재해예방 탄력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토성면 신평리 물안골천, 토성면 성대리 웅장골천, 현내면 마달리 적골천 정비를 위해 총 사업비 2억8천만원을 투입해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소하천 중장기계획에 따라 수해 위험이 높은 소하천을 선정해 지난해에 주민설명회와 설계심의를 마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토성면 신평·성대마을과 현내면 마달리마을 일대의 주택 및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과 하천환경 개선 등을 위한 하천정비 0.42km 구간을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에서는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으로 북천(광산1보)에 1억5천만원(도비  50%, 군비 50%)을 투입하여 제방보수 20m를 보수한다.   이를 통해 소하천과 지방하천 본연의 서식환경을 지키고 경관은 향상시키는 하천 환경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사가 시작되면 여러 가지로 불편할 수 있는만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관내 하천시설물 일제정비를 통해 지방하천 11개소와 소하천 74개소에 대해 긴급보수사업을 수시로 시행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19-03-26
  • 2019년 사방사업 기술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사방사업 관계자와의 기술간담회를 통하여 재해에 강한 사방시설물 설치로 도민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게릴라성 호우 등으로  여름철 많은 재산상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산림환경연구소는 산림재해 예방의 일환으로 사방사업 관계자들이 지난 22일에 임실군 성수면 왕방리에 모여   재해에 강한 산림토목사업 실현을 위한 기술간담회를 실시하였다.   간담회에는 도, 시·군 공무원과 도내 소재 산림조합, 산림토목법인 등 사방사업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여 2019년 사방사업 추진설명과   자연경관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공법 견학 및 산림토목사업 발전을  위한 건의 및 토론을 실시하였다. 도 산림환경연구소 양정기 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산림토목 기술 발전을 도모할 것이며, 여름 장마철 이전까지 사업을 집중 실행하여 재해예방 효과를 최대한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2-26
  • 아산시, 자연재난으로부터‘안전한 도시 아산 만들기’에 총력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재난안전상황실 관제시스템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재해로 시민의 불안한 심리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시의 안전을 한층 더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만들기 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아산시는 선제적 재해예방과 신속한 재난대응 위해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수립용역, 재난안전상황실 관제시스템 강화 등 체계적인 자연재난 예방·대응의 플랫폼을 구축 할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재해예방을 위해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총 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1개소 신설, 교량 3개소, 하천 및 배수로 1.55km 정비공사를 2019년 준공 예정이며, 아산시 전지역에 대한 위험지역을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아산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수립용역을 2019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의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의 관제시스템을 대폭 강화한다. 아산시 전지역에 설치된 약 1800대의 방범CCTV와 약 210개 마을방송을 재난안전상황실과 연결해 재난 모니터링 기능과 예·경보 기능을 강화·확충하고 노후된 장비를 대거 교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문자동화사업에 따른 수문원격제어 시스템을 재난안전상황실에 설치해 태풍 및 집중호우 등 비상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방재시설을 제어하기 위해 통제실을 일원화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필수적으로 재해에 대한 방재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사업추진으로 좀 더 안전한 아산시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2-18
  • 금산군, 재난없는 안전한 물길 조성 박차
    금산군은 재해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올해 조정천 등 17개 하천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여기에는 지방하천 11개소와 소하천 6개소 등 총 18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우선 조정천 정비 사업의 경우 4.6㎞ 구간에 대한 교량 4개소 재가설 및 제방축조, 호안정비가 이뤄진다. 금년도에 6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국토교통부 하천정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추풍천 정비 사업은 현재 기본계획 재수립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총사업비 238억 원 중 금년도 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하반기부터 보상을 추진한다. 기존 하천시설의 보수보강도 이뤄진다. 성곡천 등 7개 하천을 대상으로 10억 원을 들여 호안정비에 나선다. 소하천 정비사업은 금산읍 신대소하천, 부리면 기물소하천, 복수면 백암소하천이 올해에 마무리된다. 금년 실시설계 용역이 추진되는 부리면 더덕골 소하천은 하반기부터 보상에 들어간다. 또한 남이면 궁동천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사업은 금년에 34억 원을 투입, 교량 1개소와 제방축제 및 호안 1.0km를 정비한다. 이곳에는 2020년까지 총 87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재난기금으로 개성천・안골남이천 호안정비, 중도지구 우수저류시설에 대한 보수보강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하천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태하천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중”이라며 “금산지역의 재해특성을 고려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을 수립, 재난재해 없는 고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1-29
  • 금산군, 재난없는 안전한 물길 조성 박차
    금산군은 재해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올해 조정천 등 17개 하천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여기에는 지방하천 11개소와 소하천 6개소 등 총 18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우선 조정천 정비 사업의 경우 4.6㎞ 구간에 대한 교량 4개소 재가설 및 제방축조, 호안정비가 이뤄진다. 금년도에 6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국토교통부 하천정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추풍천 정비 사업은 현재 기본계획 재수립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총사업비 238억 원 중 금년도 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하반기부터 보상을 추진한다. 기존 하천시설의 보수보강도 이뤄진다. 성곡천 등 7개 하천을 대상으로 10억 원을 들여 호안정비에 나선다. 소하천 정비사업은 금산읍 신대소하천, 부리면 기물소하천, 복수면 백암소하천이 올해에 마무리된다. 금년 실시설계 용역이 추진되는 부리면 더덕골 소하천은 하반기부터 보상에 들어간다. 또한 남이면 궁동천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사업은 금년에 34억 원을 투입, 교량 1개소와 제방축제 및 호안 1.0km를 정비한다. 이곳에는 2020년까지 총 87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재난기금으로 개성천・안골남이천 호안정비, 중도지구 우수저류시설에 대한 보수보강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하천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태하천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중”이라며 “금산지역의 재해특성을 고려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을 수립, 재난재해 없는 고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1-29
  • 경남산림환경연구원, ‘사방사업 품질향상 및 청렴교육’ 실시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23일 다목적홀에서 100여 명의 사방사업 시공ㆍ감리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방사업 품질향상 및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전년도 전국대회 우수 시상 사업지 사례 위주로 올해 사방사업 추진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업체간 기술 균등화로 사방사업 품질을 높이는 한편, 청렴도 상위권 유지를 위한 청렴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사방사업의 대표적인 주요 구조물인 ‘사방댐’은 하천이나 강에 설치되는 일반댐과는 달리 산림내 계곡의 물을 흘려보내고, 하류 농지나 가옥 등 생활주변에 피해를 미칠 수 있는 흙, 큰돌 등 토석류를 저지하여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 산림환경연구원은 사방사업 추진 시,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인위적인 산림훼손을 최소화해 산림환경보전과 재해예방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사방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 257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48개소, 계류보전 32km, 산림유역관리사업 4개소 등을 추진 중에 있으며 산림재해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우기(雨期)전에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유재원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재해는 사후복구보다 사전예방이 중요하므로 6월말까지 사방사업 완료를 목표로 집중호우 및 장마철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민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8-03-26
  • 변산반도국립공원, 산업재해예방 및 자연보호 캠페인 실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지난 14일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격포 채석강 일원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안전보건공단은 지난 2월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캠페인은 여름 성수기를 맞이하여 연간 100여만명의 탐방객이 방문하는 격포지구에서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주요 활동으로는 산업재해예방 및 자연보호 캠페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 및 자연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병채 소장은 “금번 캠페인을 계기로 탐방객 및 국민들이 안전 및 자연보호 의식이 좀 더 강화 될 수 있도록, 예방 및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7-17
  • 국립공원관리공단, “기후변화/자연재해/국립공원 포럼”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11월 15일(화)에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그리고 국립공원 관리”라는 주제로 제14회 국립공원 연구 포럼을 강원도 산업(山 UP)기상․기후 협의체와 공동주관으로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공원연구원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포럼에 참여한 기관은 환경부, 국립공원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립산림과학원, 강원발전연구원, 강원대와 상지대학교, 그리고 강원도 내 관계 기관으로 구성된 「강원도 산업(山UP) 기상·기후 협의체(8개 기관)*」가 함께 참여해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대응 방안 공유하고 대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에서는 기후변화 관련 기상재해의 현황과 예측, 우리나라의 자연재해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 산림분야에서의 자연재해 대응 연구와 외국 국립공원에서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관리체계에 대해 공감하고자 하는 내용 등이 발표되었다. 이번 포럼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진행 중인「기후변화에 따른 국립공원 자연재해 대응방안 연구」의 일환이다. 예측하기 어렵고 급증하고 있는 자연 현상(태풍, 홍수, 산사태, 가뭄, 산불 등)이 자연재해로 나타나지 않도록 국립공원과 같은 보호지역의 재해 완충기능을 이용하여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재해 예방 또는 경감(Eco-DRR, Ecosystem-based Disaster Risk Reduction)을 이루고자하는 국제적인 개념을 도입한다.     국립공원을 포함한 보호지역의 재해예방 및 경감 능력은 매우 높은 가치를 갖는데, 예를 들어 생물다양성이 높은 건강한 생태계 관리 비용을 1이라고 하면 재해 이후 피해비용 또는 복구비용은 10~20배에 달한다고 한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해양국립공원에 1달러를 투자하면 태풍 피해를 20달러 줄일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신용석 국립공원연구원장은 “기후변화는 이미 우리나라 생태계와 국민생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통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대응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도 산업(山UP) 기상·기후 협의체 : 강원도청,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 강원지방기상청, 강원대학교, 동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국립공원연구원(8개 기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11-15
  • 국립공원관리공단 정정국 탐방관리 이사, 강원권 국립공원(치악산, 태백산) 겨울철 재난대비태세 점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영임)와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진광)는 10월 20일(목)~21일(금) 양일간 국립공원관리공단 정정국 탐방관리이사가 겨울철 재난대책 추진과 관련하여 사전대비 태세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알려왔다. 정정국이사는 치악산국립공원 황골지구 황골주차장~황골탐방지원센터~입석사 일원에 대한 주차장 제설대책, 급경사지낙석위험 구간 방지시설물 상태 등을 점검하였고, 태백산국립공원은 백천계곡 및 당골지구에 대해 겨울철 고립위험지구 및  낙석위험지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정정국 탐방관리이사는  『재난은 막을 순 없어도 최소화할 수는 있으니,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현장근무자들에게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10-21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실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권철환)는 여름철 재난안전대책기간(05.15 ~ 10.15)을 맞아 소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탐방객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자 6. 29.(수)에 재해위험지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여름철 성수기 도래에 따른 소백산국립공원 내 각종 안전사고(낙석, 물놀이 익사사고 등)가 발생할 수 있는 재해위험지구의 시설물과 안전장비 확보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적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도기호 탐방시설과장은  “본 안전점검을 통해  파악된 부족한 안전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할 계획이며, 주기적인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통해 자연재해 및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6-29
  • 경남도, 사방사업비 307억 원으로 조기 착공
    경상남도는 오늘날 지구온난화로 인한 강우패턴의 변화로 산사태 발생이 빈번하고, 대형화 되고 있어, 산사태 재해 예방효과가 입증된 사방사업을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 대상지를 중심으로 사업비 307억 원을 투입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이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나,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발생하는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방댐 등 재해예방시설을 설치하고, 황폐지에 식물을 파종, 식재하여 경관의 조성이나 수원의 함양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고보고에 의하면 산사태 발생시 사방댐 1개소당 2,550㎥, 계류보전 1km당 1,770㎥의 토석·유목류 등을 차단하여 생활권 인명과 재산피해 방지 효과가 탁월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경남도는 2016년도에 창원시 등 18개 시군에 사방댐 70개소를 설치하고, 산림 내 황폐 계곡 정비를 위한 계류보전 55km, 산지사방 13ha, 해안침식방지 2km 등의 사업을 2월말에 조기 발주해 여름철 우기 전에 완료하여 산림재해 예방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까지 사방사업 대상지 타당성 평가, 실시설계 용역, 설계 심의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하고,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이 끝나는 3월초부터 실 공사가 실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한편 기존 설치된 사방시설의 산지재해 안전기능 확보를 위해 사방댐 246개소, 사방지 250개소에 대한 사방시설 점검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점검결과 안전이 우려되는 개소에 대하여 응급조치 및 보수·보완,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남산림환경연구원 최복식 원장은 “사방사업을 통해 산림재해를 미연에 방지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 하며, “사방사업은 황폐산지, 계류 복구사업으로 토지소유자들의 사업동의가 필수적인 사항으로 사업시행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6-02-2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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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9-06-14
  • 추석 명절 산림재해예방에 동참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수많은 동식물과 인간이 고통을 당하면서 이상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적극 노력하고 있지만 매년 기상재해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기상재해는 대부분 자연환경이 좋은 강 주변 또는 산골짜기산비탈에 주택을 짓거나, 농로 및 운재로 개설, 불법묘지조성 등 사소한 부주의로  인간의 삶의 터전까지 빼앗아 가는 엄청난 대가를 치루고 있다.  지난 2002년 태풍 루사시 인명피해 246명, 농경지 피해 17,749ha 등 대풍 피해를 복구하는데 9천1백억 원이 소요되었을 뿐 아니라 2003년 태풍 매미 또한 인명피해 131명, 농경지 4,847ha, 피해액 4천2백억 원 상당의 피해를 당하여 이를 복구하는데 수많은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마음의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고 있다.  이렇게 매년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있음에도 인간의 이기심으로 난개발 및 자연 훼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자연재해 복구비용 1조6천5백4십억 원 중 산림재해 복구비용이 1천6백억 원이 소요되어 총 복구액의 9.6%를 차지하는 엄                                                                    청난 경제적 손실을 부담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금년도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한반도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금도 농산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렇게 엄청난 대가를 치루고 있는 기상이변은 대부분 예측 가능하므로 국민들이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산림공직자의 책무이자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지름길임을 다짐해 본다.  지난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한반도 상륙이 예측되자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에서는 태풍피해에 철저히 대비하라는 촉구가 빗발쳤다.  볼라벤 상륙전에 문서로 제반 조치사항이 시달되었음에도 태풍이 서서히 한반도에 상륙하자 실시간으로 00군 00면 산사태 경보발령 등 반갑지 않은 소식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해온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국유림을 담당하고 있는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도 분주하게 움직인다.  산림재해 상황실 근무인력을 증원한 후 태풍 볼라벤 상륙전에 재해감시원, 시·군 산림조합, 영림단원, 공무원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림사업장, 임도변 등을 집중 점검하여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비닐피복, 배수로 정비 등을 철저히 하라는 특명을 시달한 후, 산사태위험지역 26개소에 대해서는 담당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산사태 위험 안내 및 피해 우려지역은 비닐피복 등을 완료한 후 반갑지 않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라는 손님을 맞이한다.  기상특보가 빗나가기를 고대해 보았지만 너무나 정확히 볼라벤과 덴빈이 우리지역을 강타한다. 강한 바람과 폭우를 지켜보면서 모두들 걱정이 태산이다. 강풍은 밤이 가까워오자 더욱 거세게 불어온다. 긴급히 마을 이장님께 핸드폰으로산사태 주의사항을 안내해 드리도록 지시한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밤 우리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되오니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시기 바라며, 혹시 산사태발생시 신속히 대피하신 후 우리 관리소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자전송을 보내고 나니 조금 안정이 된다.  이렇게 밤낮으로 고생한 결과 다행히 산사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강풍으로 밤나무 가지가 부러지거나 밤 낙과 및 비닐하우스 파손 등의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말았다. 이번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농산촌 주민여러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태풍을 겪으면서 산림재해 극복은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중추절을 전후하여 반갑지 않게 찾아오는 태풍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하여 국민여러분들께서는 추석명절 고향 방문시 주택주변 축대 및 배수로 정비, 묘지 조성 및 밤나무 운재로 시설지역 등을 집중 점검하신 후 피해우려지역은 사전에 물길 돌리기, 비닐피복 등 안전조치를 강구하여 부모님 마음도 편하게 해 드리시고, 피해도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  아울러 산림재해는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고향에 계신 부모님들께 우리나라 산림은 경사가 급하여 산사태가 발생하기 쉬운 지형으로 이전에 습하지 않던 지역에 물이 솟아 나오거나, 주변 땅·포장도로 또는 인도에 새로운 균열이 생기거나, 콘크리트 바닥이 기울거나 균열이 가는 경우, 전신주·나무·울타리 등이 기울어지는 경우, 계곡의 물이 급격히 줄어든 경우 등은 산사태의 사전 징후로 이를 발견할 경우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산림부서로 연락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께 교육도 당부 드린다.   지구온난화 등으로 산림재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므로 산림재해가 발생한 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에는 너무나 많은 피해가 수반되므로 산림재해를 극복하기 위해 국민 모두가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산림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산림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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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12-09-20
  • (기고) '산림관리' 기후변화위기 돌파구
     양산국유림관리소강성도 소장 산림청은 본격적인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지난 2월 21부터 오는 30일까지 전국 산림과 하천변 그리고 자투리 땅 등 2만ha(서울 남산 면적의 67배)의 공간에 ‘4대강 희망의 숲’ 조성 행사 등을 통해 3800만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올해는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 이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등 지구 환경 문제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면서 세계 9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기도 하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다.   ◇우리나라 산림 현황 및 문제점 한국의 산림은 전 국토의 64%를 차지한다. 이는 세계 평균 산림률(30%)의 2배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4번째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녹화를 목적으로 심은 수종이 상당수를 차지해 우량목재로 쓸 나무가 별로 없다. 경제적·기술적 이유로 목재자원 생산량의 49%만 이용되고 있다. 기후나 지형 특성상 경제성이 낮은 것도 한 몫 하고 있다. 휴양, 치유, 에너지 등 산림 이용 수요가 늘고 있지만 민간이 참여하거나 지역사회와 경제적 혜택을 공유하려는 노력도 미흡하다. 산림투자의 경우 장기적이고 수익성도 낮아 민간부문의 산림경영 참여 역시 저조하다. 부재 산주의 비율은 2009년 기준 120만명으로 체계적인 산림관리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산림청은 분석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 구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도, 이하 관리소)는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녹색국가 건설’정부 비전에 따라 국유림을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700만 부산, 울산, 동부경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재산으로 가꾼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수평적으로 울산시 울주군 고헌산에서 다대포에 이르는 낙동정맥과 창녕에서 을숙도를 흐르는 낙동강 하류에 위치하여 산림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으며, 수직적으로 부산 가덕도에서 가지산(해발 1241m)까지 분포하고 있어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 따듯한 난대성 수종에서 신갈나무 등 온대성 수종까지 매우 다양한 산림생물자원이 자라고 있다. 또한 부산 금정산?장산, 울산 대운산?영남 알프스, 경남의 불모산과 화양산 등은 대도시 주변에 위치하여 접근이 쉽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지역주민들의 여가 체험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다.   ◇관리소의 국유림 관리여건 여건은 그리 녹녹치 않다. 공공용 산림 수요에 부합한 국유림 비율이 전국의 24%인 반면 관할지역인 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동부경남의 국유림 비율은 7.2%에 불과한 실정이다. 주요 수종이 소나무 해송인지만 이 수종에 가장 취약한 소나무재선충병과 솔껍질깍지벌레의 발생지가 이곳이다. 각종 공원 및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인하여 산림축적(98㎥/ha)도 전국 평균(109㎥/ha) 보다 낮다. 가을철과 봄철에는 다른 지역에 비하여 비가 적게 오고 건조하면서 따뜻한 지리적 특성상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한시도 그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이런 국·내외 환경 변화와 어려운 현실에도 관리소는 목재생산을 통하여 산림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한편, 국유림 확대를 통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국유재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하여 어려운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당찬 포부이다.   ◇관리소의 국유림 확대집단화 턱없이 낮은 국유림 비율을 2030년까지 12%로 높이기 위하여 권역별 국유림 확대계획을 수립하여 사유림을 집중 매수한다는 계획이다. 1차년도인 올해는 34억원을 들어 600ha을 개인 산을 매수한다.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양산국유림관리소(전화 055-370-2740~2)로 연락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국가에 산을 매도할 경우 2012년까지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 20%감면 혜택이 있으며, 매수가격을 두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금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결정한다. 이와 함께 기획재정부 및 국방부 등 다른 부처에서 관리하고 있는 국유림에 대해서도 재산관리를 전환 받아 경영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부산 가덕도 주변 섬 지역 임야는 향후 해안 방재림 조성을, 낙동강 주변은 강변 임야는 4대강 치수와 함께 아름다운 강변 숲 조성을 목표로 관리전환을 적극 요청하고 있다.   ‘숲의 치유가치. 저탄소 녹색미래…산림에 답이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면서 세계 9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기도 하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강성도 소장은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녹색국가 건설’정부 비전에 따라 국유림을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700만 부산, 울산, 동부경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재산으로 가꾼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국유림은 공익을 위하여 제공되어야 할 국가재산으로 지속가능한 국가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기반으로써 지구 온난화, 탄소배출권 등 국제적 문제는 물론 국내적으로도 재해예방, 맑은 물과 공기 및 휴양공간 제공 등 국민 복지를 위한 최후의 보루이다"고 역설했다.   산림이 맑은 물 깨끗한 공기도 제공하고, 아름다운 경관 등 보이지 않는 것을 주고 있고 요즘은 치유효과로 굉장히 각광을 받고 있다고 보는데 숲속에 들어가면 우선 공기도 맑고 여러 가지 물질도 나오고, 음이온도 나와서 치유 효과가 많아서 정말 암환자도 고치는 분들이 많이 있다. 급속한 도시화로 생활은 크게 악화되었다.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는 해마다 50~60만명씩 증가하고, 아토피·비염 등 환경성질환자는 지난 5년간 2배 증가하였다. 진료비는 연간 2조원으로 전체 건강보험진료비의 35%를 차지한다. 초?중?고생 762만 명 중 5.7% 약 43만 명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이다. 이렇게 환경이 열악해지면서 사람들은 차츰 그 해결대안으로 산과 숲에 있음을 알게 되었고 숲이 잘 조성된 아파트와 주택이 삶의 품격을 높임은 물론 주택 가격도 높여 놓았다 주말이면 산과 계곡에서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2009년도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국민 82%, 질환자 79%가 산림치유 효과를 인정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은 연 13%씩 증가하고 있고 2010년에는 944만 명이 방문했다.   산림 선진국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숲 유치원 효과도 크다고 보는데 숲은 공간적 제한도 상상력 한계도 없는 영원한 교실이다. 대자연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뒹굴고 만지는 것이 전부이고 책도 칠판도 필요 없다. 오로지 자연이 교실이며 숲속의 향기와 새소리가 친구이다. 독일의 숲 유치원 교육은 생태, 환경, 생명교육을 근간으로 하는 생태대안학교 철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아이들은 자연과 어우러지면서 공동체성, 창의성, 사회성을 배움으로써 육체와 정신이 건강하게 자란다. 숲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은 일반 유치원에 비하여 면역성이 뛰어나고 숲에서 활동하다 보니 비만개선은 물론 집중력과 창의력에서도 일반 유치원생 보다 우수성을 보이고 있다. 전자공학, 생물?화학?물리 등 세계첨단과학을 선도하는 독일 교육의 시작이 바로 숲 유치원이라는 사실에서 외우기에 급급한 우리나라 부모 중심의 교육 사고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독일은 1000여개가 있고 우리나라에도 지난해 182개 보육기관이 숲 유치원에 참여했다.   식목일을 맞아서 산림가꾸기와 함께 산불예방 대책은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산불이 증가하고 있다.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다. 울산 봉대산과 부산 장산지역 등 방화성?야간산불 다발지역에는 오후 한시부터 밤 아홉시까지 산불감시 인력을 조정 배치하고 등산객이 많은 지역과 국유림이 집단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지역은 집중 배치함으로써 귀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에게는 GPS단말기를 지급하여 산불신고 시 ‘산불위치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히 현장상황을 파악하여 초기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산불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잡는다는 목표로 경찰관서와 협조하여 9개팀 33명의 전문 검거팀을 운영하고 있다. 관리소는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산불감시카메라 27대와 영상정보를 공유하여 신속한 상황파악을 토대로 진화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지자체와 함께 산불진화에 대한 새로운 기술개발과 합동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산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도 모든 국민이 참여해야 그 성과를 높일 수 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1-04-11

임업정보 검색결과

  • 진안군·산림조합, 사랑의 땔감 나눔 전달
    전라북도 진안군(군수 이항로)과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이 지난 11월 22일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에서 발생된 부산물을 가지고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쳐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눴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도산림경영단지로 지정된 진안군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3년째 이어가고 있다.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에 땔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림사업으로 발생되는 부산물을 재활용함으로써 산불 및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림재해예방과 자연경관 개선의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올해는 용담면에서 추천된 50여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에 100톤을 공급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난방비를 걱정하는 이웃들에게 버려지는 잡목들이 훈훈한 사랑의 땔감으로 다시 태어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산림경영 성공모델로 추진하고 있는 선도산림경영단지의 경영 활성화에도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1-26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사업 투명성 제고에 앞장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계통조직의 산림사업 투명성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회원조합 산림사업 시공현장에 대한 감리를 자발적으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건설 관련법은 동일인의 시공·감리에 대해서만 제한하고 있으나, 산림사업 설계·시공·감리를 규정하고 있는 현행「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는 숲가꾸기 사업의 경우에만 동일인의 설계·시공·감리를 제한하고 있으며, 숲가꾸기를 제외한 다른 사업의 경우 동일인의 시공·감리만을 제한하고 있다. 중앙회와 회원조합은 동일인에 해당되지 않으나, 국민권익위원회 등은 중앙회가 회원조합 시공현장에 대해 시행하는 감리에 대해 공정성 훼손 문제를 제기하는 등 논란이 있었다.  이에 산림조합중앙회는 올해부터 중앙회 지사무소의 회원조합 시공현장 감리를 엄격히 제한토록 지도를 강화해 나가는 등 산림사업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자정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또한,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사업전문기관 및 국가재난안전기관의 위상에 걸맞게 산림사업 품질향상과 산림사업 재해예방 역량강화를 위해 산림사업 투명성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4-03
  • 산림조합중앙회, 수해지역 '피해복구 방안 마련 회의' 열어
    산림조합중앙회는 19일 경기도 여주시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 최근 국지성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 등에 대한 '수해복구 지원방안 마련 긴급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동해안 산불피해, 태풍 루사·매미 피해를 비롯해 지난 2011년 우면산 산사태 피해복구를 담당한 산림재해복구 전문기관으로 최근에는 재해 위험지 조사와 재해예방을 위한 연구 등을 수행중이다. 이날 회의 참석한 산림조합 충북지역본부 유인철 본부장은 피해현황 브리핑을 통해 "청주, 괴산, 보은지역을 중심으로 피해현황조사와 응급복구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설명한 한 뒤 신속한 조사에 이은 복구인력 및 장비투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산림조합중앙회는 우면산 산사태 복구사업에 적용한 소방방재청 심의자료와 복구설계자료, 과거 주요 복구사업설계 사례자료를 제공해 재난복구기관의 효율적인 복구작업을 도울 방침이다. 또 설계인력과 함께 정밀측량기술 및 장비를 지원하고 실제 복구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공사진첩과 시공인력, 작업단, 장비지원 등도 지원키로 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윤관중 경영상무는 "충북지역의 국지성 폭우에 의한 산사태 등 산림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충북지역본부를 중심으로 회원조합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며 "조사와 설계, 시공 등 복구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7-19
  • 여주시산림조합,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에서는 국토를 보전하고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현재 여주관내에서 본격 실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현재 사방댐(산북면 상품리 2개소)과 계류보전(강천면 도전리・강천리 3km)을 실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중 산지보전사업(금사면 하호리 0.5ha)을 계획중에 있다. 사방댐이란 황폐계류의 계상 및 계간침식을 방지하여 산각을 고정하고, 집중호우 및 산사태 발생으로 계류에 유입되는 토석류 ․ 유목 등이 하류로 이동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횡단 공작물이다. 또 물의 유속을 줄여 하류의 주택 및 농경지 피해를 막는 등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막대한 효과를 발휘하는 역할을 한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은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을 위한 사방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품질 또한 전국 최고의 품질이 되도록 시공하여 시민들에게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은 사방사업 경우 전액 국고지원사업으로 이루어지며 주변 산림에 토사가 흘러내리거나, 붕괴지 및 붕괴위험지가 발견되면 즉시 산림조합에 연락하여 재해예방사업인 사방사업을 시공 의뢰하면 행정절차를 거쳐 전액 국고보조사업으로 실행가능하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2
  • 여주시산림조합, 사방사업 본격 실행
    여주시산림조합은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토보전을 위한 사방사업(사방댐)을 여주시에서 본격 실행하고 있다. 사방댐이란 집중호우 및 산사태 등으로 유입되는 흙과 돌, 폐목 등이 하류로 이동하는 것을 막기위해 설치하는 시설물로, 물의 유속을 줄여 하류의 주택 및 농경지 피해를 막는 등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막대한 효과를 발휘한다. 여주시산림조합은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재해가 빈번한 우기철인 6월전까지 완공할 예정이며, 올해는 산북면 상품리 2개소에 사방댐과 강천면 도전리와 강천리에서 3km 규모의 계류보전 공사를 실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금사면 하호리에 0.5ha 규모의 산지보전사업을 계획 중이다. 산림조합에 따르면 사방사업 경우 전액 국고지원사업으로 이루어지며 주변 산림에 토사가 흘러내리거나, 붕괴지 및 붕괴위험지가 발견되면 즉시 산림조합에 연락하여, 재해예방사업인 사방사업을 시공 의뢰하면 행정절차를 거쳐 실행가능하다고 밝혔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은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을 위한 사방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품질 또한 전국 최고의 품질이 되도록 시공하여 시민들에게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4-28
  • 산림조합중앙회-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재해예방 MOU 체결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노민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과  4월 24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산림사업분야 재해예방을 위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조합중앙회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산림사업 분야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술교류, 인력교류 및 업무연계 등의 협력체제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체결되었다. 이번 협약서 체결을 계기로『임업분야 재해 반으로 줄이기』공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임업분야 재해예방 기술자료 보급과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재해원인을 조사하고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파트너쉽 강화를 통한 산재예방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4M 위험성평가기법 자료 등 산업안전기술을 보급하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산업안전보건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공단 안전교육체험장 활용을 통한 실무교육을 실시하며 산림조합중앙회 3개 훈련원의 영림단 교육 등 안전교육에 출강하는 것까지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사업 실행에 있어 열악한 현장조건 등으로 재해율이 높아 그간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이번 협약을 통하여 인적자원 손실을 최소화하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녹색성장의 핵심사업인『숲가꾸기』등 산림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그동안 타 산업에 비해 재해율이 높았던 산림사업분야의 현장에서 요구되는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교육 및 재해예방을 위한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협조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그 동안 산림사업분야 재해예방을 위해 매년 전 조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무재해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앞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사업 재해예방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산림사업분야 뿐만이 아닌 다른 산업분야에서도 재해예방의 역할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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