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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산림청 친환경 벌채 우수대상지 심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6월 25∼26일 이틀간 5개 국유림관리소(정읍, 무주, 영암, 순천, 함양)를 대상으로 생태·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 벌채 정착 및 우수대상지 발굴을 위한 현장심사를 실시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전문성 및 공정한 심사를 위한 외부 산림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하여 벌채계획, 임산물 운반로 시설, 친환경 벌채, 산물 활용 및 홍보 등 4개 항목에 대해 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가장 우수한 1개 관리소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제5회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친환경 벌채는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고려하는 목재수확 방법으로 모두베기 시 일정면적(10% 이상)을 원형과 정방형의 군상 잔존구역 및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서 생물종 다양성을 보존하고 산림재해 및 경관 훼손을 방지하는 벌채 방법이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벌채에 따른 산림재해 발생 및 생태·경관 훼손 등 사회적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친환경 벌채를 조기 정착시켜 산림보존 및 목재이용의 균형을 통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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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27
  • 함양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건강한 숲’ 만든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와 경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벌채를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벌채’ 란 모두베기 할 때 일정면적(10% 이상)을 원형 및 정방형의 군상 또는 수림대를 남겨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목재생산을 하는 방법을 말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작년 거창군 외 4개지역에서 115ha를 대상으로 친환경벌채를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120ha 이상 추진할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를 하였을 시 산림생태계와 경관이 유지되어 종보호에 필요한 환경조성으로 생물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고 산림재해가 피해가 줄어들어 건강한 숲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벌채한 나무는 목재로 활용되어 국내산 목재 자급률 제고에 기여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국유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고 국내 목재 안정적 공급을 위해 친환경벌채를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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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26
  • 무안군,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성료
    무안군(군수권한대행 장영식)은 올 1월부터 추진한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을 성황리에 완료했다.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은 숲가꾸기 및 친환경 벌채 사업 같은 산림 작업장에서 발생한 산물을 땔감으로 절동하여 관내 군민을 대상으로 판매한 사업이다. 무안군은 기존에 숲가꾸기 작업장에서 발생한 산물을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소외계층에 무료로 배달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해마다 진행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기존의 숲가꾸기 사업 외에 친환경벌채 사업, 산불 피해지 벌채 사업 등으로 수집되는 산물량이 늘어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방안으로 무료 땔감 행사와 함께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땔감 판매는 2월부터 접수 및 배송을 시작하여 지난 8일 완료됐으며, 총 82세대에 334톤, 835㎥가 판매됐다. 이번 땔감 판매로 무안군은 총 1,964만 원의 추가 세외수입을 올렸다. 땔감 구입을 희망하는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종은 주로 소나무와 참나무다. 판매 단가는 배송 시 톤당 60,000원 자차 이용 시 톤당 50,000원으로 다른 판매처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땔감 판매를 통해 산물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고,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우 보람되고 뜻깊다.”면서 “8월 중 톱밥 생산ㆍ판매를 실시하고, 하반기 땔감 판매 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산림 작업장에서 발생되는 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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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12
  • 해남군, 친환경 벌채 우수대상지 특별상 수상
    해남군이 산림청 주관의 전국 친환경벌채 우수 대상지 공모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 3번째로 실시된 공모사업은 벌채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과 생태·경관 훼손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조시키고 친환경 벌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우수 대상지를 발굴해 오고 있다.   해남군은 전국 9개 지자체와 산림청 산하 6개 기관이 응모한 이번 사업에서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특별상을 수상, 친환경 벌채의 선진지로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북평면 남창리 일대 13ha에 대해 실시한 벌채는 대상지를 전량 벌채하는 기존 방식에 비해 ha당 100본 이상의 우량수를 남겨 경관훼손 방지는 물론 토사유출을 막고 생태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실시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북평면 벌채지에는 황칠나무를 식재한 후 공공 숲가꾸기 사업으로 생산한 톱밥을 살포하고 공원 내 임목 주위에 우드칲을 살포하는 등 자원순환형 산림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평가는 전남도와 산림청의 서류심사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현장 심사로 진행됐으며, 5ha이상의 친환경 벌채지를 대상으로 벌채금지구역 준수, 예정지 조사, 복구 계획서 작성, 노선설치, 잔존목 선정 및 배치와 관리상태, 산물정리와 주민 참여 등 12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을 가치있게 되살리고자 하는 해남군의 선진적인 친환경 벌채가 좋은 평가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벌채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는 한편 산림재해 발생 예방과 생태환경 보존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9
  • 제천시, 친환경 벌채로 산림보호
    충북 제천시가 최근 대면적 입목벌채 문제점을 보완한 친환경 벌채도입으로 산림생태계 보전과 경관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친환경 벌채는 구역 내 일정폭(20~40m)이상 잔존 구역을 원형이나 정방형 또는 수림대 형태로 배치하는 방식으로 벌거숭이산이 일시에 드러나지 않아 생물종 다양성 보존과 산림경관 유지, 종자공급에 기여하는 등 산림환경보호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벌채방법은 대면적 입목벌채로 산림훼손, 산사태우려, 야생동물 서식처 훼손, 경관저해 등 크고 작은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 이에 시는 봉양읍 장평리 산 87-4번지에 벌채허가를 받아 친환경 벌채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전에도 친환경벌채 일환으로 구역 내 일정한 간격으로 우량한 나무를 단목형태로 남겨두는 방식이 있었지만 휘거나 쓰러져 조림목을 훼손하는 부작용이 발생했다"며, "이번에 새로운 형태의 합리적인 친환경 벌채기준안이 마련돼, 시범적으로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친환경벌채를 통해 무분별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환경보전으로 자연치유도시에 걸맞은 아름다운 산림경관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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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6-14
  • 산림청, 친환경 나무베기 해 산림생태계 보전 앞장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친환경벌채(伐採, 나무베기)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산림생태계 보전과 경관유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벌채제도는 대면적 나무베기로 인한 경관훼손, 토사유출 등의 문제와 벌채지역에 일부 남겨두는 나무로 인해 생물종다양성과 야생동물의 서식처 훼손, 벌채 비용 증가와 안전사고 발생 등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 산림청은 이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벌채지역 중장기 점검을 위해 시험지 5개소를 설치했다. 시험지는 여러 나무를 한 곳에 집단으로 두는 군상존치, ha당 단목으로 여러 본(50본, 75본, 100본, 125본, 150본, 200본)을 흩어지게 남기는 단목존치와 이러한 변화를 대조할 수 있는 미벌채지역으로 설치했다. 또한, 산림청은 23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벌채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토론회에서 논의된 벌채면적 축소여부, 벌채대상지 선정 기준, 군상벌채 도입방안, 운재로 설치·활용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산림청 이창재 산림자원국장은 '우리나라 대부분의 산림은 본격적으로 목재가 생산되는 중장령기 시점'에 접어들었다며,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산주 수익도 올리면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최적의 벌채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23
  • 북부지방산림청, 목재생산 이용분야 규제개혁 산ㆍ관 협의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4년 6월 24일 국산목재의 자급율 증대에 따라 목재생산ㆍ이용분야의 불합리적이고 목재생산에 장애가 되는 법적인 제약들과 산림현장에 부합되지 않는 규정들을 수렴하여 규제발굴 및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목재는 재생 가능한 친환경자재로서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는 바이오매스로 그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재용, 건축용재, 펄프ㆍ보드용, 표고자목용, 목재펠릿 등 다양하게 쓰여지고 있으며 앞으로 생산되는 목재를 최적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부가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산림현장의 경험이 많은 목재생산ㆍ유통ㆍ이용분야의 전문가 26명이  참석하여 그간 목재생산에 장애가 되고 법적인 제약으로 규제되었던 규정들을 제시하여 효율적인 목재생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목재생산에 가장 중요한 반출로 문제, 임업기계화 활용, 목재가격 결정, 목재의 수요와 공급 문제, 목제펠릿의 원재료 공급, 친환경벌채의 적용과 개선사항, 임지 내에 버려지는 임목부산물(가지, 지엽, 후동목)을 활용하여 산림바이오매스용으로 공급하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고급목재를 생산하기까지 70년 이상 장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목재생산의 품질향상을 위해 앞으로 그간 규제되었던 요인들을 발굴하여 친환경적이고 우량한 국산목재생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6-24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2014년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은 벌채ㆍ조림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산림의 생태적 기능 유지 및 품질을 향상하고, 각종 문제점 및 민원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하여 삼척시 하장면 한소리 일원에서 2014년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ㆍ조림 심의회는 동부지방산림청 경영계획팀장, 태백국유림관리소 소장 및 직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벌채구역의 적절성, 벌채방법의 적절성, 운재로 시설의 적절성, 조림수종 및 방법, 민원발생소지 해소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불량형질림 17.5ha에 대하여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조림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유림 목재생산 확대를 통한 국내 목재산업의 육성 및 안정화에 기여하고 노령ㆍ불량림 수종갱신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가꾸어갈 예정이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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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4년 상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차경회)는 2014년 임목생산 증대의 일환으로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일원에서 국유림관리소, 영림단 단장, 영월군산림조합 직원, 산림사업법인 대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조림 대상지는 소나무 산불피해지 및 활엽수 형질불량림 으로 불량한 수목을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나무를 심어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심의내용으로는 벌채 구역 및 방법의 적정성,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조림 대상지로서의 적정성 등으로 향후 벌채ㆍ조림 시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종갱신을 위한 임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적 벌채ㆍ조림 사업의 추진 및 민원의 사전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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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3년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3년 임목생산 증대의 일환으로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 일원 2개소에서 주벌 및 형질불량림 35ha에 대한 벌채를 위하여 관리소 소장 및 직원, 영림단 단장, 영월군산림조합 직원, 산림사업법인 대표, 예밀리 이장 및 현지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하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ㆍ조림 대상지는 벌채구역 면적이 20ha미만인 주벌수확 및 수종갱신벌채예정지로서 수확기에 달하고 불량한 수목을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그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조림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심의내용으로는 벌채 구역 및 방법의 적정성,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조림 대상지로서의 적정성, 민원발생 사항 등으로 향후 벌채ㆍ조림 시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수종갱신을 위한 임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적 벌채ㆍ조림 사업의 추진 및 민원의 사전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1-12
  • 양양국유림관리소,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한 친환경벌채 제도 적용을 위해 10월 18일 양양군 서면 수리 일원에서 약 40ha에 대한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를 개최하였다. 벌채전문가, 환경관련 NGO, 지역주민 및 관계공무원 등으로 이뤄진 심의회는 생장상태가 불량한 노령목, 폭목 등으로 이뤄진 활엽수림을 대상으로 벌채 여부를 확정하고 확정된 임지에 대하여는 입목처분 후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현지에 적합한 수종을 선정하여 조림이 실행될 수 있는지 여부를 심의하게 된다. 물론 조림된 나무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주로 벌채될 대상지는 생장이 불량하거나 산불에 의한 피해를 받았던 나무 등으로 구성된 숲을 대상으로 하며 이러한 숲을 새롭게 집단화, 규모화 할 수 있는 구역의 크기, 제거 및 운반방법, 현지 토양, 지형, 기후 등에 맞는 수종의 선정 등을 현장에서 직접 심의하게 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앞으로도 새로운 수종으로 전환이 필요한 숲을 찾아 심의회 및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각개각층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하여 새로운 숲으로의 전환을 추진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3-10-18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하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3년 임목생산 증대의 일환으로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 일원에서 산불피해지 및 형질불량림 10ha에 대한 벌채를 위하여 관리소 소장 및 직원, 영림단 단장, 영월군산림조합 직원, 산림사업법인 대표, 예밀리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하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ㆍ조림 대상지는 낙엽송 산불피해지 및 소나무 형질불량림 10ha로 불량한 수목을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조림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심의내용으로는 벌채 구역 및 방법의 적정성,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조림 대상지로서의 적정성, 민원발생 사항 등으로 향후 벌채ㆍ조림 시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수종갱신을 위한 임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적 벌채ㆍ조림 사업의 추진 및 민원의 사전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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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6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를 통한 국산목재 공급 확대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국산목재생산 자급률 확대 및 산업용재(펄프ㆍ보드 및 합판용)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친환경벌채운영요령」에 따라 국유 입목 생산을 확대ㆍ공급 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벌채란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가능하도록 계곡부에는 제거 산물이 없도록 하여 수해 등 재해를 예방하고, 운재로 개설은 꼭 필요한 지역에 한정하여 임지훼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등고선 방향으로 개설하고, 벌채작업시 사용하는 각종연료, 오일, 기자재 등의 관리 철저로 산림 토양 및 수질오염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목재를 생산하는 것이다. 과거에 임내정리 되었던 숲가꾸기 산물까지 목재로 이용하기 위해  임업기계장비 활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임지훼손을 최소화 하고 산물 수집량을 최대한 늘려 목재 이용을 극대화 하고 있고, 또한 벌기령에 도달한 리기다소나무 및 생육 불량한 입목에 대해 수종갱신을 위한 입목처분으로 올해 목재생산 목표량 15,720톤 중 9월말 현재 10,000톤을 생산하여 산업용재 및 일반용재로 공급하였다. 또한, 하반기에도 친환경벌채 방법에 의한 입목처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목재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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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6
  • 영월국유림관리소, 수종갱신 시급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관할면적 54,845ha가 임상별 면적으로는 침엽수림 14,232ha(26%), 활엽수림 17,586ha(32%), 혼효림 22,590ha(41%), 기타 437ha(1%)이다. 또한 영급별 면적을 살펴보면 Ⅱ영급이하 3,270ha(6%), Ⅲ영급 8,723ha(16%), Ⅳ영급 17,524ha(32%), Ⅴ영급 18.694ha(34%), Ⅵ영급 6,634(12%)이다. 이의 통계는 우리관리소의 전반적인 임상은 대부분 활엽수림과 혼효림으로Ⅳ영급 이상이 78%로서 노령림을 이루고 있어 조속한 시일 내의 수종갱신이 시급한 실정이다. 수종갱신은 경제ㆍ공익적 가치가 낮은 불량목이 생육하는 임지를 입목을 매각하여 벌채 한 뒤 경제성이 높은 나무를 조림하는 것을 말한다. 더구나 Ⅵ영급이상 벌기령이 넘은 임지는 42,852㏊(축적 7,970,000㎥)로 관할 산림 면적의 78%로 영급별 임분 구조가 노령림으로 심각한 불균형을 이루고 있어 입목벌채에 의한 수종갱신을 통하여 유령림(幼齡林)확대 조성하므로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하여는 품질 좋은 모수로부터 종자를 채취하여 우량한 건전묘목을 양묘ㆍ생산 적지에 식재하고, 비료주기, 덩굴류제거, 풀베기, 어린나무 가꾸기 등 육림사업을 실행하여 경제림으로 조성하여 나갈 계획이다. 금년도에는 소나무 외 2종의 산림사업용 종자  8kg 채취, 조림 86ha, 비료주기 86ha, 덩굴류 제거 10ha, 풀베기 300ha, 어린나무 가꾸기 710ha,를 이미 추진하였으며, 앞으로 내년도 조림예정지 95ha를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의하면 수종갱신을 통한 입목벌채는 친환경벌채 요령을 준수 ha당 50~60본 이상을 존치하여 자연생태계를 감안한 안정적인 숲을 조성하므로, 미래에 우리 관내의 산림은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탈바꿈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8-14
  • 무주국유림관리소, 불량활엽수림 수종갱신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시하고자 관내 불량활엽수림 125ha에 대하여 수종갱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종갱신은 경제·공익적 가치가 낮은 불량임지를 벌채한 뒤 경제성이 높은 나무를 조림하는 것으로, 이번 사업은 무주, 장수, 진안, 임실군지역 일대에 생육상태가 불량한 활엽수임지에 대하여 친환경벌채 요령에 따라 벌채 후 조림이 가능토록 임지를 정리하여 2013년 나무심기 사업 추진 시 임지와 기후에 적합한 경제수종을 조림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량활엽수림에 대한 수종갱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유림을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조성해 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11-06
  • 국유림경영상 입목벌채 수종갱신으로 영급조정이 필수적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양양국유림관리소의 관할면적 63,777ha가 임상별 면적으로는 침엽수림 8,240ha(13%), 활엽수림 35,625ha(56%), 혼효림 16,692ha(26%), 기타 3,220ha(5%)이다. 또한 영급별 면적을 살펴보면 Ⅱ영급이하 1,526ha(2%), Ⅲ영급 7,935ha(13%), Ⅳ영급 9,860ha(15%), Ⅴ영급 21,627ha(34%), Ⅵ영급 19,609ha(31%), 기타 3,220ha(5%)이다. 이의 통계는 우리관리소의 전반적인 임상은 대부분 활엽수림과 혼효림으로Ⅴ영급이상이 65%로서 노령림을 이루고 있어 수종갱신이 시급함을 뜻한다. 수종갱신이란 경제ㆍ공익적 가치가 낮은 불량목이 생육하는 임지를 입목을 매각하여 벌채 한 뒤 경제성이 높은 나무를 조림하는 것을 말한다. 더구나 Ⅵ영급이상 벌기령이 넘은 임지는 24,537㏊(축적 3,230,002㎥)로 관할 산림 면적의 52%로 영급별 임분구조가 심각한 불균형을 이루고 있어 수종갱신을 통한 영급 분배 과정의 산림경영은 임업공무원의 필수적인 과제이다. 우리국유림관리소에서 관할하고 있는 양양군, 속초시, 고성군 산림면적 106,728㏊의 59.7%인 63,777㏊로서, 본 국유림에서는 송이, 잣, 고로쇠수액, 산나물 등 산림의 부산물이 다량으로 생산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송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도 널리 알려 지고 있는 특산품이다. 양양군의 버섯류 생산통계에 의하면 2005년도 198,041kg을 생산하였으나, 2010년도에 는 162,073kg으로서 35,968kg이 감소하였다. 이는 소나무의 노령화에 따라 생산량도 감소하고 버섯의 질도 떨어지는 것으로 예견되며, 일부지역 주민의 수종갱신 반대의견이 있으나 앞으로 수종갱신을 년차적으로 실시하여 건강하고 상품성 있는 산림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수종갱신을 통한 벌채는 친환경벌채 요령을 준수하여 ha당 50~60본 이상 나무를 존치하여 환경적이고 안정적인 숲으로 만들고 있으며 장차 국유림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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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7
  • FSC-FM 제3차 유지심사, 양양 내 국유림 긍정적 평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양양국유림관리소가 관리하는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 대해 FSC-FM 제3차 유지심사를 실시한 결과 산림경영인증서의 유효성을 재확인하였다고 밝혔다. FSC-FM이란 Forest Stewardship Council – Forest Management의 약자로 독일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인 산림관리협의회(FSC)가 지속가능한 산림으로 경영(FM)하고 있는 산림을 선정, 인증하는 것을 말한다.  법적준수, 산림자원의 생산, 환경보호, 사회적 책임(근로조건)을 주요 영역으로 하는 10개 원칙 56개 기준에 따라 인증여부를 판단한다. FSC-FM 인증을 받은 산림은 그 산림에서 생산된 임산물에 FSC 인증을 받았다는 표시를 하여 임산물의 품질이 우수함을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에 대하여 ㈜SGS 국제인증기관의 심사팀이 서류 및 현장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산불방지 이격공간 조성사업지, 풀베기 사업지, 수액양여지, 간선임도 사업지, 사방댐, 조림사업지, 숲가꾸기 사업지, 친환경벌채 임목처분지 등의 품질을 심사하였다. 심사결과 해당 국유림에 대한 기존 인증서가 유효함을 확인하였다. 노령인구 증가를 고려, 노인 숲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고, 풀베기 사업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창의적인 시도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관은 “우리가 국유림을 지속가능한 산림으로 경영하고 있다는 것을 제3자인 국제인증기관을 통해 객관적으로 인증받아 기쁘다. 앞으로 제4차 유지심사 전까지 더욱더 양질의 산림경영을 이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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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0
  • 국산 목재자급률 제고를 위해 총력전 펼쳐
    중부지방산림청(청장 홍명세)은 2011년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및 국산목재자급률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결과 목재생산 계획량의 124%인 6만2천㎥의 목재를 생산․공급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부지방산림청은 소규모 분산 국유림이 많아 산림경영기반이 취약하고 산림자원과 기술인력 인프라가 빈약한 상황에서도 임목부산물 자원화 사업 및 맞춤형 목재공급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목재공급 확대와 더불어 국산목재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내 펠릿제조업체인 단양군산림조합, (주)풍림 등과 원료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펠릿용 목재를 2,000㎥을 공급하였으며,『목재펠릿난로 및 보일러 보급사업』을 추진하여 충북대학교와 정부대전청사관리소에 목재펠릿보일러 시설공사를 완료하였다. 또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 및 유통 효율화를 위해 충북 음성군 삼성양묘장 내 목재저장센터를 조성하여 목재수요에 부합하는 용도별 목재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2012년에는 중부지방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임목부산물자원화사업과 친환경벌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임업기계화율 제고를 위한 기계화영림단을 육성하는 한편, 임도 등 산림기반시설을 확대하여 목재자급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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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0
  • 국산목재 공급을 위한 국유임산물 매각
    <사진 / 수확 벌채 예정지 광경>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김천시 증산면 황점리의 국유임산물(입목) 매각을 위하여  12월 20일부터 27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인터넷공매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입찰공고 중에 있다. 이번에 매각하는 국유임산물은 단지봉 경제림 단지 내의 나무들로 낙엽송 및 소나무, 활엽수 등 입목 3,225㎥이며, 5톤 트럭 약 550여대분(제재량:2,773㎥)의 목재를 생산하여 이번 공개입찰을 통해 제재소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금번 입목처분을 추진하는 임지는1990년대 입목을 벌채하고 조림할 때 능선부 등에 잔존 되어 있던 노쇠목들로서, 벌채시기가 늦어질 경우 노쇠목의 고사는 물론 측면의 조림목들의 생육에 방해가 되고 있어 금회에 벌채를 실시한다고 한다. 벌채 시 연속된 벌채 구역이 5ha이상 벌채를 하게 되는 곳에는 일부 나무를 남겨 일시에 산의 표면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친환경벌채”를 실시하며, 벌채 시 발생한 부산물은 구미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림보호활동을 하고 있는 황점리 마을주민에게 양여 할 예정이다. 벌채 후에 심게 될 나무는 수확벌채 대상지의 나무들과 주변에 심어 놓은 어린나무들의 생육상태를 보았을 때 낙엽송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되어, 낙엽송을 위주로 후계림을 조성할 계획이며, 수확벌채 전 주민설명회를 실시하여 황점리 주민들에게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주민소득과 연계되는 수종도 일부 반영할 계획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준)는 수확벌채와 조림 후에도 지속적으로 조림지를 관리하여 새로운 탄소 흡수원인 건강한 숲으로 조성하겠으며, 지역주민들과 단지봉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맑은 공기와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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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2
  • “친환경 벌채 및 숲가꾸기를 통한 목재공급 활성화”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올해 리기다소나무 및 생장상태가 불량한 활엽수 임지 등에 대한 친환경벌채를 확대하는 한편 숲가꾸기 사업지에 대한 적극적인 원목수집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인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친환경 재료인 목재에 대한 높은 관심과 목재펠릿·펄프·파티클보드 등 원목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해외의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산림자원보호정책 등으로 원목 수입량이 감소함에 따라 국산재 공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2010년 15천㎥의 목재를 공급한데 이어 올해는 작년보다 110% 증가한 16,500㎥의 목재를 공급하였으며, 그 중 12천㎥은 수급이 불안정한 하절기에 공급하여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에 기여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산목재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경제림단지에 대한 집중 육성․관리 및 자원순환형 바이오순환림을 확대 조성함으로써 국산재의 공급확대와 목재자원의 안정적 수급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11-29

산림행정 검색결과

  • 부여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 지속 추진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숲의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해 산림청 고시 제2018-98호(2018.11.20.)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친환경벌채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벌채 사업 예정지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실현하고자 산림전문가를 위촉하여 벌채 사전 심의회를 개최하였으며, 2019년 입목처분 대상지 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친환경 벌채 방법 및 2020년 조림 계획에 대하여 설명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금년도 입목처분지를 대상으로 친환경벌채 지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019.12월 말까지 생육이 불량한 활엽수림 등 국유림 벌채지 135ha에 대해 친환경벌채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는 벌채지 내 원형 및 선형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경관훼손 및 급격한 환경변화를 완화하여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금년도 친환경벌채지는 2020년 3월부터 4월까지 경제수종 및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조림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친환경 벌채가 정착되어 벌채가 산림훼손이 아닌 산을 키우고 가꾸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인식으로 개선되기를 바라며 국유림 벌채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28
  • 부여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벌채에 대한 인식개선 앞장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관리소 관내 친환경벌채사업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친환경벌채 제도 정착을 위해 공주시 의당면 중흥리 일원 벌채지 등 금년도 입목처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2019.12월 말까지 생육이 불량한 활엽수림 등 국유림 벌채지 135ha에 대해 친환경벌채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는 벌채지 내 원형 및 선형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경관훼손 및 급격한 환경변화를 완화하여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금년도 친환경벌채지는 2020년 3월부터 4월까지 경제수종 및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조림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벌채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벌채를 통해 벌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25
  • 영암국유림관리소, 친환경 입목벌채사업 주민 의견 수렴한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지난 9월 17일 강진군 옴천면 월곡리 월곡마을회관에서 친환경 벌채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입목 벌채 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임목생산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실행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행하였다. 벌채 대상지는 참나무류가 주 수종을 이루고 있는 활엽수림으로 생육이 불량하고 생태적 활력도가 떨어져 수종갱신이 필요한 대상지이다. 산림청에서 2015년부터 실행하고 있는 친환경벌채를 적용하여 벌채지 내 원형 및 정방형의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급격한 환경변화의 충격을 완화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 및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 유지 등 산림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친환경벌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여 벌채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전환시키고 산림의 생태환경적인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국내 목재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9-23
  • 동부지방산림청, 친환경적인 벌채추진 앞장선다
    2018년 친환경벌채 최우수대상지 사진(강릉관리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유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벌채설계 타당성 심의회’를 오는 9.5.∼9.6. 2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심의회는 기존의 벌채방식은 산림생태계 교란 및 경관을 해치던 대면적 모두베기를 지양하고 환경보존과 목재수확의 지속가능한 산림이용을 위한 심의회로 벌채 관련 분야 전문가, NGO 등이 심의위원으로 참여하여 벌채 설계서의 서류심사와 벌채구역 구획, 수림대 배치,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등 현장심사를 병행한다.   2019년 친환경벌채 최우수대상지 사진(정선관리소).JPG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에서 주관하여 전국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18년 (강릉국유림관리소), 2019년(정선국유림관리소) 2회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동부지방산림청장(최준석)은 “환경보전과 목재수확 균형의 중심이 되는 친환경 벌채가 국민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02
  • 남부지방산림청, 입목 벌채 시 산림생태와 경관 유지에 앞장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산림의 생태와 경관유지, 재해방지 기능이 발휘될 수 있는 “친환경벌채” 제도를 정착하기 위해 관내 입목처분지 4개소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 친환경벌채: 산림영향권을 고려하여 벌채지 내 나무를 단목이 아닌 군상, 수림대로 남겨 산림의 생태‧경관유지‧재해방지 기능을 발휘하도록 하는 것     * 산림영향권: 벌채로 인한 미세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 및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 유지 등 산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나무 수고만큼의 면적   대상지의 적정성, 임산물 운반로 복구계획, 수림대 배치의 적정성, 주민 홍보 여부 등에 대해 점검하였으며, 해당 대상지는 내년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지로 추진할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에서 실시한 2019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우선하는 친환경벌채 방식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정착시킬 계획”이며, “목재수확 벌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26
  • 동부지방산림청, 친환경벌채 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림생태와 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벌채를 확대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한 ‘2019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전국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입상하고, 2018년·2019년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속 수상을 통해 동부지방산림청은 친환경 벌채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기관이며, 선도하는 기관으로 위상을 높였다고 하겠다. 2019년 경진대회는 전국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모두 4개 기관이 선정됐다.   금년 최우수수상을 받은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가리왕산지역의 생태적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수림대와 군상 잔존구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하는 등 이용과 보전의 균형을 맞추어 사업을 실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잘 보전하면서도 목재수확 벌채를 병행할 수 있는 친환경 벌채 방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관내 최우수상 수상지역을 교육과 홍보 장소로 적극 활용하여 친환경 벌채를 정착시키고, 목재수확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5
  • 산림청, ‘2019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생태와 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벌채를 확대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한 ‘2019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으며, 총 9개 기관이 참가했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모두 4개 기관을 선정했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가리왕산지역의 생태적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수림대와 군상 잔존구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우수는 충청남도, 장려는 영주국유림관리소, 강원도 정선군이 선정되었다.   산림청은 오는 9월 열리는 전국 산림자원 워크숍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우선하는 친환경벌채 방식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정착시킬 계획”이며, “목재수확 벌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이번에 선정된 우수 벌채지가 친환경벌채 홍보와 교육 장소로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19-08-02
  • 장흥군,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원목생산업 교육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오는 16일 산림휴양과 주관으로 목재산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벌채업종사자, 산주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벌채와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벌채란 다 자란 나무를 모두베기 할 때 장마, 태풍 등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와 경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ha당 평균 굵기보다 큰 나무를 일정본 이상 무리지어 남겨 놓는 것을 말한다.   벌채업 종사자와 산주에게 친환경 벌채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안내하고 유형별 사례중심으로 사업장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해 안전사고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무분별한 산림벌채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한 목재생산의 안정성을 확보해 산주의 수익도 올리면서 아름다운 산림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11
  • 보은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로 지역경제와 산림생태계보전 이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산림생태계와 경관 보전을 고려함과 동시에 주민설명회를 통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친환경벌채 140ha(1ha=10,000㎡)를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벌채는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최대한 존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하고 수계보호, 토사유출, 야생동물 서식처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단계부터 고려한 환경 친화적인 나무베기 사업이다. 아울러, 친환경 벌채지에 경제수종을 식재하여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기반 구축을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창출과 소나무, 참나무 등 국산목재를 생산·공급하여 지역경제화성화와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벌채사업으로 인한 산림생태계 훼손은 최소화되도록 노력 하고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으로 국민들에게 숲이 주는 혜택을 최대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02
  • 서부지방산림청 친환경 벌채 우수대상지 심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6월 25∼26일 이틀간 5개 국유림관리소(정읍, 무주, 영암, 순천, 함양)를 대상으로 생태·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 벌채 정착 및 우수대상지 발굴을 위한 현장심사를 실시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전문성 및 공정한 심사를 위한 외부 산림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하여 벌채계획, 임산물 운반로 시설, 친환경 벌채, 산물 활용 및 홍보 등 4개 항목에 대해 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가장 우수한 1개 관리소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제5회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친환경 벌채는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고려하는 목재수확 방법으로 모두베기 시 일정면적(10% 이상)을 원형과 정방형의 군상 잔존구역 및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서 생물종 다양성을 보존하고 산림재해 및 경관 훼손을 방지하는 벌채 방법이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벌채에 따른 산림재해 발생 및 생태·경관 훼손 등 사회적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친환경 벌채를 조기 정착시켜 산림보존 및 목재이용의 균형을 통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27
  • 함양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건강한 숲’ 만든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와 경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벌채를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벌채’ 란 모두베기 할 때 일정면적(10% 이상)을 원형 및 정방형의 군상 또는 수림대를 남겨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목재생산을 하는 방법을 말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작년 거창군 외 4개지역에서 115ha를 대상으로 친환경벌채를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120ha 이상 추진할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를 하였을 시 산림생태계와 경관이 유지되어 종보호에 필요한 환경조성으로 생물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고 산림재해가 피해가 줄어들어 건강한 숲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벌채한 나무는 목재로 활용되어 국내산 목재 자급률 제고에 기여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국유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고 국내 목재 안정적 공급을 위해 친환경벌채를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26
  • 강릉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수확, 더 좋은 숲을 위한 발걸음 내딪어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주문진읍 삼교리 산1번지 일원 50ha 국유림을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경제적․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한 친환경벌채를 추진할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는 수계보호,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을 위한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하므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 단계부터 고려한 환경 친화적 나무베기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 후에도 산림생물종 다양성 확보 등 숲 생태계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주민들에게 숲의 순환과 벌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벌채목 반출시 불편 사항에 대해 사전 양해를 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벌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되는 국유림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25
  • 구미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건강한 숲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한 친환경벌채를 성주군과 군위군 일대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군위군 고로면 학암리 산138-1번지, 성주군 초전면 월곡리 산64번지 일대에서 금년도 처음으로 입목처분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에 벌채하는 대상지는 나무의 생장이 저조하고 탄소흡수력이 떨어지는 불량 임지로 수종갱신이 불가피한 지역을 선정하였다. 이번 벌채를 통해 경제림육성이 가능하도록 규모화하고 산림생태계를 보전하면서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이 가능하도록 벌채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 추진 전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5. 20., 5. 27.)와 전문가 설계심의회(5. 9.)를 개최하였으며, 지역주민 의견과 관련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벌채구역 및 잔존구, 수림대를 배치하여 일시에 대면적을 벌채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생태계 교란 및 경관 저해,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후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 봄에는 조림을 완료하여 조속히 복구할 예정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박승규 소장은 “친환경벌채를 통해 나무를 베어내는 사업이 산림훼손이 아닌 수확의 과정이며, 산을 키우고 가꾸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점을 국민에게 올바르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6-07
  • 함양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건강한 숲’ 만든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와 경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벌채를 추진하고 있다.‘친환경벌채’ 란 모두베기 할 때 일정면적(10% 이상)을 원형 및 정방형의 군상 또는 수림대를 남겨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목재생산을 하는 방법을 말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작년 거창군 외 4개지역에서 115ha를 대상으로 친환경벌채를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120ha 이상 추진할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를 하였을 시 산림생태계와 경관이 유지되어 종보호에 필요한 환경조성으로 생물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고 산림재해가 피해가 줄어들어 건강한 숲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벌채한 나무는 목재로 활용되어 국내산 목재 자급률 제고에 기여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국유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고 국내 목재 안정적 공급을 위해 친환경벌채를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6-04
  • 정읍국유림관리소, 생태계보호를 위한 친환경벌채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지난 27일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목재자급률 향상을 위해 완주군 운주면 구제리와 경천면 가천리 2개 마을에서 입목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친환경벌채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친환경벌채는 나무를 모두 베는 것이 아니라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벌채로 인한 산림생태계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벌채면적의 10% 이상을 존치하여 산림생태계와 경관이 유지되도록 하는 벌채방식이다. 이 지역은 주민들이 원하는 수종을 고려하여 내년 3~4월경에 나무심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이광원 소장은 “앞으로 친환경벌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림생태계를 보호하고, 국산목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목재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5-29
  • 친환경벌채로 수확, 더 좋은 숲을 위한 발걸음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임곡리 산228번지 일원 38ha 국유림의 친환경 벌채 추진을 위해 지난 22일 강동면 임곡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과 ‘국유림 친환경벌채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숲의 순환과 벌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벌채목 반출시 불편 사항에 대해 사전 양해를 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친환경벌채는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설치, 산림영향권을 확보해 수계보호, 토사유출, 야생동물 서식지 훼손 최소화를 위한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 단계부터 고려한 환경친화적 나무베기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 후에도 산림생물종 다양성 확보 등 숲 생태계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고려해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벌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되는 국유림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4-25
  •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입목벌채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28일 국산목재 안정적 공급과 목재자급률 향상을 위해 봉화군 춘양면 우구치리 마을회관에서 목재생산(입목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주민설명회에서는 “가을 들판의 곡식을 수확하듯이 벌채는 수확이다”라는 친환경적 순환 구조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써, 주민들과 벌채 사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벌채는 나무를 모두 베는 것이 아니라 수림대(樹林帶)를 적절히 배치하여 벌채로 인한 산림생태계의 영향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산림청의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추진될 예정이다. 벌채 시기는 4월부터 11월까지로 하고 내년 3∼4월경 나무심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기용 산림경영․복지팀장은 “산림사업 추진 전 마을주민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여 소통하는 산림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3-04
  • 구미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 지속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산림청 고시 제2018-98호(2018. 11. 20.)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한 친환경벌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벌채 대상지는 벌기령(임분 또는 임목을 벌채에 이용할 수 있는 나무의 연령)을 초과한 노령림(벌기에 달해 입목의 평균재적, 성장량이 떨어지는 산림) 지역과 불량림 수종갱신 지역을 선정하므로 불균형적 영급 구조개선을 통한 산림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산림생태계를 보전하면서 목재생산이 가능한 벌채가 되도록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산20번지 일대에서 친환경벌채 요령에 따라 입목처분 사업을 실시하며, 사업 추진 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전문가를 초빙하여 벌채·조림 설계심의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벌채구역 및 잔존구, 수림대를 배치하므로 일시에 대면적을 벌채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생태계 교란 및 경관 저해,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도록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김영환 소장은 “친환경 벌채가 정착되어 벌채가 산림훼손이 아닌 수확이며 산을 키우고 가꾸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점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벌채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1-26
  • 보은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로 지역경제와 산림생태계보전 이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김 진)는 산림생태계와 경관의 보전을 고려함과 동시에 주민설명회를 통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친환경벌채 60ha(1ha=10,000㎡)를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보은관리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벌채는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설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하여 수계보호, 토사유출, 야생동물 서식처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단계부터 고려한 환경 친화적인 나무베기이다. 아울러, 친환경 벌채지에 경제수종 식재로 우량목재의 지속적 생산을 위한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기반 구축, 소득수종 식재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 소나무, 낙엽송, 참나무(표고자목용) 등의 국산목재를 생산·공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할 계획이다. 김 진 소장은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으로 국민들에게 숲이 주는 혜택이 최대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산림생태·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 벌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벌채사업으로 인한 산림생태계 훼손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11-09
  • 영암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 대상지 주민설명회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지난 10월 2일 장흥군 부산면 금자리 관한마을 및 유치면 신월리 월암마을 회관에서 친환경 벌채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입목 벌채 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임목생산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실행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민원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개최한다. 벌채 대상지는 참나무류가 주 수종을 이루고 있는 활엽수림으로 생육이 불량하고 생태적 활력도가 떨어져 움싹갱신이 필요한 상태이고, ‘장흥지역 참나무림 숲가꾸기 및 움싹갱신 방안 기본설계 용역’ 결과에 따라 장기계획(20년)을 수립하여 매년 일정면적(30~40ha)을 벌채하여 장흥지역 표고버섯 생산농가에 표고자목으로 공급하여 소득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대상지이기도 하다. 또한 벌채 이후 급격한 환경변화의 충격을 완화하고 산림소생물권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림청에서 2015년부터 실행하고 있는 친환경벌채를 적용하였다. 친환경벌채란 미세기후 변화 등 모두베기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벌채지 내 원형 및 정방형의 수림대를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영암관리소 관계자는 “ 이전까지는 벌채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이 많았지만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면서 지역주민들과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친환경벌채에 대한 의미를 알려 인식의 전환이 많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산림규제개선을 위해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되고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0-02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목재 수확과 생물다양성 보존을 동시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산림영향권 개념을 적용한 한국형 친환경 벌채(伐採 : 나무베기) 기술의 개발을 위해 대규모 벌채 시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0년에 친환경 벌채제도(다 자란 나무를 모두베기할 때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와 경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헥타르당 50그루를 남겨놓는 제도)를 수립·시행해왔으나 올해 들어서는 생태적·경관적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 산림영향권 개념을 도입한 벌채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 ‘산림영향권’이란 나무를 베어낸 곳에 생길 수 있는 여러 부정적인 영향을 그 주변의 숲이 가진 긍정적인 효과로 상쇄할 수 있는 범위를 말한다. 영향권의 범위는 보통 주변 숲의 상층에 있는 나무의 평균 키만큼의 거리인데, 나무가 집단으로 있을 때 효과가 크다. 영향권 안에서는 종(種) 보호에 필요한 환경을 유지하여 여러 생물체들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한다. 미국, 호주 등 일부 임업선진국에서는 산림영향권 개념을 목재수확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1998년부터 벌채지에 집단으로 나무를 남겨 두는 벌채제도를 마련하였다. 그 효과를 관찰한 결과, 이 방법에 의한 벌채지의 생물다양성이 가장 높게 유지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아시아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집단잔존벌채의 생태적 효과를 증명하기 위해 올해 8월에 총 26헥타르의 벌채시험지(강원 평창 남병산)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모니터링에 나선다. 모니터링은 산림영향면적 50% 기준의 집단잔존벌채 시험지 3개소와 모두베기 시험지 등 총 5개소의 시험지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벌채 전후의 종 다양성 변화를 매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생산기술연구소 김현섭 박사는 “이 연구를 통해 친환경벌채가 산림자원을 유익하게 이용하면서 생물다양성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리고, 나아가 산림영향권 개념이 적용된 한국형 친환경 벌채제도를 완성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모두베기 금지구역 설정, 벌채대상지 선정기준 강화, 나무의 남기는 방법 개선, 주민설명회 내실화 등의 내용을 담은 벌채제도 개선안을 하반기에 제도화하여 내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8-31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수급 통계 품질 제고시킨다
    2018년도 목재수급 담당자 교육이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에서 지난 1월 8일부터 이틀간 산림청과 지자체 등의 목재수급 관계자 50명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산림청 주최로 진행된 이 교육은 목재생산 시기 도래에 따른 국산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과 산주소득증진을 위한 정부정책을 공유하고 목재수급 통계 품질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산림청은 11.15지진에 따른 포항경제를 살린다는 취지에서 이번 교육을 포항에서 실시했으며, 과메기 70상자(2백만원 상당)를 구매하여 교육생들에게 나눠주었다. 교육 첫날에는 2018년도 목재수급 정책 설명, 친환경벌채 필요성과 방법 교육, 목재자원관리시스템 사용요령, 목재수급 통계조사서 작성 요령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목재수급 관련 종합토론에서는 벌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 등 벌채활성화 방안 논의, 산주의 산림소득 등 상생방안을 강구하고 함께 고민했다. 9일에는 포항시 기계면 소재의 포항산림조합 목재유통센터와 소나무재선충 피해목 집재 현장을 찾아 견학하며 1박2일을 일정을 마쳤다.
    • 목재이용
    2018-01-09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년사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격’을 체감하였습니다. 총회 개최국으로서의 당당함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통해 우리는 선진일류국가로 한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아울러, 우리 산림분야도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 추진으로 ‘국토의 품격’을 한층 높인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G-20 회의에 발맞춰 주요 도로변․가시권의 덩굴류를 제거하여 산림경관을 개선하였으며, 녹화기에 심었던 나무들을 가치가 있고 탄소흡수 능력이 좋은 나무들로 대체하는 수종갱신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특히,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의 도입으로 그동안 숲가꾸기 과정에서 산에 버려졌던 산물들을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으로 활용하였으며, 농산촌 주택과 시설원예에 목재펠릿 보일러를 보급하여 정부의 저탄소 사회 실현을 뒷받침하였습니다.   ‘녹색강국릴레이토론회’와 ‘임업인 한마당 축제’ 및 ‘산림정책현장토론회’ 등을 통해 임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임업인 부담 경감을 위한 세제감면과 산지규제 완화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40년간 가꾸어온 우리 산림을 치유와 휴양․문화가 복합된 공간으로 국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산림복지 국가로 향하는 첫걸음을 떼기 시작하였습니다.   봄철 산불은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도입 등 과학적인 예방활동 전개로 역대 최저 수준의 산불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산림병해충도 1957년 통계관측이래 최소 발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산림자원외교는 역시 활발히 진행되어 파라과이 산림녹화 사업과 튀니지 산림협력 약정체결 등 우리의 산림역량을 동남아에서 벗어나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는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3천여명의 산림과학자가 참여한 가장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환영사를 통해 ‘산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물과 공기를 정화하는 허파이고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이자 사막화를 막는 보루’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난 한해 우리 산림가족들은 국민들이 살아갈 터전을 가꾸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첨병 역할을 하였던 것입니다.   이 밖에도 5만 여명에게 산림분야 녹색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정부 부처 중 가장 신속한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산림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2011년은 산림분야에 있어 특별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유엔이 정한 “세계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일 UN 출범식을 시작으로 많은 국가와 국제기구가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산림활동에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자원확보 경쟁이 가속될 것입니다. 동남아, 러시아 등에서는 원목수출금지, 수출관세 인상 등 자국 목재보호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도 2020년까지 50%의 목재자급률 확보를 위해 산림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친서민 정책과 공정사회 이행은 사회 전 분야에서 복지서비스 증진, 고용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청은 산업․경관․복지가 어우러진 녹색국가 실현을 올해의 정책 목표로 하여 산림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녹색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우리 손으로 가꾸어온 나무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는 국산재 시대를 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불과 4년 전까지 푸른 산림에도 불구하고 국내 목재사용량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여 왔습니다. ‘녹화’에는 성공하였지만, ‘자원화’에는 초보단계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2020년까지 목재자급률 20% 달성을 목표로 미래지향적인 산림자원 육성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우선, 리기다소나무림 등 녹화수종을 백합나무와 같은 속성․경제수종으로 바꾸어 나가는 산림모습 개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벌채를 할 때는 일정 그루의 나무를 남기는 친환경벌채제도를 운영하여 산림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심어만 놓고 가꾸지 않은 조림지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은 알뜰하게 수집하여 활용하는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숲가꾸기 산물 중 일부는 작년에 이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친환경 청정에너지인 목재펠릿은 기존 가정용 보일러 보급의 초기 수준에서 벗어나 마을회관 등 주민편의시설과 군부대, 우체국 등 공공기관 및 산업체까지 수요처를 다변화하여 산업화를 유도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이 ‘돈버는 임업’을 할 수 있도록 산림생산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임업분야는 농업, 수산업에 비해 세제감면 혜택 및 정부지원 등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발굴을 통해 동종 업종간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공정사회를 지향하고 임업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임도시설과 임업기계화 등 산림기반시설 확충으로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숲가꾸기 산림사업지에 산채․약용식물을 대규모로 재배하는 대단위 산림복합단지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산지의 다양한 활용을 유도하겠습니다.   최근 국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산양삼, 산채 및 약용식물 등 고품질 청정임산물에 대해서는 품질관리 강화, 인증제 도입 및 유통시스템 개선으로 산업화를 유도하고 기능성 물질, 의약품 등 BT 산업에 대한 연구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 산림복지를 실행하겠습니다.   영유아를 위한 숲태교프로그램, 숲유치원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전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숲속 체험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치유의 숲과 트래킹 숲길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산림치유사 제도를 도입하고 의학, 한의학과 연계한 산림치유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환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장기간 머물면서 산림치유를 할 수 있도록 일부 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014년 완공을 목표로 백두대간테라피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아세안국가들의 건축양식을 도입한 아세안산림휴양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여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의 향수를 달래고 상호 소통의 장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도시숲, 가로숲, 학교숲 등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현재 7.8㎡에 달하는 1인당 도시녹지 면적을 2013년까지 WHO 권고 수준인 9㎡까지 확보하겠으며, 나라꽃 무궁화 보급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숲해설가, 등산안내인, 도시녹지관리원 등 전 연령층이 고루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하겠습니다.   넷째,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나무사이에 건물을 심는 개념으로 숲을 보전하고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생태적 산지전용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골프장 등 대규모 산지전용에 대해서는 허가기준을 강화하고 산지전용 타당성조사제도 시행으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DMZ와 백두대간 일원의 훼손된 산림생태계를 복원 하고,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 연결 사업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우수 산림생태계 보전 및 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생물다양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생물다양성협약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 등 3대 산림재해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활동으로 사전에 차단하고 재해발생시 조기 해결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특히, 산림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는 소나무재선충병은 2013년까지 세계에서 유일한 완전방제국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그린 리더십을 구현하겠습니다.   작년까지 세계 11개국에 20개 기업이 진출하여 제주도 면적의 1.2배에 달하는 23만ha의 해외조림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에도 해외조림목표 25천ha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인도네시아에는 한-인니 산림협력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산림자원 잠재력을 보유한 필리핀과도 산림협력을 체결하겠습니다.   아울러, 아시아 최초로 유치하여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 산림분야의 역량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격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속에 우리의 우수한 산림녹화 기술을 전파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개도국지원(ODA) 사업을 발굴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창설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가장 성공적인 산림분야 글로벌 리더국가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전국의 산림가족과 국민여러분!   임업인 여러분과 약속한 임업인을 섬기고 희망을 드린다는 약속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금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의 소통도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산림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정책 파트너로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 1월 1일 새해 아침을 열며                     산림청장  정 광 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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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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