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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친환경벌채 사업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2021년 10월 28일 삼척시 하장면 중봉리 벌채예정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벌채는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노령화된 나무는 탄소흡수량 및 저장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벌채하여 산림효과 증대와 국민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벌채는 벌채로 인해 열악해지기 쉬운 산림환경을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잔존해 놓음으로써 야생동·식물 서식처 제공과 경관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설계하도록 되어있다. 아울러 금번 벌채지는 산림청 목재수확 제도개선(안)을 적용하여 기존 벌채방식보다 더욱 자연친화적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벌채사업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03
  • 산림청, 목재수확(벌채)지 일제 점검 추진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언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목재수확지 문제 제기에 대하여 26일부터 내달 말까지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일제 점검은 최근 3년간 벌채허가를 받은 목재수확지 중 5ha 이상인 지역 총 24,812ha, 2,146개소에 대하여 목재수확 관련 규정의 준수 여부와 친환경벌채 이행 실태를 현장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현장 시정조치가 필요한 사항 등으로 구체화하여 보다 세부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임업인과 임산업계, 산림·생태 분야 전문가 및 비영리 민간단체(NGO) 등 여러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 목재수확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점검 대상 목재수확지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우려가 있는지를 병행하여 조사하고, 산사태 분야 전문 조사인력인 사방협회와 협력하여 조사를 진행하면서 목재수확지내 부산물 처리, 운반로 복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긴급 예방 조치를 추진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장마기 이전인 6월 중 점검을 마무리하고, 일제 점검에서 나타난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제도개선 방안 등을 신속하게 마련하여 보완·개선하겠으며, 향후 목재수확이 임업활동으로서 국민에게 불신을 받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7
  • 강릉국유림관리소,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벌채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산599-1일원 50.0ha 국유림에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과 더불어 베고, 쓰고, 심고, 가꾸는 산림자원의 선순환을 형성하기 위하여 친환경 벌채를 추진한다. 친환경벌채는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 생물종 다양성 유지을 위하여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 단계부터 고려한 자연 친화적 벌채이다. 이번 친환경벌채 대상지의 벌채구역 50ha 중 수림대 및 군상잔존구로 15.9ha를 존치함으로써 주변에 산림영향권이 형성되어 벌채가 된 면적의 일부까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 유지, 산사태 및 산불 예방 등 산림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박두식 소장은 앞으로 “산림의 노령화가 지속화되어 온실가스의 순흡수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주민과의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서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탄소흡수능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친환경벌채 사업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는 4월 7일 태백시 철암동 벌채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벌채는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노령화된 나무는 탄소흡수량 및 저장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벌채하여 산림효과 증대와 국민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벌채는 벌채로 인해 열악해지기 쉬운 산림환경을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잔존해 놓음으로써 야생동·식물 서식처 제공과 경관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다. 아울러 금번 벌채지는 방치된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미이용바이오매스 활용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벌채사업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친환경벌채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26일, 산림생태와 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벌채를 확대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0년 친환경벌채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학교수, 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선정하였으며, 총 12개 기관이 참가했다. 2020년 경진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모두 4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중부지방산림청의 최우수상 수상은 향후 중부권역 임지에 대한 친환경벌채 기준 및 방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전국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열악한 중부권역 임상에서 주변 환경을 고려한 생태적 환경보전을 위한 수림대 및 군상 잔존구를 적절하게 배치하고 생태적 이동통로의 연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함으로써 산림 영향권을 확보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군상 잔존구 : 산림영향권을 고려하여 나무를 일정 폭(최소 50미터) 이상의 원형이나 정방향으로 존치하는 구역    * 수림대 : 벌채지와 벌채지 사이에 띠 형태로 존치하는 구간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을 보전하는 등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 나무의 높이(수고) 만큼의 면적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잘 보전하면서도 효율적인 목재수확을 고려하는 고품질 친환경벌채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 최우수 수상 대상지를 향후 친환경벌채에 대한 교육과 홍보 장소로 적극 활용하여 벌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26
  • ‘2020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선정
    부여국유림(충남 공주시 의당 면 중흥리 20 친환경벌채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의 탄소흡수량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산림자원 순환 경제의 시작점인 벌채의 대국민 인식개선을 위해 ‘2020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를 4점 선정하였다. 친환경벌채는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벌채 방법으로, 우수사례는 2015년부터 선정하여 올해 6번째이다.    친환경벌채 제도는 벌채 구역의 10% 이상 면적을 벌채하지 않고 남겨두어 탄소 흡수 기능 유지·증진* 및 야생동물 서식처 등의 친환경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 20년생 어린나무의 탄소흡수량이 60년 이상 노령화된 나무보다 2배 이상 높음. 연간 산림의 탄소흡수량 : 20년생 11.5 > 60년생 5.6 (tCO²/ha) <친환경벌채 시행 경과>  · (’10. 8. 5.) 1ha당 50본 이상(단목, 군상, 수림대)  · (’17.12.11.) 1ha당 50본 이상(군상, 수림대)  · (’18.4.25.) 산림영향권 50% 이상 존치, 벌채면적 10% 이상 존치(군상, 수림대) 시 산림영향권 50% 존치 의무 면제  · (’19. 7. 9.) 모두베기 잔존목 존치 방법(군상, 수림대→군상, 수림대, 단목) 독림가 및 임업후계자만 친환경벌채 면적 상향(5→10ha)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국유림관리소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접수를 하였으며, 총 12개 기관이 참가했다. 산림청은 대학교수, 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서류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모두 4개 기관을 선정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부여국유림관리소 대상지(공주, 의당, 중흥)는 산림생태기능 유지를 위한 벌채 후 존치목을 군상① 및 수림대②의 형태로 효율적으로 배치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수림대는 기존 임도망과 연접한 마을을 고려하여 위치‧폭을 선정함으로써 주요가시권에서 벌채지의 노출을 최소화하였으며, 벌채부산물은 전량 수집하여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③로 활용함과 동시에 산불 및 산사태 발생 요인을 최소화하는데도 효과적이었다. 부여국유림(충남 공주시 의당 면 중흥리 20 친환경벌채지      ① 군상 : 산림영향권*을 고려하여 나무를 일정 폭(최소 50미터) 이상의 원형이나 정사각형으로 존치하는 구역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을 보전하는 등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 나무의 높이(수고) 만큼의 면적    ② 수림대 : 벌채지와 벌채지 사이에 띠 형태로 존치하는 구간    ③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 벌채 산물 중 원목 규격에 못 미치거나 수집이 어려워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산물로써 에너지용도 등으로 활용 이밖에 우수상은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장려상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선정되었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선정 및 홍보를 통해 벌채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베고-심고-가꾸는’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26
  • 서부지방산림청 친환경 벌채 우수대상지 심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6월 25∼26일 이틀간 5개 국유림관리소(정읍, 무주, 영암, 순천, 함양)를 대상으로 생태·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 벌채 정착 및 우수대상지 발굴을 위한 현장심사를 실시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전문성 및 공정한 심사를 위한 외부 산림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하여 벌채계획, 임산물 운반로 시설, 친환경 벌채, 산물 활용 및 홍보 등 4개 항목에 대해 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가장 우수한 1개 관리소는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제5회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친환경 벌채는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고려하는 목재수확 방법으로 모두베기 시 일정면적(10% 이상)을 원형과 정방형의 군상 잔존구역 및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서 생물종 다양성을 보존하고 산림재해 및 경관 훼손을 방지하는 벌채 방법이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벌채에 따른 산림재해 발생 및 생태·경관 훼손 등 사회적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친환경 벌채를 조기 정착시켜 산림보존 및 목재이용의 균형을 통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27
  • 함양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건강한 숲’ 만든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와 경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벌채를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벌채’ 란 모두베기 할 때 일정면적(10% 이상)을 원형 및 정방형의 군상 또는 수림대를 남겨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목재생산을 하는 방법을 말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작년 거창군 외 4개지역에서 115ha를 대상으로 친환경벌채를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120ha 이상 추진할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를 하였을 시 산림생태계와 경관이 유지되어 종보호에 필요한 환경조성으로 생물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고 산림재해가 피해가 줄어들어 건강한 숲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벌채한 나무는 목재로 활용되어 국내산 목재 자급률 제고에 기여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국유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고 국내 목재 안정적 공급을 위해 친환경벌채를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26
  • 무안군,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성료
    무안군(군수권한대행 장영식)은 올 1월부터 추진한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을 성황리에 완료했다.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은 숲가꾸기 및 친환경 벌채 사업 같은 산림 작업장에서 발생한 산물을 땔감으로 절동하여 관내 군민을 대상으로 판매한 사업이다. 무안군은 기존에 숲가꾸기 작업장에서 발생한 산물을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소외계층에 무료로 배달해 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해마다 진행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기존의 숲가꾸기 사업 외에 친환경벌채 사업, 산불 피해지 벌채 사업 등으로 수집되는 산물량이 늘어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방안으로 무료 땔감 행사와 함께 ‘산림 부산물 땔감 판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땔감 판매는 2월부터 접수 및 배송을 시작하여 지난 8일 완료됐으며, 총 82세대에 334톤, 835㎥가 판매됐다. 이번 땔감 판매로 무안군은 총 1,964만 원의 추가 세외수입을 올렸다. 땔감 구입을 희망하는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종은 주로 소나무와 참나무다. 판매 단가는 배송 시 톤당 60,000원 자차 이용 시 톤당 50,000원으로 다른 판매처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땔감 판매를 통해 산물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고,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우 보람되고 뜻깊다.”면서 “8월 중 톱밥 생산ㆍ판매를 실시하고, 하반기 땔감 판매 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산림 작업장에서 발생되는 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2
  • 해남군, 친환경 벌채 우수대상지 특별상 수상
    해남군이 산림청 주관의 전국 친환경벌채 우수 대상지 공모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 3번째로 실시된 공모사업은 벌채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과 생태·경관 훼손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조시키고 친환경 벌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우수 대상지를 발굴해 오고 있다.   해남군은 전국 9개 지자체와 산림청 산하 6개 기관이 응모한 이번 사업에서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특별상을 수상, 친환경 벌채의 선진지로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북평면 남창리 일대 13ha에 대해 실시한 벌채는 대상지를 전량 벌채하는 기존 방식에 비해 ha당 100본 이상의 우량수를 남겨 경관훼손 방지는 물론 토사유출을 막고 생태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실시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북평면 벌채지에는 황칠나무를 식재한 후 공공 숲가꾸기 사업으로 생산한 톱밥을 살포하고 공원 내 임목 주위에 우드칲을 살포하는 등 자원순환형 산림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평가는 전남도와 산림청의 서류심사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현장 심사로 진행됐으며, 5ha이상의 친환경 벌채지를 대상으로 벌채금지구역 준수, 예정지 조사, 복구 계획서 작성, 노선설치, 잔존목 선정 및 배치와 관리상태, 산물정리와 주민 참여 등 12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을 가치있게 되살리고자 하는 해남군의 선진적인 친환경 벌채가 좋은 평가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벌채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는 한편 산림재해 발생 예방과 생태환경 보존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9
  • 제천시, 친환경 벌채로 산림보호
    충북 제천시가 최근 대면적 입목벌채 문제점을 보완한 친환경 벌채도입으로 산림생태계 보전과 경관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친환경 벌채는 구역 내 일정폭(20~40m)이상 잔존 구역을 원형이나 정방형 또는 수림대 형태로 배치하는 방식으로 벌거숭이산이 일시에 드러나지 않아 생물종 다양성 보존과 산림경관 유지, 종자공급에 기여하는 등 산림환경보호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벌채방법은 대면적 입목벌채로 산림훼손, 산사태우려, 야생동물 서식처 훼손, 경관저해 등 크고 작은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 이에 시는 봉양읍 장평리 산 87-4번지에 벌채허가를 받아 친환경 벌채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전에도 친환경벌채 일환으로 구역 내 일정한 간격으로 우량한 나무를 단목형태로 남겨두는 방식이 있었지만 휘거나 쓰러져 조림목을 훼손하는 부작용이 발생했다"며, "이번에 새로운 형태의 합리적인 친환경 벌채기준안이 마련돼, 시범적으로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친환경벌채를 통해 무분별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환경보전으로 자연치유도시에 걸맞은 아름다운 산림경관 조성할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6-14
  • 산림청, 친환경 나무베기 해 산림생태계 보전 앞장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친환경벌채(伐採, 나무베기)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산림생태계 보전과 경관유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벌채제도는 대면적 나무베기로 인한 경관훼손, 토사유출 등의 문제와 벌채지역에 일부 남겨두는 나무로 인해 생물종다양성과 야생동물의 서식처 훼손, 벌채 비용 증가와 안전사고 발생 등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 산림청은 이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벌채지역 중장기 점검을 위해 시험지 5개소를 설치했다. 시험지는 여러 나무를 한 곳에 집단으로 두는 군상존치, ha당 단목으로 여러 본(50본, 75본, 100본, 125본, 150본, 200본)을 흩어지게 남기는 단목존치와 이러한 변화를 대조할 수 있는 미벌채지역으로 설치했다. 또한, 산림청은 23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벌채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토론회에서 논의된 벌채면적 축소여부, 벌채대상지 선정 기준, 군상벌채 도입방안, 운재로 설치·활용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산림청 이창재 산림자원국장은 '우리나라 대부분의 산림은 본격적으로 목재가 생산되는 중장령기 시점'에 접어들었다며,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산주 수익도 올리면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최적의 벌채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23
  • 북부지방산림청, 목재생산 이용분야 규제개혁 산ㆍ관 협의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2014년 6월 24일 국산목재의 자급율 증대에 따라 목재생산ㆍ이용분야의 불합리적이고 목재생산에 장애가 되는 법적인 제약들과 산림현장에 부합되지 않는 규정들을 수렴하여 규제발굴 및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목재는 재생 가능한 친환경자재로서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는 바이오매스로 그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재용, 건축용재, 펄프ㆍ보드용, 표고자목용, 목재펠릿 등 다양하게 쓰여지고 있으며 앞으로 생산되는 목재를 최적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부가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산림현장의 경험이 많은 목재생산ㆍ유통ㆍ이용분야의 전문가 26명이  참석하여 그간 목재생산에 장애가 되고 법적인 제약으로 규제되었던 규정들을 제시하여 효율적인 목재생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목재생산에 가장 중요한 반출로 문제, 임업기계화 활용, 목재가격 결정, 목재의 수요와 공급 문제, 목제펠릿의 원재료 공급, 친환경벌채의 적용과 개선사항, 임지 내에 버려지는 임목부산물(가지, 지엽, 후동목)을 활용하여 산림바이오매스용으로 공급하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고급목재를 생산하기까지 70년 이상 장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목재생산의 품질향상을 위해 앞으로 그간 규제되었던 요인들을 발굴하여 친환경적이고 우량한 국산목재생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6-24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2014년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은 벌채ㆍ조림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산림의 생태적 기능 유지 및 품질을 향상하고, 각종 문제점 및 민원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위하여 삼척시 하장면 한소리 일원에서 2014년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ㆍ조림 심의회는 동부지방산림청 경영계획팀장, 태백국유림관리소 소장 및 직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벌채구역의 적절성, 벌채방법의 적절성, 운재로 시설의 적절성, 조림수종 및 방법, 민원발생소지 해소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불량형질림 17.5ha에 대하여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조림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유림 목재생산 확대를 통한 국내 목재산업의 육성 및 안정화에 기여하고 노령ㆍ불량림 수종갱신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가꾸어갈 예정이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3-28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4년 상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차경회)는 2014년 임목생산 증대의 일환으로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일원에서 국유림관리소, 영림단 단장, 영월군산림조합 직원, 산림사업법인 대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조림 대상지는 소나무 산불피해지 및 활엽수 형질불량림 으로 불량한 수목을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나무를 심어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심의내용으로는 벌채 구역 및 방법의 적정성,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조림 대상지로서의 적정성 등으로 향후 벌채ㆍ조림 시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종갱신을 위한 임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적 벌채ㆍ조림 사업의 추진 및 민원의 사전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3-28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3년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3년 임목생산 증대의 일환으로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 일원 2개소에서 주벌 및 형질불량림 35ha에 대한 벌채를 위하여 관리소 소장 및 직원, 영림단 단장, 영월군산림조합 직원, 산림사업법인 대표, 예밀리 이장 및 현지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하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ㆍ조림 대상지는 벌채구역 면적이 20ha미만인 주벌수확 및 수종갱신벌채예정지로서 수확기에 달하고 불량한 수목을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그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조림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심의내용으로는 벌채 구역 및 방법의 적정성,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조림 대상지로서의 적정성, 민원발생 사항 등으로 향후 벌채ㆍ조림 시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수종갱신을 위한 임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적 벌채ㆍ조림 사업의 추진 및 민원의 사전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11-12
  • 양양국유림관리소,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한 친환경벌채 제도 적용을 위해 10월 18일 양양군 서면 수리 일원에서 약 40ha에 대한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를 개최하였다. 벌채전문가, 환경관련 NGO, 지역주민 및 관계공무원 등으로 이뤄진 심의회는 생장상태가 불량한 노령목, 폭목 등으로 이뤄진 활엽수림을 대상으로 벌채 여부를 확정하고 확정된 임지에 대하여는 입목처분 후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현지에 적합한 수종을 선정하여 조림이 실행될 수 있는지 여부를 심의하게 된다. 물론 조림된 나무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주로 벌채될 대상지는 생장이 불량하거나 산불에 의한 피해를 받았던 나무 등으로 구성된 숲을 대상으로 하며 이러한 숲을 새롭게 집단화, 규모화 할 수 있는 구역의 크기, 제거 및 운반방법, 현지 토양, 지형, 기후 등에 맞는 수종의 선정 등을 현장에서 직접 심의하게 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앞으로도 새로운 수종으로 전환이 필요한 숲을 찾아 심의회 및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각개각층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하여 새로운 숲으로의 전환을 추진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3-10-18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하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심의회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3년 임목생산 증대의 일환으로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 일원에서 산불피해지 및 형질불량림 10ha에 대한 벌채를 위하여 관리소 소장 및 직원, 영림단 단장, 영월군산림조합 직원, 산림사업법인 대표, 예밀리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하반기 벌채ㆍ조림 타당성 평가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ㆍ조림 대상지는 낙엽송 산불피해지 및 소나무 형질불량림 10ha로 불량한 수목을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벌채하여 처분하고 임지에 적합한 수종으로 조림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심의내용으로는 벌채 구역 및 방법의 적정성, 운재로 시설의 적정성, 조림 대상지로서의 적정성, 민원발생 사항 등으로 향후 벌채ㆍ조림 시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수종갱신을 위한 임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적 벌채ㆍ조림 사업의 추진 및 민원의 사전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9-26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를 통한 국산목재 공급 확대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국산목재생산 자급률 확대 및 산업용재(펄프ㆍ보드 및 합판용)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친환경벌채운영요령」에 따라 국유 입목 생산을 확대ㆍ공급 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벌채란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가능하도록 계곡부에는 제거 산물이 없도록 하여 수해 등 재해를 예방하고, 운재로 개설은 꼭 필요한 지역에 한정하여 임지훼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등고선 방향으로 개설하고, 벌채작업시 사용하는 각종연료, 오일, 기자재 등의 관리 철저로 산림 토양 및 수질오염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목재를 생산하는 것이다. 과거에 임내정리 되었던 숲가꾸기 산물까지 목재로 이용하기 위해  임업기계장비 활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임지훼손을 최소화 하고 산물 수집량을 최대한 늘려 목재 이용을 극대화 하고 있고, 또한 벌기령에 도달한 리기다소나무 및 생육 불량한 입목에 대해 수종갱신을 위한 입목처분으로 올해 목재생산 목표량 15,720톤 중 9월말 현재 10,000톤을 생산하여 산업용재 및 일반용재로 공급하였다. 또한, 하반기에도 친환경벌채 방법에 의한 입목처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목재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9-26

산림행정 검색결과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친환경벌채 사업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2021년 10월 28일 삼척시 하장면 중봉리 벌채예정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벌채는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노령화된 나무는 탄소흡수량 및 저장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벌채하여 산림효과 증대와 국민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벌채는 벌채로 인해 열악해지기 쉬운 산림환경을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잔존해 놓음으로써 야생동·식물 서식처 제공과 경관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설계하도록 되어있다. 아울러 금번 벌채지는 산림청 목재수확 제도개선(안)을 적용하여 기존 벌채방식보다 더욱 자연친화적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벌채사업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03
  • 산림청, 목재수확(벌채)지 일제 점검 추진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언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목재수확지 문제 제기에 대하여 26일부터 내달 말까지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일제 점검은 최근 3년간 벌채허가를 받은 목재수확지 중 5ha 이상인 지역 총 24,812ha, 2,146개소에 대하여 목재수확 관련 규정의 준수 여부와 친환경벌채 이행 실태를 현장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현장 시정조치가 필요한 사항 등으로 구체화하여 보다 세부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임업인과 임산업계, 산림·생태 분야 전문가 및 비영리 민간단체(NGO) 등 여러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 목재수확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점검 대상 목재수확지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우려가 있는지를 병행하여 조사하고, 산사태 분야 전문 조사인력인 사방협회와 협력하여 조사를 진행하면서 목재수확지내 부산물 처리, 운반로 복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긴급 예방 조치를 추진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장마기 이전인 6월 중 점검을 마무리하고, 일제 점검에서 나타난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제도개선 방안 등을 신속하게 마련하여 보완·개선하겠으며, 향후 목재수확이 임업활동으로서 국민에게 불신을 받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7
  • 강릉국유림관리소,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벌채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산599-1일원 50.0ha 국유림에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과 더불어 베고, 쓰고, 심고, 가꾸는 산림자원의 선순환을 형성하기 위하여 친환경 벌채를 추진한다. 친환경벌채는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 생물종 다양성 유지을 위하여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 단계부터 고려한 자연 친화적 벌채이다. 이번 친환경벌채 대상지의 벌채구역 50ha 중 수림대 및 군상잔존구로 15.9ha를 존치함으로써 주변에 산림영향권이 형성되어 벌채가 된 면적의 일부까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 유지, 산사태 및 산불 예방 등 산림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박두식 소장은 앞으로 “산림의 노령화가 지속화되어 온실가스의 순흡수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주민과의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서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탄소흡수능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친환경벌채 사업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는 4월 7일 태백시 철암동 벌채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벌채는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노령화된 나무는 탄소흡수량 및 저장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벌채하여 산림효과 증대와 국민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벌채는 벌채로 인해 열악해지기 쉬운 산림환경을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잔존해 놓음으로써 야생동·식물 서식처 제공과 경관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다. 아울러 금번 벌채지는 방치된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미이용바이오매스 활용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벌채사업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 영암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벌채사업 추진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관내 사업지 나주, 장흥, 해남에서 친환경 벌채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입목 벌채 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벌채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실행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행하기로 했다. 벌채 대상지는 활엽수가 주된 임지로 생육이 불량하고 생태적 활력도가 떨어져 수종갱신이 필요한 대상지이다. 산림청에서 2015년부터 실행하고 있는 친환경벌채를 적용하여 벌채지 내 원형 및 정방형의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급격한 환경변화의 충격을 완화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 및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 유지 등 산림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친환경벌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여 벌채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전환시키고 산림생태계를 지키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을 이루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17
  • 친환경벌채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26일, 산림생태와 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벌채를 확대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0년 친환경벌채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학교수, 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선정하였으며, 총 12개 기관이 참가했다. 2020년 경진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모두 4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중부지방산림청의 최우수상 수상은 향후 중부권역 임지에 대한 친환경벌채 기준 및 방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전국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열악한 중부권역 임상에서 주변 환경을 고려한 생태적 환경보전을 위한 수림대 및 군상 잔존구를 적절하게 배치하고 생태적 이동통로의 연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함으로써 산림 영향권을 확보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군상 잔존구 : 산림영향권을 고려하여 나무를 일정 폭(최소 50미터) 이상의 원형이나 정방향으로 존치하는 구역    * 수림대 : 벌채지와 벌채지 사이에 띠 형태로 존치하는 구간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을 보전하는 등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 나무의 높이(수고) 만큼의 면적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잘 보전하면서도 효율적인 목재수확을 고려하는 고품질 친환경벌채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 최우수 수상 대상지를 향후 친환경벌채에 대한 교육과 홍보 장소로 적극 활용하여 벌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26
  • ‘2020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선정
    부여국유림(충남 공주시 의당 면 중흥리 20 친환경벌채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의 탄소흡수량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산림자원 순환 경제의 시작점인 벌채의 대국민 인식개선을 위해 ‘2020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를 4점 선정하였다. 친환경벌채는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벌채 방법으로, 우수사례는 2015년부터 선정하여 올해 6번째이다.    친환경벌채 제도는 벌채 구역의 10% 이상 면적을 벌채하지 않고 남겨두어 탄소 흡수 기능 유지·증진* 및 야생동물 서식처 등의 친환경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 20년생 어린나무의 탄소흡수량이 60년 이상 노령화된 나무보다 2배 이상 높음. 연간 산림의 탄소흡수량 : 20년생 11.5 > 60년생 5.6 (tCO²/ha) <친환경벌채 시행 경과>  · (’10. 8. 5.) 1ha당 50본 이상(단목, 군상, 수림대)  · (’17.12.11.) 1ha당 50본 이상(군상, 수림대)  · (’18.4.25.) 산림영향권 50% 이상 존치, 벌채면적 10% 이상 존치(군상, 수림대) 시 산림영향권 50% 존치 의무 면제  · (’19. 7. 9.) 모두베기 잔존목 존치 방법(군상, 수림대→군상, 수림대, 단목) 독림가 및 임업후계자만 친환경벌채 면적 상향(5→10ha)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국유림관리소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접수를 하였으며, 총 12개 기관이 참가했다. 산림청은 대학교수, 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서류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모두 4개 기관을 선정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부여국유림관리소 대상지(공주, 의당, 중흥)는 산림생태기능 유지를 위한 벌채 후 존치목을 군상① 및 수림대②의 형태로 효율적으로 배치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수림대는 기존 임도망과 연접한 마을을 고려하여 위치‧폭을 선정함으로써 주요가시권에서 벌채지의 노출을 최소화하였으며, 벌채부산물은 전량 수집하여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③로 활용함과 동시에 산불 및 산사태 발생 요인을 최소화하는데도 효과적이었다. 부여국유림(충남 공주시 의당 면 중흥리 20 친환경벌채지      ① 군상 : 산림영향권*을 고려하여 나무를 일정 폭(최소 50미터) 이상의 원형이나 정사각형으로 존치하는 구역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을 보전하는 등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 나무의 높이(수고) 만큼의 면적    ② 수림대 : 벌채지와 벌채지 사이에 띠 형태로 존치하는 구간    ③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 벌채 산물 중 원목 규격에 못 미치거나 수집이 어려워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산물로써 에너지용도 등으로 활용 이밖에 우수상은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장려상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선정되었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선정 및 홍보를 통해 벌채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베고-심고-가꾸는’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26
  • 강릉국유림관리소, 1석 3조 친환경벌채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산599-1일원 32.5ha 국유림에 목재생산과 더불어 생태, 경관까지 고려하는 자연친화적 벌채를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벌채는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 생물종 다양성 유지을 위하여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 단계부터 고려한 자연 친화적 나무베기이다. 이를 통해 벌채 후에도 산림생물종 다양성 확보 등 숲 생태계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친환경벌채를 통해 산림영향권이 생겨나면 벌채가 되지 않은 면적뿐만 아니라 벌채가 된 면적의 일부까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 유지, 산사태 및 산불 예방 등 산림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벌채지에 나무를 심고 가꾸어 재질이 우수한 목재를 생산·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경제림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7
  • 홍천국유림관리소, 80ha 친환경벌채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조항리 산190 외 1필지에 대해 목재산업 활성화 및 산림의 건강성 유지를 위한 친환경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산림의 생태·경관적 기능 등이 유지되도록 나무를 베어내는 행위로 띠 형태로 존치하는 수림대와 원형 등으로 존치하는 군상 잔존구를 배치하여 산림훼손 최소화 및 야생동물 서식지를 제공하는 벌채 방법이다. 이번 벌채면적 80ha 중 생태적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수림대 또는 군상으로 8ha 존치하여 산림 영향권을 확보했으며, 이에 따른 목재생산량은 약11,460㎥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친환경벌채를 통해 산림자원 순환체계 구축 및 지속가능한 목재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산림 내 생태 및 경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6-10
  • 충주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 사업 완료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은 충주시 산척면 영덕리 산2-1 등 3필지에 대하여 국산목재 수급 및 불량림 수종갱신을 위한 친환경벌채(80ha)를 2년(2019∼2020)에 걸쳐서 완료했다.  친환경벌채란 목재생산구역 내 산림재해방지기능 및 야생동·식물 서식처가 단절되지 않고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산림의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나무를 띠 형태의 수림대와 원형의 잔존구로 남겨 벌채(목재생산)하는 것으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산림청고시 제2018-98호)을 따른다.  또한 이번 벌채는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의견을 청취해 벌채 방향 및 나무심기에 반영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임지는 나무줄기의 휨, 갈라진 가지 발생 등으로 목재로서 가치가 떨어진 불량림 수종갱신 위주의 친환경 벌채를 하였으며 벌채 후 잔가지 등의 산림부산물은 친환경 청정연료인 목재펠릿 등으로 가공되어 산림부산물의 자원화를 꾀하였다. 아울러,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역 의견 수렴을 통해 금년 봄철에 아까시 등 밀원수종과 산벚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 수종 조림을 통해 벌채로 인한 토사유출을 방지하는 동시에 주민소득 창출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일섭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에도 고품질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벌채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6-04
  • 강릉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경제림단지 조성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 산90번지 경제림단지 일대 40ha의 국유림에 경제적․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친환경벌채를 추진하고 217천 그루의 소나무와 밀원용 헛개나무 등을 식재하였다. 친환경벌채는 수계보호,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을 위한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자연 친화적 나무베기이다. 이를 통해 벌채 후에도 산림생물종 다양성 확보 등 숲 생태계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또한, 벌채 수확 전에 지역주민들에게 숲의 순환과 벌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산목재 공급을 위한 경제림의 기반 조성과 밀원수 조림을 통한 지역주민 소득 창출 등의 기대효과를 알리는 등 지역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오는 6월에는 식재된 나무 주변의 초본류를 제거하는 풀베기사업을 추진하는 등 앞으로 조림지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경제적으로 가치있는 큰나무로 가꾸어 경제림단지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25
  • 동부지방산림청, 친환경 벌채를 위한 벌채설계 타당성 심의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5월 7∼8일 국내 목재시장의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벌채설계 타당성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벌채설계 타당성 심의회는 관내 13개소, 약 450ha로 관련 분야의 내ㆍ외부 전문가인 국립산림과학원 김현섭 박사, 신우산림의 이종붕 기술사와 NGO단체인 야생동물연합의 조범준 국장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심의하였으며, 본 심의를 통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친환경 벌채를 유도하고, 국내 목재시장에 안정적인 목재 공급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친환경벌채는 건전한 산림유지와 균형있는 발전을 위한 방법으로 5ha 이상의 벌채면적에서 군상* 또는 수림대**로 존치하고, 벌채구역과 벌채구역 사이에는 20m의 수림대를 존치하여 산림영향권***을 벌채면적의 50% 이상 확보하도록 하는 벌채방식이다.       * 군상방식 : 나무를 한곳에 모아 존치하는 방법. 나무가 군상을 이루고 있어 야생 동·식물 서식처 역할이 높아 캐나다·미국·호주 등에서 주로 사용됨.       ** 수림대 : 벌채구역과 벌채구역 사이 또는 벌채지내에서 띠 형태로 존치하는 숲구간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미세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ㆍ식물 서식 및 산림의 생태ㆍ환경적 기능 유지 등 산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나무 수고만큼의 면적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국내 목재시장에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벌채추진과 안정적인 공급계획을 수립하여 공급할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아울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친환경 벌채제도를 도입하여 벌채에 대한 마을주민과 국민들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꿔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08
  • 5월의 국유림 명품숲 ‘홍천 가리산 잣나무 숲’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5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강원도 홍천군 가리산의 잣나무 숲을 6일 선정했다. 가리산(加里山)은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에 걸쳐 있으며, 산림청에서 선정한 100대 명산 중의 하나로 높이는 1,051m에 이른다.  정상에 솟아있는 3개의 봉우리가 소양호에 산자락을 늘어뜨리고 있어 소양강의 수원을 이루며, 홍천 9경 중 제2경으로 수려한 산세와 기암괴석이 즐비하여 아름다운 경관자원을 간직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가리산 일대 6,600여 ha의 국유림을 산림경영단지로 지정하여 혁신적인 산림경영모델 사업을 집약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림경영단지의 59%인 3,900여 ha에 나무를 심어 인공림으로 조성하였고, 임도(林道) 밀도 또한 전국 평균(3.5m/㏊)보다 높아(16.4m/㏊) 기계화 산림작업이 가능한 우수한 산림경영 여건을 갖추고 있다. 노령화된 나무를 친환경벌채를 통해 목재로 시장에 공급하고, 낙엽송 등 경제수종 위주의 조림이 지속되어 산림자원 순환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가리산 산림경영단지 내의 춘천과 경계를 이루는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일원에는 1,800여 ha에 이르는 국내 최대 잣나무 숲이 단지를 이루고 있다. 1937년 최초 잣나무 식재를 시작으로 1974년~76년까지 대 면적에 잣나무가 집중적으로 조림되어, 현재 40년생 이상의 아름드리 잣나무 숲에는 잣 향기가 가득하다. 특히, 이곳 잣나무 숲은 홍천군의 대표적인 5대 특산품 중 하나인 “잣”의 주요 생산지로서, 전국 잣 생산량(122만㎏)의 62%(76만kg)가 가리산에서 생산되어, 지역 산촌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033- 439-5570)로 문의하면 된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봄철 녹음 짙은 숲에서의 활동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며, 다양한 숲의 치유 인자가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라며, “인근의 용소계곡, 살둔계곡, 삼봉약수 등의 다양한 지역 명소와 함께 국유림 명품숲을 방문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그동안 잘 가꾸어온 국유림을 국민이 즐겨 찾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08
  • 동부지방산림청, 2020년 목재수급계획
    2018년 친환경벌채 최우수대상지 사진(강릉관리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2020년 목재수급량 125,984㎥에 대하여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7개(강릉·양양·평창·영월·정선·삼척·태백)국유림 관리소에 지역특성에 맞는 산림을 고려한 목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목재수급계획에 따른 친환경벌채는 건전한 산림유지와 균형있는 발전을 위한 방법으로 5ha 이상의 벌채면적에서 군상* 또는 수림대**로 존치하고, 벌채구역과 벌채구역 사이에는 20m의 수림대를 존치하여 산림영향권***을 벌채면적의 50% 이상 확보하도록 하는 벌채방식이다.    * 군상방식 : 나무를 한곳에 모아 존치하는 방법. 나무가 군상을 이루고 있어 야생 동·식물 서식처 역할이 높아 캐나다·미국·호주 등에서 주로 사용됨.    ** 수림대 : 벌채구역과 벌채구역 사이 또는 벌채지내에서 띠 형태로 존치하는 숲구간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미세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ㆍ식물 서식 및 산림의 생태ㆍ환경적 기능 유지 등 산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나무 수고만큼의 면적 코로나19와 건설경기 불황으로 국내경제 성장세가 일시 위축되고 있으나, 지속적인 벌채추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영상회의로 벌채설계심의를 개최하여 목재시장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 벌채면적이 10ha 이상의 경우 벌채심의회 의무화(관련분야 전문가, NGO 참여)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 코로나19로 국내 목재시장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국내 지속적인 벌채추진과 안정적인 공급계획을 수립하여 공급할 것이며, 동부지방청은 2018년(강릉)·2019년(정선)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환경보전과 목재수확 균형의 중심이 되는 친환경 벌채가 국민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꿔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2019년 친환경벌채 최우수대상지 사진(정선관리소)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16
  • 국산 목재 지난해 보다 늘어난 5백만㎥ 공급한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목재 수급량을 3천만㎥로 예측하고, 경제림 육성단지*를 중심으로 국산 목재를 지난해보다 4십만㎥ 증가한 5백만㎥** 생산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 경제림 육성단지(387개소, 234만ha) : 산림경영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 경제림 조성으로 목재의 안정적 수급과 우량목재 증식을 위해 지정     ** 국산 목재생산량(천㎥) : (’18) 4,577 → (’19) 4,605 → (’20 계획) 5,000 코로나19와 건설경기 불황으로 국내경제 성장세가 일시 위축되고 있으나, 토목 부분 SOC 예산 증액 및 RPS*제도로 인한 신재생에너지용 산림바이오매스 목재펠릿의 수요증가로 목재소비량은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도(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 : 발전사업자에게 총발전량의 일정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 (’18) 5.0 → (’19) 6.0 → (’20) 7.0 → (’23 이후) 10.0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산불 피해목을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19.8)하고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을 통해 버려지고 있는 산림부산물 등을 자원화하여 활용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 원목 규격에 못 미치거나 수집이 어려워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산물로, 발전용 목재펠릿·칩, 축사 깔개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     **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 벌채 후 임지의 산림부산물을 친환경 에너지 연료, 축사 깔개 등으로 자원화하는 사업으로 ’19년부터 시작(30억원) 한편, 산림청이 지난해 갤럽에 의뢰하여 실시한 ‘벌채 관련 인식조사’에서 응답자의 82%는 국산 목재생산을 위한 벌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으며, 친환경벌채는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을 위한 중요한 정책으로 여겨지고 있어 다양한 우수사례의 발굴‧홍보를 통해 벌채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 결과에서 향후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사항으로 56%가 친환경벌채를 꼽았으나, 목재생산을 통해 탄소저장*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에 대한 인지 비율은 31%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 노령화된 나무보다 벌채 후 새로운 나무를 심으면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2배 정도 늘릴 수 있으며, 생산된 목재는 건축 및 가구 등 제재목으로 활용하면 50년 이상 탄소를 저장할 수 있음 친환경벌채는 5ha 이상의 벌채면적에서 10% 이상을 군상* 또는 수림대**로 존치하고, 벌채구역과 벌채구역 사이에는 20m의 수림대를 존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하도록 하는 벌채방식이다.    * 군상방식 : 나무를 한곳에 모아 존치하는 방법. 나무가 군상을 이루고 있어 야생 동·식물 서식처 역할이 높아 캐나다·미국·호주 등에서 주로 사용됨.    ** 수림대 : 벌채구역과 벌채구역 사이 또는 벌채지내에서 띠 형태로 존치하는 숲구간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미세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ㆍ식물 서식 및 산림의 생태ㆍ환경적 기능 유지 등 산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나무 수고만큼의 면적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고품질 목재생산을 위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순환 체계를 정착시켜, 산림소유자의 소득 창출과 목재산업 원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0
  • 구미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를 통한 목재생산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벌채구역 중 일부를 군상 또는 수림대(벌채지 내에서 띠형태로 보존) 구간으로 남겨 생태·경관유지·산림 재해방지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벌채를 통해 목재를 생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친환경벌채를 하는 대상지역은 김천시 부항면 안간리와 파천리일원으로 나무의 생장이 저조하고 탄소흡수력이 떨어지는 불량한 산림을 경제성 있는 우량수종으로 가꾸는 목적으로 실행한다. 전체 벌채대상구역(42.4ha) 가운데 16.4ha를 군상 또는 수림대로 보존하며, 목재생산량은 2,925㎥에 해당한다. 이밖에도, 목재를 생산하면서 발생하는 자투리 나무, 가지 등 산림바이오매스 약 800ton 추가생산을 통해 에너지 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박승규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를 통해 생태적으로 안정적이고 재해예방이 가능하도록 하면서도 국민경제에 필요한 목재를 생산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2-18
  • 친환경 벌채 현장 정착을 위한 벌채사전심의제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월 4일(화) 북부청 대회의실에서 국유림 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하고, 친환경벌채를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 벌채계획 사전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전심의회는 벌채관련분야(기반시설, 환경, 벌채, 조림, 경영) 전문가, NGO 등이 심의위원으로 참석하였으며 북부청 관내 400ha(여의도 면적의 약 1.4배) 벌채대상지에 대한 선정 및 구획 적절성과 친환경벌채의 실현을 목표로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친환경벌채란 벌채 후 잔존목을 군상 또는 수림대로 남기는 것을 말하며, 기존의 벌채 시 잔존목을 단목으로 남겼을 경우의 단점을 보완하여 생태·경관유지·산림재해방지 기능을 발휘하도록 실행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국유림 벌채 시 대상지 인근 지역의 주민과 소통 강화를 위해 모두베기 10ha 이상의 대상지는 벌채사전심의제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생태적·환경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산림가치를 실행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벌채사전심의제 의무화를 통해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2-04
  • 부여국유림관리소, 숲이 주는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난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여군 은산면 거전리 등 금년도 친환경벌채 사업지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사용된 땔감은 국유림과 연접한 농경지에 그늘 피해를 주거나 주택지 등에 위험이 예상되는 지장목을 제거한 후 수집한 나무로써 지역주민에게 생활밀착형 산림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숲가꾸기 패트롤을 활용하여 제거한 지장목과 산림사업 후 남겨지는 숲가꾸기, 벌채 부산물을 수집하여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있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우리 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2-16
  • 부여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 지속 추진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숲의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해 산림청 고시 제2018-98호(2018.11.20.)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친환경벌채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벌채 사업 예정지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실현하고자 산림전문가를 위촉하여 벌채 사전 심의회를 개최하였으며, 2019년 입목처분 대상지 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친환경 벌채 방법 및 2020년 조림 계획에 대하여 설명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금년도 입목처분지를 대상으로 친환경벌채 지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019.12월 말까지 생육이 불량한 활엽수림 등 국유림 벌채지 135ha에 대해 친환경벌채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는 벌채지 내 원형 및 선형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경관훼손 및 급격한 환경변화를 완화하여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금년도 친환경벌채지는 2020년 3월부터 4월까지 경제수종 및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조림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친환경 벌채가 정착되어 벌채가 산림훼손이 아닌 산을 키우고 가꾸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인식으로 개선되기를 바라며 국유림 벌채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친환경벌채 사업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2021년 10월 28일 삼척시 하장면 중봉리 벌채예정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벌채는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노령화된 나무는 탄소흡수량 및 저장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벌채하여 산림효과 증대와 국민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벌채는 벌채로 인해 열악해지기 쉬운 산림환경을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잔존해 놓음으로써 야생동·식물 서식처 제공과 경관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설계하도록 되어있다. 아울러 금번 벌채지는 산림청 목재수확 제도개선(안)을 적용하여 기존 벌채방식보다 더욱 자연친화적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벌채사업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03
  • 강릉국유림관리소,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벌채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산599-1일원 50.0ha 국유림에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과 더불어 베고, 쓰고, 심고, 가꾸는 산림자원의 선순환을 형성하기 위하여 친환경 벌채를 추진한다. 친환경벌채는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 생물종 다양성 유지을 위하여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 단계부터 고려한 자연 친화적 벌채이다. 이번 친환경벌채 대상지의 벌채구역 50ha 중 수림대 및 군상잔존구로 15.9ha를 존치함으로써 주변에 산림영향권이 형성되어 벌채가 된 면적의 일부까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 유지, 산사태 및 산불 예방 등 산림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박두식 소장은 앞으로 “산림의 노령화가 지속화되어 온실가스의 순흡수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주민과의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서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탄소흡수능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5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친환경벌채 사업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는 4월 7일 태백시 철암동 벌채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벌채는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노령화된 나무는 탄소흡수량 및 저장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벌채하여 산림효과 증대와 국민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벌채는 벌채로 인해 열악해지기 쉬운 산림환경을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잔존해 놓음으로써 야생동·식물 서식처 제공과 경관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다. 아울러 금번 벌채지는 방치된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미이용바이오매스 활용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벌채사업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친환경벌채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26일, 산림생태와 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벌채를 확대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0년 친환경벌채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학교수, 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선정하였으며, 총 12개 기관이 참가했다. 2020년 경진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모두 4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중부지방산림청의 최우수상 수상은 향후 중부권역 임지에 대한 친환경벌채 기준 및 방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전국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열악한 중부권역 임상에서 주변 환경을 고려한 생태적 환경보전을 위한 수림대 및 군상 잔존구를 적절하게 배치하고 생태적 이동통로의 연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함으로써 산림 영향권을 확보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군상 잔존구 : 산림영향권을 고려하여 나무를 일정 폭(최소 50미터) 이상의 원형이나 정방향으로 존치하는 구역    * 수림대 : 벌채지와 벌채지 사이에 띠 형태로 존치하는 구간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을 보전하는 등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 나무의 높이(수고) 만큼의 면적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생태계와 경관을 잘 보전하면서도 효율적인 목재수확을 고려하는 고품질 친환경벌채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 최우수 수상 대상지를 향후 친환경벌채에 대한 교육과 홍보 장소로 적극 활용하여 벌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26
  • ‘2020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선정
    부여국유림(충남 공주시 의당 면 중흥리 20 친환경벌채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의 탄소흡수량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산림자원 순환 경제의 시작점인 벌채의 대국민 인식개선을 위해 ‘2020년 친환경벌채 우수사례’를 4점 선정하였다. 친환경벌채는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벌채 방법으로, 우수사례는 2015년부터 선정하여 올해 6번째이다.    친환경벌채 제도는 벌채 구역의 10% 이상 면적을 벌채하지 않고 남겨두어 탄소 흡수 기능 유지·증진* 및 야생동물 서식처 등의 친환경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 20년생 어린나무의 탄소흡수량이 60년 이상 노령화된 나무보다 2배 이상 높음. 연간 산림의 탄소흡수량 : 20년생 11.5 > 60년생 5.6 (tCO²/ha) <친환경벌채 시행 경과>  · (’10. 8. 5.) 1ha당 50본 이상(단목, 군상, 수림대)  · (’17.12.11.) 1ha당 50본 이상(군상, 수림대)  · (’18.4.25.) 산림영향권 50% 이상 존치, 벌채면적 10% 이상 존치(군상, 수림대) 시 산림영향권 50% 존치 의무 면제  · (’19. 7. 9.) 모두베기 잔존목 존치 방법(군상, 수림대→군상, 수림대, 단목) 독림가 및 임업후계자만 친환경벌채 면적 상향(5→10ha)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국유림관리소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접수를 하였으며, 총 12개 기관이 참가했다. 산림청은 대학교수, 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서류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모두 4개 기관을 선정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부여국유림관리소 대상지(공주, 의당, 중흥)는 산림생태기능 유지를 위한 벌채 후 존치목을 군상① 및 수림대②의 형태로 효율적으로 배치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수림대는 기존 임도망과 연접한 마을을 고려하여 위치‧폭을 선정함으로써 주요가시권에서 벌채지의 노출을 최소화하였으며, 벌채부산물은 전량 수집하여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③로 활용함과 동시에 산불 및 산사태 발생 요인을 최소화하는데도 효과적이었다. 부여국유림(충남 공주시 의당 면 중흥리 20 친환경벌채지      ① 군상 : 산림영향권*을 고려하여 나무를 일정 폭(최소 50미터) 이상의 원형이나 정사각형으로 존치하는 구역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을 보전하는 등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 나무의 높이(수고) 만큼의 면적    ② 수림대 : 벌채지와 벌채지 사이에 띠 형태로 존치하는 구간    ③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 벌채 산물 중 원목 규격에 못 미치거나 수집이 어려워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산물로써 에너지용도 등으로 활용 이밖에 우수상은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장려상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선정되었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친환경벌채 우수사례 선정 및 홍보를 통해 벌채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베고-심고-가꾸는’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26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목재 수확과 생물다양성 보존을 동시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산림영향권 개념을 적용한 한국형 친환경 벌채(伐採 : 나무베기) 기술의 개발을 위해 대규모 벌채 시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0년에 친환경 벌채제도(다 자란 나무를 모두베기할 때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와 경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헥타르당 50그루를 남겨놓는 제도)를 수립·시행해왔으나 올해 들어서는 생태적·경관적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 산림영향권 개념을 도입한 벌채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 ‘산림영향권’이란 나무를 베어낸 곳에 생길 수 있는 여러 부정적인 영향을 그 주변의 숲이 가진 긍정적인 효과로 상쇄할 수 있는 범위를 말한다. 영향권의 범위는 보통 주변 숲의 상층에 있는 나무의 평균 키만큼의 거리인데, 나무가 집단으로 있을 때 효과가 크다. 영향권 안에서는 종(種) 보호에 필요한 환경을 유지하여 여러 생물체들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한다. 미국, 호주 등 일부 임업선진국에서는 산림영향권 개념을 목재수확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1998년부터 벌채지에 집단으로 나무를 남겨 두는 벌채제도를 마련하였다. 그 효과를 관찰한 결과, 이 방법에 의한 벌채지의 생물다양성이 가장 높게 유지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아시아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집단잔존벌채의 생태적 효과를 증명하기 위해 올해 8월에 총 26헥타르의 벌채시험지(강원 평창 남병산)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모니터링에 나선다. 모니터링은 산림영향면적 50% 기준의 집단잔존벌채 시험지 3개소와 모두베기 시험지 등 총 5개소의 시험지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벌채 전후의 종 다양성 변화를 매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생산기술연구소 김현섭 박사는 “이 연구를 통해 친환경벌채가 산림자원을 유익하게 이용하면서 생물다양성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리고, 나아가 산림영향권 개념이 적용된 한국형 친환경 벌채제도를 완성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모두베기 금지구역 설정, 벌채대상지 선정기준 강화, 나무의 남기는 방법 개선, 주민설명회 내실화 등의 내용을 담은 벌채제도 개선안을 하반기에 제도화하여 내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8-3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정읍국유림관리소, 불량림 친환경 벌채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35-1 외 1필지에 국산목재 자급률 확대 및 불량한 활엽수림을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단계인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벌채”란 벌채시 모든 나무를 베어내지 않고 최소 10%이상 면적을 남겨, 탄소흡수 기능과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같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에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이는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산림사업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함으로써 적극적 산림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벌채와 같은 사업으로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생태계보호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가능한한 기회를 만들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15

목재이용 검색결과

  • 산림청, 목재수확(벌채)지 일제 점검 추진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언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목재수확지 문제 제기에 대하여 26일부터 내달 말까지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일제 점검은 최근 3년간 벌채허가를 받은 목재수확지 중 5ha 이상인 지역 총 24,812ha, 2,146개소에 대하여 목재수확 관련 규정의 준수 여부와 친환경벌채 이행 실태를 현장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현장 시정조치가 필요한 사항 등으로 구체화하여 보다 세부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임업인과 임산업계, 산림·생태 분야 전문가 및 비영리 민간단체(NGO) 등 여러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 목재수확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점검 대상 목재수확지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우려가 있는지를 병행하여 조사하고, 산사태 분야 전문 조사인력인 사방협회와 협력하여 조사를 진행하면서 목재수확지내 부산물 처리, 운반로 복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긴급 예방 조치를 추진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장마기 이전인 6월 중 점검을 마무리하고, 일제 점검에서 나타난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제도개선 방안 등을 신속하게 마련하여 보완·개선하겠으며, 향후 목재수확이 임업활동으로서 국민에게 불신을 받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7
  • 목재수급 통계 품질 제고시킨다
    2018년도 목재수급 담당자 교육이 베스트웨스턴 포항호텔에서 지난 1월 8일부터 이틀간 산림청과 지자체 등의 목재수급 관계자 50명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산림청 주최로 진행된 이 교육은 목재생산 시기 도래에 따른 국산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과 산주소득증진을 위한 정부정책을 공유하고 목재수급 통계 품질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산림청은 11.15지진에 따른 포항경제를 살린다는 취지에서 이번 교육을 포항에서 실시했으며, 과메기 70상자(2백만원 상당)를 구매하여 교육생들에게 나눠주었다. 교육 첫날에는 2018년도 목재수급 정책 설명, 친환경벌채 필요성과 방법 교육, 목재자원관리시스템 사용요령, 목재수급 통계조사서 작성 요령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목재수급 관련 종합토론에서는 벌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 등 벌채활성화 방안 논의, 산주의 산림소득 등 상생방안을 강구하고 함께 고민했다. 9일에는 포항시 기계면 소재의 포항산림조합 목재유통센터와 소나무재선충 피해목 집재 현장을 찾아 견학하며 1박2일을 일정을 마쳤다.
    • 목재이용
    2018-01-09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년사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격’을 체감하였습니다. 총회 개최국으로서의 당당함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통해 우리는 선진일류국가로 한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아울러, 우리 산림분야도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 추진으로 ‘국토의 품격’을 한층 높인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G-20 회의에 발맞춰 주요 도로변․가시권의 덩굴류를 제거하여 산림경관을 개선하였으며, 녹화기에 심었던 나무들을 가치가 있고 탄소흡수 능력이 좋은 나무들로 대체하는 수종갱신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특히,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의 도입으로 그동안 숲가꾸기 과정에서 산에 버려졌던 산물들을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으로 활용하였으며, 농산촌 주택과 시설원예에 목재펠릿 보일러를 보급하여 정부의 저탄소 사회 실현을 뒷받침하였습니다.   ‘녹색강국릴레이토론회’와 ‘임업인 한마당 축제’ 및 ‘산림정책현장토론회’ 등을 통해 임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임업인 부담 경감을 위한 세제감면과 산지규제 완화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40년간 가꾸어온 우리 산림을 치유와 휴양․문화가 복합된 공간으로 국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산림복지 국가로 향하는 첫걸음을 떼기 시작하였습니다.   봄철 산불은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도입 등 과학적인 예방활동 전개로 역대 최저 수준의 산불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산림병해충도 1957년 통계관측이래 최소 발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산림자원외교는 역시 활발히 진행되어 파라과이 산림녹화 사업과 튀니지 산림협력 약정체결 등 우리의 산림역량을 동남아에서 벗어나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는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3천여명의 산림과학자가 참여한 가장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환영사를 통해 ‘산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물과 공기를 정화하는 허파이고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이자 사막화를 막는 보루’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난 한해 우리 산림가족들은 국민들이 살아갈 터전을 가꾸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첨병 역할을 하였던 것입니다.   이 밖에도 5만 여명에게 산림분야 녹색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정부 부처 중 가장 신속한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산림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2011년은 산림분야에 있어 특별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유엔이 정한 “세계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일 UN 출범식을 시작으로 많은 국가와 국제기구가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산림활동에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자원확보 경쟁이 가속될 것입니다. 동남아, 러시아 등에서는 원목수출금지, 수출관세 인상 등 자국 목재보호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도 2020년까지 50%의 목재자급률 확보를 위해 산림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친서민 정책과 공정사회 이행은 사회 전 분야에서 복지서비스 증진, 고용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청은 산업․경관․복지가 어우러진 녹색국가 실현을 올해의 정책 목표로 하여 산림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녹색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우리 손으로 가꾸어온 나무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는 국산재 시대를 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불과 4년 전까지 푸른 산림에도 불구하고 국내 목재사용량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여 왔습니다. ‘녹화’에는 성공하였지만, ‘자원화’에는 초보단계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2020년까지 목재자급률 20% 달성을 목표로 미래지향적인 산림자원 육성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우선, 리기다소나무림 등 녹화수종을 백합나무와 같은 속성․경제수종으로 바꾸어 나가는 산림모습 개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벌채를 할 때는 일정 그루의 나무를 남기는 친환경벌채제도를 운영하여 산림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심어만 놓고 가꾸지 않은 조림지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은 알뜰하게 수집하여 활용하는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숲가꾸기 산물 중 일부는 작년에 이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친환경 청정에너지인 목재펠릿은 기존 가정용 보일러 보급의 초기 수준에서 벗어나 마을회관 등 주민편의시설과 군부대, 우체국 등 공공기관 및 산업체까지 수요처를 다변화하여 산업화를 유도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이 ‘돈버는 임업’을 할 수 있도록 산림생산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임업분야는 농업, 수산업에 비해 세제감면 혜택 및 정부지원 등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발굴을 통해 동종 업종간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공정사회를 지향하고 임업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임도시설과 임업기계화 등 산림기반시설 확충으로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숲가꾸기 산림사업지에 산채․약용식물을 대규모로 재배하는 대단위 산림복합단지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산지의 다양한 활용을 유도하겠습니다.   최근 국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산양삼, 산채 및 약용식물 등 고품질 청정임산물에 대해서는 품질관리 강화, 인증제 도입 및 유통시스템 개선으로 산업화를 유도하고 기능성 물질, 의약품 등 BT 산업에 대한 연구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 산림복지를 실행하겠습니다.   영유아를 위한 숲태교프로그램, 숲유치원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전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숲속 체험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치유의 숲과 트래킹 숲길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산림치유사 제도를 도입하고 의학, 한의학과 연계한 산림치유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환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장기간 머물면서 산림치유를 할 수 있도록 일부 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014년 완공을 목표로 백두대간테라피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아세안국가들의 건축양식을 도입한 아세안산림휴양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여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의 향수를 달래고 상호 소통의 장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도시숲, 가로숲, 학교숲 등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현재 7.8㎡에 달하는 1인당 도시녹지 면적을 2013년까지 WHO 권고 수준인 9㎡까지 확보하겠으며, 나라꽃 무궁화 보급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숲해설가, 등산안내인, 도시녹지관리원 등 전 연령층이 고루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하겠습니다.   넷째,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나무사이에 건물을 심는 개념으로 숲을 보전하고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생태적 산지전용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골프장 등 대규모 산지전용에 대해서는 허가기준을 강화하고 산지전용 타당성조사제도 시행으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DMZ와 백두대간 일원의 훼손된 산림생태계를 복원 하고,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 연결 사업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우수 산림생태계 보전 및 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생물다양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생물다양성협약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 등 3대 산림재해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활동으로 사전에 차단하고 재해발생시 조기 해결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특히, 산림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는 소나무재선충병은 2013년까지 세계에서 유일한 완전방제국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그린 리더십을 구현하겠습니다.   작년까지 세계 11개국에 20개 기업이 진출하여 제주도 면적의 1.2배에 달하는 23만ha의 해외조림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에도 해외조림목표 25천ha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인도네시아에는 한-인니 산림협력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산림자원 잠재력을 보유한 필리핀과도 산림협력을 체결하겠습니다.   아울러, 아시아 최초로 유치하여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 산림분야의 역량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격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속에 우리의 우수한 산림녹화 기술을 전파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개도국지원(ODA) 사업을 발굴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창설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가장 성공적인 산림분야 글로벌 리더국가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전국의 산림가족과 국민여러분!   임업인 여러분과 약속한 임업인을 섬기고 희망을 드린다는 약속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금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의 소통도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산림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정책 파트너로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 1월 1일 새해 아침을 열며                     산림청장  정 광 수  드림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0-12-23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합천군 두무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산림을 눈뜨게 하다.
      합천군(군수 문준희)과 합천군산림조합(조합장 이인숙)은 ‘18년 선도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을 통해 10년간 사업비 75억을 확보하여 선도산림경영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19년도 1년차 사업은 5억원의 사업비로 종합산림경영계획 수립 용역 및 산림경영 기반시설인 임도개설 등을 진행하였고, 2년차인 올해부터는 매년 7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산림경영에 필요한 조림, 숲가꾸기, 기반시설 구축 등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묘산면 화양리 산4번지 일원에서는 산림청 시책에 따라 추진한 친환경벌채 실행으로 산림생태·환경적 기능 유지와 함께 임목수확으로 발생 된 수입(19백만원 상당)을 산주들에게 환원함으로써 산주소득 증대에 기여하였다. 이와 함께 산림소득원 개발을 위한 우산고로쇠 조림 및 산림경영 활성화에 필요한 임도개설(5억2천만원)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다양한 사업 및 산림경영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에 있으며, 산주 및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선진지 견학 등 많은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목적에 맞도록 단지화·규모화를 위한 집약적인 투자를 통해 산림경영 모델 및 비전을 제시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주의 산림경영 자립과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산림전문가 집단(전문임업인·대학교수 등)과의 지속적인 교류 및 교육 추진을 통해 향후 임가의 자립경영 도모 및 사유림경영 활성화로 임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위한 방편으로 산림조합에서는 전담산림경영 지도원을 배치하여 사유림경영 활성화와 산주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경영지도에 힘쓰고 있다.   2020년 시행실적·환원 및 투자계획   <사업실적>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예산 조림수종 비고 조림사업 2.0ha 10,000 우산고로쇠 안성리 산40임 조림사업 8.50ha 16,180 편백나무 화양리 산4임   <환원내역>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산주 환원 내역 비고 직영벌채 2.0ha 1,715 안성리 산40임 직영벌채 8.50ha 19,900 화양리 산4임   2020년 예산 투자 계획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예산 비고 풀베기 2.0ha 7,600 안성리 산40임 임도 1.20km 522,000 안성리 산40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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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5-14
  • 한국산림경영인협회,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에게 감사패 전달”
      사단법인 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는 지난 3월9일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임업인을 위해 애써주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사단법인 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는 김원수 중부청장께서 목재산업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임업인의 권익을 증대하고 특히 친환경벌채기준을 전문임업인에게는 당초 5ha에서 10ha로 개정하고 미 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가중치 적용에 그 동안 반영되지 못했던 국산목재 가중치 적용에 기여한 공을 높이 사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날 감사패 전달에는 박정희 회장을 비롯한 임순환 충남도지회장 및 유종석 상근부회장, 김복자 중앙회부회장, 구윤자 김수영 충남부지회장, 신흥수 충남사무국장, 박영해 교육위원이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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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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