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국립공원, 김태 신임 소장 부임… “명상 문화와 지역 상생 선도할 것”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의 수장으로 시설 및 예산 분야의 베테랑인 김태 소장이 2026년 1월 1일자로 취임한다.
김태 신임 소장은 충남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고위정책과정을 이수한 전문가로, 국립공원공단 내에서 손꼽히는 ‘친환경 공원시설 분야 전문가’다. 그는 북한산과 계룡산 국립공원 과장을 거쳐 태안해안, 월악산, 치악산 국립공원 소장을 역임했으며, 공단 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