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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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통영시, 2021년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는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한 국민들의 힐링과 정서함양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전문 숲 해설가가 동행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다양한 식물과 곤충을 이용한 체험‧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 향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어 작년 한 해 동안 통영시민과 관광객 등 3,192명이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참여인원 조정,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숲 해설 장소는 통영 생태숲, 산유골 수목공원 등이며, 숲길등산지도사도 함께 배치하여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숲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성기 공원녹지과장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과 우울감 해소에 숲 해설 프로그램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계절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숲 해설 신청문의: 통영시청 공원녹지과 녹지팀(055-650-1433)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30
  • 국립춘천숲체원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분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새로운 여가문화체험과 숲체험 활성화를 위해 신규 비대면 프로그램과 고도화된 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원권뿐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취약계층에게 숲체험교육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레포츠 활동(모험시설 체험, 숲밧줄놀이, 슐런 등) ▲산림교육 활동(숲해설, 숲놀이, 공예 등) ▲비대면 활동(자율투어, 공예형, 식물키우기 등) 등이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코로나블루 극복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 별 모집인원은 10인 이상이며 일부 비용 한도 내에서 프로그램비, 숙박비, 식비, 보험가입비, 버스임차비 등이 전액 지원된다.  또한,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및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참가 신청은 이메일(tjdbejr777@fowi.or.kr)로 가능하며,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에서 참가자격 확인 및 신청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문의 033-912-9757)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이번 숲체험교육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코로나블루 극복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22
  • 대전시, 어른도 어린이도 숲이 주는 사랑 배워요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자연환경이 우수한 만인산자연휴양림과 메타세콰이아 숲으로 유명한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유아ㆍ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산림교육전문가가 운영하는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청에서 인증 받은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신체성장과 눈높이에 맞는 ▲ 유아숲체험원 활용 프로그램 ▲청소년 자유학기제에 맞는 목재체험 ▲성인들에게 호응이 높은 숲해설 및 숲체험 등 다양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에 대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숲유치원, 학교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다독여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심리적 충격을 치유할 수 있는 휴양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숲속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진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심신 치유과 힐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통영시, 2021년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는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한 국민들의 힐링과 정서함양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전문 숲 해설가가 동행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다양한 식물과 곤충을 이용한 체험‧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 향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어 작년 한 해 동안 통영시민과 관광객 등 3,192명이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참여인원 조정,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숲 해설 장소는 통영 생태숲, 산유골 수목공원 등이며, 숲길등산지도사도 함께 배치하여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숲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성기 공원녹지과장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과 우울감 해소에 숲 해설 프로그램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계절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숲 해설 신청문의: 통영시청 공원녹지과 녹지팀(055-650-1433)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30
  • 국립춘천숲체원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분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새로운 여가문화체험과 숲체험 활성화를 위해 신규 비대면 프로그램과 고도화된 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원권뿐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취약계층에게 숲체험교육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레포츠 활동(모험시설 체험, 숲밧줄놀이, 슐런 등) ▲산림교육 활동(숲해설, 숲놀이, 공예 등) ▲비대면 활동(자율투어, 공예형, 식물키우기 등) 등이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코로나블루 극복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 별 모집인원은 10인 이상이며 일부 비용 한도 내에서 프로그램비, 숙박비, 식비, 보험가입비, 버스임차비 등이 전액 지원된다.  또한,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및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참가 신청은 이메일(tjdbejr777@fowi.or.kr)로 가능하며,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에서 참가자격 확인 및 신청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문의 033-912-9757)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이번 숲체험교육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코로나블루 극복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22
  • 대전시, 어른도 어린이도 숲이 주는 사랑 배워요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자연환경이 우수한 만인산자연휴양림과 메타세콰이아 숲으로 유명한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유아ㆍ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산림교육전문가가 운영하는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청에서 인증 받은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신체성장과 눈높이에 맞는 ▲ 유아숲체험원 활용 프로그램 ▲청소년 자유학기제에 맞는 목재체험 ▲성인들에게 호응이 높은 숲해설 및 숲체험 등 다양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에 대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숲유치원, 학교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다독여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심리적 충격을 치유할 수 있는 휴양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숲속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진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심신 치유과 힐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12

산림복지 검색결과

  • 통영시, 2021년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는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한 국민들의 힐링과 정서함양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전문 숲 해설가가 동행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다양한 식물과 곤충을 이용한 체험‧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 향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어 작년 한 해 동안 통영시민과 관광객 등 3,192명이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참여인원 조정,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숲 해설 장소는 통영 생태숲, 산유골 수목공원 등이며, 숲길등산지도사도 함께 배치하여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숲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성기 공원녹지과장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과 우울감 해소에 숲 해설 프로그램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계절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숲 해설 신청문의: 통영시청 공원녹지과 녹지팀(055-650-1433)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30
  • 국립춘천숲체원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분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새로운 여가문화체험과 숲체험 활성화를 위해 신규 비대면 프로그램과 고도화된 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원권뿐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취약계층에게 숲체험교육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레포츠 활동(모험시설 체험, 숲밧줄놀이, 슐런 등) ▲산림교육 활동(숲해설, 숲놀이, 공예 등) ▲비대면 활동(자율투어, 공예형, 식물키우기 등) 등이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코로나블루 극복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 별 모집인원은 10인 이상이며 일부 비용 한도 내에서 프로그램비, 숙박비, 식비, 보험가입비, 버스임차비 등이 전액 지원된다.  또한,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및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참가 신청은 이메일(tjdbejr777@fowi.or.kr)로 가능하며,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에서 참가자격 확인 및 신청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문의 033-912-9757)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이번 숲체험교육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코로나블루 극복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22
  • 대전시, 어른도 어린이도 숲이 주는 사랑 배워요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자연환경이 우수한 만인산자연휴양림과 메타세콰이아 숲으로 유명한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유아ㆍ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산림교육전문가가 운영하는 숲해설과 유아 숲교육 프로그램은 산림청에서 인증 받은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신체성장과 눈높이에 맞는 ▲ 유아숲체험원 활용 프로그램 ▲청소년 자유학기제에 맞는 목재체험 ▲성인들에게 호응이 높은 숲해설 및 숲체험 등 다양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에 대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숲유치원, 학교 숲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다독여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심리적 충격을 치유할 수 있는 휴양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숲속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진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심신 치유과 힐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12

산림환경 검색결과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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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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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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