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중앙아시아 식물자원 협력 확대…‘팀 코리아’ 구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026년 5월 4일부터 5일까지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제11회 한-중앙아시아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CABCN) 워크숍’을 개최하고, 중앙아시아 식물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과 중앙아시아 4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간 산림 및 생물다양성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국립수목원은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