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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장기 지역 산림 산업·전문인재 육성 방안 마련 시동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8월 8일(목), 충남산자연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소장 김승환, 이하 충남산자연)와 공동으로 지역 특화 산림산업 육성 및 지속가능 지역 청년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연구개발사업 현안 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민관산학연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에서 신규사업으로 기획 중인 ‘지역 산림산업 특화 연구지원 사업 추진 방향’을 임진원 손석규 센터장이, ‘충남도 중점 산림정책 추진 방향’을 충남도청 산림자원과 이상춘 팀장이, ‘충남도 산림발전 중장기 연구계획’을 충남산자연 김연태 과장이, ‘밤 산업화 우수사례’를 공주밤식품영농조합 임진묵 대표가 발표했다. 이어 산림청, 충남도청, 관내 공공 연구기관, 대학, 임산업체, 임업인 등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주제 토론이 이어졌다.  대표 지정토론자인 어수형 교수(공주대)는 “현실 산림산업의 트렌드인 6차 임산업 및 4차 산업혁명 융복합 기술 등이 교과과정에 반영되는 산림분야 인재양성 커리큘럼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으며, 박범진 교수(충남대)는 “충남도의 산림복지서비스 잠재력 및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임업인의 소득 창출 전략 수립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이환명 교수(호서대)는 “밤 등 충남도의 특화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제품개발 투자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모델, 마케팅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기술개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박주원 교수(경북대)는 “충남도의 특성을 살린 밤에 대한 육종·스마트양묘·드론 병충해관리·스마트수확·가공·유통 등 전과정 기술개발 중장기 로드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마지막으로 이관률 연구위원(충남연구원)은 “향후 임업인의 연구개발 직접 참여 확대, 수실류 유기농 재배기술 개발 등 강화 필요”등을 제안했다. 구길본 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 제안된 지역 산림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산학연 연계 기반의 대학원생 주도형 현장 애로해결과제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9-08-12
  • 한국임업진흥원, 지속가능한 지역 산림 산업·인재육성 방안 마련 시동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6월 13일(목)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 이하 전남산자연)와 공동으로 지역 특화 산림산업 육성 및 지속가능 지역 청년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신규 연구개발사업 현안 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민관산학연 관계자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산자연 치유센터에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산림청(청장 김재현)에서 신규사업으로 기획 중인 ‘지역 산림산업 육성형 특화 연구지원 사업 추진 방향’을 임진원 손석규 실장이, ‘전남도 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밀원단지·황칠 산업화 추진 계획’을 전남도청 산림휴양과 강신희 팀장이, ‘전남산자연 연구성과 우수사례’를 박화식 소장이, 그리고 ‘전남도 산림 산학연 협업 연구 우수사례’를 강산농원영농조합 김영민 대표가 발표하였다. 이어 산림청, 전남도청, 관내 공공 연구기관, 대학, 임산업체, 임업인 등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주제 토론이 이어졌다.대표 지정토론자인 이계한 교수(전남대)는 “전남지역의 풍부한 산림 생물다양성을 잘 보전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인재 양성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어 석현덕 선임연구위원(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전남도도 표고버섯 추출물, 송로버섯 등의 생산을 위한 연구를 확대하여 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지역 임업 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고, 마지막으로 백을선 회장(사유림발전연구회)은 “다른 외국과 같이 군·읍·면단위 지역별 스토리·생산지·제품화가 연계된 명품 특화 산림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을 주재한 이승우 본부장(임진원)은 “산림산업 및 서비스를 통해 지속가능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하여 올해 새롭게 시작한 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림분야 민관산학연이 함께 참여·주도하는 리빙랩 기반의 연구개발사업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산림을 통한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과 기술·콘텐츠 개발의 연계 그리고 인재양성 인프라 구축을 연동하는 지역 특화 및 광역도 연계형 사업발굴을 위해 나머지 전국 도별로도 간담회를 확대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19-06-15
  • “경주관광 살리자”…팔 걷은 경북도
    경상북도가 지진으로 침체된 경주관광을 살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9.12 지진으로 침체된 경주관광 활성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올해 9월 한 달 동안 경주관광객은 57만명으로 지난해 107만명 대비 47%가 감소했다. 도는 현장의 목소리와 여진발생상황을 반영한 3단계 실행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3일까지는 여진이 간헐적으로 발생한 1단계로 관광업계 자구노력, 중앙부처 건의, 관광시설 안전점검 등에 나섰다.경북관광협회 등은 업계중심의 ‘관광업계 공동호소문’을 발표했고, 경주와 대구 60곳에 ‘경주로 오이소’ 홍보 현수막을 걸었다. 또 중앙부처에 관광진흥기금 상환연기, 농어촌민박업을 관광진흥기금 지원 대상으로 추가, 초·중·고등학교 수학여행 지속 등을 건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경주시와 유원시설 2개 업체 19종 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국민안전처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호텔·콘도 등 39개 숙박시설에 대한 안전 검검을 마쳤다. ‘경주지역 관광업계 현장간담회’와 경북도, 경주시, 경북관광공사, 경북관광협회의 ‘경북관광 활성화 지원반’구성·운영 등 다양한 시책도 함께 추진했다. 도는 4일을 기점으로 여진이 소강단계로 접어든 것으로 판단해 2단계에서는 교육부 등 주요 기관·단체 방문홍보, 관광객 유치활동과 특별할인 마케팅을 중점 추진한다. 민·관 공동으로 경제5단체,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해 경주방문 홍보와 관광객 유치활동을 집중 전개할 계획이다. 또 경북도 간부공무원이 16개 시·도 교육청을 방문해 초·중·고 수학여행 유치에 나선다.아울러 경북도와 경주시, 관광업계는 10월 한 달 동안 숙박, 유원시설, 관광지 등의 할인 행사와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내 5대 SNS 채널을 통한 홍보활동, 경북도 여행 사이트인 ‘경북나드리’를 통한 온라인 특별 행사 등을 진행한다. 여진이 10일 이상 멈출 경우 지진 안정단계인 3단계에는 가을여행주간(10.24~11.6)과 연계, ‘경주방문주간’을 운영, 본격적으로 홍보를 전개하고 특별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TV, 케이블방송, 전국 주요지점 전광판 표출 등을 통해 대대적인 경주관광을 홍보하고, 전국 및 도 단위 주요 행사의 경주 개최, 경주와 인근 시·군의 현장체험학습 유치에도 힘쓴다. 이와 함께 경주 기(氣)살리기 K-pop 콘서트, 서울·대구·부산 등에서의 거리홍보, 관광인 기 살리기 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서울에서 내국인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 홍보설명회를, 대만과 베트남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설명회 등을 동시 다발적으로 펼쳐나가게 된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로 빠르게 회복돼가고 있는 경주시의 모습과 재난극복의 의지를 알렸다. 이어 “세계적 역사문화 관광도시 경주가 활기를 되찾고 세계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국민들이 경주를 방문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06
  • 역지사지 상주시 규제개혁! 빛을 발하다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15일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2015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영예의 대상(1위)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어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추진실적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선 행정의 규제개혁을 통한 기업유치ㆍ지원 등 경제활성화와 규제개혁 체감도 제고 노력 등을 평가하기 위한 행자부 평가지표(20개) 및 도 평가지표(7개)에 대해 규제개혁 평가단을 구성,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주요 평가내용으로 △불합리한 규제 일제정비 △법령개선 건의 △기업환경 및 규제애로 해소실적 △지역투자기반 조성 △규제완화 교육 등이며, 특히 △찾아가는 규제개혁 설명회 △규제개혁 공모전 개최  △규제발굴을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등 시민을 위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써 규제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경상북도 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 활동 및 기업인의 입장에서 규제애로사항 발굴 등 민ㆍ관 소통채널로 기업맞춤형 규제개혁을 추진한 상주상공회의소 이종만 사무국장이 민간인 유공자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성과에 토대로 2016년에도 규제개혁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역 사회를 만들고, 투자활성화와 시민불편사항 개선을 목표로 현장중심의 역지사지 행정을 펼쳐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규제 개선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2-17
  • 김천시,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22일 시청 2층회의실에서 정만복 부시장과 정경수 공동위원장 주재로 10명의 규제개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제1회 김천시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8개월 동안 규제개혁위원회가 추진한 규제개혁 성과를 설명하고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공장설립관련 진입도로 규제 완화' 등 총 8건의 불합리한 중앙부처 법령 개선 안건을 상정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만복 부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규제개혁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으며 "주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거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자체 발굴·개선함은 물론 법령 규제사항은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실질적인 규제개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김천시는 규제개혁아이디어 공모제 추진, 관내 기업체 및 상공회의소 현장간담회 등 시민과 기업인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9-24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 대상지 현장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월 25일(수),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홍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한국산림인증제도 국유림 시범사업 대상지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중에 추진하고자 하는 국유림 대상 시범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별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자 개최된 것으로, 국유림 대상 시범사업지 중 한 곳인 홍천국유림관리소의 가리산 시범경영구를 방문하여 해당 대상지의 개황을 파악하고 시범사업 추진계획에 관해 논의했다. 김남균 원장은 “올 상반기에 국ㆍ공ㆍ사유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여 이를 토대로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의 현장 적용성을 평가하고 국내 임업 실정에 맞는 최종 표준을 마련하는 것이 올해 시범사업의 최대 목표”라고 밝히면서 “뿐만 아니라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홍천국유림관리소 현장간담회를 마치고 이튿날인 2월 26일(목)에는 삼척국유림관리소 교가 경영계획구에서 시범사업 현장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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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25
  • 김종태 국회의원, 상주 농업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김종태 국회의원(새누리당, 경북 상주)은 지난 2월 23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상주 농업기반시설 개선과 포도, 감 등 품목별 연구소 확충을 논의하기 위해 「농업기반시설 구축 및 상주 농업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태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김경규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 이진모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장 등 정부 관계자들과 최웅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이정백 상주시장,  육심교 상주농업기술센터 소장, 상주시 농민단체대표 및 품목별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상주시 농업환경 개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특히, 이번 간담회가 개최된 경북 상주시는 포도, 곶감, 쌀 등의 주산지이며 한우가 유명한 우리나라 대표적 ‘농업수도’이지만, 8.1%에 불과한 낮은 재정자립도로 인해 저수지, 용·배수로 등 농업기반 시설이 부족하고 노후화 되어 영농활동이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포도, 감, 오이, 버섯 등 품목별 체계적인 연구와 품종 개량에도 난항을 겪고 있어 각종 FTA로 인한 수입 농산물과의 경쟁을 앞두고 그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김종태 국회의원은 ‘농업수도 상주’의 위상과 그에 반해 열악한 영농환경을 알리고, 또한 농업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여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고자 농식품부, 농진청, 농어촌공사 등 농업기반기설 및 농작물 연구관계자들을 초청한 현장간담회를 전격 개최하게 되었다. 간담회에서는 농식품부가 쌀관세화, FTA 등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 및 향후 추진계획을 주제로 당면한 농업 현안에 대해 설명하였고, 농진청에서는 포도, 감 등 상주시 특화 농작물에 대한 연구시설 확충 및 연구과제 발굴 방안을, 농어촌공사에서는 상주 관내 저수지, 용·배수로 등의 수리시설 개보수와 농업기반시설 개선 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어 김종태 국회의원은 농식품부, 농진청, 농어촌공사 담당자들과 함께 사벌면, 함창읍, 계림동 일대를 방문해 한겨울인 지금도 배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이모작이 불가능한 습지 논을 살펴보는 등 열악한 상주시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현장실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추진한 김종태 국회의원은 “현재 상주시를 비롯한 대부분의 농촌도시들이 부족한 재원과 정부지원으로 인해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품목 개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농식품부와 농진청, 농어촌공사 등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또한 “농산물 對중국 수출, 포도·감 등 연구소 설치, 농업기반시설 확충 등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이 정상추진 될 수 있도록, 나아가 미래 상주 농업발전을 위해 관련 부처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김종태 국회의원은 ’15년 정부예산안 심사시 상주시 농업 관련사업의 예산확보에 주력하여 북장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신규 개발사업 73.6억 원과 관내 배수개선 개선사업 예산 100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포도·감 등 품목별 연구시설 확충 및 연구예산 18.2억 원을 확보 한 바 있다.
    • 뉴스광장
    2015-02-24
  • “달성군 최정산 개발제한구역 내 풍력발전시설 허용 적극 검토”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하 ‘추진단’)*은 19일(수), 대구 엑스코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대구경북 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국무총리 소속으로 정부와 대한상공의소,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설립          (공동단장 :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대한상의 부회장, 중기중앙회 부회장) 이날 현장간담회는 추진단과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하였으며, 김연창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 부지사와 대구경북 지역기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대구지역 기업 관계자는 “대구주변 산지에는 풍황  자원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기 때문에 풍력발전사업이 불가하다.”며 ㅇ “개발제한구역에 태양광발전 외에 풍력발전시설도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호소하였다. 이에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은 “각 지자체별 풍력설비 설치    수요조사와 함께 관련 민원을 최소화하면서 달성군 최정산 에서 풍력발전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지역 한 기업인은 “경북 영주 일부 지역이 공장설립 제한지역으로 묶여 있어 일자리 및 인구 감소, 유통 판매업소   감소 등 악순환으로 인해 서민생계의 위축은 물론 지역경제의 장기적 침체가 우려된다.”며“상수원보호구역 외 공장설립제한지역 내 공장설립 가능업종에 사과, 인삼을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추 실장은 “환경부가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제조 과정에서 물 사용량이 매우 적고 환경오염원이 거의 없다고 조사된 4개 업종*에 대해 우선 규제완화를 추진한 바 있으나 * 4개 업종 : 떡, 빵류 제조업, 코코아제품 및 과자류 제조업,면류, 마카로니 및 유사제품 제조업, 커 “내년에는 수도법 관계법령을 개정해서 사과와 인삼 가공 제조   업도 공장 설립이 가능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이 외에도 △산업단지 내 불합리한 공장 건폐율 개선, △도장시설의 THC 배출허용기준 완화 등 모두 10여 건의 현장애로  사항이 건의되었다. 추 실장은 “기업의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불편을 초래하는 현장애로에 대해서는 꼭 필요한 규제가 아니면 모두 해소해 나간다는 방향에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추진단은 연말까지 전국순회 형태로 17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규제개선 간담회’ 행사를 개최하여 기업의 규제애 기자 로를 적극 발굴·해소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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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0
  • 산림청, 14일 상주에서 ‘떫은감 산업 발전 현장간담회’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떫은감 재배․가공 임업인을 대상으로 ‘떫은감 산업 발전 현장 간담회’를 14일 상주감시험장에서 연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장 산림분야 소통·체감 현장 100°C 달성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산림정책과 연구동향을 임업인에게 알려 현장에 활용토록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산림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전국의 떫은감 재배·가공 임업인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떫은감 산업 육성대책 △품종육성과 재배기술 △가공·유통사례 등을 소개하고 △곶감가공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된다. 산림청 이문원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간담회가 한·중 FTA 등 거대시장 개방에 대비해 떫은감의 대외경쟁력을 키우고, 가공·유통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임업인들의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떫은감은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좋아하는 홍시와 곶감을 만드는 원료다. 최근엔 떫은감을 이용한 반건시, 감말랭이, 아이스홍시, 감식초, 감와인 등 다양한 가공제품이 개발돼 1년 내내 즐길 수 있다. 또한 숙취해소, 피부미용, 감기예방 등 다양한 효능이 있어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떫은감은 작년 14만 8천 톤이 생산돼 2천억 원이 넘는 고소득 작목이다. 주요 생산지는 청도, 상주지역으로 두 곳에서 전체 생산량의 48.6%가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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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3
  • 산림청, 밤 산업 발전위해 현장목소리 귀담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0일 충남 부여에서 밤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밤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해 임업인과 지자체, 산림조합 관계자들을 만난다. 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반영과 발전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장에선 ▲최근 밤가격 하락에 따른 가격안정을 위한 수매와 소비활성화 대책 ▲선별 장비 현대화 ▲재배지 풀베기 인건비 ▲수확망, 포충등, 성페르몬 등 밤 생산과 유통장비 지원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중 FTA 등 시장개방에 대비해 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개발과 밤생산지의 가격안정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밤은 1970년대부터 생산을 장려하여 현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임산물이다. 2013년에 1,459억 원의 소득을 올려 단기소득작물 중에서 생산액이 6위인 품목이다.  
    • 뉴스광장
    2014-09-30
  • 산림청, 대추 비가림시설로 농가 소득 높인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충북 대추연구소(보은)에서 대추재배 임업인을 대상으로 '대추산업 발전 현장간담회'를 23일 개최한다. 간담회는 비가림시설을 통한 고품질 생대추 생산기술보급과 생산농가의 임업정책 제안을 듣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국의 대추재배 임업인과 대추관련 전문가가 참석해 ▲대추산업 육성대책 ▲대추나무 병해충 예방과 방제 ▲대추 품종육성과 연구동향 ▲보은대추 지원현황 등을 공유하고 대추 비가림시설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대추는 과거 노지재배와 저장기술 부족으로 소형 건대추 위주로 생산됐다. 그러나 최근 보은군을 중심으로 대추 비가림시설이 보급되면서 고품질의 대형 생대추가 생산돼 고소득 효자품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관혼상제의 필수품인 대추는 예로부터 다산과 자손번성의 의미를 가진 대표적인 과실이다. 항암 효과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3년 국내 대추 생산량은 10,583톤으로 2012년에 비해 10% 증가했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비가림시설 등에 대한 대추산업 지원을 확대해 고품질의 대추 생산으로 한·중 FTA 등 해외시장개방에 경쟁력을 갖추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9-23
  • 김용하 산림청 차장, 대추산업 발전 현장간담회 참석
    산림청은 23일 충북 보은군 대추연구소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추재배 임업인을 대상으로  '대추산업 발전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용하 차장은 "비가림시설 등에 대한 대추산업 지원을 확대해 고품질의 대추 생산으로 한·중 FTA 등 해외시장개방에 경쟁력을 갖추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9-23
  • 경북 호두! 돈되는 향토 산업으로 키운다
      경상북도는 28일 김천시 대항면 주례리의 호두생산농가에서 산림청․도 관계관 및 호두재배 임업인 50여명이 모여‘호두산업 발전방안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경북도의 대표 임산물인 호두를, 고부가 상품화해 지역의 거점 향토 임산물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현지 생산자들과 만남을 통해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현장의 수범사례를 듣고, 호두 재배기술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임업인 소득 증대와 호두 산업 발전에 기여코자 계획됐다. 특히 호두 재배자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호두수확 기계화를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진동식 수확기에 대한 개발과정 설명과 시연을 가진 후 김용하 산림청 차장 주재로 호두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다. 도는 전국 최대의 호두생산지역이며, 특히 김천시는 전국 생산량의 35%를 차지하는 전국 1위의 생산지로써 2012년 397톤의 생산과 90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경북도에서는 김천지역 호두산업 육성을 위해 종합유통센터, 임산물집하장, 가공․유통시설을 매년 집중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호두를 김천의 대표적인 향토임산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명구 도 산림녹지과장은 “경북도의 71%가 산림이므로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며, “지역의 명품 임산물 개발과 브랜드화를 통한 지역연고의 향토산업을 확대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들이 되돌아올 수 있는 살기 좋은 산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8-29
  • 산림청, 진동식 호두 수확기로 생산 현대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최근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는 호두 수확용 기계 시연과 우량 품종보급 등 호두 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28일 경북 김천에서 개최한다.   * 호두산업 현장 간담회 : 8.28.(목) 14:00, 경북 김천시 대항면 주례리 이날 현장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이 개발한 진동식 호두 수확기와 신품종 육성 등 재배기술 연구동향을 소개하고 호두 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호두는 노화방지와 성인병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소비량이 계속 늘고 있으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품종개발과 생산기술 현대화로 국산 호두의 생산 확대가 요구되는 품목이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품질의 호두를 저비용으로 생산해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한·중 FTA 등 시장개방에 대비해 경쟁력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체 개발한 호두수확기를 농기계 전문 생산업체에 기술 이전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으로 이렇게 되면 수확작업의 노동력 절감으로 생산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2014-08-26
  • 산림청, 양묘산업에 현대화 바람이 분다!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우량 묘목생산을 위한 ‘양묘시설 현대화 현장간담회’를 용문국유양묘장(경기 양평)에서 13일 개최한다. ‘양묘시설 현대화’는 조림용 묘목의 생육환경 조절시스템과 파종·포장 자동화시설로 생산비용과 노동력을 절감하는 사업이다. 이상기온에 의한 양묘장 재해를 예방해 안정적인 우량 묘목생산을 기대할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사)한국시설양묘연구회 등의 시설양묘 전문가와 조림·종묘를 담당하는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다. ▲국내 묘목생산 시설의 현주소와 농업용 시설채소와 시설원예의 현대화 현황 발표 ▲조림용 묘목생산 시설의 현대화를 위한 개선방안 토론 ▲용문국유양묘장 생산시설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현장간담에서 논의된 결과는 산림청이 양묘시설 현대화 모델개발을 위해 진행 중인 ‘양묘시설 현대화 추진방향 마련’ 용역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산림청 진선필 산림자원과장은 “2015년부터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구조 개선을 통해 조림사업을 위한 우량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6월 농촌진흥청 시설원예시험장 견학 등 1차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 뉴스광장
    2014-08-13

산림행정 검색결과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서비스’ 수혜인원 42만명 돌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국유림 내 유아숲체험원, 도시숲, 국민의 숲 등 다양한 산림교육시설에서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2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숲해설업에 제한적으로 시행하던 산림교육 위탁사업을 올해부터 유아숲교육업까지 확대 시행함에 따라 산림교육분야 일자리를 대폭 확대하였다. 이에 따라 복지부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숲체험, 산림분야 진로탐색·체험과 연계한 청소년 자유학년제 산림교육, 소외계층 대상 산림교육 등 일반 숲체험·해설을 포함한 다양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서비스 시장여건 및 운영상황 모니터링을 통하여 산림교육 정책의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서울권·수원권·강원영서권의 산림교육전문업, 보육기관 대표자들과 3차례에 걸쳐 ‘산림복지분야 민·관 소통 현장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간담회를 통하여 도출된 제도개선사례 등은 산림교육서비스분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반영할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교육분야 일자리 및 산림복지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히여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온 국민들이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12-26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간담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8일 전라북도 김제시 광활면에서 국립새만금수목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식물, 토목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과 전라북도, 김제시 등 유관기관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적정수종 도입방안과 조풍피해 저감을 위한 방풍림 배치방안, 명소화를 위한 랜드마크 도입방안 등을 논의했다. 해안형수목원인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기후·식생대별 국립수목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전체면적 151ha에 총공사비 1,530억원이 투입됐다. 올해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했으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간척지라는 특수환경에서 조성되는 만큼, 염분, 해풍 등 식물의 생장 제약을 극복하는 효율적인 관리기술이 사업성공의 핵심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산림관리, 식물보전, 토목시공 등 각계 전문가를 기본계획 단계에서부터 참여시키고 있다. 산림청은 식물자원의 보전·활용의 전초기지라는 수목원의 본래 기능 외에도 새만금지역의 친환경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예정이다. 이종건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과거의 산림녹화 성공경험을 간척지에도 재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라면서 “국립새만금수목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새만금지역의 변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1-08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서비스 수혜인원 42만명 목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국유림 내유아숲체험원, 도시숲, 국민의 숲 등 다양한 산림교육시설에서 유아·학생·일반·소외계층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수혜인원 42만명을 목표로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숲해설업에 제한적으로 시행하던 산림교육분야 위탁사업이 올해부터 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 모두 전면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산림교육전문가와 수혜인원을 확대하였다.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 운영 인원은 ’17년도 106명 → ’18년도 121명으로 14% 증가하였고, 올해 수혜인원은 6월말까지 245,992명(58%)을 달성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교육서비스 시장여건 및 운영상황 모니터링을 통하여 산림교육 정책의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서울권·수원권·강원영서권의 산림교육전문업, 보육기관 대표자들과 3차례에 걸쳐 ‘산림복지분야 민·관 소통 현장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교육서비스분야 일자리와 산림복지시설 등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7-19
  • 산림복지분야 민·관 소통 현장간담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꾸준히 증가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5월 23일 양평 치유의 숲에서 산림복지분야 민간전문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대표들과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 원장들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전문업 활성화 및 안정적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 실현 등을 주제로 토론을 실시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부터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전면 위탁 실시하여 전년 대비 42% 증가한 69명의 산림교육 전문가를 고용하였으며, 매년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미세먼지 증가로 ‘숲’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숲 공간과 숲체험 및 숲교육의 참여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5-23
  • 산림청, 백두대간과 산촌의 상생을 모색하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3일 16시 관련 분야 교수·NGO·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정책간담회’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백두대간 선자령 현장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국토의 핵심축이자 생태계의 보고(寶庫)인 백두대간의 정책방향을 살펴보고 산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보호지역의 용도구역정비 개편 방향과 훼손지 복원 등 백두대간 가치를 보전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생태계서비스 발굴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산림청은 이번 간담회를 비롯해 지속적으로 백두대간 관련 의견을 수렴하여 보전정책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그동안 정부주도의 개발행위 억제 중심 정책이 백두대간의 추가적 훼손을 막고 보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는 성공했으나, 지역에 대한 배려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측면은 부족했다.”라면서 “산림청은 백두대간과 산촌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1-24
  • 김재현 산림청장, '국내 집성재·CLT 제조업체 현장간담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25일 인천시 서구 오류동에서 열린 '국내 집성재·CLT(구조용집성재) 제조업체 현장간담회'에서 해외 CLT 제조기술 동향 및 국내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이 25일 인천시 서구 오류동에서 열린 '국내 집성재·CLT(구조용집성재) 제조업체 현장간담회' 에 앞서 CLT(구조용집성재) 제조공정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왼쪽)이 25일 인천시 서구 오류동에서 열린 '국내 집성재·CLT(구조용집성재) 제조업체 현장간담회' 참석하기에 앞서 CLT(구조용집성재) 제조공정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앞줄 오른쪽)이 25일 인천시 서구 오류동에서 열린 '국내 집성재·CLT(구조용집성재) 제조업체 현장간담회' 참석하기에 앞서 CLT(구조용집성재) 제조공정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0-25
  • 홍천국유림관리소, 25일 친환경벌채 사업지에서 현장간담회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황인욱)는 4월 25일 2시부터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 친환경 벌채지에서 목재자급률 제고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목재산업과에서 주최하고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현장 주관하며, 목재생산 담당자 및 목재수급 업계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전국 목재 업계 10명(한국원목생산업협회, 한국합판보드협회, 목재칩연합회,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청 산업정책국 산림산업정책국장 외 5명, 목재 생산 담당자 8명 이 간담회의 목적은 목재생산 확대를 통해 목재자급률을 제고하고 목재산업을 육성하기 위함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간담회 일정은 오후 2시부터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목재생산 활성화를 위한 업계와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그 후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 국유림 친환경벌채지로 이동하여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을 위한 친환경벌채 조기 정착 방안에 대하여 논의가 이루어졌다. 홍천국유림관리소 황인욱 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목재생산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관리소는 친환경 벌채 우수 사업지로서 앞으로도 친환경 벌채의 조기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04-26
  • 김용하 산림청 차장, 떫은감·곶감 산업발전을 위한 현장간담회 참석
      산림청 김용하 차장(왼쪽 두번째)이 4일 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떫은감·곶감 산업발전을 위한 현장간담회에 참석하여 관계자들로부터 사업여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김 차장은 "앞으로 떫은감과 곶감의 적정한 가격유지로 임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새누리당 김종태 의원, 산림청, 농협, 산림조합,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상주지역 감재배자 , 곶감가공업체 대표 등 약 50명이 참석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9-0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중장기 지역 산림 산업·전문인재 육성 방안 마련 시동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8월 8일(목), 충남산자연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소장 김승환, 이하 충남산자연)와 공동으로 지역 특화 산림산업 육성 및 지속가능 지역 청년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연구개발사업 현안 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민관산학연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에서 신규사업으로 기획 중인 ‘지역 산림산업 특화 연구지원 사업 추진 방향’을 임진원 손석규 센터장이, ‘충남도 중점 산림정책 추진 방향’을 충남도청 산림자원과 이상춘 팀장이, ‘충남도 산림발전 중장기 연구계획’을 충남산자연 김연태 과장이, ‘밤 산업화 우수사례’를 공주밤식품영농조합 임진묵 대표가 발표했다. 이어 산림청, 충남도청, 관내 공공 연구기관, 대학, 임산업체, 임업인 등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주제 토론이 이어졌다.  대표 지정토론자인 어수형 교수(공주대)는 “현실 산림산업의 트렌드인 6차 임산업 및 4차 산업혁명 융복합 기술 등이 교과과정에 반영되는 산림분야 인재양성 커리큘럼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으며, 박범진 교수(충남대)는 “충남도의 산림복지서비스 잠재력 및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임업인의 소득 창출 전략 수립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이환명 교수(호서대)는 “밤 등 충남도의 특화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제품개발 투자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모델, 마케팅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기술개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박주원 교수(경북대)는 “충남도의 특성을 살린 밤에 대한 육종·스마트양묘·드론 병충해관리·스마트수확·가공·유통 등 전과정 기술개발 중장기 로드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마지막으로 이관률 연구위원(충남연구원)은 “향후 임업인의 연구개발 직접 참여 확대, 수실류 유기농 재배기술 개발 등 강화 필요”등을 제안했다. 구길본 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 제안된 지역 산림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산학연 연계 기반의 대학원생 주도형 현장 애로해결과제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9-08-12
  • 한국임업진흥원, 지속가능한 지역 산림 산업·인재육성 방안 마련 시동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6월 13일(목)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 이하 전남산자연)와 공동으로 지역 특화 산림산업 육성 및 지속가능 지역 청년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신규 연구개발사업 현안 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민관산학연 관계자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산자연 치유센터에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산림청(청장 김재현)에서 신규사업으로 기획 중인 ‘지역 산림산업 육성형 특화 연구지원 사업 추진 방향’을 임진원 손석규 실장이, ‘전남도 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밀원단지·황칠 산업화 추진 계획’을 전남도청 산림휴양과 강신희 팀장이, ‘전남산자연 연구성과 우수사례’를 박화식 소장이, 그리고 ‘전남도 산림 산학연 협업 연구 우수사례’를 강산농원영농조합 김영민 대표가 발표하였다. 이어 산림청, 전남도청, 관내 공공 연구기관, 대학, 임산업체, 임업인 등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주제 토론이 이어졌다.대표 지정토론자인 이계한 교수(전남대)는 “전남지역의 풍부한 산림 생물다양성을 잘 보전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인재 양성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어 석현덕 선임연구위원(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전남도도 표고버섯 추출물, 송로버섯 등의 생산을 위한 연구를 확대하여 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지역 임업 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고, 마지막으로 백을선 회장(사유림발전연구회)은 “다른 외국과 같이 군·읍·면단위 지역별 스토리·생산지·제품화가 연계된 명품 특화 산림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을 주재한 이승우 본부장(임진원)은 “산림산업 및 서비스를 통해 지속가능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하여 올해 새롭게 시작한 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림분야 민관산학연이 함께 참여·주도하는 리빙랩 기반의 연구개발사업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산림을 통한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과 기술·콘텐츠 개발의 연계 그리고 인재양성 인프라 구축을 연동하는 지역 특화 및 광역도 연계형 사업발굴을 위해 나머지 전국 도별로도 간담회를 확대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19-06-15
  • 장흥군버섯산업硏, 표고버섯 톱밥배지 재배농가와 현장간담회 개최
    장흥군(군수 정종순) 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27일 장흥친환경표고버섯영농조합(대표 김수길)에서 표고버섯 국산품종의 재배확대를 위해 지역 내 톱밥배지 재배농가와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골든시드 프로젝트(GSP)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장흥배지표고생산자협회 홍영배 회장, 장흥군 산림휴양과 문봉대 과장, 버섯산업연구원 박옥란 원장 등 표고버섯 톱밥배지 재배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들어 중국산 톱밥배지의 국내 수입량 증가에 따라 우수 국산품종의 홍보 및 재배확대를 도모하고자 톱밥재배용 국산품종에 대한 현장시험 성과를 보고했다. 간담회에서는 톱밥재배용으로 품종 출원된 산백향, 설백향, 참아람, 산조707호, 산조708호 등 5개 국산품종과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에서 지역특화품종으로 육종개발 중인 35개 균주에 대한 시험성과 및 재배특성에 대해 보고했다. 또한 지역 표고버섯의 경쟁력 향상 및 발전방안 모색에 대한 토론회도 가졌다. 박옥란 원장은 “수입산 톱밥배지의 대량 생산으로 인해 표고버섯의 가격하락, 원산지표시 문제 등 지역 재배자분들이 많은 고충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고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생산자, 행정, 연구가 삼위일체가 되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의 표고버섯은 2017년 장흥군 특산물 실태조사에 따르면 1992년 산림청으로부터 원목재배 표고버섯의 주산지로 지정되어 연간 1,344톤의 표고버섯이 생산되고 있지만, 최근 국내 표고버섯의 생산 추세에 따라 60여 농가에서 톱밥배지를 재배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2-31
  • 임산업 현장의 목소리 R&D로 해결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8월 17일(목)부터 산림과학기술 출연연구개발사업의 신규 R&D사업 및 과제 발굴을 위한 기술수요조사를 실시한다.      * 산림과학기술 출연연구개발사업은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산림자원의 조성·육성·이용 및 공익기능 증진 등을 촉진할 목적으로 민간의 역량을 활용하여 연구개발과제를 추진하기 위하여 공모의 절차를 통해 정부출연금을 지원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이며, 사업의 전주기 관리는 연구관리 전문기관으로서 한국임업진흥원이 대행하고 있다. 기술수요조사는 전문 인력양성, 신기후체제 대응, 융복합기반 임산업 기술, 지역거점·품목특화, 기술기반 창업·사업화 등의 분야이며, 산림과학·임산업분야 민관산학연 전문가를 비롯한 국민 누구나 제안이 가능하다.      * 기술수요조사란, R&D과제 발굴을 위하여 국민이 정부의 재정지원을 통해 개발되어야 할 기술을 목표·내용·동향·파급효과, 정부지원 기간·규모·형태 등을 작성하여 제안하는 것이며, 중앙행정기관은 제안된 기술에 대한 사전조사(선행특허·중복성 등) 결과 등을 반영하여 과제를 기획함. 기술수요조사서는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 http://ftis.forest.go.kr)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및 이메일(ftisrnd@kofpi.or.kr) 접수가 가능하며, 기간은 8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번 수요조사는 임업인과 임산업 현장의 살아있는 목소리가 현재 수립 중인 제2차 산림과학기술기본계획(‘18∼‘27)의 산림R&D 투자 방향에 반영되어 산림자원의 순환에 기반한 소득주도 성장의 동력이 되고 새로운 산림서비스를 개척하며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분야 R&D 투자가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고 임산업의 소득과 양질의 민간 일자리 창출도 연계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SNS(청정임산물 밴드) 및 권역별 임업인 현장간담회 등을 통한 대국민 제안 창구도 다각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8-1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분야 강원영서권 민·관 소통 현장간담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꾸준히 증가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6월 12일 춘천 두드림 유아숲체험원에서 산림복지분야 강원영서권 내 민간전문 기관 및 단체와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업 대표, 산림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원장들 둥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전문업 활성화 방안, 안정적인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 실현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림복지분야 현장간담회는 3차 계획으로 1차 간담회는 서울권(4.25.), 2차 간담회는 수원권(5.23.)에서 실시하였고, 마지막으로 강원영서권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의 산림복지분야 활성화를 위하여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분야, 현장에서 수혜자로써 느끼는 산림복지의 현실, 교육 운영자의 운영 어려움 등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총 3차의 현장간담회를 통하여 논의된 현장의 소리를 정리하여 산림복지분야를 발전시키고 활성화 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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