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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목재 생산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1.10.21 10:50
  •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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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국유림관리소]불량활엽수림 벌채를 통환 목재생산확대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동신)는 고성군 하이면 봉원리에 소재하는 산림에 대하여 우량대경재 생산이 어려울것으로 예측되는 활엽수림을 대상으로 수종갱신 벌채하여 목재생산을 확대하겠다고 말하며, 원할한 사업추진을 위해 10월 19일(수) 봉원리 마을회관에서 봉원리장 및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수종갱신 벌채란 나무종류바꾸기 혹은 나무종류갈이로 쉽게 풀어사용하기도 하는데 나무줄기기 심하게 굽었거나 생장상태가 불량하여 다른 종류의 나무로 바꾸어주지 않고는 정상적인 생육이 어려운 임지의 나무를 베어 내는 작업을 뜻하며, 이번 사업 면적은18.0ha로 15,175㎥의 나무를 생산할 계획이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사업방법 및 위치와 규모에 자세히 설명하였고, 생태적 안정을 기반으로하여 국민 경제 활동에 필요한 양질의 목제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목재생산림을 조성하기 위해 입목처분을 통한 조림지 확보하기 위함을 설명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11년 현재까지 5,200㎥의 목재를 생산하였고 올 해 말까지 목재생산에 박차를 가해 목재시장 활성화에 기여할것이라 말하며, 주민설명회에서의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거론된 의견은 사업 추진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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