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푸른 부산, 친환경 녹색산업과 ‘찰떡궁합’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11.20 23:21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한국그린산업기술연구조합·부산녹색기업협회 잇따라 출범 -

  부산이 친환경 녹색산업의 중심도시로 뛰고 있다. 친환경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단체 두 곳이 동시에 닻을 올리고 활동에 들어갔다.

  (사)한국그린산업기술연구조합은 지난 15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조합은 그린산업 관련, 정부 연구개발(R&D) 사업 유치, 애로기술 지원, 신기술 확보, 표준 인증, 정부 정책 입안 참여, 기술개발 자금 확보 등의 역할을 한다.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대표와 연구소·대학·부산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한다.

  이날 출범식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동화엔텍 김강희 회장은 “조합의 우수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그린산업 관련 기술을 선도할 것”이라며 “조합에 참여한 모든 기업 모두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부산녹색기업협회도 이날 오후 국제신문 중강당에서 출범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부산녹색기업협회는 전국 최초로 녹색산업 육성을 위해 민·관·학이 협력해 만든 단체다. 부산기업 48개 녹색기업이 참여했다.

  부산녹색기업협회는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녹색기술 개발·판매, 녹색인증 획득 지원 및 녹색교육 제공, 녹색지원센터 설립, 녹색산업 관련 창업 지원 등의 활동을 한다. 이호석(비전테크 사장) 부산녹색기업협회장은 “부산지역 녹색산업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만든 만큼 관련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발전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푸른 부산, 친환경 녹색산업과 ‘찰떡궁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