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색소폰 선율에 만추의 정취 ”만끽”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11.23 17:20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구지역 색소폰 동호회 '아멜모(단장 이경희)'가 앞산에서 작은 음악회를 통해 늦가을, 색소폰 선율를 선사한다.

  대구시 남구(구청장 임병헌)는 색소폰 동호회 아멜모가 27일 오후 1시, 앞산 고산골 관리사무소 앞에서 '앞산사랑 작은 음악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아름다운 멜로디의 모임'이라는 뜻을 지닌 아멜모는 1998년 처음 결성된 이후 올해로 13년 째를 맞고 있다.

  광고업과 공무원, 중장비기사와 학원장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동호회 아멜모는 현재 10여 명의 회원이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이경희 단장의 경우 단순한 취미생활을 넘어 2003년 대학 생활음악과에 입학, 색소폰을 전공할 만큼 열의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매년 앞산공원과 대구수목원, 월광수변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물론 병원과 요양소, 복지시설과 교도소 등에서 무료 연주를 이어오고 있다.

  이 단장은 "아멜모는 단지 색소폰을 부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음악의 기쁨을 많은 이들과 함께 봉사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색소폰 선율에 만추의 정취 ”만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