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목재산업박람회'가 성공리에 끝마쳤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총 사흘간 서울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린 ‘2011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의 가치를 알리고 목재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목재산업계의 최대행사이다.
.
산림청과 대한목재협회,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국목재공학회등 14개의 관련 협회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목재문화포럼(회장 이전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38개의 목재관련업체가 참가하였다.

지난해까지 '우드 樂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던 이번 박람회는 목재나 산업, 건설, 토목분야 종사자 외에 청소년과 일반인까지 참여할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여 각종 다양한 체험행사와 학술토론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며졌다.

평소에 일반인들은 접하기 힘들었던 유통과 산림, 원목, 수입 등의 다양한 목재공급산업의 구조를 옅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고 제재나 칲, 공학목재, 방부목, 포장재 및 목재창호 제조, 생활목공재료, 소품, 목공도구, 건축자재, 내외장재 등 목재의 가공산업부분이 전시가 되어 목재산업에 대해 잘 알지못했던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해갈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최근 친환경재료으로 각광받고 있는 목재를 이용하고 우리문화에 흡수시키기 위한 다양한 자리들도 마련되었다.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이루어진 우드버닝이나 나무블럭쌓기, 사랑의 의자만들기 등은 일반인의 흥미를 유발하고 참여를 유도해 목재를 소비자들이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외에도 웰빙시대에 발 맞춰 재조명되고 있는 한옥을 다루는 한옥학교와 자재, 연구팀들이 대거 참여하여 최근 불어오는 한옥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였다.
16일 오후에는 이돈구 산림청장을 비롯한 산림청의 목재관련공무원들이 박람회를 찾아 행사장을 둘러보고 각종체험행사를 즐겼다.

이번 박람회에는 생산자와 소비자, 시민, 학생, 학자등 12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박람회를 찾아 호황을 이뤘다.
목재 관련 각 단체 및 업체간의 의견조율부터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통된 목적으로 대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연말 결산의 장으로도 보여주고자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유기적으로 후원 및 협조하고 있는 본 박람회는 차기년도에 출시될 신제품과 관련회사 제품 브랜드를 홍보하여 인지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총 사흘간 서울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린 ‘2011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의 가치를 알리고 목재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목재산업계의 최대행사이다.
.
산림청과 대한목재협회,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한국목재공학회등 14개의 관련 협회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목재문화포럼(회장 이전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38개의 목재관련업체가 참가하였다.

지난해까지 '우드 樂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던 이번 박람회는 목재나 산업, 건설, 토목분야 종사자 외에 청소년과 일반인까지 참여할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여 각종 다양한 체험행사와 학술토론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며졌다.

평소에 일반인들은 접하기 힘들었던 유통과 산림, 원목, 수입 등의 다양한 목재공급산업의 구조를 옅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고 제재나 칲, 공학목재, 방부목, 포장재 및 목재창호 제조, 생활목공재료, 소품, 목공도구, 건축자재, 내외장재 등 목재의 가공산업부분이 전시가 되어 목재산업에 대해 잘 알지못했던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해갈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최근 친환경재료으로 각광받고 있는 목재를 이용하고 우리문화에 흡수시키기 위한 다양한 자리들도 마련되었다.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이루어진 우드버닝이나 나무블럭쌓기, 사랑의 의자만들기 등은 일반인의 흥미를 유발하고 참여를 유도해 목재를 소비자들이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외에도 웰빙시대에 발 맞춰 재조명되고 있는 한옥을 다루는 한옥학교와 자재, 연구팀들이 대거 참여하여 최근 불어오는 한옥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였다.
16일 오후에는 이돈구 산림청장을 비롯한 산림청의 목재관련공무원들이 박람회를 찾아 행사장을 둘러보고 각종체험행사를 즐겼다.

이번 박람회에는 생산자와 소비자, 시민, 학생, 학자등 12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박람회를 찾아 호황을 이뤘다.
목재 관련 각 단체 및 업체간의 의견조율부터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통된 목적으로 대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연말 결산의 장으로도 보여주고자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유기적으로 후원 및 협조하고 있는 본 박람회는 차기년도에 출시될 신제품과 관련회사 제품 브랜드를 홍보하여 인지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공주시산림조합,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본격 추진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은 오는 24일부터 공주시 정안면 일대 밤나무 재배지 약 700ha에서 320여 밤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첨단 방제 방식으로, 밤 열매에 피해를 주는 대표 해충인 복숭아명나방을 적기에 방제해 수확량 ... -
국립산악박물관, 2026년 제2차 산악문화 유물 공개구입 추진
국립산악박물관(관장 황병기)은 산악문화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수집·보존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2026년 제2차 유물 공개구입' 매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구입은 근현대 산악자료와 고문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1977년 한국 에베레스트 최초 등정 당시 사용... -
울산 울주 산불 1시간 39분 만에 진화… 산림당국 신속 대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24일 오후 12시 45분께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산21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발생 1시간 39분 만인 오후 2시 24분께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진화헬기 4대와 진화차량 35대, 진화인력 100명을 현장에 투... -
영월군, 2026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준비 본격화
영월군(군수 김길수)은 지난 22일 '2026년 정원 분야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열고 정원도시 조성과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길수 영월군수를 비롯해 현재호 부군수, 군 관계 부서와 읍·면 담당자, 강원특별자치도 산림정책과 관계자, 정원... -
제주도, 청년 정원전문가 양성 본격화…정원드림프로젝트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기후환경국장 임홍철)는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2026년 정원드림프로젝트 제주권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전공 대학생과 청년들이 실제 정원 조성 현장에서 설계부터 시공, 관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산... -
한밭수목원, 광복절 기념 무궁화 축제 개최…나라꽃 가치 알린다
대전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한밭수목원에서 ‘2026년 한밭수목원 나라꽃 무궁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7월 31일부터 8월 17일까지 18일간 열대식물원과 연구관리동 일원에서 진행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