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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에너지수급에 발맞춰 혹한 대비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1.12.30 15:46
  •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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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에서는 동절기 전력수급 위기에 대비, 화석연료를 대체한 목재펠릿스토브 4대를 설치하여 국가 에너지절약에 동참하고 있다.
  
 목재펠릿은 별도의 첨가제 없이 목재톱밥을 압축하여 만든 무공해 연료로서 경유대비 43%의 연비절약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기름보일러의 1/12 수준의 이산화탄소 탄소배출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합하는 제품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대체연료는 동절기 연료비 절감에 기여하는 바가 크므로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목재펠릿난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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