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무심기 현장에서 개콘 스타들 만나세요”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3.19 17:03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개그맨 김준호‧신보라, 아나운서 김현욱, 소프라노 채미영 산림청홍보대사 위촉

 KBS개그콘서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김준호, 신보라씨가 산림청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또 김현욱 KBS아나운서, 소프라노 채미영 중앙대 겸임교수도 산림청의 홍보대사단에 합류한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이돈구 산림청장과 가수 남진, 마야, 탤런트 변우민, 코미디언 이용식 김종국, 아나운서 김병찬씨 등이 산림청 홍보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홍보대사 4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는다.

  새로 홍보대사가 된 이들은 방송‧연예계 및 스포츠계 유명인사로 구성된 기존의 산림청 홍보대사들과 함께 산불조심캠페인을 비롯해 식목일 나무심기캠페인, 등산문화 개선캠페인 등 산림청의 정책을 국민에게 홍보하고 숲의 혜택과 즐거움을 전파하는 일을 하게 된다. 또 산림청이 내보내는 공익광고 등에도 출연해 숲의 다양한 기능을 알려나갈 예정이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우리 산과 숲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이를 알리고 산림정책을 홍보할 홍보대사의 역할도 커졌다”면서 “국민들께서는 봄철 나무심기‧산불조심 캠페인 현장이나 가을철 등산문화 개선캠페인 현장, 산림사업 현장 등에서 방송을 통해 친숙해진 홍보대사들을 직접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지난해까지 방송‧연예계 및 스포츠계 인사 22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 / 개그맨 김준호, 신보라>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나무심기 현장에서 개콘 스타들 만나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