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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위 수해복구지(오장폭포) 안전진단 토론회 실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4.17 16:54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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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속적인 유지․관리 통한 피해재발 미연에 방지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2006년 대면적 수해복구지인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산1번지(오장폭포 복구지)에 대하여 안전 진단을 통하여 향후 장마철 집중호우에도 견실한 사업장 유지 관리 방안을 위해 전문가, 복구당시 담당자, 외부의원 등이 참석한 안전진단 점검 및 자체 토론회를 2012.04.17(화) 오장폭포 복구지 현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장폭포 수해복구지는 2006년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에 강우량(650mm)을 기록하여 급경사 산지사면(피해면적이 5.11ha) 토사가 대규모 밀림현상(15톤 덤프 14,500대분)으로 피해가 발생되어, 일반토목의 기술뿐만 아니라 사방의 모든 공종이 집약되어 59억원의 복구금액으로 산림청 개청이래 산림분야 단일호지 최대면적 복구지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금번 안전진단을 통해 기반안정 구조물과 사면안정 공법 등의 이상 유․무 점검을 통해 향후 각종 재해요인으로부터 피해재발을 방지하여 복구사업장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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