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치악산국립공원은 야생동물의 낙원!!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6.05 07:55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치악산국립공원 멸종위기종 야생동물 삵 촬영 및 수달, 하늘다람쥐 흔적 등 발견으로 생태계 건강성 재확인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도심인근 국립공원으로 그간 멸종위기야생동물이 다른 공원에 비해 매우 희귀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무인센서카메라를 설치하여 확인한 결과 국립공원 중 도심공원 최초로 멸종위기 2급 삵과 멧돼지, 오소리, 노루, 고라니 등의 실체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또한 무인센서카메라 설치 전 흔적조사 결과 멸종위기 1급 수달, 천연기념물 하늘다람쥐 등의 흔적도 확인하였으며, 현재 서식이 확인된 지역에 무인카메라를 설치하여 실체촬영을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멸종위기야생동물의 실체와 흔적들의 의미는 치악산국립공원의 생태계가 안정적이고, 그간 서식환경이 개선되었음을 알리는 청신호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야생 동·식물의 서식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엽구 수거와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 천연기념물 따오기, 국립수목원 광릉숲에서 첫 관찰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치악산국립공원은 야생동물의 낙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