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 `낙동강 자전거길` 사전 점검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8.21 14:10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지식경제부 주관 `희망이음 자전거길 국토대장정` 종주 대비 -



  
창원시는 `희망이음 자전거길 국토대장정` 종주코스인 낙동강 자전거길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16개 광역시ㆍ도와 지역발전위원회, 지식경제부 공동 주최로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2 지역발전주간`행사의 부대행사 일환으로 `희망이음 자전거길 국토대장정` 종주를 대비해  `낙동강 자전거길`에 대해 사전 점검에 나선 것이다. 

이날 점검에는 조기호 창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창원시청 소속 MTB 동호인 등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자전거 라이딩을 하면서 대산면(낙동강 16공구 김해시 경계점)을 시작으로 수산대교를 경유, 북면 본포까지 총 16.5㎞의 국토대장정 종주구간에 대해 노면상태 등 불편사항이 없는 지 상세히 둘러봤다. 

특히 이번 종주코스는 지난 5월 의창ㆍ마산합포구 등 5개 구청 1,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16.2㎞ 구간에 코스모스씨를 파종해 `낙동강 자전거길 명품 코스모스 꽃길 조성사업`이 완료되어 국토대장정 종주단이 자전거 라이딩에 한껏 운치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점검에 참여한 조기호 제1부시장은 "낙동강 자전거길 조성은 대한민국 환경수도 창원의 자전거특별시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 나가는 계기가 됐다"면서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명물과 볼거리 제공은 물론 시민 생활자전거 이용과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2 지역발전 주간` 부대행사인 `희망이음 자전거길 국토 대장정`은 대국민 직접 공모 응모자 33명과 희망이음 프로젝트 참가자 10명, 지역발전 유공자 등 일반인 50명과 주행전문요원ㆍ운영진 20명 등 총 70명이 참여해 오는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9박 10일동안 서울 한강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A코스(아라서해갑문~상주보 320㎞), B코스(금강하구둑~상주보 146㎞), C코스(영산강하구둑~상주보 133㎞), D코스(상주보~낙동강하구둑~창원 313㎞) 등 총 912㎞(개인 종주 633㎞)를 종주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 `낙동강 자전거길` 사전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