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백영 상주시장 태풍대비 재난위험시설 등 특별점검 나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8.28 17:15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상주교회 등 방문 태풍피해 없도록 기원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8월 28~29일 상주지역에 영향을 줄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백영 상주시장은 8월 27일 휴가를 반납하고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였으며, 관내 재난 취약지구를 돌아보는 등 만약의 경우에 대비 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태풍 「볼라벤」은 현재 초속48m/s, 중심기압940hPa, 반경 550㎞ 초대형 태풍으로 알려져 상주지역에도 많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상주시에서는 공사중인 하천, 소하천 등에 대한 수해취약요인 긴급 보수․보강 조치, 절․성토 법면 등 토사 유실 위험지역 피복조치, 하천 등의 퇴적토사 및 공사용 자재, 가설도로, 쓰레기 등은 즉시 제거할 수 있도록 하고 호우특보, 태풍특보 발효시 야간식별이 용이한 야광 안전띠 확대설치로 사업장 주변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지도하는 한편, 관계공무원 비상연락체계 점검․정비, 응급복구용 자재 점검, 안전관리자와 정비기사 현장대기 등 만일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성백영 상주시장은 이날 저녁에는 간부공무원과 함께 상주교회(목사 곽희주), 흥복사(주지 철형 스님), 개운동성당(김진조 베드로 신부) 등을 차례로 방문하고 우리지역이 태풍으로부터 한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기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백영 상주시장 태풍대비 재난위험시설 등 특별점검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