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돈구 청장, 우수독림가와 간담회 "산림경영 주도할 미래임업인 육성에 최선"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9.04 13:26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젊은 사유림 경영자 적극 지원"

사유림을 경영하는 전국의 우수독림가들이 산림청에 모여 이돈구 산림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산림청은 4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독림가 17명을 초청해 사유림경영 활성화방안을 논의하고 산림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사진설명: 4일 오전 산림청에서 열린 독림가외의 간담회에서 이돈구 산림청장(왼족)이 우수 독림가들과 사유림 경영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산림청이 격의없는 소통을 통해 산림정책에 대한 독림가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이 청장과 김남균 차장을 바롯한 산림청 관계자, 9개 시·도의 대표 독림가 15명, 법인독림가 대표인 SK임업과 성창기업지주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2월 취임한 이 청장은 그동안 임업단체들과 여러차례 간담회를 가졌지만 독림가들만을 대상으로 한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설명: 4일 오전 산림청에서 열린 독림가외 산림청장과의 간담회 >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임업 발전방향에 대한 독림가들의 의견을 듣고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사항 등에 대한 건의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또 세제·제도 개선, 사업비 지원 등 산림경영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방안 등도 논의했다. 독림가들도 평소 산림경영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과 지원요구 사항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 청장은 "전국 독림가 510명 중 50대 이상이 87%를 차지하고 있어 산림경영 발전을 주도할 핵심 후계자 육성이 필요하다"면서 "젊은 층을 미래의 임업인으로 육성하고 2~3대 가업 계승·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산림특성화고 확대, 산림분야 대학 장학금 지급, 산림현장 기술·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사유림 경영주체 육성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돈구 청장, 우수독림가와 간담회 "산림경영 주도할 미래임업인 육성에 최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