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민주지산을 시범경영계획구로 지정 운영”

  • 이선용 기자 기자
  • 입력 2012.11.14 11:33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저비용 고효율의 산림경영을 통한 우량고급용재 생산-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에서는 산림경영기술을 개발·보급하고 공·사유림의 효율적인 경영을 촉진하기 위하여 무주군 설천면과 무풍면 일대 국유림을 시범경영계획구(2,664ha)로 지정·운영한다.



 
이번에 지정된 민주지산 시범경영계획구는 대규모 집단 국유림지역으로 시범경영계획구의 책임경영을 위하여 경영전문관을 선발·배치하였으며, 향후 임도 등 기반시설을 시범계획구에 최우선하여 지속적으로 시설할 예정이다.

이에 지난 11월 8일(목)에는 국유림 경영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시범경영계획구제도의 조기정착과 민주지산 시범경영계획구의 지역특성에 맞는 경영계획 수립, 고용창출, 저비용 고효율의 경영기법 개발 등 자연친화적인 산림관리방안 모색을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 “국유림 경영개선과 민주지산 시범경영계획구 운영 발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한편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통하여 “현장여건에 맞는 다양한 경영기법을 시도·개발하여 산림의 부가가치를 높임으로서 산림경영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돈 버는 임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민주지산을 시범경영계획구로 지정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