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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 재해예방을 위한 토목사업 마무리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12.13 16:39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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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집중호우로 인한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금년도 42억원을 투입하여 각종 산림토목사업을 실시하므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에 크게 기여 하였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 해 약 42여 억원의 사업비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사방댐 4개소, 사방댐준설 3개소 계류보전 1.7㎞, 산림유역관리 1.0㏊를 실행하였고, 효율적인 국유림경영을 위하여 임도 9.0㎞를 신설하고 기설임도 5.0㎞에 대하여 구조개량사업을 견실하고 튼튼하게 마무리하였다.

경색된 경제난 타계 및 지역경기 부양을 위해 사방댐 신설, 임도보수 등 2012년 산림토목사업을 조기발주 하였으며, 목표달성과 각종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수회에 걸쳐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대상지를 조사·계획·실행단계부터 주민의 의견을 청취ㆍ수렴하여, 현실적으로 현지 실정에 부합하는 재해 예방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하였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국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여름철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0월 15일까지 산사태 예방 대응 상황실을 운영하였으며 산사태(토석류 포함) 취약지역 실태조사를 통해 체계적ㆍ적극적 관리하여 관내 국유림에서는 단 한건의 인명 및 재산피해 없이 종합상황실 근무를 종료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이상기후로 인한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산림재해 발생 위험이 날로 커짐에 따라, 철저한 산림재해예방을 통해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제로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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