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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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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12.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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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1일 오후 6시 대전인터시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ㆍ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가 주최한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6개 부문 수상자는 입법부문 강기정 (국회의원), 자치부문 성백영 (경상북도 상주시장), 연구부문 이동섭 (한국임업진흥원장), 교육부문 강진하 (전북대학교 목재응용과학과 교수), 정책부문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문 홍성태 (강원도 녹색자원국장)가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2005년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에서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단체 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시행하는 것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다.

또한 초기부터 상금이나 부상보다는 상의 명예를 존중받고 있는 특별한 상이라 인식되어 수상자들에게 더욱 영광이 된다는 평이다.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김헌중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10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어진 순서로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의 상의 연혁 및 제정의미와 수상자들을 소개하는 송문갑 서부지역본부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뒤이어 가진 인사말에서 김헌중 산림신문 회장은 "예전의 산림환경보호가 무조건 산림을 지키는 것이라면 이제는 산림의 효율적인 이용으로 바뀌고 있으며 특히 목재이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국민들이 목재를 많이 쓸수록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며 목재산업이 활성화 된다' 며 목재, 목제품 사용량을 늘려 탄소저장량도 늘리고, 목재산업의 원료로 국산목재의 수급량도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자 선정에서도 기후변화와 녹색성장의 주춧돌이되는 목재이용분야에서 공로자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라며 "한옥 등 목조건축을 권장하고 목재산업을 살리는 것이 산림, 곧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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