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 여성, 녹색바람 일으키기에 앞장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05.26 08:38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2009년 5월 25일 10시 영주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도내 여성지도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녹색경제 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 성숙자)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정부가 국가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모든 분야에서「저탄소 녹색성장」을 제시함에 따라 지난 3월 11일 실시한 녹색생활실천 결의대회에 이어 도내 여성지도자들에게 녹색경제에 대한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하여 마련된 것이다.

이번 교육에서 강문정(코발트 스카이 대표) 강사의 “기후변화와 녹색성장”라는 강의를 통해 여성들의 가정경제운영을 통한 녹색성장방안에 대해 알아보고, 박종호(에듀머니 팀장) 강사의 “가정경제! Restart” 라는 주제로 경제 위기속의 생활경제를 재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 후 영주역에서 △친환경제품 구입 △물 아껴 쓰기 △실내온도 적정 유지 △대중교통 이용하기 △장바구니 이용의 생활화 등 다양한 녹색생활 실천과제가 적힌 부채를 나눠주며 녹색생활실천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녹색 바람을 일으켰으며, 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풍기읍내 인삼, 인견시장 등에서 장보기 투어 활동을 실시했다.
 
김장주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격려사에서 IMF위기 때 전세계를 놀라게 한 ‘금모으기 운동’과 ‘아나바다 운동’ 등 생활문화 운동의 주역은 단연 여성이었음을 강조하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우리 경북이 선도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여성이 앞장서야 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의식을 녹색화 하고, 앞으로도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녹색생활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 여성, 녹색바람 일으키기에 앞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